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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일주 - 아지랑이 피어오르듯 아름다운 자연
이종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3월
평점 :

뉴질랜드 일주는 누구나 꿈꾸는 로망이다. 이를 책한권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자신이 보고 느낀걸 공유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삽화와 설명이 많이 되어
있다. 여행 수필집이자 가이드 북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이 책을 따라가면
뉴질랜드를 자유여행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여겨진다. 55일간의 저자의 여정
에 동참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펼치시길 바란다.
뉴질랜드는 영국연방 내의 민주 독립국가로서 입헌군주군이다. 국가 원수는 영국
국왕이고 뉴질랜드 정부의 추천으로 영국 국왕에 의해 지명되는 5년 임기의 총독
이 대표한다. 국왕과 총독에게 총리를 비롯한 내각 각료들에 대한 임면권과 의회
해산권, 군통수권 등의 강력한 헌법상의 권한들이 있기는 하지만 뉴질랜드 의화나
내각 혹은 국민들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되었다. 정부수반은 총리이다. 단원
제 의회가 입법권을 행사하며, 의원은 3년 임기로 선출된다. 수도는 웰링턴이다.
콘월파크는 1901년 오클랜드 시장으로 선출된 campbell경이 영국왕족인
cornwall 공작 내외가 뉴질랜드를 방문했을때 자신의 소유였던 one tree
hill 일대의 땅을 국가에 헌납한 후 그 공작의 이름을 따라 cornwall park로
명명하고 1903년 시민의 휴신처로 일반에게 공개하여 공원으로 만들어졌다.
본 서평은 출판사 지식과감성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