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뮤지컬 <갬블러>에 초대합니다."

선택의 순간이라...내게 주어진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갈 때마다 인 것 같은데... 특별히 생각나는 순간은 작년 10월에 새로운 부서가 생겨 그 부분에 도전한 것. 기존에 하던 일을 내려두고 다들 하지 말라는 일을 새롭게 도전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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