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낙엽 - 불청객드디어 꽃낙엽님의 불청객 외전을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무척 좋았던본편은 19금은 아니지만 외전은 드디어 19금 버전으로 나와줘서 더욱 반가웠던 작품
네르시온 - 블랙잭전에 나오던걸 개정판으로 다시 나온 작품인데..이번 작품도 작가님 특유의 서양풍 판타지적 요소가 잘 드러났던 작품이었습니다.작가님 특기인 장편..
담요 - 오더 메이드도피안과 용서할 수 없는 것에 대한 제언을 잘 봐서 이번 작품도 기대하며 보게 되었는데진짜 담요님은 피폐물 잘 쓰시는 듯합니다.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스폰관계의 두 주인공수의 애증적인 면을 잘 그려낸 작품
엔진 야미마루 그림요시하라 리에코 원작 - 이중 나선일본 비엘 소설 이중 나선을 원작으로 한 만화인데..작화가 소설의 분위기와 두 형제의 관계성과 캐릭터를 잘 드러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취향이 갈리는 소재로 쓰여진 작품이기도한데 이번편에서는 미완결이라 다음편 언능 봤으면하는
체리사이다 - 도파민체리사이다님의 신작 도파민전작인 감정의 종말과 슬립워커를 잘 봐서 이번 신작도 기대하며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었습니다.오메가버스물에 임신수가 나오는 피폐물로 이번에도 작가님 특유의 문체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