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 여우가 있어 - 학교 폭력 예방 그림책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118
올리비에 뒤팽.롤라 뒤팽 지음, 로낭 바델 그림, 명혜권 옮김 / 한솔수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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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폭력에 대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분위기 이다.

학창시절에 생각없이 한 행동이 세월이 지나서 성인이 되어서 발목을 잡는 형국이다.

당사자는 장난이라고 치부할 수 도 있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폭력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그림책이다.

여우라는 상징적인 인물이 등장한다. 주인공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주인공은 이 일에 대해서 주저없이 엄마에게 애기를 하고 엄마는 선생님에게

보고를 하면서 더이상 여우의 존재는 사라지게 된다. 결국은 이 책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건 이런일을 당하면 지체없이 보고를 통해서 해결하라는 점이다.

언제부터 우리의 학창시절이 이런 폭력으로 얼룩지고 있는지 안타까운 현실이다.

어린이 동화에도 이런 주제의 그림책이 등장하고 있는 걸 보니 먼 곳의 애기가 아닌듯 하다.

이 책을 통해서 학교폭력의 경각심이 일깨워졌으면 한다. 아이들의 그림책에 아름다운

소재의 내용이 담겨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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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영어 혁명! 독서 혁명! - 영어습득은 습관과의 전쟁이다
홍세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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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눈에 띄었던 점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인 영어와 독서에 대해서 함께 다룬 책이여서 이다.

학창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하면서 살지만 영어의 정복이 쉽지만은 않다. 그런 우리들에게 이 책이

획기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혁명이라고 표지에서 말하지만 우리들이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정리한 책이라고 여겨진다. 봄이 오고 거리에 꽃도 피고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다시금 이 책과 함께 영어와 독서에 대해서 다시금 공부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다.

좋은 영어 실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을 넘어서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현장에서 여러 연구

들을 해 보았습니다. 영어 교육에서도 임계점이 있습니다. 독자분들에게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임계점이란 것이 무엇일까요? 임계점에 대한 사전적 의미보다는 즉시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바뀌는 지점 즉, 물이 끊는 지점 정도로 임계점을 정의하고 싶습니다.

양질 독서법에서 양은 문자 그대로 다독을 의미합니다. 많은 독서를 통해 평범한 뇌를 위대한 뇌로 변화시키

는 독서법 입니다. 필자는 지극히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취미 독서를 넘어 독서가 좋아 독서를 전투와

같이 수년간 한 적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하루에 12권씩 독서를 하며 생각과 사고력에 어던 변화가 일어나는

경험을 통해 독서의 양이 사고력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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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퀴벌레를 오해했습니다 - 싫어하던 바퀴벌레의 매력에 푹 빠진 젊은 과학자의 이야기
야나기사와 시즈마 지음, 명다인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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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생에서 가까이 하기 싫지만 함께 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 여름철 모기 실내에 출몰하는 바퀴벌레

가 이들중에 속한다. 이 책은 바퀴벌레에 대해서 연구하는 이가 쓴 책이다. 무슨 이런 책을 썼을까 하는 궁

금중이 들어서 읽어보았는데 우리가 가진 바퀴벌레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서 바로잡아주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특이하게 새로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번 읽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하다.

바퀴벌레는 지갑 모양의 알집에 복수의 알을 차곡차곡 넣은 뒤 천천히 알집을 낳는다. 시간이 소용되는 만큼

죽기 지전에 때맞취 산란하는 건 무리다. 그렇다면 어쩌다 죽기 직전에 알을 낳는다라는 말이 나온 걸까?

추측건대 알집을 가지고 다니는 바퀴벌레 의 생태와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

마구잡이로 돌아다니는 바퀴벌레는 잡식성으로 병원체(살모넬라균 이질균 타푸스균 등)의 운반책이 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오염된 장소에 들렀다가 식탁이나 식재료 등에 병원체가 있는 대변을 배설해

균을 퍼뜨리는 경우이다.

특히 실내에 출몰하는 바퀴벌레는 배수구 싱크대 등 잡균이 많은 장소를 통과했을 가능성이 크다.

웬만하면 손대지 않고 처리하는게 바람직하다. 숲속에 서식한다 해도 무얼 섭취하고 어디에 있다

왔는지 알 방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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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
츠지 슈이치 지음, 한세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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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받았을때 아름다운 표지와 제목이 인상적이었다.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라는 말이 와닿았다.

우리는 얼마나 남들의 인정을 위해서 목매달아 있는지 모른다. 그러므로 인해서 행복을 타인에 의해 종속되어

있는듯 하다. 이제부터 내자신이 먼저 나를 인정해주고 좋아해주었으면 한다. 자존감을 높여서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해주고 아껴주면 자연스럽게 남들의 인정과 칭찬은 따라오는듯 하다. 이제부터 나를 사랑해주는 삶을

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만나기를 권해드린다.

어떤 사람이 자기긍정감을 얻고 타인보다 자신이 우월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뇌를 인지적으로 활용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열등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그들은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부정당한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에너지는 때대로 사람을 악인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영화는 사회

를 향한 원한의 감정이 쌓이고 쌍히다 보면 그 사회를 무너뜨리는 행동을 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알려줍니다.

자기긍정감의 굴레에 갇힌 세계에서는 대부분 성공 체험에만 의존합니다. 성공 체험이 부족해서 자기긍정감이

낮다. 성공 체험이 자기긍정감에 도움이 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성공 체험을

무조건 많이 해야 한다는 성공 체험 지상주의는 이지적인 뇌가 폭주한 증거입니다.

성공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없는 새로운 것과 서비스 또는 가치를 생산하는 것을 지향하는 세계에서

는 성공했는가? 실패했는가? 라는 인지적인 뇌 특유의 양자택일 논리에 빠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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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끌리는 사람들, 호감의 법칙 50 - 그 사람은 왜 또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걸까?
신용준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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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자신을 남에게 우호적으로 어필하는 능력도 좋은 기술이다. 짧은 시간안에 첫인상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좋은 효과를 주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에서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와있는데로 하면 좀더 나를 좋아하는 이들을 많이 늘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호감은 인지부조화에 분명히 큰 영향을 미친다. 호감 가는 사람이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고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이 커지는 것도 그 이유이다. 인지부조화에 의해 설명하자면 호감가는 사람을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고 합리화시키려고 하며, 호감 가는 사람이 파는 상품이 더욱 좋은 상품이라고 논리적으로

자신을 설득하게 된다. 인간을 설명하는 가장 훌륭한 말이 있다.

인간은 감정적으로 설득되고 논리로 합리화 한다.

리더는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어야 생존할 수 있는 직업이다. 사람이 따르지 않는데 리더라 할 수 없다.

리더형 호감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이끄는 힘에 호감을 느끼는 것이다. 만약 당신의 리더십이 타고난 것이

라면 여러 가지로 유리한 점이 많다. 당신이 약간의 호감만 보이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당신을 따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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