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내가 될래요 - 인기 있고 칭찬받는 친구들의 비밀, 2022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
오두환.김수희 지음, 김태형 그림 / 대한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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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해서

공부하는 중인데요.

책도 기가막히게 받았습니다.

어린이 책으로 받아봤는데

이 책 또한 마케팅에 관한 책이였죠.



단순하게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어른들도 볼 수 있는 책이였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가 공감되는 내용이 있었는데

반장선거에 관한 것이였어요.



중, 고등학교 때는 내 생활기록부에

기록 될 내용으로

어쩔 수 없이

맡게되는게 반장의 역할이였다면

초등학교 때는 인기의 척도라고 해야 할까요?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당선이 되는 기괴한 현상을

보게 되는 때가 초등학교 시절인 것이죠.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인데

초등학교 시절 부터

우리는 마케팅을 하고 있었다 라는 것입니다.



반장이 되기 위해서

일명 자기PR 이라고 하죠?

나를 마케팅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계속 마케팅일 한다라는 것으로

오케팅이라고 이 책에서는 부르더라고요.

어린이들이 자기를 오케팅 하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아주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았어요.

오케팅을 하는 방법으로 총9가지로

나뉘고 있는데요.

아이들한테 꼭 필요한 부분이니

용기를 가질 수 있게

부모님들이 도와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케팅 방법>


1. 큰 뜻을 가지기


꿈을 꾸게 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하는 것이죠.



2. 목표 세우기


꿈을 이루기 위한 목표가 무엇인지도

알게 하는 것입니다.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심어 주어야 합니다.



3. 이름짓기


특별하게 보이게 싶다면 두번째

이름을 만들어 보게 하는 것도 좋지요.



4. 잘하고, 좋아하는 것 찾기


다른 사람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 보게 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게 도와 주세요.



5. 문제를 찾아 해결하기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채울 방법을 찾는 겁니다.



6. 스승님 찾기


큰 뜻을 이루기 위한 스승님

또한 찾아야겠죠?



7. 나만의 특별한 것 찾기


나에게만 있는 특별함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면 누구에게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8. 나의 특별함 알리기


특별해진 나를 주변에 보이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9. 반성하고 검사하기


반성은 잘못 해서 반성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잘 되기 위함이라는 것으로

설명을 해주셔야 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오케팅에 대해 알게 되고

아이들한테 아주 중요한 교육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오케팅 한대로 가지 않을 수도 있지요.

아이들의 꿈은 자주 바뀌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꿈이 바뀌었다면 또 그 꿈에 대해

오케팅을 해보는 거죠.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것은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조카도 자신감 있는 아이로

잘 자라 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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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성장 - 한계를 넘어서서 타인을 추월하는 법
한성곤(곤팀장)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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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관심 갖고 있던 분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SNS에서 자주 보던 분이였는데요.

책까지 내셨고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게신 분이였어요.



어떤 부분이 엄청난 커리어냐

말을 한다면 영업직 출신입니다.

대학교도 다니다가 자퇴를 했어요.



여기서 부터 느낌이 오나요?

보통 사람이 아닌거죠.

저도 대학을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대학을 가지 않는 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무조건 가야 한다 라고 생각 했었죠.



근데 더 이해 못하는 것은

자발적으로 가난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집이 가난 하지 않았고

대기업을 다니는 아버지가 계셨기에

먹고 살 걱정은 없었어요.



생각 자체가 다른 사람이였습니다.

가난을 선택하다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건지

저도 머리를 긁적이게 되더라고요.



그 내용이 참 궁금해졌습니다.

 

대학교 휴학중에 일을 하다가

아예 자퇴를 하게 됩니다.

억대 연봉을 받게 되면서

2년만 버티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데도

나머지 2년을 무엇을 이뤄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제적 자유라는 것이

가만히 있어도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상상을 하게 되지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동으로 돈이 입금되는 것을 생각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경제적 자유라는 것을

다른 의미로 정의를 했더라고요.

첫째, 절대로 파산하지 않는 소득 수준

둘째, 대부분의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

셋째, 필요할 때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춘다면

어려운 문제가 와도 대부분 사라진다는 겁니다.



단순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던 저에게 돌을 던져 주었어요.

부자가 되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라고만 생각 했어지

그 뒤는 생각하지도 못했거든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의 성격은 좀 더 날카로워지고

꼼꼼했고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 했습니다.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글을 쓴 곤팀장님도

완벽주의를 가진 사람이였다고 해요.

전공책을 이해가 갈 때까지 다시 읽고

하는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성적이 잘 받았냐?

그건 또 아니였다고 해요.

그런 완벽주의를 가지고 있어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을 것 같아요.



세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비 완벽주의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플랫폼 교육 모집을 할 때도

완벽한 교육과정을 만들려고 했더라면

오픈을 하지 못했을 거라는 거죠.

일단 교육과정을 내놓고

다시 수정하고 수정하고 했더라는 겁니다.



완벽을 계속 추구 했더라면

시간은 엄청 걸리고

이미 지쳤을 지도 모르겠어요.



100명중에 99명은 만족 스러울 지라도

1명은 불만족하다는 답변을 받을 수 있거든요.

모든 걸 만족 시킬 순 없다를 알고

있어야 겠습니다.



불만족 한 부분을 받아서

비 완벽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 넣게 되면

다시 교육과정이 만들어 지게 되는 거니까.

좋은 방향으로 이어 지게 되겠네요.



또 한가지 눈에 들어 왔던 부분입니다.

공짜는 없다 라는 부분이였죠.

공짜라고 하면 안 좋아하는 사람이없습니다.



저도 공짜라는 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많이 베풀어준 분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이렇게 해줬는데...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때 알았어요.

역시 세상엔 공짜는 없다.

제가 받기만 한 것도 아니였지만요.

그 뒤로 그 분이 선의로 주는 것도

나중에 어떤 말을 하려고??

이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그리고 바로바로 저도 베풀려고 합니다.



선 기버의 주의점이 있었어요.

한번 도움울 주고 끝내는 경우는 안하느니 못하는 거죠.

꾸준하게 하되 선을 넘는 도움은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받으려고 하는

생각을 갖지 않아야 하는 거예요.

무엇을 바라는 것 마냥 기다려서는

안된다는 거죠.

상대방에게 다 들킨다고 해요.



시간이 지나면 선 기버를 했던 부분을

다 채워주는 것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든지요.

저도 주변을 보고 베풀어야 겠어요.

선을 넘지 않는 부분에서의

선 기버 하기 필요한 부분이네요.



책을 보면서 생각 해 볼 것들이 많았어요.

관심있던 분이기도 했고

곤팀장님이 성공 했던 것처럼

저도 경제적 자유 3가지를 얻고 싶거든요.



또 받은 만큼 베푸는 사람도 되고 싶고요.

새롭게 도전하는 일도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직장은 없고 업만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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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
이승주 지음 / 세종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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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투자 금액이 여유롭게 있었다면

부동산을 택하고 싶었는데요.

큰 금액으로 정말 투자 했다 싶은

생각이 들긴 하겠더라고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일단 상상만으로 웃어 보겠습니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늘 책을 보기는 하는데

실천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 이유는 저의 자금 문제 이겠지요.

더군다나 이번에 읽은 책은

토지에 관한 책이였기 때문에

모자란 저의 자금에 한숨만 쉬었습니다.



여기저기 재테크에 발만 담궜는데요.

제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부동산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국 각지로 임장을 다니면서

다른 지역과 비교해보고

가지고 있는 자료로

분석하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어떤 방법으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벌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운이 정말 좋은

사람인 것 같다 라고 단정 짓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절대로

운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부럽다고 말만 하고 있었다면

저들은 10배, 100배의 노력을

통해서 재산을 모을 수 있었던 겁니다.



열심히 했던 모습은 보지 않고

겉만 봤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절대로 운이 아니였음을

알고 있어야 겠습니다.



투자도 해본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처럼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소중한 자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토지를 투자 할 때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걸까요??



지인이 소개해주는 땅은 사지 않는 것입니다.

좋은 땅이 있다면서

갑자기 권유를 하게 된다면

의심을 좀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좋은 땅이면 본인이 사면

되는 건데 굳이 말할 필요가 없지요.

정보가 없는 것은 무작정

받아 들이면 안되는 다는 것을

명심 해야겠습니다.



토지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현장 답사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지적도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한번에 알게 되면 좋겠지만

여러가지를 봐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습니다.

반복된 학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토지 주변을 검색해보고

시세를 알아봐야 겠지요.

내가 관심 있어 하는 토지에

어떤 건물이 있는지

건물의 시세는 어느정도 하고

토지는 얼마 정도 하는지

확인을 해봐야 합니다.



공부로만 해서 끝낼 것이 아니라

제일 중요한 부분이 바로 현장 답사입니다.

온라인으로만 알게 되었던 사실들을

현장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본 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부분들이

꽤 많이 나오더군요.

토지가 있어야 건물도 세워지고

그러는 거잖아요.



저도 주변 토지를 좀 살펴 볼까 합니다.

직접 사지 않더라도

공부하고 현장 답사하고

미리 미리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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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가짐 - 세상에 나로 서는 말하기의 힘
채자영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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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잘하는 사람을 보면

저도 부럽습니다.

저는 말싸움도 잘 못합니다.

사전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해 놔야 한달까?



전화 할 때도 인사를 하고

이렇게 말해야 겠다 하고

전화를 걸거든요.

안그러면 말하는 요점을

벗어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어요.



완전 저를 위한 책이랄까요?

말을 유독 잘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부러웠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가라 앉혔습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성품이 보이기도 하는데요.

다른 사람이 볼 때

저의 말하기가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하더라고요.



누군가 말해주지 않으면

저의 버릇이나 말투를 알수 없는데

요즘은 그런 부분에

생각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연습만이 나를 자유롭게 하리라>



말하기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본 책 저자분도

중요한 프리젠테이션에는

불안감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그 불안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큰일이 나겠죠?

프리젠테이션에는 발표자의 말투로

전반적인 부분을 알수가 있는데요.



이런 긴장과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은

다른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충분한 연습이겠죠.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정답을 알기 위해선

요령을 알아야 하는 법이지요.



책의 저자도 프리젠테이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몇시간씩 연습을 한다고 합니다.



연습을 하다가 이제 된거 같다라는

느낌이 온다는 거죠.

무엇 하나 쉬운일이 없는 같습니다.



<말하기는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맥락없이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저도 맥락이 끊긴채

말을 할 때가 있는데

민망 하더라고요.



생각을 정리 하지 않고

말하는 것은 어떤 말이 나올지

아무도 예상 하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실수를 하게되고

걷잡을수 없는 무시무시한 일이

나타 나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 한다고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로서 생각을 뱉어 내야 하는 거죠.



생각을 정리하여 말을 하고

자료를 만드는 경험자와

초보자는 확연한 차이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앞과뒤를

자연스럽게 연결 시킬 뿐만 아니라

확고한 언어를 만들기도 합니다.



말하기는 내 생각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도구 입니다.

말하기 연습을 많이 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말하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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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브랜딩 First Branding - 압도적인 브랜딩은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가?
국도형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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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7월이 되었네요.

2022년의 절반이 훌쩍 지나갔고

저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려고 하는 일을 준비 중이긴 하지만

더디게 가고 있는 것아

항상 불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런 불안감이 드는 이유가

나만의 브랜드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 했습니다.



유명한 분들을 보게 되면

그들이 생각하고 추구하는게 보이긴 하거든요.

저같은 경우는 스토리를 만들수 있는

상황들이 없어서

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라는 것이 어렵다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어렵게 생각한 것 같더라고요.



쉽다 쉽구나 라고 생각해야

행동으로도 직접 해볼 수 있는

용기가 생기는 것 같아요.



First Branding 에서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조금 살펴 볼께요.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저의 마음에 든 부분이 있었는데요.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있다면

정말 그렇게 밖에 못하는 거지요.



<'할 수 없다'라는 사람을 경계하라>



할 수 없다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드나요?

도전조차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리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주위에 긍정적인 친구들이 많은지

부정적인 친구들이 많은지 둘러보세요.



그 친구들로 하여금 영향이

많이 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저도 제 주변에 무슨말만 하면

그건.. 이래서 안돼!!

라는 말을 하는 분이 있습니다.



힘을 내서 해보려고 하는데

전혀 힘이 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구요.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싶은데

자꾸 안돼. 그게 아닐껄?이라는

말을 들으니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요.



정말 누구를 만나느냐

어떤 사람과 대화를 하느냐에

내가 생각 하고 있던 것들을

정리 할 수 있고

시도 해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나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요?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버티는게 핵심이다>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한가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 합니다.



저는 시도 해보고 좋은 경험이었다로

끝내는 편이긴 합니다.

시도라도 해봤다에 의미를 주곤합니다.

안하는 사람들도 꽤 되니까요.



저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노력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떤 것을 해야 할지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긍정적인 마인드 훈련이 되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포기할 가능성이 훨씬 적다고 해요.

포기할 가능성이 적으니

이제 성공할 일만 남은 것이지요.



본 책에서는 개인 브랜드 영향력을

만드는데 가장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방법은 누구도 해내지

못할 업적을 달성해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나의 경쟁력이 되며

무기가 된다는 거예요.

정말 정말 기억해야 할 것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는 것이 개인 브랜드의

첫 걸음이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포기하지 말고 달성해보려고

노력 하자는 얘기입니다.



여기에 조금은 반박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몇년씩 해도 안되는 건..

어떡 해야 할까요?

이런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포기하지 말자라는 것은 좋지만

어떤 형태인지를 살펴 봐야할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먼저 시작해보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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