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경제, 역사, 정치, 경제를
통하여 나만의 기술을 만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각분야의 대표적인 인물들의
에피소드로 구성 되어 있었습니다.
위인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사는구나 싶었습니다.
2부의 예술 파트 부분입니다.
<창의성은 꾸준한 노력에서 나온다_바흐>
피아노 좀 쳐봤다 하신 분들은
음악의 아버지 바흐를 잘 알텐데요.
바흐가 작곡한 곡들은
피아노보단 오르간으로 할 때
더 멋지겠다는 생각을 해왔었거든요.
실제로 바흐는 종교생활을 하면서
매월 1곡의 칸타타를 작곡하여
연주를 했다고 합니다.
그의 나이 28세 라고 하네요.
천재라고 해서 니나노 했던것이 아니라
꾸준한 음악활동을 하면서
작곡해온 것들을 정리하여
가사를 쓸 때 발음이나 운율,
편하게 곡을 부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력에 비해 주변으로부터
저평가 받았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엄청난 분이신데 말이지요.
바흐는 음악적 성공을 했지만
경제적 여유의 편리함에
만족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변화를 주곤 했습니다.
본인에게 음악적인 적합한 환경을 주고자
독일을 돌아 다녔습니다.
자신이 생각했던 환경과
맞지 않는 다면 과감하게
떠나버리곤 했지요.
바흐에게 투자했던 어떤 사람은
감옥살이까지 시키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떠나 버립니다.
이런 노력이 더해졌으니
바흐의 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빠져 나갈 길을 찾지 못한다고 하네요.
감성이 매우 풍부한 작곡가 였고
음악을 통해
생생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고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저도 창의성이 없는 사람인지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아주 특별한 사람일 거다라고
생각 했었는데요.
사실은 본인이 하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어느날 뿅!! 하고 나타나는게 아니다.
수십번 생각하고 행동하고
그러면서 내것이 되고
새로운 것들이 나오고요
회사에 입사하면 엄청난 압박이
들어 오죠... 실적을 내야하고
어느정도의 시간과 여유는 필요 하다
이거예요~
투자하는 입장은 정말
힘들긴 하겠어요.
<여우와 같이 생각하라_마키아벨리>
곰같은 사람보다는
여우 같은 사람이
낫다 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눈치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함께 일하다가 보면
곰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실제로 나를 골탕먹이려고 하는
똑똑한 설계자인지..
진짜 모습인지 헷갈릴 때가 있더란말이죠~
4부 실린 정치 파트 분야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책에서는 엘리트 집단들의
특징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틀을 깨는 일을 잘 하지 못한다 해요.
자신의 선택보단 주변의 평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갖는 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강자가 나타나게 되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과
가치관이 덫이 되고 만다는 거예요.
세상을 뒤흔드는 난세에는
여우같은 생각과 사자같은
대담함이 필요 하다고 합니다.
마키아벨리는 정치 엘리트들에게
결정적인 순간들과 그 때의 대처법에
대해 조언을 해주는 사상가라고 합니다.
좋은 사람으로만 기억되기를 바랐던
마키아벨리는 메디치가문을
복권 시키는 중에 큰 교훈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1. 권력은 윤리와 별개로 작동할수 있다
2. 정치에서는 상식과 합리가 철저히
무시될 수 있다 라는 것을요.
이런 상황에서 살아 남으려면
강자의 사고법과 언어를 학습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강자는 힘을 이용해서 제압하려고 하고
인정도 받으려고 합니다.
이중적인 모습일 보이고 있네요.
권력을 가진 자들은
운이 좋다거나 자기가 잘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마키아벨리는 교활한 감각을
가지라고 합니다.
그것은 간사한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가슴과 인간적인 품행이
함께 결합 되었을 때
스스로에게 경쟁력으로
돌아 온다고 합니다.
교활하다는 단어 자체가
부정적인 의미로 많이 쓰이니까
저도 처음엔 잉??했었죠
여우같은 생각을 하되
가벼운 사람이 되지 않도록
노력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