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작가님의 방
신청합니다~
선택의 순간이라...내게 주어진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갈 때마다 인 것 같은데... 특별히 생각나는 순간은 작년 10월에 새로운 부서가 생겨 그 부분에 도전한 것. 기존에 하던 일을 내려두고 다들 하지 말라는 일을 새롭게 도전했던 것~!!!
'형제는 용감했다'에 등장하는 석봉과 주봉이인.. 봉이형제입니다!!! 저는 이 공연을 보아서 더구나 이 봉이형제를 적극 추천합니다~! 부모님께 이 공연을 선물로 드리고 싶네요..^^ 봉이형제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