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 메시와 미스테리 2 신나는 새싹 24
닌카 레이투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씨드북(주)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 사라진 로봇배를 찾아라 "

 

♡~ 아이들과 재미있는 책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 

 

 


 닌카 레이투 지음  / 이지영 옮김
씨드북 출판사입니다.
 

 

사랑이는 메시의 아빠를 보더니 무척 귀엽다며 좋아하네요.
귀여운 고양이 가족이 펼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아빠가 만든 로봇배가 사라지자
메시와 키르는 로봇배를 찾기 위해 떠나고요
미스테리라는 요정 고양이를 만나 아빠가 만든
로봇배를 찾아 모험을 함께 시작하지요.
 
만디불이를 만나 꽁꽁 언 손을 녹이고,
산속에서 토끼를 쫒아 다니다가
살얼음이 낀 계곡물에 키르가 풍덩...
"살려줘! 오빠!"
메시가 나뭇가지를 내밀지만 빠져 나오기가 힘들지요.
얼마나 추울까?  걱정되는 순간  미스테리가 구해 주고요.
오로로라를 보며 "불이 하늘에 옮겨 붙었네"하는 메시가
어찌나 귀여운지...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 하네요.
 
미스테리와 메시 키르는  \모토 할아버지가 로봇배를
할머니에게 선물로 주는 것을 보게 되고요.
메시는 " 그건 할아버지가 만든 게 아니잖아요."라고 말해요.
할아버지는 훔친 것을 털어 놓고 용서를 구하지요.
할머니에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을 해 주고 싶었다는
말에 할머니는 6살적에 한 이야기를 하시며..
" 예쁜 꽃다발만 갖고도 될 일을!" 할아버지께 핀잔을 주네요.
두분의 다정한 대화가 기분을 좋게 하고요.
갑자기 크리스마스 선물로 예쁜 꽃다발을 받고 싶어 지네요.
로봇 낚시배를 가지고 동네에 내려오니,
동네 사람들이 메시와 키르를 찾고 있네요.
따뜻한 이웃정을 느끼며 마음이 훈훈하네요.
아이들과 로봇배를 보고 
"우리 집 꼬마 영웅들이야!" 아빠가 기뻐 하시네요.
아이들의 용기와 모험이 담긴 예쁜 그림책 잘 봤습니다.
아이들은 귀여운 케릭터에 반하고,
엄마는 재미있는 내용과 그림에 폭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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