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성장 - 한계를 넘어서서 타인을 추월하는 법
한성곤(곤팀장)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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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관심 갖고 있던 분의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SNS에서 자주 보던 분이였는데요.

책까지 내셨고 엄청난 커리어를

가지고 게신 분이였어요.



어떤 부분이 엄청난 커리어냐

말을 한다면 영업직 출신입니다.

대학교도 다니다가 자퇴를 했어요.



여기서 부터 느낌이 오나요?

보통 사람이 아닌거죠.

저도 대학을 나왔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대학을 가지 않는 다는 것은

생각도 하지 않았어요.

무조건 가야 한다 라고 생각 했었죠.



근데 더 이해 못하는 것은

자발적으로 가난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집이 가난 하지 않았고

대기업을 다니는 아버지가 계셨기에

먹고 살 걱정은 없었어요.



생각 자체가 다른 사람이였습니다.

가난을 선택하다니?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건지

저도 머리를 긁적이게 되더라고요.



그 내용이 참 궁금해졌습니다.

 

대학교 휴학중에 일을 하다가

아예 자퇴를 하게 됩니다.

억대 연봉을 받게 되면서

2년만 버티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는데도

나머지 2년을 무엇을 이뤄 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는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경제적 자유라는 것이

가만히 있어도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상상을 하게 되지요?

저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자동으로 돈이 입금되는 것을 생각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서 경제적 자유라는 것을

다른 의미로 정의를 했더라고요.

첫째, 절대로 파산하지 않는 소득 수준

둘째, 대부분의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 능력

셋째, 필요할 때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



이 세가지를 모두 갖춘다면

어려운 문제가 와도 대부분 사라진다는 겁니다.



단순하게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다라는

생각만 했던 저에게 돌을 던져 주었어요.

부자가 되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라고만 생각 했어지

그 뒤는 생각하지도 못했거든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의 성격은 좀 더 날카로워지고

꼼꼼했고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 했습니다.

지금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글을 쓴 곤팀장님도

완벽주의를 가진 사람이였다고 해요.

전공책을 이해가 갈 때까지 다시 읽고

하는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성적이 잘 받았냐?

그건 또 아니였다고 해요.

그런 완벽주의를 가지고 있어

스트레스도 엄청 받았을 것 같아요.



세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비 완벽주의도

완성도를 높일 수 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플랫폼 교육 모집을 할 때도

완벽한 교육과정을 만들려고 했더라면

오픈을 하지 못했을 거라는 거죠.

일단 교육과정을 내놓고

다시 수정하고 수정하고 했더라는 겁니다.



완벽을 계속 추구 했더라면

시간은 엄청 걸리고

이미 지쳤을 지도 모르겠어요.



100명중에 99명은 만족 스러울 지라도

1명은 불만족하다는 답변을 받을 수 있거든요.

모든 걸 만족 시킬 순 없다를 알고

있어야 겠습니다.



불만족 한 부분을 받아서

비 완벽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 넣게 되면

다시 교육과정이 만들어 지게 되는 거니까.

좋은 방향으로 이어 지게 되겠네요.



또 한가지 눈에 들어 왔던 부분입니다.

공짜는 없다 라는 부분이였죠.

공짜라고 하면 안 좋아하는 사람이없습니다.



저도 공짜라는 건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많이 베풀어준 분이 있는데

나중에 보니 이렇게 해줬는데...

이런 소리를 하더라고요.



그때 알았어요.

역시 세상엔 공짜는 없다.

제가 받기만 한 것도 아니였지만요.

그 뒤로 그 분이 선의로 주는 것도

나중에 어떤 말을 하려고??

이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그리고 바로바로 저도 베풀려고 합니다.



선 기버의 주의점이 있었어요.

한번 도움울 주고 끝내는 경우는 안하느니 못하는 거죠.

꾸준하게 하되 선을 넘는 도움은 멈춰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받으려고 하는

생각을 갖지 않아야 하는 거예요.

무엇을 바라는 것 마냥 기다려서는

안된다는 거죠.

상대방에게 다 들킨다고 해요.



시간이 지나면 선 기버를 했던 부분을

다 채워주는 것 같아요.

어떤 방식으로든지요.

저도 주변을 보고 베풀어야 겠어요.

선을 넘지 않는 부분에서의

선 기버 하기 필요한 부분이네요.



책을 보면서 생각 해 볼 것들이 많았어요.

관심있던 분이기도 했고

곤팀장님이 성공 했던 것처럼

저도 경제적 자유 3가지를 얻고 싶거든요.



또 받은 만큼 베푸는 사람도 되고 싶고요.

새롭게 도전하는 일도

정말 잘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직장은 없고 업만 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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