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가 양어머니의 복수를 계획하고 다른 신분으로 위장해 들어가게 된 곳에서 세라를 만나게 되면서 애초에 계획했던 것들에서 벗어나 사랑하게 되는 과정도 좋았지만회귀라는 소재로 이 둘의 관계성을 연결시키는 마무리도 인상적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어릴 적 부모에게 버림받고 학대를 받았던 시키를 재벌가 도련님인 마사무네가 거둬주게되고상처뿐인 자신에게 손을 내밀며 쓸데없는 존재가 아니라고 말해준 마사무네의 곁에서 그를 모시며 무조건적인 복종을 내보이는 시키마사무네는 아버지에 대한 반항으로 기숙사 학교에서 시키와 함께 생활을 하고자신의 성욕까지 처리해주는 시키에 대한 묘한 감정이 어느 순간부터 생겨나면서도자신에게만 너무 종속되어있는 시키를 놓아줘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혼란스러워합니다이를 눈치챈 시키가 시키가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위해 나름의 계략을 세워거리를 두고마사무네는 결국 시키를 좋아한다는 걸 깨닫고 서로 감정을 고백을하면서 연인 관계가 됩니다.
황제가 가장 아낀다는 이유만으로 친왕의 자리에 오른 예친왕 류신.그런 그가 능력과 성품이 모자르다며 반발심을 드러내던 소씨 가문의 장남 민유는 힘이 없던 삼 황자의 밑에서 있길 선택하지만 오히려 류신의 눈에 들게 됩니다.그렇게 류신에 의해 역모죄를 뒤집어 쓰고 동생과 함께 끌려간 민유는 류신의 침소 노예로 들어가게 됩니다.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민유가 류신에 의해 성적으로 굴려지게 되는 소소작가님식의 매운맛 관계성을 보여줍니다.그리고 민유가 가족에게조차 숨겼던 양성구유라는 신체의 비밀을 들키게 되고 노역으로 끌려간 동생으로 인해자결도 마음대로 못하고 류신에게 능욕 당하게 되는 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