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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씽킹 WEALTHINKING (양장)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켈리 최 지음 / 다산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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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잘 먹고 잘 살고 싶다. 하지만 나 진짜 부자예요! 라고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이나 될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열심히 달려 봤자 제일 뒤 에서 시작 한 놈이 맨 앞쪽에 선 놈을 제치고 결승선에 들어가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 불가능을 뒤집은 사람 켈리 최. 그의 저서 웰씽킹을 통해 지방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난 흙수저 중의 흙수저 였던 소녀공 최금례의 10억의 빚더미를 연매출 6000억으로 바꾼 부의 원리를 알려준다.

책을 읽으며 와 닿았던 몇 구절을 소개 할까 한다.


📖무수한 실패를 두려워마라,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아야 강해진다.
그동안 많은 실패가 두려워 시도 조차 하지 않았던 시간들이 많았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던 여러가지들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내가 실천에 옮겼고, 실패 하기로 마음을 먹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다. 10%만 준비가 되어도 시작하자. 실패 이력서를 작성하자. 실패 이력서가 빼곡해 질 수 록 더 강력해진 내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무엇을 하느냐 보다 중요한 무엇을 빼느냐 음주, 유희, 의미없는 만남 이 세가지의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성장 시키는 것에 시간을 더 할애할 것
이건 정말 손뼉을 딱! 칠 만큼 와닿았다. 음주 가무 유희의 쾌를 끊어 낼 수 없어 금단 선언을 하고도 이번주는 누구를 만나서 놀아볼까? 고민하던 옛 시절이 나에게도 있었다. 무엇을 더 해볼까? 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빼느냐다.


📖돈이 있는 사람과 부자인 사람의 차이, 웰씽킹의 진정한 힘은 선한 영향력
선한영향력을 끼칠 수 없다면 진정한 부자가 아니다. 그건 돈이 많은 사람에 불과 하다. 며칠 전 법륜스님이 하신 말처럼 사람답게 사는것은 뒤에 오는 사람에게 손을 뻗어 줄 수 있는것. 내가 쓰일 수 있는것에 내가 가진 나를 쓰는 것. 그것이 돈이나 재물이 아니더라도 내가 가진 선한 것을 나눠 줄때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소비와 지출을 통제하고 뭉칫돈을 만들라.
습관을 만들지 않고 소비와 지출을 통제하기란 쉽지 않다. 난 1년에 얼마를 모을거다. 라는 정확한 목표를 잡고 실천을 해 보는거다. 나의 올해목표는 2천만원.


📖나만의 핵심가치를 찾자.
(진정성, 공동체, 유머, 가족, 건강)
핵심가치가 명확해지면 단순해진다. 과연 내가 추구하는 일이 이 가치에 부합하는지 따져보게 되면 우유부단 작심삼일 등은 남의 일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와 닿은건 시각화 트레이닝이였다. 총6가지로 나누어진 시각화는 4가지의 채우기과정과 2가지의 비우기 과정으로 서술되어져 있는데 저자가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하고 있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그 어떤 자기계발서 보다 구체적이고 꼼꼼했다.


자기계발서는 읽을때 마다 부담 스럽다. 저자는 해봐 난 이렇게 해서 성공했어~!! 를 왜친다. 하지만 나와 맞지 않다면 얼마 못가 지치고 만다. 넌 얼마를 노력했는데 보다 넌 얼마를 즐겼느냐…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도 이기는 케이스는 앞선 놈 뒷 선 놈이 아닌 결국 즐기는 놈이다. 꼴찌를 해도 즐길 수 있는 놈이 결국 성공 하는것이라 생각한다. 오늘도 켈리 최의 부의 원리 중 나에게 맞는 콕콕 액기스를 빼내어 쉽게 지치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해 본다.


#다산북스에서도서를제공받았습니다.
#웰씽킹 #켈리최 #다산북스 #다산북스독서모임 #다산북스다모임 #다모임리더 #서평스타그램 #스칸디맘 #스칸디맘책장 #스칸디맘서평 #책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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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올챙이의 비밀
베로니크 코시 지음, 바루 그림, 박선주 옮김, 고은경 외 감수 / 마리앤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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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올챙이의비밀

어린이들은 탐정을 꿈꾼다.
그리고 무언가를 지켜내는 수호대가 되고 싶어하기도 한다.
몸집은 작지만, 나는 작은 사람이 아니예요. 를 만인에게 알리고 싶어 하기라도 하듯이…

어릴적 동생과 나는 동네친구들과 후뢰시맨이 되어서 정의와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되는 놀이를 주구장창했다. 정말 그 놀이 만으로도 지구 수호대가 된 듯 꿈에서 조차도 변신!을 외쳐댔다.

이 그림책 에서는 시골로 오게된 남매의 왜 올챙이의 다리가 여섯개지? 에서 시작한 물음이 공장의 무단 폐수처리라는 비도덕적인 행위가 가져온 사태 라는걸 밝혀내고 결국 그 일이 할머니의 어지러움증을 야기한 원인 이란것도 알아내게 된다. 아이들은 끊임없이 물음을 던지며 단서를 찾는등 탐정이 되어 밝히고자 한다.

P.57 우리 탐정들은 쉴 틈이 없답니다. 또 어디선가 누군가 환경을 오염시킨다면 우리 탐정들이 찾아서 혼내 줄 테니까요!”

그 지구를 지킨다는 일…
영웅이 변신을해서만 지킬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건 어른이 된 우리는 너무나 잘 안다.
오염된 자연을 복구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 이라는 것도 잘 안다. 아이들에게 자연을 지키고 생활 폐기물을 잘 분리 배출 하는것 만으로도 자연을 지키고 영웅처럼 지구를 지키는 일이란 걸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돌연변이올챙이의비밀 #마리앤미 #서평단 #마리앤미에서도서를제공받았습니다 #환경그림책 #한국의툰베리 #서평그램 #책스타그램 #그림책그램 #리뷰그램 #스칸디맘 #스칸디맘서평 #스칸디맘리뷰 #스칸디맘책육아 #스칸디맘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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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도형 구구단 완주 따라 그리기 - 사칙연산 개념을 완성하는 완주 시리즈 3
남택진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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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부터 개구리 였던것 처럼 아이들이 내딛는 걸음 들이 더디게 느껴질때가 있다.

기억을 떠올려보면 구구단이 시작 되던 나의 올챙이 적 시절은 책받침이 나의 선생님 이었던 듯 하다. 2단 부터 9단까지 쓰여져있던 구구단 책받침은 구구단을 외우게 도와 주기도 했지만 쪽지 시험중 컨닝페이퍼 역할도 톡톡히 해주었다.

그렇게 나의 올챙이 시절은 지금의 아이들이 부르면서 외우기라도 하는 구구단 노래도 없이, 원리도 이유도 없이 무조건 외우기만 하던 재미없던 주입식으로 점철된 시간들이었다.

그렇게 나는 개구리로 탈 바꿈했고,올챙이적 배움의 속도는 까맣게 잊어버린듯 빠르게 속도가 나지 않는 답답함을 호소하며 그렇게 큰 아이는 재미는 없는 방식으로 구구단을 뗐다.

그러던 중 알게된 신기한 책, #초등도형구구단완주따라그리기 구구단을 재미난 스토리를 바탕으로 직접 도형을 그려가면서 원리를 배운다는게 너무 신박했다.
묶음의 개념으로 이해하기는 쉬워도 도형과 콜라보로 개념을 이해 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했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도 이런 방법이 있었다고? 30년 전에 좀 알려 주시지 할 정도 ㅎㅎ

초등 구구단을 시작하는 예비 초2들과 개념 확실히 잡아갈 수 있게 예비 초3들도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한 권 재미있게 마무리 해 볼 수 있는 이야기와 학습 둘 다 잡을 수 있는 교재 인듯하다.

#이책은서사원주니어으로부터제공받았습니다 #제공받았지만 #개인적견해로쓰여졌습니다 #서평단 #서사원주니어 #초2그램 #초3그램 #구구단 #서평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스칸디맘 #스칸디맘인스타 #스칸디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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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결정하는 한 문장
백건필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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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후회했습니다.

이렇게 좋을 줄 알았으면,
진작에 저자를 만났어야 하는건데…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카피라이팅 기법중 하나인, 낯설게 시작하기😆

이 책은 저자에게 입금 알람을 울려 준 돈이 되는 글쓰기 즉, 세일즈 카피라이팅의 모든 유형들과 공식, 다양한 사례들이 빼곡히 들어 찬 공간이다.

시 소설 시나리오등 다양한 장르의 글쓰기를 해왔지만 자신의 카드값을 내준것은 카피라이팅 뿐이었다는 다소 충격적이지만, 한 편으론 솔깃한 이것 또한 이 책 안 읽으면 돈 못버는거다~~의 다른 말 인것인가를 의심하게 만드는 카피라이팅의 대가 백건필 저자의 카피라이팅 불변의 33가지 법칙을 소개 하고 있다.

1장에선 카피라이팅에 대해서,
2장에선 핵심 가치에 대해서,
3장은, 그 핵심가치를 찾았다면 가치를 제안하는 방법, 확~ 꽂히는 헤드라인을 쓰는 6가지 유형에 대해서,
4장은 가치를 제안했다면 그 가치를 입증하는 법, 즉 고객 설득의 8단계
5장엔, 그래 가치 입증 다 되었고 좋은거 다 알았는데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잖아요~ 즉시 결제까지가게 만드는CLOSING 기법
6장에선, 무조건 팔리는 12가지 설득 테크닉
7장, 실제 카피라이팅 사례 로 구성되어져 있다.


이 책을 한문장으로 요약 하자면,

“카피라이팅이란 핵심 가치의 제안과 입증, 그리고 행동의 촉구다.”

이 책은 저자가 주로 직접 쓴 카피라이팅 사례를 들어 실전에서 먹을 수 있는 공식들로 채워져 있어서 그때 그때 응용력만 있다면 두고두고 필요 할 때 마다 잘 써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서두에도 적었지만, 책으로만 남기기엔 아쉬움이 많은 장르라 기회가 된다면 저자의 직강을 꼭 한번 들어보고 싶다.

#모든것을결정하는한문장 #국일미디어 #서평단 #국일미디어에서도서를제공받았습니다 #책스타그램 #서평그램 #인생카피 #백건필지음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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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동물 종이접기
이시바시 나오코 지음, 이하나 옮김 / 창비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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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등학교 때에는 종이접기를 참 많이 했었던것 같다. 지금처럼 다양한 구성의 책들도 여러가지 느낌이 나는 아름다운 종이도 많이 없었던것 같은데 그땐 그것이 참 재밌었다.
난 어렸을때 부터 뭔가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걸 좋아했다. 내 손에서 무언가 완성되어 세상 밖으로 나와서 의미가 부여된다는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 없었다.
그리고 지금, 나를 닮아 나온 우리 아이들도 손으로 꼼지락 거리는걸 좋아한다.
오늘 나의 최애 출판사중 하나인 창비에서 나온 아주 귀여운 동물들과 탈 것들이 모여있는 #귀여운동물접기 책으로 오늘도 아이들과 꼼지락 놀이를 했다.



책 소개를 잠깐 하자면,
일단 최근래에 본 동물 종이접기책들 중에 이렇게 귀여운 캐릭터는 처음이다. 너무 귀여워서 악.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리고 종이접기책 본연에만 충실한 접기책이 아닌 초반에 종이접기 동물들의 스토리텔링이 수록되어있어 어린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안성맞춤이다. 종이접기책의 핵심은 바로 메뉴얼이 얼마나 친절하냐 일텐데 단계단계 앞뒤 눈에 잘 들어오는 색의 종이를 접은 실사로 제공되어있어 이해하기가 쉽다.
그리고 반복되는 패턴의 접기들이 많아서 어린아이들이라도 한 두번  도와주면 다른 동물들도 스스로 접을 수 있게 되어있다.







조금 아쉬워 한마디 보태고 싶은것이 있다면 종이접기속에 나오는 비슷한 양면의 색종이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것인데 책과 함께 어울리는 색종이를 사이즈별로.함께 구성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았다.
막내는 접다가 오빠가 더 예쁘게 접었다고 한바탕 울고 손이 야무진 둘째는 형아 가르쳐준다고 바쁘고 종이 한그득 펼쳐놓고 손은 바쁘게 입은 수수다다 신나게 놀았네 아이들 보다 엄마가 신나서 접접접 했던 날 😍
#미디어창비에서 책을 제공 받았습니다.



#미디어창비 #종이접기책 #귀여운동물종이접기 #이시바시나오코 #창비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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