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어 혁명! 독서 혁명! - 영어습득은 습관과의 전쟁이다
홍세일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이 눈에 띄었던 점은 내가 관심있는 분야인 영어와 독서에 대해서 함께 다룬 책이여서 이다.

학창시절부터 영어공부를 하면서 살지만 영어의 정복이 쉽지만은 않다. 그런 우리들에게 이 책이

획기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지는 모르겠다. 혁명이라고 표지에서 말하지만 우리들이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들을 정리한 책이라고 여겨진다. 봄이 오고 거리에 꽃도 피고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다시금 이 책과 함께 영어와 독서에 대해서 다시금 공부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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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어 실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기준을 넘어서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현장에서 여러 연구

들을 해 보았습니다. 영어 교육에서도 임계점이 있습니다. 독자분들에게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 이

임계점이란 것이 무엇일까요? 임계점에 대한 사전적 의미보다는 즉시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이 액체에서

기체로 바뀌는 지점 즉, 물이 끊는 지점 정도로 임계점을 정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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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 독서법에서 양은 문자 그대로 다독을 의미합니다. 많은 독서를 통해 평범한 뇌를 위대한 뇌로 변화시키

는 독서법 입니다. 필자는 지극히 평범한 지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취미 독서를 넘어 독서가 좋아 독서를 전투와

같이 수년간 한 적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하루에 12권씩 독서를 하며 생각과 사고력에 어던 변화가 일어나는

경험을 통해 독서의 양이 사고력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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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 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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