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통 엄마의 책쓰기
김미선 지음 / 행복우물 / 2025년 7월
평점 :
책 쓰기는 내 안에 품은 메시지를
독자의 마음까지 전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콘텐츠가 생명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좀 더 쉽고
독자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자료를 수집하는 일입니다.
독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메시지를 뾰족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17~8쪽)
> 독자의 마음까지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메시지를 뾰족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렇게 해야 한다만 내세우지 않고,
메시지를 선명하게 하는 법,
문장을 반짝반짝 빛나게 만드는 법,
독자의 욕망을 탐구하는 법까지
찬찬히 알려주고 있다.
책 안에 가득 담긴 글쓰기 노하우는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