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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양육 - 애착, 훈육, 자립 세 가지만 알면 충분한
홍순범 지음 / 예담Friend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만능양육"
♡~ 양육 면허증에 도전해 봅니다 ~♡
홍순범 글 소아정신과 진료교수로
매달 수백 명의 아이와 부모를 상담하며,
시간이 부족해 늘 안타까운 마음이 남고,
아쉬움과 미안함을 느껴 만능 양육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담 출판사입니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부모의 한결 같은 마음입니다.
양육하는 방법은 모두 다양하다고 하네요.
제가 자라나던 환경과 지금의 환경은 많이 다르고,
아이들의 생각과 가치관도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대가족에서 생활하던 저는 늘 에절과 바른 몸가짐을
중시하며 많은 가족과 함께 더불어 산다는 것을
가정에서 배웠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하나 둘 핵가족 구성으로
엄마 아빠는 맞벌이로 바쁘고,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 타인의 손에 의지하게 됩니다.
어린이 집에서 젖먹이 아기를 보면서,
유아기 아이는 부모의 신체 접촉과 무한 사랑속에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커야 할 텐데 측은한 마음입니다.
만능 양육에서 부모는 아이의 역할 모델이요
아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마음 공감으로,
칭찬, 격려, 무한 사랑속에서 커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을 공감하는 능력은
유아기 때 부모의 감정 전달에서 배우는 것 같습니다.
"공감은 기술이자 인격이다" 마음에 새겨 봅니다.
부모가 행복하고 서로 사랑표현해야
보고 자라는 아이가 행복하고 사랑을 배운다는
것을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에게 똑똑하다, 착하다, 말은 아이의 숨통을
조이는 칭찬일 수 있다고 합니다.
노력한 모습을 적절한 표현으로
칭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정말 잘 했을 때, 잘못 했을 때
실수했을 때, 포기 하고 싶을 때 등
부모가 아이 마음을 잘 읽어서
칭찬과 격려와 믿음을 잘 표현해
주는 칭찬 요령을 알려 주는 좋은 책입니다.
"성취하고 소통하면 즐겁지 아니한가"
온몸과 온 마음으로 아이와 소통하는 법 배워봅니다.
양육에 고민하는 유아기와 청소년기 부모님에게
적절한 대화법을 잘 알려주는 좋은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