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낙원 (총4권/완결)
MIM 지음 / 블루코드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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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 - 낙원

[영업왕 콘테스트] MIM님의 대표 피폐물작..
그 전에 녹슨 피와 최근 연재하신 작품을 잘봐서 이 작품도 시도해 봤는데 생각보다 더 무겁고 피폐했고
MIM님 특유의 피폐물적 특징이 잘 살아난 작품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역시나 대중적인 소재가 아닌만큼 호불호가 갈릴 요소가 많이 존재하지만
피폐물이라는 키워드에 잘 맞게 쓰여진 작품이었습니다.
공이 소시오패스에 완벽한 개아가공의 모습을 보여주고 여기에 수가 진짜 안타까울정도로 휘둘리며 굴려지게 됩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역시나 이 소설과 가장 어울리는 결말이 아니었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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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불새의 나라 (총3권/완결)
가규 / 블루코드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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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규 - 불새의 나라

[영업왕 콘테스트] 동양풍 판타지 궁정물인데..보통 이런 소재에서 지주 보이는 집착 감금 피폐물의 패턴이 아니라
키잡물 키워드가 적용된 큰 고구마나 갈등 없이 주인공수간의 밝고 유쾌한 요소가 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무겁지 않다고해서 마냥 가벼운 터치만으로 그려진게 아니라 작가님의 섬세한이나 공수의 관계성이 매력있게 그려졌어요
이야기 자체에 흡입력이 있어서 읽는 내내 즐겁게 볼 수 있었던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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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안락한 감금을 위하여 (총3권/완결)
강려한 / 시크노블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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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왕 콘테스트] 연재물로 봤던건데 이번에 기미클럽 BL 이벤트로 단행본 소장하게 되었네요! 빙의와 자발적 감금이 합쳐진 독특한 소재의 소설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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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폐허, 악몽 (총3권/완결)
미스고 / 블루코드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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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작임에도 아퍼칼립스 디스토피아 세계관이라 그런지 폐허 속 남겨진 사람들이 생존하기 위해
그려진 모습들이 잘 그려져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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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폐허, 악몽 (총3권/완결)
미스고 / 블루코드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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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고 - 페허, 악몽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무거운 분위기와
마지막 엔딩에서의 여운이 상당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오래 전에 나왔던 작품이라고 해서 올드한 느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소설 속 배경이
가상의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 그런지 등장인물들간 관계성과 배경으로부터 오는
몰입도 있는 전개로 인해 상당히 시긴이 지난 구작임에도 몰입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등장인물의 뚜렷한 이름이 거의 없다시피한 이들이 폐허가 된 공간 속에서
이 소설의 아포칼립스적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어줍니다.

어느 날 주인수인 '나'는 학원에 갔다가 집에 와보니 어머니와 동생이 갑자기 사라진채 보이질 않게 되고
주변을 둘러보아도 아무도 없는 폐허가 된 세상에 홀로 남겨지게 된 나.
그리고 무너진 세계의 붉은 안개 속에서 만나게 된 검둥이, 한중석, 여자, 남자, 시인
이들은 폐허가 된 악몽과도 같은 이 곳에서 한밤중에 바람이 멎으면 나타나는 이들을 위협하는 어두운 존재인
귀신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나는 이 무너진 세계 속에서 이들을 밝은 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설정도 독특하게 다가왔던..

배경이 아포칼립스인만큼 무겁고 피폐하지만 이러한 희망도 없어보이는 상황 속에서 이들이 생존을 위해
보여주는 모습과 감정선이 이 소설에 몰입해 읽게하는 하나의 요소로 작용하게 합니다.
이런 아포칼립스류의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지 구작임에도 흥미롭게 읽혔던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이름은 뚜렷하지 않은 그들이 폐허가 된 세상에서 보여주는 인간 본성적인 모습들과 심리가 볼만했던 소설..
마지막 엔딩은 정보없이 읽었을때 더 여운이 남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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