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수 세무사의 N잡러를 위한 1인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신방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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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를 등록하신 대표님들!!

사업은 잘 되고 계신가요?

사업이 잘되고 있다고 좋아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세금에 대한 걱정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혼자하는 1인 사업자 분들이라면

세금에 관한 부분들도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요.



전문 세무사에게 맡기더라도

내가 알고 있는 상태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의

세금문제는 천지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세금에 대해 알고 있어야 문의를 할 수 있고

어떤 부분을 챙겨야 할지도

알게 되거든요.

그러면 세무사와 이야기도

쉽게 풀어지기도 하고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보자 마자 딱 제가 읽어야 할

책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1인 사업자로 변모할 것이고

해야 할 일들을 정리 해야 했거든요.



세금에 대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으려면

필독서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총 7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고

세무기초부터 법인으로 사업하기까지가

담겨져 있거든요.



유튜버들도 사업자를 내고 해야한다는

사실 알고 있을까요??

세금을 내지 않으면 탈세를 한거나

마찬가지래요.



사업자등록을 하게 되면

통장이라던지, 카드사용이라던지

영수증 처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거든요.



그리고 사업자 중에서도

간이사업자, 일반과세사업자, 면세사업자

이렇게도 나뉘어지거든요.



이런 부분도 세금이 또 달라진다는

사실이예요.

그러니 사업자만 낸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예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이런부분은

잘 알아두어야 겠다

이런 생각들을 했거든요.



세금 문제는 어차피 피할 수 는 없는 거라

차라리 절세 방법이 있는지를

찾는게 빠른 방법이 될 것 같아요.




나중에는 법인으로도 생각 중인지라

개인사업자로 차근차근 세무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업자에 대해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발만 동동 구르지 말고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있으니 이 책을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부가가치세에 대한 내용도

자세하게 나와 있거든요.

저는 이 책을 꼼꼼하게 읽어 보려고 합니다.

반복 학습이 중요할 것 같아요.



세금을 알고 덤비는 것과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세무사에

맡기는 것은

천지차이이고 내 사업에 관해서

적극적으로 해주는 곳이

얼마나 될까요??



내 사업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당장 진행 시켜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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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의사의 사계절
문푸른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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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기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어떤 사이트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책으로까지 나오게 되었다고 해요



본 책을 작성한 사람은 의사입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상황들이 눈에 그려지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확실하게 느꼈던 것은

일단 기록을 해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록을 해두어야

그 때의 시절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달까요?



그리고 이렇게 경험들어 엮어져

책으로까지 나올 수 있으니 말이죠.

그 때는 상상이나 했을까요?

책으로 나왔다는 것을요.



모든일에 기록!!

기록을 남겨야 겠다는 생각을

이번 책을 읽으면서

절실하게 느꼈다는 것입니다.


 

인턴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만났던 여자 친구가 있었지만

인턴이라는 기간에는

정말 힘든 시기란 걸 알거든요.



그 시기를 버티지 못하고 여자친구는

이별을 고했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병원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요.



병원에 막 입사하여 트레이닝 받던

막내 간호사였어요.

막내 인턴과 막내 간호사가

서로의 위치를 위로하면서

점차 발전 하게 된 것 같아요.



이 관계가 어떻게 되었을지

읽으면서도 궁금하긴 하더라고요.

인턴기간이 끝나가고

군대를 가게 되는데

의사는 군의관이나 공보의로 가게 되거든요.



공보의로 가게된 작가님은

전라도의 섬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막내간호사와의 관계가

변함은 없었습니다.


섬에서 공보의 생활을 하면서 만난

섬 사람들을 작성해놨는데요.

유일한 의사인데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더라구요.



또 다른 의사가 오니까 저러는 건지

정말 보면서도 화가 났습니다.

공무원은 민원에 약하거든요.

섬사람 중에 민원을 제기 하겠다는

악성 민원인이 있었다는 거죠.



함께 일하던 행정직 공무원들은

경위서가 무서웠지만

의사 선생님은 아주 반갑게

경위서를 작성했더라는 거죠.



그 악성 민원인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동안 찾지 않았다고 해요.

그런 분들 많거든요.

소리치면서 왜 안해주냐

민원 할거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그냥 하고 싶은 대로 해라..

이런 생각 많이 해요.



악성 민원인은 어떻게든 차단 해줘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사실이

참 슬프더라고요.



이렇게 섬생활을 하면서

막내 간호사와의 만남은

잘 지속이 되었습니다.



여행도 다녀오고 섬에서 방문하면서

좋은 연인 관계로 계속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연인관계도 서로 소통하고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 입장만 말한다면 그 관계가

잘 이어지지 않겠죠.



이들도 위기는 다가오더라고요.

어떻게 해결이 되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책을 읽으면서 진상환자들의 모습을

각색했을 것 같아요.

실제로는 정말 무섭거든요.

TV를 보더라도 위험한 순간을

많이 봤거든요.



결국은 그 의사를 찾아 내 몸을

고쳐야 하니까

오고가는 말을 예쁘게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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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병원이 잘되는 12가지 비밀
박정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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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도 잘되는 곳과

잘 되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가만히 살펴 보면

왜 잘되는지 알 수 있거든요.



잘 안되는 식당의 주인은

왜 안되는지를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손님이 왜 안오지?

오늘도 망했네

이 생각을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사람이 오지 않으면

방법을 찾아야 할텐데

오지 않는다고만 생각하고

변화를 하려는 생각은

하지도 않고 있거든요.



누군가 조언을 하더라도 두 눈과

두 귀를 가리고

고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앞으로 제 일을 하기 위해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좀 하고 있는데요.

마케팅에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신기한 분야 더라고요.


이번 책을 읽으면서도

그래 이렇게 하면 병원이

잘되는 거지 하면서

일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법들이 아닌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것인데도

실천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너의 입장에서는

직원들만 잘하면 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따지고 보면 직원은 사장이 아니고

돈을 받고 일하는 직원일 뿐이거든요.

돈만 받으면 된다는 거에요.



병원을 운영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운영하는지

미션과 철학을 직원들에게도

인지 시켜 주는 것도

중요한 일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정말 내 일 처럼 해주는

직원을 만나면 정말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거든요.



저도 월급쟁이로서 오너의 입장만

생각을 하지 않거든요.

이런 것도 안해주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요.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3가지를 떠오르게 되었거든요.

첫번째가 오너의 인성입니다.



솔직히 직원들에게 잘해주는

오너일가를 본 적이 없습니다.

직원을 존중해주는 오너는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일하게 만들어 줍니다.



두번째로 일하는 직원들의 업무 매뉴얼을

생각 했습니다.

업무에 관련된 내용을

인수인계를 받지 못한다면

주먹구구로 일하게 되는데요.



직원을 채용할 때마다

또 말로 설명해야 하고 하거든요.

모두가 공통된 업무 메뉴얼을 가지고 있고

업무 분담이 되고 있다면

누구는 이것만 하고 누구는 하지 않고

싸울 일은 없어 지겠다는 생각입니다.

직원 관리도 좀더 쉬워 지겠지요.



마지막은 병원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새로 생긴 병원에 가보면

깨끗해서 기분이 좋잖아요.

어느 곳을 봐도 먼지는 없습니다.

새로운 곳이니까요.



그런데 다른 병원에 가보게 되면

먼지가 많아요.

청소를 하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물건들도 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작성되지 않은 비밀들이

꽤 있습니다.

내용들이 좀 쏠쏠하거든요.

특히나 이 스킬은 빼놓을 수 없거든요.

진료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죠.



환자가 왔을 때

어떤 방법으로 다가갈 것인가에

대한 내용들도 있었습니다.



모든 일에 쉬운 것은 없다고 생각해요.

변화되는 것들을 도전해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 다시 시도해보는

이런 방법을 귀찮아 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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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옳은 겁니다
캐서린 모건 셰플러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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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생각이 많아져

수면 상태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고민이 생기면 해결이 되지 않건만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더라고요.



어떻게 살아가야 정말 잘 사는 건지

또 어떤 일을 해야 잘 해나갈 수 있을지..



어떤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제 성향이 일은 잘 벌리지만

미완성일 때는 앞에 내놓지 않는

성향이라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나씩 채워나가면서

뚝딱뚝딱 해결을 해나가더라고요.

저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

이런 생각으로 가득차 있어서

발전이 되고 있지 않다고 생각중입니다.



과감하게 해볼줄도 알아야 하건만

남 눈치 보느라

말도 하지 못하는 상황을

겪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제목만 보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책 내용은 완벽주의에 관한 내용이였어요.



제가 하는 일도 완벽하게 해야하는

직업군 중에 하나인데요.

성격도 참 많이 변했습니다.



본 책은 총 9장에 걸쳐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완벽주의에도 종류가 다양합니다.



게으른 완벽주의자,

전형적 완벽주의자,

열정형 완벽주의자,

낭만형 완벽주의자,

난잡형 완벽주의자로

총 5종류의 완벽주의자가 있습니다.



게으른 완벽주의자라고 생각했는데

난잡형 완벽주의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어떤 문서를 보더라도


문서의 계획

문서의계획1

문서의계획진짜

문서의계획진짜마지막



이런식으로 저장이 되어 있는

폴더가 있더라고요

항상 게으른 완벽주의자다라고

생각 했던 제가

실은 난잡형 완벽주의자였던 거예요.



난잡형 완벽주의자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아도 모든 걸

다 할 수 있고 , 한계 없이 존재하는 방법을

알아 낼 수 있다고 믿는다고 해요.



그러다가 할 수 없다는 사실이

명백해지면 무너져버리고

에너지를 다양한 방향으로

분산시키기 때문에 하나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내용들을 봤을 때

제가 그 상황이다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많아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아니다 싶으면 금방 물러나 버리거든요.



난잡형 완벽주의자가 자신의 열정을

역동적으로 실행 할 수 있는

하나의 의도적인 임무로 전환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세상을 장악 하게 될 거라고 해요.



하지만 저를 알지요.

늘 새로운 걸 찾아 떠납니다.

세상을 장악하기란 어려운 일이예요.



7장의 극단적인 생각 과잉을 멈춰라의

챕터는 저를 위한 챕터 같았어요.

생각이 넘쳐 흐르는 경우가 많은데

적절한 선에서 끊어 줘야 겠다는 마음입니다.



완벽주의라는 게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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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를 고소하기로 했다
이승준 지음, 박초아 그림 / 인문MnB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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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도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정말 싫더라구요,

내가 만약 사업을 하게 되고

직원을 고용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선

내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일이 바빠야 하는 거겠죠.



몇 군데의 입사와 퇴사를 하면서

규모가 큰 곳도 별 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큰 규모의 회사도 알게모르게

이상한 일들이 많은데

작은 규모의 중소 기업들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지

안봐도 눈에 그려집니다.



특히나 가족 경영하는 곳을

말 할 수 있겠네요.

모든 기업체가 그렇진 않겠지만

그동안 지인들로부터 들어온 이야기는

황당할 정도로 이상했었거든요.



가족 경영은 아니였지만

이상한 회사를 다녔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입사 지원을 하고서 시간이 지난뒤

합격 통보를 받습니다.

작가님은 잊고 있었는데요

때 마침 백수였기도 해서

회사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회사 원투데이 다녔던 사람 아니고선

일주일? 아니 하루만 일해보면

그 회사의 견적이 나오거든요.



제가 이 글을 읽으면서도

한탄이 나오더라고요.

아!! 저런곳은 그냥...

나와야 했는데... 이런 말이 계속 나왔어요.



회사 자체가 이상한 문어발식이였고

사원보다 관리자가 많다??

정말 이상한 구조였어요.



어쩌다 보니 수습기간을 통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통과는 지옥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진짜 능력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강한사람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저도 그런 사람을 겪었봤었고요.



사회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일을 잘하면 안된다!!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런 일들이 나에게 돌아온다..

정말 무서운 일이지 않나요??



작가님은 어느팀 소속인지도 모르고

돌고돌아 그나마 괜찮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 기획팀으로 배정 받습니다.



함께 일하게 된 별칭 하늘다람쥐 팀장님,

빛 매니저로 불린 또 한명

그리고 작가님이였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왜 저렇게 하지?

이런 느낌이였는데요.

작가님도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생활 하셨더라고요.



회의가 회의가 아닌 이상한 모임이였고

결국엔 다시 정해서 회의를 하자

이런 방식이였어요.



회사 자체가 이상한 구조였고

어쩌다 보니 월급까지 밀렸다고 합니다.

월급 밀리는 순간

빨리 정해야 하거든요.



실업급여까지 받겠다고 계속 남아있으면

결국 월급도 못받고 파산 했던

어떤 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작가님도 남들보다 빠르게 정하고

해결을 봤더라고요.



제가 일하는 곳에서는 이런말이 있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이곳을 탈출한다

이미 다른 길을 찾아 떠나가더라고요.

필드에 남아 있는 사람들을

독종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강조하지만 제가 일하는 곳을 말하는 거예요.



고소까지 하는게 정말 귀찮고

힘든 일이잖아요~

회사 입장에서도 그렇게 까지 하겠어?

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힘들더라도 만만하지 않다라는 것을

몸소 보여 주셨던 작가님이였습니다.

작가님과 함께 고소를 진행했던

사람들 외 그 분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회사 다니다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접는 것도 복잡해지지 않는

길인 것 같습니다.



대표의 입장에서 또는

직장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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