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선 좀 변화된 두둥을 기대해보았지만..허허허^^;; 여전히 다판다 편의점 사장님 두둥은 뒹굴거리는 걸 제일 좋아하는 느림보 판다!그러던 어느 날, 찾아온 어린이 손님 만재의 친구 동지!엄청 말이 많은 동지가 시끄러워 내쫓으려던 두둥에게던져진 한 마디!"사장님 마음대로"느림보에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재빨라지는 판다 두둥으로 변신!동지에게 두둥이 내민 건 바로 <싹싹 물티슈🧻>이 물티슈로 벌어질 일들에 대해 당부하고 주의해야 하는 건두둥의 그러거나 말거나~ 로 저 멀리...(1편 때도 그러더니 쯧쯧..)동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두둥은 어떻게 일을 해결하는지~궁금해지는 스토리^^마지막에 등장하는 다음 권 예고편 만화도 깨알재미~3권은 아직 안 나왔는데... 다판다 편의점 사장이 바뀌고,급기야 두둥은 어디론가 실려가는데...과연 3편에선 어찌 될까나~~~ 돌아오는 거지,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