마키아벨리는 비도덕적이거나 반도덕적인 인물도 아니고, 그것을 권장하려 했던 것도 아니었다. 그는 반기독교도도 아니었고, 일상속 개인들의 도덕적 사고와 판단 또는 그에 바탕을 둔 행위를 부정하지도 않았다. 다만 특정의 환경과 조건하에서는 기존의 상식과 도덕의 범위를 넘어서는 행위가 필요한 것이 정치임을 말할 뿐이다. - P56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