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新상식 - 소금보다 설탕이 더 문제다!
아리마 가요 지음, 배영진 옮김, 선재광 감수 / 전나무숲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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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인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으로 고생을 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먹는 식생활의 변화와 운동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고혈압의 원인으로 설탕을 들고 있다. 단것을 좋아하는 우리의

식습관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아울러 자주 움직이고 항산화 기능을 함유한 식품들을 많이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다. 우리는 흔히들 짜게 먹는게 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달게 먹는 설탕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상식을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혈압 예방 원칙 10가지

-올바른 물 마시기로 고혈압을 예방한다.

-공복에는 주스를 마시지 않는다.

-설탕 섭취를 줄여서 체질을 바꾼다.

-다양한 채소를 충분히, 과일은 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적당히 먹는다.

-규칙적인 식사로 대사의 시차망각병을 예방한다.

-각종 양념장과 가공식품은 멀리한다.

-고지방·고식이섬유 식품이 혈압을 낮춘다.

-대사의 유연성을 길러서 혈관의 젊음을 유지한다.

-화학조미료에 길든 미각을 되살려 요산 수치를 낮춘다.

-앉아서 TV를 볼 때조차도 수시로 근육을 움직인다.

낮에 가만히 앉아 있는 시간 때문에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은 물론 심혈관 질환, 뇌졸중, 우울증,

인지기능 쇠퇴등의 질환에 걸리고 수명이 줄어들 수 있어서다.

협압을 낮추는 식품 10가지에는 혈압 강하 작용을 하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서 평소 잘 챙겨 먹으면

혈압을 낮추는 것은 물론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노화 연상의 영향을 줄이고 만성질환과 감염증에 잘

걸리지 않을 수 있다.

비타민C와 폴리페놀류 오메가-3지방산

비타민C 비타민E비타민 B 리보플래비느 나이아신 엽산 마그네슘 칼륨

비타민K 비타민D

식이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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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스 - 인간의 탁월함을 결정하는 9가지 능력
도리스 메르틴 지음, 배명자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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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저자가 우리에게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을 갖출것을 권하고 있다. 포스터 코로나 이후에

많은 변화가 초래될 것이다. 이런 시대의 흐름속에서 우리가 지닌 잠재성을 개발해서 새로운 탁월함의 인재로 변모하기

위해서 준비할것을 권하고 있다. 메타버스 인공지는 빅데이터 시대에 기술이 우리의 변화를 주도하는게 아닌 사람이 주체가

된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서 각자가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자.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인재로 발돋움 하는 기회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VUCA시대가 요구하는 정신

디지털화 기후변화 같은 메가 트렌드가 전 세계적으로 사회와 경제뿐 아니라 사람도 변화시키고 있다.

이른바 VUCA 세계가 도래했다. VUCA란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 (Uncertainty)복잡성 (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첫 글자를 딴 신조어로, 21세기 일사분기를 요약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코로나 펜데믹

이전에 이미 드러났듯이, 익숙하고 안정적인 삶은 모든 영역에서 한계에 부딧혔다. 수십 년 넘게 통했던 가치와

지식의 유효기간은 끝났고 새로운 관점과 가능성이 곳곳에서 등장했다. 과학 기술이 점점 더 삶을 지배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유토피아 처럼 보엿던 일들이 현실에서 실현되고 있다.

평범함에서 탁월함으로 가는 9가지 방법

열린마음 호기심은 초능력도 발휘하게 한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면 마음을 열어라

자기성찰 한번 생각해보라! 나의 소망과 가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누구인가?

공감 혁신은 이제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오직 깊은 공감 능력을 통해 창조된다.

의지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디테일한 성실함만이 큰성공을 만들어낸다.

리더십 먼저 나를 운영하는 리더가 되어라. 리더십은 태도이지 직책이 아니다.

평정심 압박에 침착하게 반응하라. 불안정한 세계에선 안정적인 사람에게 주도권이 있다.

민첩성 계획만 따르지 말고 변화에 반응하라. 민첩한 이는 예상치 못한 일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웰빙 수명과 명상은 몹시 중요하다. 몸과 마음의 건강은 모든일의 초석이다.

공명 서로 자극을 주고 받아들이려는 자세에서 탁월함은 생긴다. 타인과 공명하라!

탁월함은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게 한다. VUCA 세계에서 우리의 행동과 아이디어는 더 큰 그림을 그린다.

디지털 가능성은 재능과 전문시식 그리고 인간적 모범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주도록 우리를 격려한다.

우리 각자가 보통의 삶을 살지, 아니면 탁월한 삶을 살지 결정하는 순간, 이를 통해 개인의 삶을 뛰어넘는

더 많은 차이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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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 상편 - 교과서보다 쉽고 흥미진진한 물리학 교실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천아이펑 지음, 정주은 옮김, 송미란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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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시간때 배우던 물리를 책으로 만나게 된다. 일상에서의 접하게 되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눈여겨 보던 빙판 위의 체스라고 불리는 컬링이 바로

마찰력을 이용한 경기였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다소 따분하고 어렵게 다가왔던

물리를 좀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힘은 물리학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축이며 운동은 물리학의 주요 연구분야 중 하나로, 힘과 운동의 관

계는 역학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이에요. 그중 수많은 기본 법칙과 과학적 사유 방법이 역학, 더 나아가

물리학 전체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집니다.

힘은 상호성과 벡터양을 비롯해서 작용의 즉시성, 시간과 공간에 대한 누적성 작용의 독립성들의 특징을

보인다." (P.72)

"뉴턴의 운동법칙,어네지 관점, 운동에너지 관점은 물리 문제를 분석하는 3가지의 열쇠입니다. 사실 이

세 가지는 각기 다른 세가지 측면에서 힘과 운동으 관계를 연구한 거예요. 문제를 분석할 때는 선택한 방

법과 각도에 따라 문제의 난이도와 복잡도에 큰 차이가 생긴답니다. 그러나 대다수 상황에서 이 세가지를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에너지는 일을 뻬놓고 이야기 할 수 없어요. 에너지는 상태량으로 물체는 처한 상태에 따라 에너지 값이

달라집니다. 에너지는 일을 하거나 열 전달의 형식으로 변환돼요. 역학에서 일은 역학적 에너지 변환의

물리량이고, 열역학에서 일과 열에너지는 내부에너지 변환의 물리량입니다." (P.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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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전 -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사람이 친밀한 관계를 맺는 법
후션즈 지음, 정은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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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내담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인간관계의 심리를 풀어나가는 책이다.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인간관계 속에서의 갈등과 문제를 심리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이 책에서 실린 내담자와의 상담의

이야기들은 우리들도 어쩌면 한번씩은 겪어봤을 법한 스토리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결책을 나에게 적용해

보면서 우리가 삶에서 처하게 되는 관계에서의 문제들을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시간으로 삼아 보는 것도 좋을

거라고 여겨진다.

우리는 왜 사람과 부딪치기를 두려워하는가

"인간관계에서 갈등이 일어나면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간다. 귀찮은 일이 수없이 벌어지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으므로

일부러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은 없다. 갈등을 일으키는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치부하기도 한다. 그래서 자기 내면에 갈등이

일어나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떠넘기려고 한다. 혼자 넘어져서 아무도 탓할 대상이 없으면 땅바닥이라도 탓하는 것과 같은

심리다. 자기 책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려는 의도이다." (P.86)

"심리 상담을 할때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면 나서서 도와주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만약 상대가 도움을 청한다면 나는 그를

위해 거울을 만들어 자신을 보게 한다. 자기의 문제점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하는 것이다. 자신을 변화시키려 한다면 조언하지

만 무조건 하나의 의견으로 조언하지 않는다. 어떻게 변화하고 싶은지 내담자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고민하고 의논한다. 이것이

심리상담의 정도이다." (P.145)

내면 치유를 위한 간단하진 않지만 시도하면 좋을 몇가지 제안을 준비했다.

첫째 용서하자

둘째 포기하자

셋째 끊어내자

네째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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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학 정산서 - 생존했더니 성장했더라
자상남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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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유학이라는 코스를 꿈꾸며 동경하는 이들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장미빛 희망과는

다르게 현실은 외롭고 익숙해지는 당면한 과제들이 주어진다. 이 책을 쓴 저자도 교환학생으로

독일을 경험하고 유학까지 가게 된 스토리를 담담하게 전해주고 있다. 이 글을 쓰면서 자신의

외로움과 고단한 유학생을 달래면서 이겨냈을 그의 시간들을 생각할때 쉽지 않은 과정이라고

여겨진다. 자신의 이력서에 한줄 독일에서의 유학이 나중에 그의 삶에 있어서 얼마나 커다란

변화를 가져다 줄지는 모르지만 무사히 마치고 학위를 들고 온 그의 성취에 경의를 표한다.

누군가 유학이라는 길을 조심스럽게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을 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유학에 대해서 좀더 현실적으로 준비하는 이들이 되었으면 한다.

첫 학기는 생존이었다.어리버리 신입생이 독일 유학에 첫발을 디디면서 적응할 것이 많았다. 전

과목에서 과락하지 않고 공부를 따라가는 것, 아프지 않고 건강히 지내는 것, 내게는 무엇 하나 쉽지

않은 정글 속의 생존이었다.

첫 학기를 무사히 생존하고 두 번째 학기에는 조금 욕심을 부려 보았다. 극한 통계와 게임이론을

견뎌내니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촌놈이 외국에 살며 어떤 다양성을 얻을 수 있을 까 고민했다.

나는 장학생 모임에 열심히 나갔고, 이탈리아로 섬머스쿨을 다녀오는 등 학업 외적인 활동들을 중간중가에

향유함으로써 다채로운 경험을 샇고자 노력했다. (P.105)

나의 삶의 방향은 삶의 목표와 직업적 목표로 나눌 수 있다. 삶의 목표는 철학 그 자체다. 무슨 우선순위로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가 바로 요체다. 반면 직업적 목표는 현실에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다.

평생직장일지 여러직장을 거칠지 등 삶의 철학에 기초해 구체적인 경로를 정해야 한다. 혹자는 직업이

삶의 목표가 될 수 없다고 한다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그것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가 될 수는 없으나,

축적되는 중간 성취감을 위해 직업적 목표도 필요하다. 현실 직업시장에는 늘 경쟁이 존대하기에 작은

목표 설정과 성취를 위한 노력이 모두 뒷받침되어야 한다. (P.148~149)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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