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범스 22 - 고스트 캠프의 비밀 구스범스 22
R. L. 스타인 지음, 조성흠 그림, 이원경 옮김 / 고릴라박스(비룡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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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구스범스 책 사주세요~!

필립은 늘 엄마에게 애원합니다.

그동안 흘려들은 아이의 애원에 미안하여

구스범스 22권 고스트 캠프의 비밀

을 아이와 함께 읽었는데

오 마이 갓!

Terrible!

 

책에 씌인대로 심장 약한 사람은 절대 읽으면 안될 것 같다는.....

 

 

 

표지의 그림또한 애메~한게 그래봤자 어린이 책인데 뭐가 무서워?

흥,칫,뿡~

하며 읽어내려간 구스범스

 

읽으면 용기가 UP되는 책이라는데

읽을수록 용기가 Down되는 이 느낌은 뭐지?

 

 

 

멀미 때문에 토할 것 같다는 동생 알렉스의 앓는 소리를 무시하고 밤의 캠프에 즐겁게 참석하자는 형, 해리.

노래를 잘해 음악캠프를 선호하는 알렉스 바램은 늦은 신청때문에 무산되고 형제가 신청할 수있는 밤안개 캠프가 세상에서 가장 멋진 캠프가 될거라하지만~

 

밤 안개캠프는 도착부터 어딘가 이상하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알렉스는 해리보다 캠프에 더 적응을 잘하게되고

빨간 머리의 교관 선생님 크리스를 만나 밤안개 캠프의 희한한 전통대로 친구들의 환영을 받는다.

 

캠프장 곳곳에서 음산한 느낌의 일들이 벌어진다. 정체불명의 끈끈한 파란 점액들, 불길 속에 손을 집어 넣었는데 절대 데지않는 루시 그리고 검은 안개 등장과함께 사라지는 아이들…….
 해리와 알렉스는 이상하지만 자신들의 착각일거라는 생각으로 순간순간을 넘겨버리지만

점점 이상한 일이 많아지는 캠프 생활의 연속이다.

 

어느 날 선생님과 아이들이 숲속 하룻밤 야영을 떠난다.

선생님의 지도아래 무조건 숲 깊숙히 들어가는 캠프 참가 학생들,

그곳에서 이 캠프의 진실을 맞닥뜨리게되는 해리와

 

알고보니 캠프의 학생들은 모두 유령이고

살아 있는 아이가 필요해 해리와 알렉스에게 그들의 몸과 마음을 빌려줄 것을 부탁하지만

"우린 저드을 믿지 않아."

를 되뇌이면 정신을 똑바로 차려 그 고통의 캠프에서 빠져나오려는 해리~

하지만...

 

 

 

32개국 4억 2천만 어린이가 선택한 책으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오싹한 즐거움!

 

하지만 결말을 읽은 엄마는 과연 '오싹한 즐거움!'이란 단어가 옳은지

다시 생각해보게되었어요.

그 어떤 방송 매체보다 더 두렵고 오싹오싹 마음이 떨려왔기때문이죠.

 

눈으로 직접 보는 것보다 글로 읽고 나니

두려움은 배가되고 자꾸 머릿속에서 끝맺어지지 않는 테러블한 결말이 떠오르는게

생각을 깊게하는 친구들이라면

이 책이 얼마나 무서운 분위기에 싸여있는지 책의 진가를 알게 될 수있기때문이라는거죠.

 

 

 

 

과연 4학년 필립은 진정 결말을 이해한걸까?

 

엄마는 책 표지만 봐도 섬뜩한데

우리 필립은

"한 번 읽었어요."

이러고 시크하게 넘겨버리는 통에

결말을 제대로 이해한건지 의심이 나더라구요.

으~~~~

 

책 초반에 알렉스의 노래 솜씨에 대한 평이 나옵니다.

그렇게 의견충돌할 일 많은 형이 동생에 대한 노래 실력을 인정할 정도라면

알렉스는 정말 정말 노래꾼이라는건데

그에반해 캠프 참여 학생 엘비스는 노래를 좋아하나 음치이하의 수준이라는 게

나중에 결말부분을 끌고 갈 복선이라는 것을

책 끝부분에서 알게 됩니다.

 

왜 노래실력을 그리도 강조했는지...??

결말 부분에서 그 이유가 명백해집니다.T.T

 

 

엄마로써 아이 둘만 밤의 캠프에 차를 태워보냈다는 게 솔직히 이해되지 않았어요.

아이들이 제대로 갔는지? 도착은 잘 했는지?

캠프에서 생활은 잘 하고있는지 ....

저라면 부모입장으로 궁금해 미칠텐데

외국부모입장이라 이리 무심(?)한가요?

 

작년 딸 아이가 외국에 캠프에 8일간 머문 기억을 훑어보면

아이 활동 사진은 올라오는데

전화 통화가 안돼 얼마나 애를 태웠는지,

웃고 있는 사진 속 딸 아이 모습에도불구하고 슬슬 걱정이 되었던 부모입장이 떠올라

코스트 캠프에 둘이서만 여행을 보낸 해리와 알렉스 부모가 참으로 궁금했어요.

 

 

 

 

검은 안개가 나타나면 사라지는 캠프 참가 학생들~

괴상한 이야기~

으스스한 삽화~

여름에 읽어야 제 맛인 고스트 캠프의 비밀을

겨울에 읽으라면 과인 제 맛이 날까요?

 

 

 

 구스범스 시리즈는 2001년과 2003년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는데

구스범스에 열광하는 우리 아들만 보더라도

그 이유를 충분히 알 수있을 것 같아요.

 

현재는 「해리 포터」시리즈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어린이책으로 꼽힌다는데

책이 주는 흥미도는 정말 최고고요,

책 후반부 다음 호를 볼 수있는 '미리 엿보기'는 다음 책에 대한 흥미유발로

꼭 다음을 기약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림이 기이하고 결말이 살짝 열린 구조라 내용을 되짚어보고

이것이 무슨 뜻인가생각을 하게끔 유도하는데

그래서 더욱 섬뜩했던 구스범스 고스트 캠프의 비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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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여행 1호 - 세계지리 1 - 인류의 탄생, 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세계 문화 탐험 프로그램 감돌 세계사여행 1
(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 감돌역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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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세계 문화 탐험 프로그램

세계사 여행

 

세계지리를 알 수있는 첫번째권으로

인류의 탄생에 대해 공부하고 있어요.

 

 

 

 

 

 

 

세계사~하면 왠지 어렵고 괜한 부담감때문에

중학생 누나도 책 읽는것외에는 아직 깊이 파고들지 못한 분야라

'초등학교 4학년 필립군이 할 수있을지?' 사실 의문이였답니다.

 

남아 특성상 한국사며 세계사 책을 좋아하긴하여도 깊이 있는 독서를 하였는가?

과연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

 

나름 고민이였는데

감돌 세계사 여행 책을 받아든 순간 기우였다는 것이 느껴졌네요.

 

 

 

 

 

4학년이기에 아직 한국사도 초기단계라 세계사를 다룬다는 게 조심스럽긴하였어요.

하지만

세계사 여행 1호 수업 안내문 목차를 살펴보니 '인류의 탄생'이 펼쳐지면서

인류 최초의 조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라

한국사보다 더 먼저 다뤄줘야할 것 같더군요.

 

1차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아프리카 대륙 탐험)

 

2차시

호모 에렉투스(유라시아 대륙 탐험)

 

3차시

호모 사피엔스(아메리카 대륙 탐험)

 

4차시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구석기 문화 탐험)

 

인류의 탄생및 세계지리를 파악하기 좋은 시간을 제공하고 있죠?

 

 

 

 

 

 

 

 

약 400만 년 전 아프리카에 살았던 최초의 인류가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인 것을 알고

제공된 화석  사진을 보면서

동물과 무엇이 다른지 침팬지와 비교하면서 손,발 몸양과 뇌의 용량을 비교설명할 수있어요.

 

직립보행을 한자로 써보고 그 속 뚯을 알아보고

덕분에 도구를 사용할 수있었던 것을 알았네요.

 

예전에는 지금과 다르게 자원이 풍부한 아프리카 대륙에 인류가 최초로 나타났음으로 알고

지도를 통해 대륙의 특성을 이해하고

문제를 풀면서

내가 얼만큼 이해하는지 체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지요.

 

 

 

 

 

 

유럽 강국이 마음대로 나눠가지면서 그 어떤 대륙에서도 발견될 수 없는 반듯반듯한 국경선을 통해

아프리카 아픔을 느껴보면서

기후 분포및 분포하고있는 지형의 구조를 알아보았어요.

 

사실 엄마도 사하라사막외에는 아프리카에대해 큰 관심을 갖지않았는데

왜 이러한 기후 지역이 되었는지

앞으로 중학교 사회를 접한다 할지라도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올 것 같아

세계사 공부를 잘 시작했구나~ 감탄했네요.

 

중 1 누나  사회책에 나오는 지형에 관한 이야기가 이 속에 담겨 있었군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넓은 나라는?

알제리

 

아프리카 대륙 북쪽 끝에 있는 나라는?

튀니지

 

아프리카 대륙 남쪽 끝에 있는 나라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아프리카 대륙 중 한 나라를 정해 알게 된 이유를 쓰는 곳에서는

에티오피아를 적고

학교에서 실천하고 있는 '한 생명 살리기 운동'의 후원 어린이가 그 곳에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했네요.

 

역시 직접이든 간접이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이 중요한 듯합니다.

 





 

 

 

 

2차시 호모 에렉투스의 탄생 과정과 경로를 지도를 통해 이해하고

아시아와 유럽 대륙의 자연환경과 특징을 이해하는 시간은

우리 대한민국이 속해있는 아시아이기에 더욱 관심이 쏟아지는 부분이였어요.

 

약 18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이어 호모 에렉투스라는 새 인류가 나타나

자와 원인과 베이징 원인이 발견된 흔적을 사진을 통해 직접 알아보고

문제를 통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구분하는 '우랄 산맥'이 하나로 붙어 있는데

굳이 아시아와 유럽이라 구분하는 것이 맞는것인지? 틀린것인지? 논하는 란에는

서로 구분짓는 쪽이 맞다고 울 아드님 나름 자신의 의견을 펼치셨네요.

 

 

 

 

 

 

지도와 함께 공부하는 시공간 세계사~

세게지리편 첫번째 시간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인류의 탄생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으로

정리가 참 잘되어있어 엄마표로도 어려운 세계사를 이해하기 쉬운 책입니다.

역사 상상력도 쭈욱~ 끌어올려 역사 논술이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현재 아이와 밟아가는 듯한 느낌?

 

아이의 답에서 직접이던 간접이던 경험해 본 나라에대해

더 신경을 쓰고 관심 갖는 자세를 보면서

감돌역사교실 세계사 여행을 접해 본 것과 그냥 지나쳐버리는 것또한

큰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앞으로 큰 사람이 되기위해 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참고서가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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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여행 2호 - 세계지리 2 - 문명의 발생, 세계를 보는 눈을 길러주는 세계 문화 탐험 프로그램 감돌 세계사여행 2
(사)감돌역사문화연구회 지음, 김혜경 기획 / 감돌역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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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인류의 탄생을 공부했고

이번 8월 달은 문명의 발생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세계사 책을 접하긴하였으나

아이 혼자서 읽은 세계사책에 대한 깊이도를 엄마는 가늠하기 참 힘들어요.

애가 제대로 책을 읽었는지?

읽었다면 이해는 했는지?

노파심일까요?

 

책만 읽는 활동으로는 뭔가 부족한듯?

그래서 역사 전문 프로그램 워크북 감돌 역사교실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하고 있지요.

 

 

 

 

요즘 바쁜 아이들,,

학원은 가지 않겠다하고

엄마표로는 한국사나 세계사 정리에 미진한 부분이 많은 단점을 완전히 극복할 수있는

감동역사교실의 워크북~

 

아이와 한장 한장 풀면서

완전 감동의 쓰나미를 느끼는데

 

세계 4대 문명의 발생을 아이와 함께 하나씩 짚어갔네요.

 

 

 

 

문명의 조건은 농업과 그로인해 모여드는 인구때문에 생기는 도시 발생이지요.

인류는 오랜 구석기를 끝내고 신석기를 거쳐 청동기 시대에 문명을 만듭니다.

문명의 조건은

신석기 시대 - 농업 혁명

청동기 시대 - 도시 혁명

이지요.

 

신석기와 청동기를 이해할 수있는 그림을 보면서 스토리 텔링 형식으로 하나씩 풀어가는

시대상을 이야기하고

한자를 쓰면서 그 속 뜻도 알아보았어요.

 

 

 

 

4대 문명의 발상지를 지도를 보면서 표시하고 직접 어느 대륙에 위치하고 있는지

머릿속에 담아두기!

 

문명(文明) = civilization  라틴어 civis(시민), civilitas(도시)

 

라는 어원에 대해 읽어보았네요.

 

문명에 관한 낱말을 고르는 것은 엄마보다 필립군이 더 잘 찾아내더라구요.

 

 

 

 

기원전 3500년경 서아시아의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 강 유역에서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생했어요.

'비옥한 초승달 지역'인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Meso (between,둘 사이의) + Potamia(river,강)

티그리스 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기름진 땅에 위치해

수메르인이 가장 먼저 도시국가를 건설했지요.

 

내 기억에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티그리스 유프라테스강 사이의 비옥한 곳이다.~

이러고 무조건 외웠던 엄마 학생 시절대비 필립은 어원을 찾아가며

그 이유를 충분히 알 수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발생한 지금의 '이라크'공화국에 대한 전반적 사항도 알아보고

역시 우르크(Uruk)에서 유래한 '강기슭 지역'이라는 뜻도 알고

이 지역의 지도까지 훑어볼 수있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첫 주인공인 수메르인은 '지구라트'를 중심으로 도시국가를 세우고

문자를 발명하여 역사에 많은 공헌을 하였어요.

 

그림문자인 쐐기문자도 발명하고

무슨 암호문 같은데 예시대로 그림문자를 우리글로 풀어쓰다보면 꼭 놀이하는 것 같다니까요.^^

 

인류가 살았던 긴 시간이 문자의 탄생 전과 후로 나뉘어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선사와 역사 시대중 어디에 속하는지

쪼오~기 쐐기문자가 있으니

답을 찾아내는 건 문제가 아니죠.^^

 

 

 

두번째 아프리카 북부 나일강 유역의 이집트 문명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은

지금껏 그 어느 문명보다 친근한 느낌이였지요.

왜냐?

너무도 관련된 책이 많으니까요.

왕을 파라오라 칭하고

예전부터 수수께끼처럼 전해온 스핑크스와 피라미드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상형문자를 이야기하면서

제시된 피라미드 대탐험을 간접 경험하는 신나는 시간이였어요.

 


 

 

​이집트 문명은 백과사전에서 많이 접했는데

아이가 저와같이 그것을 얘기하는 게 역시 많은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좀 더 편하고 쉽게 개념형성이 된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해줍니다.

 

쿠푸왕과 람세스 2세에 관한 이야기도 듣고

기자에 있는 세 피라미드 이름을 쓰는 것은 역시 필립이 저보다 나은 것 같아요.

 

관련 책도 가져와서 엄마한테 확인시켜주고

감돌 역사교실덕분에

울 필립 신났습니다.

자기의 배경지식이 마구마구 책으로 증명되는 게 즐겁나봐요.

 

 

 

아쉬운 것은 엄마가 그곳으로 직접 데려다줄 수없는 것이지만

대신 지중해 유역의 나일강을 감돌역사교실의 지도를 통해 확인하는 게

지금의 필립에게 있어 최고의 방법인 듯해요.

 

 

이바껭 인도 고대 문명이 발생한 인더스 강 유역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수수께끼 인더스 문자도 보고

갠지스 문명또한 지도에 표시해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무척 가까이에 있는 중국 황허 문명을 자세히 공부하였답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교류도 많고 제일 가까이서 발생한 문명이라

좀 더 관심이 가고 시간도 많이 투자하게 되나봅니다.

 

맨 마지막장에 세계사 여행 2호에서 배운 내용을 기초로 세계여행 계획은 세우고,

세계지도에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해보는 활동~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는 여수에서 인천 국제공항까지 가는 시간이 대충 5시간이라

거기까지 가는 것이 더 힘들다는....T.T

 

하여튼 세계여행을 준비하는데 있어

자기가 좀 더 관심있어하는 곳을 가고싶은 필립군~~

감돌역사교실로 얼마나 세계사를 공부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있는지

계속 지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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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국사과 4-2 (2016년)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문제집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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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수학,과학,사회 문제집이 준비되어 평상시 진도대로 문제풀이를 하고있지만

단원평가나 중간고사,기말고사때가 되면 불안한 심리는 뭘까요?

시험대비하기 좋으라고 동아에서 백점맞는 단원평가가 나왔으니

수학을 제외하고

국어,사회,과학 과목만 전문적인 문제지로 출제하여

기출및 실전 단원평가 문제지를 제공하고 있네요.

 

 

 

 

 

2016년 교과서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수시및 단원평가를 완벽하고 튼튼히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있게 단원별 서술형 평가 문항까지 수록하고 있답니다.

 

 

 

책 머리 권두부록으로 시험 보기 전!

핵심 요점이 한 장에 뚝딱~

초초 집약된 핵심 요점이 딱 1장으로 축약되어 있어요.

 

국어,사회,과학 과목별로 핵심 요점을 체크할 수있고

특히 중요 문구는 노란포이튼로 색칠이 되어있어

시험전 시간 절약하고 요점만 간단히 짚어갈 수있는 농축된 개념서네요.

 

 

 

 

 

 

 

 

학기초 학교설명회에 참석했을때 담임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은 용어에 약해 사회과목을 배울때 특히 설명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책을 많이 읽어 용어를 잘 이해하도록 지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또한 동감인지라 아이의 용어이해도를 틈틈히 체크하려하지만 한계가 있던차,

 

백점맞는 단원평가에

꼬리물기 용어정리가 사회, 과학 각 21개 20개 잘 되어있어

재미도 느끼고 문장에 맞는 용어정리가 체계적으로 잡힐 것 같아

유용하게 이용할 듯합니다.

 


 

 

 

동아 백점맞는 단원평가 수학과목을 제외하고

국어, 사회,과학 3과목의 정리가 일목요연하게 잘되어 있답니다.

(수학과목은 한권으로 따로 나와있으니 참고하셔요.)

 

 

기출 단원평가는 전국 기출 문제를 분석하여 꼭 풀어야 할 문제로 구성되어

자주 출제될 수있는 문제를 파악하기 좋더라구요.

기출 문제라함은 이미 한번 시험에서 다뤄졌고

중요하기때문에 시험에 출제되었던만큼 그 유형을 파악하기위해서라도

꼼꼼히 풀어가야할 문제입니다.

 

 

 

 

이미 문제집에서 개념은 제대로 잡혀있기에 문제풀이만 주르륵~

질서 정연하게 풀다보면

본문제집에서 다뤄졌던 문제를 발견하고

'이 문제가 중요해서 또 나왔구나!'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더라구요.

 

 

 

 

학교에서 치뤄질 시험을 대비하기 위해 꼭 나올만한 중요한 확률의 문제가

학교 시험 문제를 구성하리라

실전 단원평가를 풀어내려갔어요.

 

"엄마, 나 이거 풀었는데 왜 또 나와요."

 

계속해서 문제가 출제되는 것을 보고 아들이 되묻는데

그만큼 중요한 문제이기에 다뤄지고 반복 제시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회였어요.

반복의 미!

 

 

 

특히 사회나 과학 과목은 대단원 평가 제시로

학교 시험문제로 구성되어 대단원 학습을 마무리하고,

학교 시험을 위한 실력을 점검하는 장이였답니다.

 

대단원 평가에 제시된 그림의 예시도 잘 살펴보고

특히 중요한 점이 무엇인가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 스스로 파악하는 경우를 지켜볼 수있답니다.



 

 

 

 

100점 맞는 서술형 평가는

점점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학교시험의 100점의 완성도를 올리는

핵심 서술형 문제가 담겨져

학교 시험에서 접할 수있는 서술형 문제를 연습하는 장이예요.

 

객관식문제만 풀다가 교과서 외의 문제가 출제되어 서술형으로 기술하라는 문제를 접할때

당황하지 않는 방법은 문제를 풀면서 연습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본 문제집뿐아니라 단원 평가 문제집을 곁들여 푸는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백점맞는 단원평가는 기출 단원평가 총 12회,

실전 단원평가 총 12회로 구성 되어 있어

학교 수시 평가 및 단원평가를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동아출판사 문제집은 깔끔하게 한눈에 잘 들어오는 구조로 구성되어

아이 눈의 피로를 줄여주고

문제의 난이도또한 적당하게 배분되어있어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시험을 치룰 수있는

연습의 장이라 생각돼요.

 

학교시험뿐아니라

중간고사 그리고 교과서 외에서 출제되는 도학력고사까지

백점맞는 단원평가로 확실히 대비하여 100점 맞아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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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잡는 큐브 수학 4-2 (2016년) 동아 큐브수학 시리즈 (2016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4월
평점 :
품절


 

쏟아지는 햇살~ 짧은 여름방학을 맞아 반학기정도 수학예습을 하는 필립에게

동아 큐브수학을 제공하게 되었어요.

우연찮게 누나때 큐브수학문제집을 접하게 된이후

간단하게 개념잡고 빠른 시간안에 선행을 마무리 할 수있는 문제집인 것을 감지~

필립군도 4학년 2학기 수학을 이 책으로 예습하게 되었어요.

 

 

 

 

모든 과목의 시작은 개념이해로부터 시작되지요.

튼튼한 기본이 다져져야 이해도 빨리 오고 교과서 문제풀이및 익힘책 관련 문제와

응용문제까지 어렵지않게 풀 수있는 문제집으로 큐브수학을 맞이했답니다.

 

기본을 다지는 교과서 개념서

((3단계 개념 큐브 학습 시스템))

1. 교과서 개념학습

2. 유사문제 반복학습

3. 익힘책 확인학습

 

 

 

 

 

개념잡는 큐브수학은 교과서 개념에 충실할뿐아니라

수학 익힘책 수준까지 미리보는 특별부록으로 함께 특별부록으로 첨가되어

든든합니다.

 

사실 방학동안 선행학습을 하는 교재는 학기중 진도나가는 책보다는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접할 수있는게 좋은 거같아요.

아직 교과서도 안접했는데 무조건 두꺼운 교재를 풀어라하면 눈살을 찌뿌리게되는데

노란색 개념잡는 큐브 수학으로 가볍게 워밍업하는 기분으로

자신감을 심어주니 아이의 실력이 자연히 향상되겠는걸요?^^

 

 

3단계 개념뷰트 학습법으로

스토리텔링으로 단원을 열어요.

교과과정개편후 스토리텔링 형식이 모든 과목에 적용되고 있는데

특히 수학은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 문제를

단원과 관련하여 이야기와 그림으로 본 학습에 들어가기 전 흥미를 끌어주네요.

 

대부분의 문제집이 학습만화로 단원을 열고있는반면

동아 큐브수학은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있는 상황이 사진처럼 펼쳐져

자연스럽게 상황을 제시하고있어요.

그리고 이전에 배운 내용, 이번에 배울 내용, 앞으로 배울 내용이 함께 목차로 나와있어

어떤 것을 공부할지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게하는군요.

 

 

 

 

교과서 개념잡기

 

개념을 콕~ 찝어 알려주는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으로

한눈에 개념이 쏙 들어오게 상황이 제시되어

쉽고 편하게 수학을 접할 수있어요.

개념정리에 이은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아이의 이해도를 가늠할 수있답니다.

 

 

 

한 번 더 익히기로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있어요.

앞에서 배웠던 페이지가 제시되어 개념잡기 부분을 확실하게 짚어주네요.

만약 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스텝 1에서 제시된 부분으로 돌아가

기초를 튼튼히 다시 잡을 수있는 장점이 있네요.

분명 배웠던 개념인데 잘 모른다싶으면 제시된 페이지로 꼭 돌아가기!

 

 

 

 

수학 본책과 익힘책이 있듯

익힘책 문제로 다지기를 할 수있는 스텝3

방학중 빠르게 풀어가는 문제집인지라 개념에 충실하도록 역시 앞 스텝에서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을

표시해놔서 틀린 문제는 앞으로 돌아가 확실히 기초공사할 수있게 제시되었네요.

 

 

 

점점 비중이 높아지는 서술형

서술형 기초를 잡을 수있는 문제가 제시되었고 유사문제또한 쌍둥이처럼 제시되어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있답니다.

답안 결과보다 해결을 단계별로 연습할 수있는 과정이 제시되어 

서술형에 갖는 부담감을 살짝 덜어줄 수있네요.

아무래도 최고학년이 되기까지 서술형은 이렇게 연습 과정을 거쳐야 아이만의 실력이 다져질 수있는 것 같아요.

무조건 서술형은 풀어라~ 빈 칸으로 뻥 뚫어놓는 것보다

이렇게 예시가 되어있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할지 가닥을 잡는 것 같더라구요.

 

 

 

 

3스텝을 거친후 단원 마무리

 

단원에서 배운 내용을 마무리하는 문제풀이로

이미 앞부분에서 문제푸는 과정을 밟아왔기때문에 객관식문제및 서술형문제를

혼자서 척척 풀어나갈 수있답니다.

어렵지않은 문제덕에 아이의 자신감이 쑥쑥 올라가는 것이 보이는데요

방학중 개념잡는 문제집이기때문에 학습에 대한 부담이 적어 아이가 좋아하네요.

 

 




단원이 끝난후 쉬어가기코너가 있어

수학에 대한 흥미도 증가뿐아니라 단원 관련문제를 풀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기분을 만끽하였네요.

 

 

 

특별부록으로 기초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는

본책뿐아니라 해당 단원에서 배우는 학습 요소별 기초 문제로 구성하여

반복학습의 다지기용으로 활용되어요.

 

수학 익힘책과 유사한 미리보는 수학 익힘책을 통해

'익힘책 문제로  다지기'를 학습할 수있답니다.

유사문제를 풀어 봄으로써 학교 수업시 자신감있게 문제를 풀 수있답니다.

 

뽀너스~~~~~

온라인 학습실에 마련되어있어요.

www.dongapublishing.com에 접속하여 "초등 교재"클릭후

10분 학습지,수준별 단원평가, 중간/ 기말 학력 평가가 제공되어

본 책뿐아니라 200% 활용이 되는 효과를 누릴 수있겠어요.

 

다움주면 개학을 하고 2학기가 눈앞에 펼쳐지는데

방학동안 열심히 놀기도했지만

개념잡는 큐브수학으로 기초도 다져놨으니

2학기 수학은 문제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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