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 번아웃
박정우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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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와 더불어 우리의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피해야 하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번아웃이다. 말그대로

완전히 다 타버린 상태를 말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기존의 관점과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여 제대로 된 번아웃의 이해를

돕는다. 우리의 일상을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서 번아웃의 실체에 대해서 알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 건강한 새해를 보내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스트레스와 번아웃은 누구에게나 삶의 모든 면에서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다수의 사람은 이 둘을 비슷하게 이해하고 있다.

스트레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번아웃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연히 두 개념간에는 차이가 있다.

첫째 번아웃은 스트레스와 달리 긍정적 측면을 찾아볼 수 없다. 스트레스는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면뿐만 아니라 발전적이 요소도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에너지를 잘 황용한다면 우리 삶의 동력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반면, 번 아웃은 극심한 무기력으로 내면적

고갈 상태에 이르는 것을 일커는다. 공허함과 무기력 속에서 긍정적 변화를 위한 돌파구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다.

둘째 번아웃은 인식의 전환에 따라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생각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반면에

스트레스는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같은 자극이더라도 신체적 반응까지 달라진다. 실질적으로 스트레스의 해로움보다 우리가

스트레스는 해롭다라고 여기는 믿음 자체가 더 문제다.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면 삶의 에너지로 전환시켜 성장

할 수 있다.

셋째, 번아웃은 탈진, 냉소, 능률저하를 모두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극심한 신체적,정신적,정서적 피로감인 탈진과 업무에서 심리적으로

멀어지는 냉소, 그리고 성취감이나 생산성 감소와 관련있는 능률저하를 의미 한다. (P.80~81)

자존감을 높이는 긍정 루틴

루틴은 매일 똑같이 실행하는 습관적인 행동을 의미한다. 좋은 루틴은 멋진 나를 만들어 주며 또 하나의 장점이 되어 자존감이 상승한다.

예를 들면, 진학및 취업을 위한 준비, 원할한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한 일과 삶의 균형 등,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되도록 규칙적으로

반복하며 긍정적인 하루를 보내려고 한다.

이처럼 나에게 도움 되는 루틴을 잘 사용하면 불안감이 줄어들고 자존감이 높아지기에 번아웃으로 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상황에

서도 긍정 어네지를 만들 수 있는 대표적인 루틴인 미소와 자세에 대해 알아보자(P.19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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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결정은 타이밍이다 - 1%의 미련도 남지 않게 최선의 선택과 결정을 하는 법
최훈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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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다. 하루를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할지를 결정하는 작은것 부터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라는

커다란 선택까지 선택의 연속으로 둘러싸여진 우리내 삶속에서 올바른 결정을 하게끔 도움을 주는 책을 만났다. 흔히들 요즘 결정장애라는

말이 회자되고 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쉽사리 결정을 잘하지 못하는 이들의 성향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2022년 한해를

잘 선택하고 결정해서 한 해를 의미있고 잘 보내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나의 가치관과 주관을 가져야 하다. 자기 확신에서 비롯된 나만의 가치관과 주관을 갖고 있어야 선택과 결정에서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다.

지금부터 팔랑귀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첫번째 멈추기다. A가 맞는지 B가 마즌지 모를 때, 철수의 이야기도 영희의 이야기도 모두 맞는 것 같을 때 일단 멈춰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것이다. 선택과 결정을 해야할 상황에서 나의 판단인지, 타인의 충고나 조언에 나의 마음이 움직이는 것인지를 명확하게 구분해야 한다.

두번째 생각하기다 다른 사람의 말에 따라 행동하고 결정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지,

내가 생각했던 방향대로 일이 진행될지를 생각해봐야 한다.

세번째, 천천히 결정하기다. 급하게 마음먹을 필요 없다. 눈앞에 놓인 기회를 놓칠 것 같더라도 스스로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조금 천천히

생각할 필요가 있다.

잠시 멈춰서 생각하고 천천히 결정하기 온전히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꾸준히 PTS를 실천한 결과 나는 선택과 결정을 못 하는 사람에서 신중한

사람 선택과 결정을 잘하는 사람이 되었다. 더불어 팔랑귀였던 습관도 바뀌면서 나만의 가치관과 기준을 가지고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P.106~108)

마음속으로 5,4,3,2,1 역으로 카운트를 하고 바로 행동을 하라는 내용이었다. 이것이 바로 5초의 법칙이다.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라이프코치인 멜 로빈스가 처음으로 5초의 법칙을 정립했다. 삶을 변화 시키기 위해 지금 해야 할 것은 일상에서, 용기 있게,

스스로를 행동으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나에게도 분명 일어날 수 있는 찰나의 순간이 있었다. 그 순간이 바로 5초이다. 일어나야 하는데

하면서 다시 알람을 끈 그 순간에 나는 고민없이 바로 일어나야 하다. 그러면 자책하지 않고 원하는 것들을 하고 여유 있게 출근 준비를 하

면서 미라클 모닝을 맞이할 수 있다. (P.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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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신세계 메타버스를 선점하라 -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가상 세계를 위한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
자오궈둥.이환환.쉬위엔중 지음, 정주은 옮김, 김정이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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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타버스과 이슈가

되는 이때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요즘 메타버스가 유행하고 있다. 우스갯소리로 무슨 버스냐는 말도 있다. 가상현실에 의해서 출근도 하고 회의도 하는 플랫폼

이다. 프로그램으로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메타버스 세계를 조성할 수도 있다고 한다. 나는 아직 메타버스를 한번도 제작해본 적은

없다. 조만간 프로그램을 통해서 경험을 가지고자 한다. 이 책은 메타버스에 대한 개론책으로 읽으면 좋을듯 하다. 새해에 메타버스

를 알아감으로 인해서 새로운 문화에 편승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천명의 눈에 천명의 햄릿이 있다라는 말이 있다. 메타버스에 대해 설명할 때도 여러 차원에서 다각도로 볼 수 있다. 나는 인간의

측면에서 본 메타버스에 대해 설명하고 싶다.

메타버스는 인류가 디지털화된 환경에서 살아가는 궁극의 형태로 사람들에게 디지털 세계의 아바타를 제공한다. 가상 인간인 당신은

현실세계의 자신과 디지털 트윈이다. 디지털 세계에서 태어난 또 다른 자신으로, 현실 세계에 사는 진짜 자신보다 휠씬 다채롭고

생기발랄 하면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메타버스도 인간의 사회이고, 인간의 세계이다. 다만 가상의 인간이 사는 사회이자

가상의 인간이 사는 세계라는 점이 다를 뿐이다. (36~37P)

메타버스의 초기 형태로 게임에 디지털 화폐를 응용해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메타버스에서도 응용될 수 있다. 게임 내 경제총량은

가늠하기 힘들만큼 거대하다. 게다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게임을 할 때 거액을 충전하면 나중에 잔액이 남게 되는데, 이는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큰 손실이다. 대부분 게임을 하다가 충전한 금액을

완전히 소비하지 않는다. 만약 충전을 통해 생성한 화폐를 플랫폼을 크로스해 모든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면 소비자의 소비욕구를 크게

자극할 것이 분명하다. (P.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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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위한 영어공부 사용을 위한 영어공부
이완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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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풀어내고 있는책

한국인이 영어를 배우는 과정과

효율적인 영어공부를 소개하고 있다.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국어 하나만 잘하는 것도 어렵다. 국제화 시대에 경쟁력 있는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는

요구하는 능력들이 많다. 그중에 하나가 영어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영어를 접하는 건 교육열이

심한 가정에서 잘랐다면 유치원 시절 부터 일 것이다. 알파벳으로 부터 시작해서 재미난 영어 책을 접하면서

영어에 흥미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심지어 입사를 위해서 toei 과 toefl

공부를 하지만 영어 정복에 길이 요원하기만 하다. 실제 외국인을 만나서 회화를 하는 상황에 맞닿드리면

머리가 어지럽고 말문이 막히는 경험을 많이들 했으리라 본다. 이 책에서 영어공부를 좀더 수월하기 접근할 수 있는 방법

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서 새해에는 영어마스터에 도전하는 이웃들이 되었으면 한다.

영어공부를 반복적 규치적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그런데 어는 정도 공부를 해야 개인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콩나물을 기르는 모습을 관찰해 보면, 시루에 마른 콩을 씻어서 물이 잘 빠지는 그릇에 담아서 큰 물통위에

올려놓고, 반복적, 규칙적, 지속적으로 물을 부어준다. 부어 준 물은 대부분이 밑으로 빠져 버리고 콩에 묻는 물을 정말

얼마 되지 않는다. 처음에 물을 부터 주면 마른 콩에는 이런 변화가 없다. 그러나 며칠동안 지속적 일정한 간격으로 규칙

적 꼬박꼬박 물을 부어 주면(반복적) 메말랐던 콩에서 작은 씩이 트기 시작한다.

영어공부도 반복적, 규칙적, 지속적으로 하면 이렇게 작은 싹이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가 있다. 마른콩에서 싹이 처음 나

타나는 데까지 부어 주어야 할 물의 양을 계산 살 수 있을 것이다. 콩이 싹을 트는 데 꼭 필요한 물의 양을 역치라고 한다.

이 역치는 부어주는 물이 콩에 반응이 일어나도록 작용하는 힘, 즉 결합강도(valency)의 최소값을 가리킨다. 이 역치 단계를

넘어서야 콩에 변화가 생기는 것이다.

영어공부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영어공부를 반복적, 규칙적으로 일정기간 동안 지속하면 아~ 뭐가 어떻게 되는지 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온다 영어공부에도 역치라는 것이 있다.

1) 듣기의 역치는 많은 반복적 지속적 듣디 연습 끝에 아 이제 좀 들리기 시작한다라는 생각이 들고 앞서 들은 것의 내용이

대략적으로 기억이 되는 때쯤이다.

2)말하기의 역치는 내말이 완벽하지 않아도 상대방이 알아듣는 다는 느낌이 들고, 하고 싶은 말을 거의 다 했다는 느낌이

들때 쯤이다.

3)읽기의 역치는 글의 의미가 머릿속에 그려지며 앞에 읽은 것의 내용이 대략 기억되고, 전체적 의미가 요약적으로 파악되는

때즘이다

4) 쓰기의 역치는 내글이 완벽하진 않도 쓰고 싶은 내용을 나름 정확하게 거의 다 썼는데, 다시 읽어보니 나의 생각이 잘 전달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때 쯤이다.

5) 단어 문법 어법 발음 문화 부분은 역치를 구분하여 느끼기 어렵다.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하는 중에 느껴질 뿐이다.

(P68~70)

사용을 위한 문화 공부는 영어를 많이 접함으로써, 또 영어 사용자를 많이 접함으로써 부수적으로 묵시적으로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근본적 해결책이다. 외국의 역사, 예술, 건축물,정치제도, 경제등에 관한 역사적 문화적 지식은 명시적으로 설명을 통해 알아야 할

대상이다. 그러나 외국인의 행동양식 태도 신념 가치관등은 명시적 설명과 함께 많은 접촉을 통한 묵시적 습득 방법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 평소에 책읽기와 외국여행, 외국영화감상, TV프로그램 시청등을 통해서 외국문화에 관한 문화적 지식을 늘려가야 한다. 문화적

지식이 없이는 영어를 효과으로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P.146)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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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 강남에 내 집이 생겼습니다
쿠오오 부부 지음 / 원앤원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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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재테크라는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재테크의 다양한 항목들이 잘 들어간 책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핫한 미국주식과

부동산에서의 아파트와 오피스텔등 다양한 투자방법에 대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는 책이다. 2022년 새해에 내집 장만의

꿈을 가지고 있는 여러 이웃들에게 일독을 권해드린다.

미국주식

미국주식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에 별로의 해외주식 전용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기존에 한국주식 계좌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주식 투자를 하려면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다. 한국주식과 미국주식 거래를 같은 증권사에서 한다고 해도 미국 주식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P.268)

미국주식의 큰 장점 중 하나는 우리나라 주식에 비해 높고 잦은 배당이다. 그래서 배당금에 대해 잘 설명되어 있는 홈페이지를

추천해보고자 한다.

우리부부의 5대 재테크 기본원칙

재테크는 다이어트 같은 것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숙제 같은 것이다. 다이어트는 건강을 위해서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필요하다. 다이어트 방법은

사실 매우 간단하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간단하고 쉽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한 방은 없다

재테크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약을 먹거나 무리한 단식을 하면 금새 요요가 와서 살이 다시찌게 마련이다.

남과 나를 비교하면서 좌절하지 않기

남과 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끝이 안난다. 나보다 돈이 많은 나보다 능력이 있는 사람은 세상에 너무 많다. 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나는 항상 좌절 할 수밖에 없다. 나보다 나은 사람을 목표로 삼고 그 사람들이 그 지위에 오르게 된 과정을 내 것으로 만들어 따라 하는것은

좋지만 막연히 그 사람들보다 못한 나를 비하하지는 말아야 한다.

중간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점검하라

자신의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내가 노력해서 어디까지 왔는지 점검하지 않는다면 지루한 재테크의 길이 더욱 길게만 느껴진다. 나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조금이라도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서는 최종목표와 중간 목표를 세우고 점점해야 한다.

손해가 나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부동산 혹은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애석하게도 수익만 얻는 것은 아니다. 항상 수익을 얻으려고 하지만 손해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손해가 생겼다고 해서 자포자기하거나 투자에서 손을 떼면 안 된다. 내가 무엇을 놓쳐서

손해가 났는지 괴로워도 냉철하게 분석해보고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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