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갔을 때 현지에서
느껴지는 것이 있었어요.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햇빛
스산한 분위기들..
희한하게도 그 나라만의
느낌이 느껴 지더라는 거죠.
본 글을 쓴 작가도
네덜란드의 특유한 느낌을
그대로 담아 낸 듯 했습니다.
저는 네덜란드에 가보지 못했기에
이 책을 보면서
네덜란드의 풍경과 그 곳의 느낌을
받으면서 책을 읽었어요.
정말 여행을 가고 싶은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네덜란드의 밤과 바람에 대한 내용들
그리고 네덜란드에서 풍겨지는 냄새는
어떨지도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네덜란드는 거지도
영어를 할수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영어는
기본으로 배운다고 해요.
회사에 네덜란드어를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회의는 당연히
영어로 진행 한다고 해요.
영어 뿐만 아니라 1~2가지 언어는
할 줄 아는 것 같더라고요.
국경만 넘으면 다른 나라가 나오니까요.
저희는 국경을 넘을 곳이 없죠.
선을 넘으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히고
교육도 한다고 하니
새삼 더 대단하다는 생각 뿐이였어요.
저도 영어를 하려고 노력 했지만
계속 제자리 걸음입니다. ㅠㅠ
본 책을 쓰신 분은 항공사에서
일하던 분이셨는데요.
일로 시작은 했지만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무언가 있다면
참 성공적인 직업군인것 같습니다.
물론 힘든 부분이 참 많은 직업이예요.
서비스 직군인지라 감정노동이
참 심한 직업이죠..
저는 능력만 되었다면
항공사 직원을 해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네요...
기분만큼은 여행을 느낄 수 있잖아요.
지금은 힘든 직업군이 되었지요.
바이러스로 직업군들이
많이 무너졌기 때문예요.
여행도 못가니 책으로 맘을 달래는 중이예요
책에 담겨진 사진들이 많아요.
풍경이 찍힌 사진, 건물을 찍은 사진
꽃들을 찍은 사진등..
이 사진들 중에
꽃이 들어간 사진이 있는데
색이 정말 예쁩니다.
유럽은 찍기만 해도 이쁜게 사실인가요?
사진들 보면 동화 속을
보는 것 같아 여행 갔을 때
실제로 있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여행에 목말라 계신분들
가보셨던 분들은
사진들 보면서 네덜란드가 저랬었지
하며 감상에 빠질 것 같네요~
곧 백신도 맞을 예정이니
여행문이 열리는 날이
곧 다가 오지 않을까요??
저는 그 때만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습니다.
철학, 경제, 역사, 정치, 경제를
통하여 나만의 기술을 만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각분야의 대표적인 인물들의
에피소드로 구성 되어 있었습니다.
위인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구나 싶었습니다.
2부의 예술 파트 부분입니다.
<창의성은 꾸준한 노력에서 나온다_바흐>
피아노 좀 쳐봤다 하신 분들은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잘 알텐데요.
바흐가 작곡한 곡들은
피아노보단 오르간으로 할 때
더 멋지겠다는 생각을 해왔었거든요.
실제로 바흐는 종교생활을 하면서
매월 1곡의 칸타타를 작곡하여
연주를 했다고 합니다.
그의 나이 28세 라고 하네요.
천재라고 해서 니나노 했던것이 아니라
꾸준한 음악활동을 하면서
작곡해온 것들을 정리하여
가사를 쓸 때 발음이나 운율,
편하게 곡을 부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력에 비해 주변으로부터
저평가 받았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엄청난 분이신데 말이지요.
바흐는 음악적 성공을 했지만
경제적 여유의 편리함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곤 했습니다.
본인에게 음악적인 적합한 환경을 주고자
독일을 돌아 다녔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환경과
맞지 않는 다면 과감하게
떠나버리곤 했지요.
바흐에게 투자했던 어떤 사람은
감옥살이까지 시키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떠나 버립니다.
이런 노력이 더해졌으니
바흐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빠져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고 하네요.
감성이 매우 풍부한 작곡가 였고
음악을 통해
생생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고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저도 창의성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주 특별한 사람일 거다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사실은 본인이 하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어느날 뿅!! 하고 나타나는게 아니다.
수십번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면서 내것이 되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요
회사에 입사하면 엄청난 압박이
들어 오죠... 실적을 내야하고
어느정도의 시간과 여유는 필요 하다
이거예요~
투자하는 입장은 정말
힘들긴 하겠어요.
<여우와 같이 생각하라_마키아벨리>
곰같은 사람보다는
여우 같은 사람이
낫다 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눈치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일하다가 보면
곰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나를 골탕먹이려고 하는
똑똑한 설계자인지..
진짜 모습인지 헷갈릴 때가 있더란말이죠~
4부 실린 정치 파트 분야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는 엘리트 집단들의
특징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틀을 깨는 일을 잘 하지 못한다 해요.
자신의 선택보단 주변의 평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강자가 나타나게 되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가치관이 덫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세상을 뒤흔드는 난세에는
여우같은 생각과 사자같은
대담함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마키아벨리는 정치 엘리트들에게
결정적인 순간들과 그 때의 대처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사상가라고 합니다.
좋은 사람으로만 기억되기를 바랐던
마키아벨리는 메디치가문을
복권 시키는 중에 큰 교훈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1. 권력은 윤리와 별개로 작동할수 있다
2. 정치에서는 상식과 합리가 철저히
무시될 수 있다 라는 것을요.
이런 상황에서 살아 남으려면
강자의 사고법과 언어를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강자는 힘을 이용해서 제압하려고 하고
인정도 받으려고 합니다.
이중적인 모습일 보이고 있네요.
권력을 가진 자들은
운이 좋다거나 자기가 잘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마키아벨리는 교활한 감각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간사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과 인간적인 품행이
함께 결합 되었을 때
스스로에게 경쟁력으로
돌아 온다고 합니다.
교활하다는 단어 자체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니까
저도 처음엔 잉??했었죠
여우같은 생각을 하되
가벼운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몇년전에 마카롱이 엄청난
유행을 했던 것을 아시죠?
그 때 동생에게
마카롱을 배워 볼까? 라는 말을 했었는데
말로 뱉어내기만 해서 천만 다행이였지요.
계속 이어 질 줄 알았는데
마카롱 붐으로 포화 상태가 되었지요
너도나도 마카롱으로 사업을
시작 하더라고요.
참.. 안하길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허나 제과제빵은 배워 보고 싶습니다.
손재주 좋으신 분들은
배우지 않아도 금방 하시더라구요.
그런 금손님들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꽝인지라...
그냥 돈 주고 사먹는게 좋더라구요.
저자가 부동산에 눈을 뜬 것은
영국에서 생활을 하면서 입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학비와 생활비,집세를 내야 했기에
쪼들리며 살았었죠.
그러던 중 집을 관리하는
한국인 형에게 힌트를 얻게 되면서
부동산에 눈을 띄게 되지요.
그렇게 영국에서의 생활을 끝내고
한국에서 지내면서
결혼도 하게 됩니다.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를 사려고 했지만
빚을 내면서까지 하고 싶지 않았던
모양이예요.
저자는 머릿속에 대출이라는 단어가
남아 있었습니다.
아내의말이 머릿속에
뱅글뱅글 돌고 있었을까요?
영국에서 생활했던 때가 생각이 나면서
부동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책도 많이 읽고 아내와는
아파트를 100곳을 보자고 하고
부동산을 찾아 다녔습니다.
한군데를 계약을 하고
또 다른 곳을 찾아 계약을 하고
총 3군데의 아파트를 계약을 했는데요.
그런말이 있지요.
똘똘한 아파트 한채!!
즉 강남권의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것이
여러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낫다는 말입니다.
저자도 강남권을 찾아서 다닙니다.
좋은 자리를 찾아서 말이죠.
강남권에 있는 아파트를
구입하게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역시 제대로 된 물건을 산다면
연봉만큼 버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나 저에겐 대출을 받아도
그만큼의 돈이 될까 싶어요.
그래도 꿈은 꿀 수 있잖아요.
저도 부동산 100군데 다녀볼까...
생각 중입니다. ㅎ
지금은 부동산법이 좀 복잡하긴 해요.
돈을 벌고 또 유지하고
투자하기 위해서는
세법도 좀 알아야 합니다.
역시나 거저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본 책에서 좋은 부동산을 보는법과
세금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메모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집 볼 때 어떻게 봐야 할지
난감해 하셨다면
체크리스트까지 꼼꼼하게
되어 있는 요 책 어떠실련지요?
궁금하시죱?
저도 엑셀로 옮겨봐야겠어요.
올해 이동해야하는데...
매번 이상한 집을 찾아서
가고 있거든요.
돈을 알아야 돈을 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