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리셋 -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는
강은미 지음 / 전나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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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고 행복을 위해서

174행복 습관 프로젝트를

통해서 웨빙 인생을 살자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아는것은 매우 중요하다. 현대인들은 바쁘다. 일에서 관계에서 분주하기 쉽다. 가끔식 내자신을 잃어버릴때가 있다. 언제가부터 자존감이라는 키워드가 심리학분야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는 했다. 자존감의 우선은 자기이해와 자신과의 내면대화를 통해서 나를 알고 파악하는 일이다.

행복리셋 책의 저자 강은미는 행복습관 코치로써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행복습관을 주제로 강연하며 다양한 분야의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삶 행복한 삶을 추구하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삶의 변화를 코칭하면서 습관을 바꾸는 핵심적인 방법을 행동과 실천에서 찾아고 이를 위한 174행복 습과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하루에 1가지 행동으로 기존의 습관을 바꾸고, 그것을 7일 동안 꾸준히 실천하고, 다시 4주간을 반복하는 습관 현성 프로젝트다. 작은 목표를 설정하여 실패라는 심리적 부담은 줄이며 하루하루 자신의 습관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며 행복습관을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한다.

역경을 딛고 이겨내는 긍정적이 힘, 회복 탄력성을 발휘하면 원래 자기 수준보다 더 높이 반전한다. 큰 실패를 겪은 뒤 눈부시게 재기하는 경우가 바로 그렇다. 회복탄력성은 크게 3가지 요인으로 구성된다.

자기조절능력(감정 조절력+충동 통제력 +원인 분석력)

긍정성(자아 낙과성+생활만족도+감사하기)

대인관계능력(소통능력+공감능력+자아 확장력)

회복 탄력성이 높으면 감정 조절을 잘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과제를 끝까지 해낸다. 또 스스로를 유능하다고 느끼면서 주도적으로 인생을 관리한다. (자기 효능감이 높아진다고 생각되어진다)

우리는 매일 운동을 하면서 육체건강을 챙긴다. 하지만 아무리 육체건강이 좋더라도 전신 건강이 좋지 않으면 삶이 피페해진다. 매 순간 마음이 불안해 흔들리고 불편해진다. 때로는 우울증을 겪거나 무력감에 휩싸일 수 있다. 맛있는 것을 먹어도 맛있지 않고, 세상이 오통 회색빛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가치력에 논하고 있다. 우리들은 흔히 남과 나를 비교하고 열등감과 자격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마치 라캉의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 가치력을 성장시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할때 주의할 점이 하나 있다. 바로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기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는 자신만의 견고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데 최대의 장애물이다. 자신의 가치력을 높이려는 희망이 아무리 강해도 남과 비교하는 일을 그만두지 않으며 모드 노력이 물거품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자신만의 행복에 다가간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가치는 존중하되 나와 비교할 필요는 없다. 그들은 그들의 방식대로 나는 내 방식대로 행복을 추구할 뿐이다.

인간은 매우 복잡한 존재이고 인생 자체도 복잡하다. 황금열쇠는 없으며 왕은 어떻게든 문을 혼자 열어야 한다.

여기에서 왕이란 각자 삶의 주체가 되는 자신이며 문은 곧 행복의 문이다. 누구나 자신 앞에 있는 행복의 문을 자신의 힘으로 열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책에서는 감사일기를 쓰고 시를 암송하고 명언과 좋으 글을 필사할 것을 궈하고 있다.

인생의 진리는 단순하다. 얼마만큼 내가 알고 있는 이론들을 삶에 적용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싶은 이웃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삶의 기쁨과 의미를 되찾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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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리셋 - 오늘부터 바로 시작하는
강은미 지음 / 전나무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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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으로 삶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사소하지만 단순한 진리들을 실천해서 진정하고 의미있는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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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이 뭐가 중요하죠? - 이 시대를 살아가는 밀레니얼 세대의 5가지 키워드
잇첼(Itzel) 지음 / 시대인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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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겪은 공무원을 퇴직하고

새로운 삶에서의 좌충우돌을 담은

에세이

 

 

요즘 엔잡러가 유행하고 있고 인디펜덴트 워커가 각광을 받고 있다. 교육공무원이라는 좋은 자리를 5년 만에 그만두고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겪은 수많은 경험담을 담은 책이었다.

인생에서 안정적이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공무원이라는 직업들도 직접 경험하면서 고충과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들려주고 있다. 교육 공무원은 공무원 세계에서도 안정적이고 평한 직업군으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교육공무원이 급여는 작지만 방학때 쉴수 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명감에서 일하지만 학교내에서 겪는 왕따 학업폭력 절도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겪게 된다고 말한다. 가장 그녀를 그만두게 한 점은 비전을 찾을 수 없다는 점이다. 공무원 조직은 가장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어서 조직내에서 겪게 되면 답답하고 불합리한 모습들이 많이 보일듯 한데 저자 역시 이를 경험한 듯 하다.


저자는 자신만의 재테크의 철학으로 자신의 돈을 함부로 남에게 맡기지 말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아는 지인에게

A 를 소개받아서 수익률이 높다는 말에 현혹되어서 투자를 했는데 알고보니 폰지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깨닫고 고소를 하지만 결국에는 불기소 처분당하고 값비싼 수업료를 내게 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서 돈을 지키는 중요성을 가르쳐 주고 있다.


그녀의 여행 경험담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가져다 주고 있다. 인도에서 여행을 통해서 특유의 문화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노 프라블럼이 그들만의 문화이고 기차가 연착되어서 8시간을 기다려야 되었다는 여행기를 통해서 타국에서의 문화 차이와 이해와 적응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여행은 우리의 삶의 활력소인듯 하다. 코로나 19 펜데믹 상황에서 항공업과 숙박업이 불황이 이때에 마스크를 쓰면서 해외여행을 하는 분들도 있다는 소식을 가끔 듣는다. 나 역시도 필리핀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화상영어를 하면서 필리핀 선생님들에게 필리핀 문화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던 기억이 난다.

조만간 꼭 가볼까 생각중이다.


이 책은 저자만의 인생관과 철학 재테크 법 여행을 가서 겪은 일들등 다양한 이야기들이 채워져 있다. 재미있게 읽었다. 이웃분들도 잇첼저자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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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자처럼 생각하기 - 목적 있는 삶을 위한 11가지 기술
제이 셰티 지음, 이지연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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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불안 두려움 걱정으로부터

수도승의 삶을 나누며

아슈람에서의 승려의 체험담을

들려주는 책



나는 매주 토요일 마다 툐요 마음공부라는 강의를 아침에 한시간씩 듣고 한주동안 들은 내용을 적용하는 훈련을 한다. 현대인들은 우울과 불안 조울증등 병에 노출되어 있다. 보이지 않게 조금씩 마음의 병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코로나19라는 펜데믹 시대에 코로나 블루라는 신종어까지 나온 시대이다.

이러한 때에 제이세티가 들려주는 수도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책은 나의 이목을 끌며 흥미를 유발하게 된다. 누구나 한번쯤은 수사의 삶과 승려의 수행을 동경했을법 하다. 이 책의 저자도 친구따라 간 한 승려의 강연을 우연찮게 듣게된다. 법복을 입고 총명하고 능변하게 이타적 희생의 원칙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나무를 심된 그늘을 바라지 말라는 그의 말에 꽂히게 된다.

저자는 현대인들은 명예 돈 매력 섹스에 탐닉하게 되는데 그 어느 것도 우리를 끝내 만족시킬 수없고 오히려 우리를 허탈하게 하고 좌절 불만족 불행 탈진 환멸등으로 이끌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는 원숭이 같은 마음(monkey mind)이라고 부르는 것과 수도자의 마음을 자주 대비시킨다. 마음을 우리를 더 높은 곳으로 보낼 수도 있고 끌어내릴 수도 있다. 요즘 사람들이 다들 과도하게 많은 생각을 하고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고 불안을 느끼며 고생하는 것은 원숭이 같은 마음을 그대로 내버려 둔 결과라고 한다. 워숭이 같은 마음은 이 생각 저 생각 이문제 저 문제 계속 옮겨 다니기만 하고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한다고 한다.

수도자처럼 생각하기를 수행하며 인생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고 접근하기를 권하고 있다. 기존 체제에 도전하고, 초연해지고 재발견하고 목적을 갖고 초첨을 맞추고 절도 있게 살고 봉사할 수 있게 한다. 수도자 처럼 생각하기의 목표는 자존심, 질투 욕정 불안 분노 원망 응어리에서 자유로운 삶이다. 수도자의 마음가짐을 장착하는 것은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일이다. 우리에게는 다른 선택이 없다. 우리는 차분함과 고요함 마음의 평화를 찾아야 한다.

이 책에는 몸을 위한 호흡 명상법이 소개되어 있다 아슈람에서 머문시간 2주동안 가우랑가 다스와 함께 명상한 체험담을 전하고 있다. 두 시간 때로는 휠씬 길게 앉아 있는 것은 불편하고 지치고 때로는 지루한 일이었다고 전한다. 설상가상으로 원치 않는 생각과 감정이 머릿속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나는 내가 제대로 앉아 있지 못한게 아닐까 그님들이 날 우습게 보지 않을까 걱정했다. 좌절감이 들면서 자존심이 고개를 들었다. 나는 최고의 명상가 아슈람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잇ㅍ었다. 승려답지 못한 생각이었다. 명상은 생각대로 진행 되지 않았다. 명상 때문에 나는 나쁜 놈이 되고 있었다.

지금까지 나는 아름다운 명상을 많이 했다. 나는 웃음을 터뜨리고, 울부짖었으며, 상상도 못 했던 만큼의 살아 있음을 느겼다. 결국에 가면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두둥실 떠 있는 듯한 더 없는 행복감이 찾아온다. 명상이라는 과정은 그 결과 만큼이나 즐겁다.

이 책을 통해서 수도승의 삶을 잠시나마 엿보고 체험하며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인사이트와 지혜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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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비밀 미술관 - 모든 그림에는 시크릿 코드가 있다
데브라 N. 맨커프 지음, 안희정 옮김 / 윌북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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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펜데믹 시기에 집에서

책한권을 통해서 각국의

미술 명작들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은 간적이 꽤 오래된듯 한 기억이다. 국내의 굴지의 호암 미술관과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 미술관을 간 기억이 있고 미국을 방문했을때 뉴욕 MOMA 와 구겐하임 미술관을 관람했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미술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 분야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감상을 할 거리가 생긴다. 나는 미술에 대해서 문외한이다. 그렇지만 미술품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영혼의 편지라는 책을 읽으면서 동생 테오에게 썼던 편지를 읽고 그속에 나오는 고흐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당대에 빛을 발하지 못했던 고흐의 비운의 삶에 대해서 아퍼했던 기억이 난다. 아울러 고갱과 고흐의 친구로써 교류를 한 흔적과 발자취를 돌아보는 계기도 삼았다.




이 책을 처음 펼치면서 나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성화의 대가인 램브란트의 작품이 실려 있었다. 야경이라는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에 있는 작품 이란다.

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 해마다 200만 명 넘느 사람들이 찾아온다. 1640년 암스테르담의 주요 미술가들에게 의뢰한 총 일곱 점의 단체 초상화 세트 일부로 제작된 이 작품은 당시 시민 민병대를 조직한 유력한 시민들의 모습을 담았다.


다음 작품으로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이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이다.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과 천지창조를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이 책에 나오는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은 다빈치의 작품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신선한 작품이었다. 담비라는 겨울이면 털갈이로 갈색 털이 드문드문해지고 흰털이 빼곡히 자라나 흰담비라고 불린다. 애완동물도 아닌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이빨을 지닌 이 맹수는 흔한 반려동물은 아니지만 주인공은 이 근육질 동물을 편하게 안고 있다. 여인과 담비는 몸을 함께 돌려서 정서적 유대감도 표현한다.


        



푸른옷의 소년이라는 토머스 게인즈버러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이 그림은 그려질 당시부터 작품을 둘러싼 질문이 쏟아졌다고 한다. 반다이크풍 옷을 입은 신사 초상화로 기인즈버러는 자신의 최고의 능력을 보여주었다. 그해 게이즈 버러는 남성을 그린 전신 초상화 두점과 반신 초상화 두점을 선보였고 이미 1760년대에 자신의 좌인 에드워드 리처드 가디너를 반 다이크 풍 옷을 입은 모습으로 그렸다. 파란옷을 입은 소녕의 정체는 1808년 에드워드 에드워즈가 아버지가 그릭 스트리트 소호의 제법 큰 철물상 주인이었던 마스터 브루털 이라고 주장하기 전까지 의문으로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각 미술작품에 대해서 유례와 역사적인 배경등을 설명하고 질감과 색체등을 분석해서 전해주고 있었서 참으로 친절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마치 미술작품의 걸려 있는 암호들을 풀어서 해독해 주고 난이도 높은 게임들의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는 재미를 선사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코로나 펜데믹 시대에 미술작품을 통해서 견문을 넓히고 문화생활을 향유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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