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발명왕 11 - 아이디어 응용하기 내일은 발명왕 11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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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11권 드뎌 우리집에 입성!

우리집 김남매는 학습만화형태의 내일은 발명왕 책과 발명왕 속에 IN된 키트에 열광~~~

여느 실험은 지겹다는 누나도 내일은 발명왕 키트만은 진정 반기는 분위기랍니다.

아마 책과 함께하는 이론과 실습의 적절한 조화에 매료되어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책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한께 있는 실험키트에 눈독을 들이는 두 녀석~

키트는 하나인데 둘이서 실험을 하겠다니 항상 한 자리에 앉혀놓고 협동심을 발휘하는 시간이 옵니다.

여느때같으면 둘이 붙어서 싸우느라 바쁠텐데

내일은 발명왕 실험키트앞에서는 어찌나 친하신지,,,,^^

우리집 화목의 매개물---->내일은 발명왕 키트!

 

 

 

예전에는 실험 설명서가 따로 있었지만

어느때부터인가 실험설명서가 책 안에 내재되어 책을 옆에 꼬옥~~붙들어 두어야한다는 사실^^

꼼꼼히 읽고 잘 활용하라시는 의도인가요?

 

 

양면테이프를 사용할때, 풀을 사용할때, 때론 테이프를 이용해야하는 때를 적적히 알아서

혼자 척척 만들어가고있어요.

아무래도 남아라고 동생이 좀 더 적극적으로 실험 과정에 임하는데

학교에서 하는 로봇과학의 손길이 도움을 주는 듯 합니다.

(실은 떼쟁이 동생한테 누나가 살짝 밀린 느낌?)


 

만드는 과정에서 요렇게 장난도 쳐서 카메라를
 

간이 카메라에 상이 거꾸로 맺히는 원리를 잘 이해하고 기름종이에 맺혀지는 상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답니다.

카메라는 빛의 성질을 이용해서 사진을 찍도록 만든 기계 장치이죠. 물체에서 반사된 및의 일부가 카메라 렌즈 안으로 들어오면 필름의 한 점에 도달해 물체의 모습이 나타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필름'을 알지못합니다. 전부 디카로 사진을 찍고 디제털 메모리에 영상을 저장하는 형태로 바뀌었기때문이지요.

시대의 변천때문에 세대차가 벌어지는 느낌이네요.^^

 

 

책을 읽던 도중 Philip군이

"엄마, 졸보기가 뭐예요?"

묻는 겁니다.

'졸보기'???

돋보기는 들어 봤어도 졸보기는 생소해서 그냥 지나치려는데 자기는 죽어도 네이버한테 검색을 해서 찾아내야한다해서

지식인에 물어보니

 

 

졸보기는 오목렌즈로 만들어진 안경을 말합니다.

볼록렌즈로 만들어져 물건을 크게 보게 해주는 돋보기와 약간 상반 되었다고 볼 수 있지요.

보통 학생들 중에 근시(가까운 곳은 보이나 먼 곳은 잘 보이지 않음)가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거지요.

질문자님 주변 친구들 보면 안경 쓰고 다니는 사람 많잖아요,

그 아이들이 쓰고 다니는 게 모두 졸보기라고 보시면 되요.

 

그냥 오목렌즈로 만들어진 건 모두 졸보기라고 하기도 하지만,

원래 뜻은 오목렌즈로 만들어진 안경이니까,

졸보기의 뜻은 오목렌즈로 만들어진 안경,

어디에 사용하냐는 건 근시인 사람이 앞을 선명하게 보기위해서

          정도가 되겠네요.

 

 

이 정도의 답변이 달려있네요.

사실 저는 만화라 그냥 재미로 나와있는 단어인줄 알았거든요. 이래서 평생 배우고 살아야하나봐요.

만화 덕에,,아들 덕에,,,내일은 실험왕 덕에 새로운 단어를 40년 인생만에 처음 알게되었다는 부끄러운 사실!

그냥 모른 척 넘겼더라면 무식한 엄마와 궁금증만 증폭되는 아들이 되어버렸을거예요.




렌즈 부위에 돋보기를 넣고 열심히 사진기에 맺힌 상을 관찰하고 또 관찰하는 Philip군 입니다.

"엄마, 이제 졸보기랑 돋보기 정확히 아셨죠?"

으스대는 아들덕에 더욱 작아지는 엄마였어요.T.T

 

 

 

내일은 발명왕 11   아이디어 응용하기

 

중고등학교때 에너지에 대해 심도있는 내용을 다뤘는데,,,문제는 시험기간에 혼자 외우려니 참 이해가 안되더라는 겁니다.

그런데 내일은 발명왕 11에서의 에너지 전환 설명을 보고 얼마나 깜짝 놀랬던지.....

무조건 암기하느라 바빴던 나의 과거와 달리 쉽고 편한 설명으로 어린 아이들이 자연스레 받아들일 가이들가 쳐져있더군요.

실험시 통제 변인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그림과 함께 예시되었있구요.


 

 

가정주부들에게 쌀벌레는 큰 골치거리가 아닐 수 없는데

특히 쌀보관 용기부분에서 눈이 번쩍 뜨였어요.

김치냉장고의 경우 대부분 가정에 상용화되어있는반면 쌀냉장고는 필요이상의 에너지원을 사용하여 쓸 필요가 없는 경우라 일상화 되어있지않은데

특별히 전력낭비없이 현명한 방법으로 고안해낸 쌀보관함은 아주 인상적이였답니다.

 

 

 

 

자석의 원리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휴지걸이또한

생활의 지혜를 엿볼 수있는 발명품으로 만화를 읽는 건지 지혜의 여왕이 배워가는 건지 헷깔릴 정도로

유용한 정보였어요.



 

 

지혜의 여왕이 되어가는 부분 하나더 추가!

모 전자제품회사에 다녔던 사촌동생이 우리나라에서는 드럼 세탁기가 실정에 맞지않아 자기는 통돌이를 시집갈때 사간다하였는데 그 이유까진 알지못했거든요.

그런데 발명왕팀에서 서양과 우리나라의 물 차이에 따라 회전식 날개와 중력에 의한 세탁법 차이를 잘 설명해주고있어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저 밖에 나가 엄마들하고 얘기하면 좀 똑똑한 엄마로 임명받을거 같은 느낌인거 있죠?^^

 




내일은 발명왕 11편은 10편과 연계되어있어 전편을 읽어야 좀 더 쉬운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타팀과 경쟁하면서 서로의 아이디어 교환및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과학 결과물들을 보면서

미래 사회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어요.




 

 

혹자는 발명보다 발견을 중요시 하라합니다.

발명이 먼저? 발견이 먼저?

무엇이 중요하다 정의 내리기전에 생활속 예리한 관찰력을 기르며

그냥 지나쳐 버릴 수 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하나하나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되었어요.

내일은 발명왕 11에서 친환경적 방법에 대해 언급하며 다음 12권을 기약하였는데

뛰어난 발명품 못지않게 Recycle을 중시하며 아픈 지구를 위해 자연 친화적인 발명품을 만들어 나가는 다음 편에 기대를 걸어보았습니다.

아~~~다음 편에서는 어떤 실험 키트가 우리 아이들을 과학적으로 유혹할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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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6 : 역사 -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할까? 생각이 크는 인문학 6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 을파소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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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문학 강좌가 인기를 끌고 있지요?

On line뿐아니라 Off-line상 모든 미디어매체에서 '인문학'이란 용어가 들어간 강좌가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빠르게 급변하는 시기, 물질만능에 빠져 2% 뭔가 부족하다 느끼는 현대인에게 매력적으로 다갈갈 수 있는 정신적 지주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의 인문학!

앞만 내다보고 성공과 성장이라는 목표를 향해 질주하던 우리가 가슴으로 느끼는 부족분을 채우기위해 쫓고있는 Hot Issue가 있어 나또한 관심을 갖고 책들을 살피고 있는데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를 도서관 신관코너에서 여러 권 눈여겨보던차, 우리의 근본을 찾고 현대를 살아가기위해 꼭 되짚어봐야할 분야 '역사'편을 드디어 읽게 되었네요.

생각이 크는 인문학 6 역사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할까?

 

5학년 딸의 사회과목은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우리나라 근현대사까지 1학기,2학기에 걸쳐 총체적 우리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역사책을 보면서 당장 눈앞의 시험에 급급하지말자 다짐하면서도 시험때가 다가오면

문제푸는데 연연하느라 조급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학부모입장인가봅니다.

하지만 순간의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워줄 것을 늘 당부하며 함께하는데

아이 스스로 '생각이 크는 인문학'이라는 Title에 걸맞도록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교과서에 연연하는 좁은 사고에서 벗어나길 바라는 제 노파심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리는 역할을 이 책에서 맡아주고 있답니다.

 

EBS등에서 인문학 강좌를 잠깐 볼때면

어른인 나도 '저거 고리따분한 거 아니야?' 살짝 의구심이 드는데

초등학생인 딸에게 이런 선입견이 들지않도록 넓은 시야형성과 스스로 역사에대해 탐문하는 능력을 배양시켜주었지요.

 

 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역사는 기록이다 / 과거의 모든 기록이 역사가 될까요? / 역사가는 과거의 진실을 찾는 명탐정
★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2장 어떤 사건이 역사로 남을까요?
왕을 위한 역사? 모두를 위한 역사! /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는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 베일에 가려진 여성의 역사 / 보통 사람들이 만드는 우리의 역사
★ 안용복과 이학찬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대구분이 왜 필요한가요? / 시대구분 방법에 정답이 있나요? / 고대, 중세, 근대는 어떻게 다른가요? / 역사는 계속 이어지는 것일까요?
★ 이븐할둔, 토인비 그리고 마르크스

4장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요?
옛날에도 역사 공부를 했나요? / 역사는 암기 과목 아닌가요? / 역사 공부가 왜 중요한가요?
★ 역사 선생님이 밝히는 역사 공부 잘하는 비법

5장 역사 교과서는 왜 지루할까요?
역사 교과서는 정답인가요? / 역사 교과서는 왜 재미가 없을까요? / 교과서만 보면 역사를 다 알 수 있나요?
★ 임진왜란 vs 임진전쟁

6장 우리 역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한국사 공부

 

 

한국사를 과거 시험의 필수 과목으로 넣자고 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당시 지배층과 양반 사대부들 대부분이 우리 역사를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대신 중국의 역사를 공부했는데 성호 이익은 이를 사대주의라고 여겼고, 비판한 것이지요. 또 다른 이유는 우리 역사를 통해 무엇이 옳은 일이고 나쁜 일인지 제대로 알아 두자는 이유였습니다. 대입 시험 과목에 한국사를 필수로 채택하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의도와 매우 비슷한 생각이지요.
--- pp.94~95

 

몇년전 필리핀을 방문했을때 한때 스페인과 미국의 지배를 받았던 그들이 쓰는 언어가 따갈로그어와 영어라는 것을 처음 알았고 대부분 영어로 수업하지만 그들의 역사만큼은 전통 언어인 따갈로그어로 수업한다는 사실을 알고 참 깊은 감명을 받았더랍니다.

비록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뒤쳐진 나라이나 자기의 역사만큼은 확실히 알아야한다는 신념에 자국어로 수업을 하는 것 같아 한편으론 반성도 되더군요. 역시 역사는 중요한 것입니다.

 

역사가 중요시되면서 많은 역사책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고른 이 <생각이 크는 인문학 역사>편을 통해 좀 더 현명하고 슬기로운 역사관을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 것 같아 나름 의미 있었네요. 함께 생각하고 앞으로의 우리 역사를 조명할 수 있었던 책!

심도 깊은 역사적 인문학 견해를 배양할 수 있게 재미있는 일러스트또한 눈길이 가고요, 구성면에서도 Good입니다.

 

이 책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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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걸 조로리 44 - 공포의 초특급 열차 쾌걸 조로리 시리즈 44
하라 유타카 글.그림, 오용택 옮김 / 을파소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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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만화보다 레고보다 재미있어 초등 1,2학년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그 책?

쾌걸 조로리

 

일본 어린이들을 독서열풍에 빠지게 한 책으로 <먼 나라 이웃 나라>의 저자 이원복 교수님께서

적극 추천하셨답니다.

 

 

책 표지의 열차가 부제목 그대로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쒼나게 움직이는 듯 합니다. 쓩~~

일본에서 27년동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하니 그 전통에 믿음이 갑니다.

왠지 영화제목을 따온듯한 쾌걸 조로리는 1권부터 시작하여 현재 45권까지 쾌속 질주하고 있는데,,,

2학년 울 Philip군또한 엄청난 선호도로 책을 사랑하여

학습만화를 제껴두고 이 책부터 펼쳐들고 앉은 자리에서 읽어내려간답니다.

(Never~자리를 뜨는 일 X )

 

 

 

 

책 뒤표지또한 광고의 한 페이지를 보는 듯한 유쾌함을 주는데

부르르 식품에서 자신 있게 내놓은 도시락들이 주르르~~펼쳐지고있어요.

<바다 샤브샤브 도시락>은 소금 간이 전혀 되어 있지 않아 꼭 바닷가나 배 위에서 바닷물에 적셔 드시되 그 양은 사람 마음이랍니다. ^^

조심하세요!

도시락의 특색을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배꼽 빠지는 건 아마 출판사에서 책임지지않을껄요?
 

장난의 일인자 조로리의 특색을 만화의 말풍선을 빌어 면지에 빽빽히 채워

44권 이외의 책또한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있어요.

시리즈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지않나 싶어요.


 

 

책을 다 읽고 나면 뒷부분에 펼쳐진

조로리와 함께하는 차창여행 놀이감이 쉬원스런 풍경을 배경삼아 시원하게 나와있어요.

100~111쪽에 만드는 방법과 놀이 방법이 설명되어 있고

표지 커버의 비밀또한 살짝 공개하여 커버뒤에 숨어있는 악당은 모두 몇 명인지

주의력 깊게 예리하고 날카로운 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쪽 분야에 나름 전문이신 울 Philip군 꼭 찾아내길바래요~~.


 

 

여기서 설명안해줬더라면 아마 저는 표지 커버의 비밀을 몰랐을듯한데

정말 유쾌한 책이네요.

 

조로리 일당이 하말리스 부인의 보석을 노린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도시락을 노린다는 걸 알았을때 어찌나 허무하고 웃음이 나던지......

일본은 기차안에서 파는 도시락이 참 유명하던데

역시 하라 유타가 작가님께서 그 점 놓치지않으시고 장난꾸러기 쾌걸 조로리에게 딱 맞는

사건, 사고를 만들어 주셨네요.

이 역에서 파는 도시락을 먹으면서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은 한 달에 세 명뿐이라는 큰 매력!

행복 상자 도시락 ...세금 포함 32,500원바껭 안되지만

초호화 3단 구성이라 돼남역 한정 판매라는,,

홈쇼핑에서 외치는

 "1분 남았으니 빨리 전화기를 들고 전화주문하라"는 것보다 더 가혹한 일인듯한 비쥬얼의 3단 도시락.
 

 

그 도시락때문에 벌어지는 요절복통 사건,사고가

쾌걸 조로리 44권에 쒼나게~ 펼쳐진답니다.


 

책을 역으로 돌려 소개했는데요,

엉뚱한 조로리 따라하느라 그랬어유~~

만약 서평을 제대로 읽고 싶으면 밑에서부터 위로 읽어주세요!

 

이 글은 해당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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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스티커북 : 세계여행 집중력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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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5500 여개의 스티커로 집중력을 배양했다면

오늘은 4000개의 스티커로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집중력

스티커북

세계여행

 

화려한 색감에 눈길이 확~

이 책 한권으로 집중력 2배 쑥쑥!

 

 

스티커가 무려 4000개나 들어있어

한장을 완성하는 시간동안

집중력이 길러져

방방뛰는 우리 딸 Tina도 프랑스장인의 손길처럼 한장 한장 심혈을 기울이되군요.

아이의 천성을 한번에 고칠 수 없다하더라도

좋아하는 스티커 하나에 조금씩 태도 변화가 온다면

이 책 한권이 문제겠어요?

 


 

무조건적 스티커를 붙이기 놀이는 NO~

스티커도 붙이고 세계여행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요.

 

어디를 여행하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노래하며 배타고 수상 시내를 도는 베네치아?

용의 기운을 받아 축제가 한창인 베이징?

수탉이 새벽을 알리는 전형적인 농장? 등등

원하는 곳으로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어 스티커활동후

연계된 책 활동은 아이의 감수성을 2배로 키워줄거예요.

 



 

조금은 어려워보인다는 유아맘들의 의견?

아니예요.

집중력을 위해 어린 유아들도 얼마든 스티커 작업 함께 할 수 있고요,

혹 태교를 원하시는 엄마또한 아이마냥 함께 정교한 손작업 하실 수 있답니다.

 

제가 큰 애를 데리고 둘째를 임신중일때

큰 애가 가지고 노는 퍼즐을 함께 정리하다가 우스개소리로

'엄마가 공부하게 생겼네? 둘째는 퍼즐 잘하겠어."

했는데, 정말 둘째는 큰 아이보다 수학적으로 공감각이 뛰어나더라는,,,,^^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서울 불꽃축제가 있었지요?

불꽃축제를 제일 잘 관람할 수 있는 명당에 관한 포스팅이 메인에 뜨기도하였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확~ 풍기면서

아름다운 불꽃을 장식할 수 있는 장또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간직할 수 있는 장으로 제공.

빨,주,노,초,주황 불꽃및 반딧불이까지~

너무 사랑스러운 장면입니다.

이곳을 스티커로 꾸미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폭발적인 발전이 불러일으켜질 것 같은 예감!

너무 이쁘다~~~~!



 

4000개나 된다는 스티커의 방대함

한 손에 쥐고 쫘악 펼쳐보았는데

색감 너무 산뜻하니 이쁘네요.



 

제 손이 큰가?

스티커 Size 손가락과 비교해서 참고하세요.

이래서 정교함이 요구된다 명시되어 있나봐요.

스티커를 떼고 붙이고

작품이 완성될때마다 아이들이 느끼는 성취감은 극대화가 될 것 같아요.

 



 

아직 중국은 안가봤지만

워낙 동화책에서 많이 접했던 탓에 중국의 축제를 경험한 마냥

반갑게 느껴집니다.

아무래도 같은 아시아권이기에 그리 낯설지만은 않을거예요.

붉은 색을 좋아하는 중국의 특성도 살짝 건드려주면서

문화적 특징을 함께 이야기하면 스티커 붙이면서 일석이죠!



 

하얀 설원을 여행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지

따뜻한 여수에 사느라 눈 구경 실컷 못해본 우리아이들이

책을 통해 무한 상상력을 키워나갑니다.



 

하나, 둘, 셋,,,,,스티커 붙이면서 숫자공부도 하고

외국도 간접적으로 여행하고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 신장및 성취감을 함께 맛볼 수 있다면

완성된 예쁜 그림의 스티커보다

아직 미완성의 집중력 스티커북을 아이에게 접하게 해줘보세요.

 


 

집중력과 끈기도 키워보고

세계의 문화및 풍토도 알아보면서 지도없는 세계여행을 쒼나게~~

할 수 있을거예요.

룰루랄라~~~!

 

이 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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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스티커북 : 모자이크 집중력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4년 8월
평점 :
절판


"와우~ 이거 내꺼!"

어릴적 아이즐북스 스티커북으로 놀이식 학습을 시작했던 우리따님,

장래희망이 동시통역사라며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제법 숙녀다워지고있는데,

그녀의 무한 스티커사랑에 또 한번 불을 지피는 책이 있었으니~

집 중 력

스티커북

 모자이크 

 

 

 

스티커가 무려 5500개~

띠용!

 

500개도 많은데 5000개하고도 500개가 덧붙여진 저 엄청난 개수!

울 Tina양 좋아서 어쩔 줄 모릅니다.

'세상에 5학년이 스티커를?' 놀래실지 모르지만,,

이 스티커북의 제목을 다시 한번 살펴봐주실래요?

 

'집.중.력.스티커북'

 

빈 곳의 점 색깔과 모양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서

멋진 모자이크를 완성해 보세요!

 

이 친절한 글귀를 다시 한번 눈여겨 봐야 한답니다.

 

사실 Tina양이 암기과목을 잘한다고는하나

천성적으로 한 자리에 앉아있는 시간이 짧아,

그 단점을 보완할 필요를 절실히 느끼고 있는 요즘이였거든요.

엉덩이가 들썩들썩~

좋아하는 과목외에는 집중하지 못하는 딸의 집중력 배양을 위해

어린 아이들의 전유물이라 여겼던 스티커북을 과감히 펼쳐놓았으니~~

하기 싫은 공부전, 두뇌 워밍업 작업으로 단 한쪽만 붙여도

집중력 팍팍!



그리~ 좋아하는 스티커,

이리~~ 엄청난 양의 스티커북이 있는지 몰랐지 Tina?

화려한 색감, 반복되는 도형으로 이뤄지는 문양,

덕분에 집중력뿐아니라 관찰력, 정교성까지 고려되는

완성도 높은 스티커 북

이랍니다.



 

밤하늘 불꽃놀이를 멋지게 완성해가면서

머리 속 상상력을 키워나가는 꿈도 키울 수 있고요,



 

하늘 위를 두둥실 떠나는 Daydream(몽상)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단순 작업이 아닌 수학적 Pattern이 되풀이되는 것도 은연중 이해하고

스티커가 약간 작은 탓에 초고도의 집중력을 배양할 수 있어요.



 

같은 모양 스티커의 반복으로

하나하나 손으로 떼어내고 붙이는 작업을 통해

손과 눈의 협응력두뇌 training이 가능하답니다.

단순 놀이로만 생각하면 안되는 귀중한 시간을 제공해 줄거예요.




 

한 Page에 이렇게 많은 스티커 본 적 있나요?

마트나 대형문구점에도 이런 방대한 양의 스티커는 결코, NEVER~~~본 적 없다는 사실!

하나씩 스티커 떼내는 작업도 일종의 훈련이랍니다.

 


 

 

집중력을 위한 스티커라고 Story가 없다고 생각하심 절대 안돼요!

꽃도 있고 바닷속 풍경도 있고 별도 있고 달도 있는 우주공간및 서커스장 등

놀라운 그림을 완성하고보면 나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날갈 수 있으니 종알종알 읊어보는 것도 창의력 신장에 도움을 줄겁니다.

 



 

우주 속의 태양과 그 주위를 도는 위성,행성, 별들..

특히 이 Page는 남아들의 꿈과 희망을

꽃과 궁전은 여아들의 분홍빛 꿈을 무한히 펼쳐줄 겁니다.

 


 

스티커 북의 활용 Tip!

1) 빨리 붙이기 시합

2)수 세기 놀이

3) 이야기 꾸며가기

 

스티커를 뗏다 붙였다~ 단순 작업에서 벗어나 온가족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집중력 스티커 북!

수학을 싫어라하는 우리 딸Tina에게 특히나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5500개나 되는 스티커

오늘은 엄마인 저도 한 Page정도는 붙여도 되겠는걸요!!!

 

 

이 은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무상으로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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