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가 된 호랑이 파랑새 그림책 155
송수정 그림, 이윤희 글 / 파랑새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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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은하수 두성입니다~♡

 

 "악기가 된 호랑이 "

 

♡~ 아이들과 책 읽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글쓴이 : 이윤희 1995년에 장편 역사 동화 <네가 하늘이다>로
어린이 문화 대상을 받았고요 ~♡ 
작품으로는 <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폥귄 가족의 스냅 사진>
<게으름뱅이 나무늘보 우화>등이 있네요~♡ 

그린이 : 송수정 1996년 윤스코 아시아태평양 주관 노마콩쿠르 상을 받고요~♡ 
그린책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
<물 이야기> <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등이 있네요~♡ 

펴낸곳 : 파랑새 출판사입니다~♡  

 


<악기가 된 호랑이> 노래를 잘하는 것이 꿈인 호랑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온 힘을 쏟는 이야기랍니다~♡ 
호랑이의 목소리를 비웃는 여우, 개구리, 종달새...  ~♡ 
그러나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요~♡ 
하나님이 호랑이의 노력을 가상히 여겨서 ..
호랑이 몸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어'라는
우리나라 악기로 탄생 되었다고 합니다~♡ 
별난 호랑이는 나무 호랑이가 되었지만,
꿈을 이루어서 아주아주 행복했답니다 ~♡

 


사랑이는 호랑이가 곰방대를 입에 물고 담배 피운다는
이야기를 읽더니 "호랑이가 담배 피워요?" 라고 묻네요
"글쎄...옛날 옛날에는 할아버지들이 곰방대로 담배를 피우셨지..
호랑이가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엄마는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는걸...
호랑이 담배 피우는 모습이 ...
할아버지 담배 피우시던 모습 같애"라고 말해 주었죠~!

호랑이의 오홍~!, 호옹?, 오옹...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머리속에 가득 남네요.~!
남들이 볼때는 무모해 보여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호랑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사랑이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했더니
"아빠 같은 사람이요~!" 하네요.
옆에 있던 튼튼이는 "소방관이요"하니깐..
사랑이는 "경찰관이요"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순수한 꿈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라며
즐거운 책읽기 했습니다~♡

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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