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것은 좋기도 해야 한다. 잠시 불편할 수 있으나 옳은 것이 희망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어야 하고 그 과정은 부드럽고 친절해야 한다. 마음에 다가오는 희망이 그려질 때 비로소 행동도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