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크는 아이는 이유가 있다 - 세 살부터 준비하는 평생 키 성장 프로젝트
조유나.노수진 지음 / 앵글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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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한 정보와 꿀팁이 책 속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쑥쑥 크는 아이는 이유가 있다]를 소개해요 :)

아이의 키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학부모님들 많으시죠?
저 또한 그런데요. 아이 둘 다 학교에서 키로 앞번호를 달고 있어서
크게는 아니지만 걱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둘 다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잠도 일찍 자고 밥도 잘 먹는 편인데
왜 이렇게 키가 쑥쑥 자라질 않는건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이 책에서 저의 이 궁금증을 해결해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책을 읽어보았어요.


챕터는 크게 5개로 나뉘어 있어요.

유전보다 더 중요한 것들
성장 클리닉 A to Z 
숨은 키 되찾는 성장 솔루션
성장 가속페달을 밟는 생활 습관
진실 혹은 거짓,'카더라 통신'과 속설

키에 관한 속설은 정말 많은 것 같아요.
'키는 모계 유전이라더라', '우유를 많이 먹으면 키가 큰다더라'
'밤 10시 이전에는 잠들어야 성장호르몬이 나와서 키가 큰다더라' 등등
그런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요.
책에서도 이러한 속설이 정말 맞는 말인지 아닌지 설명을 통해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키는 부모 중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영향을 준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해요.
모계 유전이 아니라는 소리죠.
제 친구의 경우도 어머님이 150대초반 키이신데 제 친구는 180이거든요.
양쪽의 유전적 영향이 비슷하게 작용하는 걸로!


사춘기 즉 2차 급성장이 끝나면 키가 크지 않는다?
저희 때도 있었거든요. 여자 아이들의 경우 월경을 빨리 시작하면
키가 크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저의 경우만 해도 키가 고등학교 때까지 계속 자랐어요. 10cm이상 큰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성장판은 여아의 경우 12세에서 20세 사이 ,
남아는 14세에서 21세에 닫히는데 
2차 급성장이 끝났다고 해서 성장판이 닫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성장판이 열려있는 경우라면 더 자랄 여력이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해요.


엄마들 사이에서 많이 추천하고 있는 성장호르몬 주사, 정말 효과가 있는 걸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해서 단기간에 쑥쑥 키가 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다만,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나 기타 의학적 소견이 있는 질병을 갖고 있는 경우라면 
키 성장에 의미있는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성장호르몬이 제일 왕성하게 분비될 때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이때 성장판이 닫힌 상태라면 이 성장호르몬은 키가 아닌 세포 재생과 조직 유지에 쓰인다고 합니다.
성장판이 닫혀 있지 않은 상태에서 성장호르몬이 활발하게 분비된다면 키가 더 쿨 수 있다는 말이겠죠.

이 외에도 성장을 촉진하는 생활습관 중에 바른 자세와 체형 관리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는데요.
구부정한 자세, 다리 꼬기, 짝다리 짚기 등 척추나 골반의 정렬이 흐트러져 성장판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자세는 피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운동으로 성장판 주변 근육과 인대에 긍정적인 자극을 줘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알레르기성 비염, 아토피, 잦은 감기 등과 같은 질환이 만성이 되면 체내 염증 반응을 유발해
성장호르몬 작용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또한 꼭 신경써줘야 할 부분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키가 자라지 않아서 스트레스 받거나 속상해 하지 마시고,
이 책을 통해 정확한 정보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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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씽킹 - 내 안에 잠든 부의 씨앗을 발견하라
최치영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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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속적인 부의 디자인과 창출을 위한 4단계 로드맵,
'RICH 시스템'으로 부를 축적하자!

부를 설계하는 사고법, '리치 씽킹'을 소개해요 :)


책에서는 4가지 단계의 시스템을 통해 부자가 되는 힘을 갖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Recognize(인식)
자신의 목걱, 강점, 지식, 경험 등 잠재력 이해화 현재 재정 상태, 습관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Ideate (발상)
자신이 제공할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를 발상하고, 다양한 부의 창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도출하는 단계입니다.
Canvas (설계)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 모델이나 재무 계획으로 시각화하는 단계입니다.
Habit (습관)
계획을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고, 매일매일 초심을 잃지 않고 실행하는 단계입니다.


각 단계마다의 구체적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특히 RICH시스템 체화하기에서는 시스템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예,
취업,무자본 창업, 부업이나 프로젝트로 돈 벌기에 RICH를 적용한 것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고
제프 베이조스, 넷플릭스 , 스티브 잡스,유튜브, 쿠팡 등 RICH시스템으로 분석한 부자들의 사례 등이 나와 있어
부를 이루기 위한 일련의 과정들을 정리된 여러 케이스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무조건 부자를 만들어준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부를 이루기 위한 습관을 형성하는 것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R(인식)→ I(발상)→ C(설계) →H(습관)의 4단계가 부를 이루는 목표만이 아닌
각자의 인생에서의 다양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셋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ICH를 내재화 하는 쉬운 방법으로 여행에 비유하여 설명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R(인식): 여행을 떠나기 전에 내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이고, 목적지까지 얼마나 걸릴지, 경로에 어떤 길이 있는지
내 체력은 어느 정도인지 고려하는 것처럼 돈, 시간, 재능, 에너지 등 나에게 있는 자원을 냉정하게 인식하는 단계

I(발상): 여행 목적지를 정하고 다양한 경로를 검색하며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처럼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전에 최대한 많은 가능성을 열어두고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단계

C(설계): 가장 마음에 드는 여행 경로를 골라 언제 출발할지, 어디에서 묵을지, 예산은 얼마인지, 어떤 준비물을 챙길지 등 구체적인 일정을 짜는 것처럼 성공에 필요한 자원은 무엇이고 목표는 언제까지 달성할 것인지 실행가능한 하나의 청사진을 만드는 단계

H(습관): 여행 계획을 실행하여 목적지를 향해 매일 한걸음씩 걷는 것처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작은 행동들을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단계


내가 가진 목표를 이루기 위한 단계들을 가고 싶은 여행지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설레고 기대될 것 같아요. 
여행이 순탄치 않더라도 나중에 되돌아보면 다 추억이 되어있는 것처럼
지금은 고달프고 녹록치 않은 현실이라도 이 책을 통해 RICH시스템을 알게 된다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에 좀 더 수월하게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당신 안에 있는 부의 잠재력을 깨워줄 책,
[리치 씽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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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 부모가 중심이 되는 아이 건강 관리 지침서
로버트 S. 멘델존 지음, 김세미 옮김 / 문예출판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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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증상별, 상황별 아이 돌보기 맞춤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를 소개해요 :)

아이 둘을 키우면서 병원에 정말 많이 다닌 것 같아요.
감기는 기본이고 장염, 수족구, 독감, 코로나 등
아이에게 찾아온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소아과, 이비인후과, 응급실 
갈 수 있는 병원은 다 갔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도 아이를 돌보는 것이 처음이라
아이가 아플 때 제일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은
각 분야의 의사들이지만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 
부모 스스로도 병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소아과 전공의로 생활한 30년동안의 임상 경험을 담은 책으로 
아이의 증상별, 상황별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알려 주고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해주는 것은 물론
사춘기 여드름 피부/예방 접종/과잉 행동 장애 등에 관한 여러 사실들도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가 주목해서 본 내용 중 하나는 아이 몸에서 나는 열에 관한 정보였어요.
저희 첫째가 유난히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 고열이 항상 동반되고,
해열제를 교차 복용해도 열이 잘 떨어지지 않는 아이라
어린이집에 다닐 시기에는 열이 떨어지지 않아서 응급실에도 여러 번 갔었고
약으로는 해결되지 않아서 열을 내리는 수액도 여러 번 맞았었거든요.

책에서도 역시 아이들에게서 체온이 상승하는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과 독감이라고 설명해주며
열이 오르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열과 함께 동반되는 다양한 증상때문에 생기는 탈수라고 합니다.
아이가 열이 심하게 날 때 미지근한 이온 음료를 자주 마시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이
이 탈수라는 증상 때문일거예요.

열이 난다는 것은 의학적 도움 없이 바이러스와 박테리아 감염을 아이 몸 스스로가 이겨내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탈수 증상만 해결해준다면 아이는 잘 회복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열이 났을 경우에 한가지 더 주시해야 할 것은 아이의 전체적인 모습이나 행동,태도입니다.
아이가 맥이 풀린 것처럼 나른해 하거나 다른 신경이 쓰이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일 경우,
그런 증상이 하루나 이틀 이상 계속된다면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고 해요.

대부분 부모들이 열이 심하게 나면 몸이나 뇌에 
영구적인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는 보편적인 믿음이 있습니다.
그것을 책에서는 '열 공포증'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저 또한 의학적인 지식이 없는 상황에서 
은연중에 열이 나면 뇌나 몸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열이 심하게 나면 무조건 병원에 가게 되는데요.
아이의 몸에 있는 방어 시스템은 열이 41도가 넘도록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열로 인한 뇌와 신체 손상은 없다고 하네요.

병원에 꼭 가야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를 구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의사가 과잉 진료를 하는 것은 아닌지 
아픈 아이에게 집에서 해줄 수 있는 처치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책 속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데
이러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이 동반된다면
시행착오를 겪는 일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아이의 질병에 대한 현명한 대처를 알려주는 책,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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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 (DET) - 한 권으로 끝내는 DET 기본서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
시원스쿨 어학연구소.제니 지음 / 시원스쿨LAB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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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듀오링고 테스트 입문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재,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DET)를 소개합니다!


듀오링고 앱을 써보지 않으신 분들은 없으시겠죠?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두루 이용하고 있는 듀오링고 앱은
언어학습앱으로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기타 언어들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듀오링고 테스트 일명, DET라고 하는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DET는 듀오링고에서 만든 온라인 영어 능력 평가 시험입니다.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든 응시 가능하고
한 시간도 안되는 시간동안 시험을 치르고 48시간 이내 결과가 나온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70달러의 응시료로 전세계 6000여개의 대학과
교육기관에서 입학에 필요한 영어 점수로 채택하고 있다고 해요.



문제 유형은 섹션별로 크게 8개로 나뉘어집니다.

Read and select
Fill in the blanks
Mixed language skills
Interactive reading
Interactive listening
Writing
Speaking
Writing & speaking sample

영어의 전반적인 영역을 모두 평가할 수 있도록 섹션이 구성되어 있어요.

몇 가지 영역의 시험 문제를 보자면,
Read and select 의 경우
화면에 제시된 단어가 진짜 단어이면 yes,아니면 no를 선택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문제당 5초 이내에 풀어야 하고,
15-18문제 정도 출제된다고 합니다.


학습 전략에서는 
기출 문제로 전략 파악하기
오답 패턴을 적극 반영한 단어 암기법이 제시되어 있어
접두사, 접미사 기출단어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책의 저자 Jenny의 고득점 비법에서 
스펠링에 집중하기,
접두사 접미사 확인하기
확실하게 아는 단어만 yes선택,
본 적 없는 단어는 No선택하기
4가지 비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실제 문제를 보니 있을 것 같지만
본 적 없는 단어들이 꽤 있어 좀 헷갈렸습니다.


Fill in the blanks 역시 유형 핵심 정보와 시험 진행 순서를 알아 본 후
기출 단어 리스트와 정리된 출제 포인트로 학습을 하면 
유형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다만 쓰기 칸이 좀 좁아서 교재로 공부할 때는 칸은 신경 쓰지 않고 적으면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 시험은 타자로 입력하여 보기 때문에 신경쓸 필요는 없어요.


Fill in the blanks 유형 중 하나인 Listen and type을 풀어보았어요.
QR코드로 접속하여 문장을 듣고 그대로 받아써보는 문제인데
학습을 할 때는 단어가 분명히 들릴 때까지 반복해서 들어보고 적을 수 있지만
실제 시험은 총 3번의 듣기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요.
오랜만에 한 영어 공부라 그런지 들리지 않는 단어는 끝까지 들리지 않더군요;;;

토익을 본지 오래 되어서 요새 시험 경향에 대해 잘 모르지만
듀오링고 영어 테스트는 시간도 절약되면서 교육기관에서 점수를 채택한다고 하니
미국 대학교와 교육기관에 입학할 준비를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는
테스트를 준비하기에 정말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각의 영역마다 고득점을 할 수 있는 비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참고하여 빠른 시간 내에 준비하여 고득점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Duolingo English Test(DET) 기본서!
시원스쿨 듀오링고 Duolingo English Test(DET),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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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1 읽으면 수학천재가 되는 만화책 1
김지영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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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학교 수학 교육과정 내용을 스토리텔링 만화로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읽으면 수학 천재가 되는 만화책]을 소개합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많이 어렵지만 재미를 붙이면 끝도 없이 
그 매력에 빠져들 수 있다고 하죠.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스트레스를 
수학 문제풀이로 푼다는 얘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그만큼 수학이 빠져 들면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일텐데요.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수학은 여전히 가장 어려운 과목입니다.
이 책의 제목만 보면 
'말도 안돼, 어떻게 읽기만 한다고 수학천재가 되겠어?'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만화의 구성을 보면 수학을 보다 더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학교 수학교육과정과 매우 흡사합니다.
최대공약수/최소공배수/거듭제곱/소인수분해 등
중학교 1학년 1학기 수학 교육과정 내용부터 시작됩니다.
큰 챕터로는 수의 세계/도형의 세계로 나뉘게 되는데요.
중학교 수학 교육과정이 수와 도형을 다루는 내용이 많음을 알 수 있네요.
중학교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많이 생각하며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선생님의 인터뷰를 보게 되면
이제 수능의 경우 킬러 문항은 사라지고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고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등장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느냐,
이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에게 일어난 다양한 상황들을 수학적 개념과 결합시켜 
그 상황을 주인공이 해결하는 방식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알려주고
보는 이로 하여금 수학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저희 아이 둘 다 아직은 어리기 때문에 
중학교 수학을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스토리텔링 방식이기 때문에
개념을 이해하지 못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만화 속에 수학적 개념이 녹아있기 때문에
공부하듯이 볼 필요가 없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담없이 수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년에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거나,
이미 중학생이지만 수학이 어렵고 
쉽게 개념을 이해하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읽으면 수학 천재가 되는 만화책],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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