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은 온다 - 3억 원 빚더미에서 30억 원의 자산을 만든 싱글맘 경제 에세이
장하늘 지음 / 미문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마다 인생의 우여곡절이 있는듯 하다. 이 책의 저자의 경제 스토리를 들어보면

참으로 파란만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이스피싱 사기도 당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삶의 모습들이 우리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오늘도 달려나가는 이들에게 힘을 내라고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인생은 롤러코스터와 닮아 있다. 예측할 수 없는 굴곡과 아찔한 속도, 그리고 순식간

에 변하는 풍경들. 중학생 시저르 소풍을 갔던 놀이공원에서 처음 롤러코스터를

탔을 때처럼, 내 인생도 오르락내리락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당시 놀이가구의 최고봉은 단연 롤러코스터였다. 소풍 시즌이라서 많은 학교에서

놀이공원으로 소풍을 왔다. 평일이데도 긴 줄은 서며 한참 기다린 후에야 실체를

영접했다.

​

투자하자 마음먹고 가장 잘 알고 자신 있는걸 알아봤다. 부동산 순자산 1억여원

으로 투자할 곳을 찾았다. 순자사 1억여원은 다름 아닌 집 시세에서 담보 대출금

을 뺀 금액이다. 그대로 깔고 앉아 있으면 별 효력을 내지 못할 주거지인 집 하나가

전부였다. 전세가와 매매가가 별반 차이가 없었다. 전세를 주고 담보 대출을 갚

았다. 그리고 내가 살 집은 월세 집을 구했다. 현금 1억원이 생겼다. 투자에 나섰다.

전 재산을 걸고 앞으로의 10년을 계획했다. 40년 동안 쌓은 지식을 총동원하고

가족과 인맥을 총동원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는 왜 더 부자가 되는가 ㅣ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 지음, 오웅석 옮김, 톰 휠라이트 세무 어드바이저 / 민음인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는 경제 필독서로서 유명하다. 부의 사분면은 우리

가 살고 있는 경제주체를 정의하는데 일목요연한 도표로 사용되고 있다. 봉급

생활자 소규모 사업가 의사나 변화사와 같은 전문직 종사자 부동산 중개이

디자이너 미용사와 같은 자영업자 이 네가지 부류중에 하나에 속해있다.

각 경제주체의 특성들은 잘 이해하는게 경제적 독립을 이루는데 중요하다.

이 책은 오랜만에 나의 경제 상식을 다시금 재정립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다.

​

​

전 세계가 돈을 찍어 내고 있다. 우리의 돈은 독과 같다. 오늘날 돈은 불안정해서

세계 경제에 불안을 초래한다. 독과 같은 돈이 점점 늘어날수록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의 격차는 더욱 벌어진다. 부자들이 점점 더 부유해지는 또 다른 이유는 빈곤층과

중산층이 작은 그림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열심히 일하고 세금을

내고 저축하고 집을 사고 빚에서 벗어나고 주식 시장에 투자하라고 배웠다. 부모님과

선생님 금융 전문가들 대부분이 여러분에게 요구하는 것들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작은 그림에 맞는 실천 방법들이다.

​

재무재표는 금융 문해력의 핵심이다.그래서 부자 아버지는 종종 이렇게 말했다. 은행

에서는 학교 성적표를 요구하지 않는다. 은행은 내가 다닌 학교나 내가 받은 평균 학점

에 신경 쓰지 않는다. 은행원은 나의 재무제표를 보고 싶어하지. 재무제표는 학교를

졸헙한 이후의 성적표란다. 어린 나이에 쌓은 금융 문해력은 내 삶에 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다. 재무제표를 읽지 못하는 사람들은 금융 문맹이다. 알다시피

제무재표를 읽지 못하는 고학력자들도 많다. 이것이 우리가 직면한 진짜 금융위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저도 창업할 수 있을까요? - 예비 CEO를 준비하는 3040 직장인 가이드북
김윤환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불황의 시대에 취업이 잘되지 않는다. 다들 나만의 사업을 찾고자 한다.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도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이다. 또다른 사업 아이템을 찾아서 엔잡러의 길을

걷고자 모색하고 있다. 하지만 창업의 성공률 또한 높지 않은게 현실이다. 준비없고

고민하지 않은 창업은 오히려 우리에게 마이너스로 다가오게 된다. 이런 상황속에서

이 책은 제대호 나대한이라는 두 인물을 설정해서 이야기형식의 성공적인 창업의

길라잡이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

​

​

페르소나분석의 활용 방법도 중요하지만 우선 페르소나를 설정해야 하는 이유를 짚고

갈게. 페르소나는 특정 사업에서 대표적인 고객의 특징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가상인물

이야. 그런 페르소나는 제품이나 세버스를 구매하는 사람이니 페르소나를 분석하면서

구객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는 거야. 잠재 고객 및 타깃 고객을 페르소나로 설정

하면서 페르소나가 느끼는 고통과 문제를 더욱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겠지.

한편 창업팀 내부에서 대표, 개발자, 디자이너가 타깃 고객을 다르게 인식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그러므로 특정한 페르소나를 공유하면서 공통된 가치를 지향

할 수 있고 추후 마케팅의 타깃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어.

​

창업에 필요한 여러가지 스킬을 익혀 두는 것은 좋아. 하지만 창업가가 모든걸

혼자 다 해낼 수 없는 법. 이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다시 오늘 주제에 관해

이야기할 게 있어. 우리가 처음에 목표로 설정한 내용을 떠올려 봐. 실체가

불명확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제로 투 원을 하겠다고 했지? 이처럼 1을

만드는 것은 조금만 노력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 창업 관련 지원사업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면서 고민없이 만들어지 사업 계획과 소중한 예산으로

만들어진 시제품이 빛을 보지 못하고 허무하게 버려지는 일이 비일비재해.

사실상 누구나 쉽게 1일 만들 수 있어 하지만 중요한 건 1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겠지 회사가 끊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단단하고 야무진 1을 만드는

과정이 창업가에게 가장 필요한 인고의 시간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상처 너머 우리가 되찾을 것들 - 외도 상처에서 회복하기, 이혼 아닌 새로운 관계를 여는 방법
권다미 지음 / 메이드인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다양한 결혼상담 사례들이 포함된 심리상담 책이다. 우리들이 실생활에서

겪을 만한 실제 케이스들이 저자의 상담과 함께 솔루션으로 제공되고 있다. 우리는

아름다운 결혼생활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이내 문제와 상처

로 둘러싸인 모습을 발견하고는 한다. 그런 우리의 삶에 작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사람들은 불안정할수록 남은 행복하게 잘 사는 것 같고 나만 힘들고 불행하다고

느낍니다. 그렇기에 자랑을 조심해야 합니다. 무의식중에 하는 자식과 남편

자랑, 애인 자랑, 경제력 과시는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마, 상대의

표적이 되기도 합니다. 누군가를 부러워하다가, 그가 가진 것을 빼앗거나

그를 불행하게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는 것은 한 순간 입니다.

​

외도를 들킨 후 이혼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혼할 생각이 없다는

아내도 있습니다. 이혼하고 싶지 않은 이유는 경제적 문제와 자녀양육

사람들의 시선과 두려움입니다. 이런 경우 남편에게 이혼 의사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면 잘못을 시인하고 눈치 보며 가정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충격과 고통을 알지는 못합니다. 미안함은 있지만

뉘우침과 깨달음은 없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에이든 뉴욕 여행지도 2025-2026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뉴욕 여행 가이드 총정리 ㅣ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5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미국의 뉴욕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던 옛기억이 있었습니다. 당시 길눈이 어두운 나는 거리에 친구들에게

영어로 물어보기에 급급했고 덕분에 서바이벌 잉글리쉬를 늘릴 수 있었습니다. 이 지도를 받으면서

처음 드는 생각은 마치 보물섬 지도를 받은 느낌이었습니다. 언박싱을 하는데 상당히 럭셔리한 지도가

나왔습니다. 재질도 고급스러워서 자주 사용해도 괜찮을듯 합니다.(고가의 방수용 재질이라고 하네요)

찬찬히 지도의 곳곳을 살피는 예전에 다니던 기억이 다시금 떠오릅니다.

이 지도 하나만 있으면 뉴욕시내를 휘젖고 다닐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모장도 들어있고 책으로 된 버젼도 있기에 휴대도 편한듯 하네요

한국관광공사에서 인증한 우수한 벤처회사에서 제작한 것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이제 이 지도를 들고 뉴욕으로 다 같이 떠나봅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