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SNS 퍼스널 브랜딩 비법 - 100명의 1인기업가를 만든 퍼스널 브랜딩 멘토 최은희의 브랜딩 비법 5단계!
최은희 지음 / 나비의활주로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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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 공감 마케터의 새로운 책이 출간 되었다. 북런처 1기로써 함께 참여했다. 그동안 이 책이 나오기

전까지의 원고와 홍보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의 결과물로 탄생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퍼스널 브랜딩이라 무엇이고 어떤 것을 정해야 할지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나와있다. 그동안 같이 기획해서 성공적인 사례들을 예시로 들고 있다. 1인 기업가로써 퍼스널 브랜

딩을 하고자 하는 나에게 있어서 이 책은 많은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주고 있는 책이다.

공감마케터라는 브랜드 콘셉트가 나오기까지 제 자신에 대한 면밀한 탐색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콘셉트를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콘셉트를 정립하는 방법은 다음 장에서 자세히 다둘 것입니다.

지금까지 퍼스널 브랜딩에 대한 방법들과 사례들을 살펴봤습니다. 앞서 보여드린 사례들을 통해

나로 가능하겠는데 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는 가 하면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라고 자신을 의심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여기서 중요한 한 가지는 나는 정말 내가 원하는 일을 정의하고 퍼스널 브랜

딩을 시작하기를 원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 질문에 yes를 외치신

분이라면 누구든 퍼스널 브랜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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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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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기업과정을 듣고 나만의 사업을 하면서 세계적인 기업의 CEO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의문점을 한권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여러 유수 기업의 CEO들의 아포리즘을 모아놓은 책이다. 아포리즘이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을 지칭한다. 작가의

독자적인 창작이며 또한 교훈적인 가치보다도 순수한 이론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빌 게이츠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중의 하나는 자신만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가 남긴 유명한 명언 중의 하나는 가난하게 태어난 건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도 가난한 건 당신의 잘못이다라는 말이다. 컴퓨터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가장 앞서나사는 혁신가이며 오랫동안 세계 최고 부자로 군림하고 있는

빌 게이츠의 생각을 알아보고 나에게도 잘 적용한다면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

구글에는 십계명이 존재한다.

  1.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저절로 따라온다.

  2.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3. 느린 것보다 빠른 것이 낫다.

  4. 인터넷은 민주주의가 통하는 세상이다.

  5. 책상 앞에서만 검색이 통하는 것은 아니다.

  6. 부정한 방법을 쓰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

  7. 세상에는 무한한 정보가 존재한다.

  8. 정보의 필요성에는 국경이 없다.

  9. 정장을 입지 않아도 업무를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

  10. 대단하다는 것에 만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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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카지노 ARS를 누른다. - 이겨울의 좌충우돌 카지노 에세이
이겨울 지음 / 이채출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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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서평을 신청할때 카지노 에세이라는 설명을 듣고 어떤 내용의 책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보통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루는 도박중독에 대한

내용이 아닐까라는 어림짐작을 하고 있었다. 책이 왔다. 표지가 생각보다

신선했다. 제목도 독특했다. 오늘도 카지노 ARS를 누른다. 도박중독을

다르게 표현한 어감이 느껴졌다. 책을 읽어보니 카지노 객장에 들어가는

번호를 신청하기 위해서 ARS번호가 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자신의 치부일수도 있는 카지노에 빠진 이야기를 담담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여자라는 점도 의아했다. 물론 필명으로 자신을

드러내지는 않았다. 이런 부류의 에세이도 나올 수 있겠구나 라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었다.

카지노에 처음 다녔을 때는 지금처럼 ARS 예약제도가 없었다. 2002년 때는

일찍 줄서서 차례대로 입장했기 때문에 먼저 줄을 서는 사람이 장땡이었다.

그러다보니 폐장시각인 새벽 6시가 되기전에 카지노 로비에 새벽 4시부터 줄의

행렬이 시작되었다. 그들은 표를 발권하는 아침까지 그렇게 로비에서 몇시간

씩이나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신문지를 깔고 앉아 꾸벅꾸벅 조는 사람, 핸

드폰으로 만화를 보는 사람, 게임을 하며 하품을 하는 사람등 등 정말 가관도

그런 가관이 없었다.

틀림없이, 확실하게 100프로 내일은 돈이 된다는 남자의 계쏙된 부탁에 나는

끝내 거절도 못하고 내차를 전당포에 맡기고 200만원을 빌렸다. 그리고 남자

에게 주었다. 폐장 아침 6시가 되면 집으로 갈 것이라는 내 일정도, 전당포에

차를 맡기는 바람에 하루 더 연장 되고야 말았다.



본 서평은 출판사 이채출판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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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아름다운 자연
이종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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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이를 책한권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자신이 보고 느낀걸 공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삽화와 설명이 많이 되어

있다. 여행 수필집이자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이 책을 따라가면

뉴질랜드를 자유여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55일간의 저자의 여정

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펼치시길 바란다.

뉴질랜드는 영국연방 내의 민주 독립국가로서 입헌군주군이다. 국가 원수는 영국

국왕이고 뉴질랜드 정부의 추천으로 영국 국왕에 의해 지명되는 5년 임기의 총독

이 대표한다. 국왕과 총독에게 총리를 비롯한 내각 각료들에 대한 임면권과 의회

해산권, 군통수권 등의 강력한 헌법상의 권한들이 있기는 하지만 뉴질랜드 의화나

내각 혹은 국민들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되었다.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단원

제 의회가 입법권을 행사하며, 의원은 3년 임기로 선출된다. 수도는 웰링턴이다.

콘월파크는 1901년 오클랜드 시장으로 선출된 campbell경이 영국왕족인

cornwall 공작 내외가 뉴질랜드를 방문했을때 자신의 소유였던 one tree

hill 일대의 땅을 국가에 헌납한 후 그 공작의 이름을 따라 cornwall park로

명명하고 1903년 시민의 휴신처로 일반에게 공개하여 공원으로 만들어졌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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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려고 읽습니다
이정훈 지음 / 책과강연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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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독서를 하면서 왜 하는지에 대해서 자각없이 맹목적인 책읽기를 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다독의 환상에서 벗어나라는 충고로 시작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으면 대단한 일이 일어나거라고 자랑하고 자신의 읽은 권수를

자랑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보다 왜 읽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답을 찾고 독서에 임할

것을 바라고 있다. 책과강연의 대표로써 강의와 백일백장 쓰기 챌리지를 통해서

많은 작가들을 양산하고 계신 분의 철학과 의지가 녹여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선택할 때 저는 두가지만 생각합니다. 첫번째 현재 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를 봅니다. 그렇다면 책선택에 앞서 구체적인 문제부터 정립해야겠죠. 독서에 앞서

자기문제를 확인하고 정리하는 일은 중요합니다.

책을 선택할 때 생각하는 두 번째는 예측 가능한 미래의 문제를 현재 시점으로 당겨와

고민해 보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 은퇴하다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고 문제를

제기해 봅니다. 인생의 시간을 조금 앞당겨 가정해 보는 겁니다.

쓰기의 과정은 문제이고 완결된 글은 해답입니다. 문제를 내고 풀기를 반복하십시오.

쓰기는 그 자체로 목적이자 결과입니다. 그 자체로 진행이자 완결입니다.

제가 3개월 6개월 단기 글쓰기를 하는 이유입니다. 끊임없이 제 인생에 문제를 던지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삶을 각성합니다. 타자의 눈과 입만 좇아서는 자기 인생을 제대로

살펴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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