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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수학 공부 습관 - 우리 아이 수학 만점, 엄마의 마음에 달렸다
유경화 지음 / 봄의정원 / 2016년 1월
평점 :
수학을 누가 먼저 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누가 재미있게 읽기와 올바른 쓰기 습관이 되었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초등 1학년 수헉 공부 습관. 책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 공부 습관 들일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초등 1학년 수헉 공부 습관 차레를 보니...흥미롭네요.
부모의 기분이 아이의 하루를 좌우하고요.
듣기 좋은 말이 자신감을 심어 주고요.
내 아이만의 공부법을 찾는 것이 중요 하네요.
책 읽기가 기본이고, 수학은 수 읽기부터 라네요.
칭찬은 아이를 춤추게 한다네요.
상을 받는 기쁨을 맛보게 하고요.
교과서가 최고의 학습서랍니다.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찾고
스토리텔링 수학에 익숙해져야 한데요.
학습 목표는 짧고 명확하게 채점은 센스있게...
학부모가 주위에 흔들리지 않고, 바른 교육관이 필요하고요.
힘들어도 끈기 있게 답을 쓰는 곳에 정확히 쓰게 하고요.
아이에게 수학 일기를 쓰게 하고, 오답 노트 작성을 하게 하면 좋답니다.
수학시험을 잘 보는 4가지 습관이 있네요.
첫째 : 수학에 관심이 없다면 예습보다는 복습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네요.
둘째 : 수학시험 전이라도 시험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평소처럼 공부하기.
세째 : 생각하는 수학을 풀수 있도록 답안지는 가까이 두지 않기.
네째 : 아이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답을 찾으면 "잘했어"라고 격려하고
다양한 밥법으로 검산하도록 도와 주면 좋다고 합니다.
수학의 식과 정답지만 보고 판단 하기 보다는
아이가 다르게 식과 답을 풀었다면,
아이가 풀어낸 방법을 먼저 칭찬하고 새로운 방법을 알려 주면,
더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모가 기분이 좋아야 아이에게 환한 미소로 이야기를 하고요.
부모가 체력이 좋고 컨디션이 좋아야 아이와 즐겁게 놀수 있고요.
부모의 감정이 밝고 좋아야 아이가 편안함과
안정된 마음으로 생활을 한다는 내용이 마음에 와 닫네요.
부모가 행복한 웃음으로 아이와 대화를 하고
수학의 재미를 배워 같이 즐겁게 하는 것이 중요 하고요
좋은 학습 습관을 갖도록 곁에서 조언과 격려와
바른 칭찬으로 아이에게 성취감과 수학의 재미를
알아가는 날이 반복되어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으면 참 좋겠네요.
어려워 하는 수학을 재미있는 게임으로 즐겁게 풀수 있도록
숫자 스티커 붙이기, 모양 스티커 붙이기, 숨은 물건 찾아오기,
주사위 놀이, 빠진 숫자 빨리 찾기 등...
흥미있는 놀이와 방법을 알려 주는 부록이 들어 있답니다.
아이들의 성향에 맞게 부모가 먼저 아이와 재미있는 게임으로
대화를 하고 아이를 격려하고 칭찬하며 수학 공부에 재미를 주고,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먼저라는 것을 깨닫게 하네요.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은 멀고도 힘들지만
초등입학하는 아이와 함께 초등 1학년 수헉 공부 습관. 책으로 다시 시작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