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단어 - 변화를 이끄는 긍정적인 사람의 한 마디
존 고든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도서 '인생단어' 존 고든이라는 작가에 의해 쓰여졌는데요.

존 고든은 펩 프로그램 PEP 일명

(The Positive energy program) 긍정 에너지 프로그램의 창시자 라고해요.


이번 도서 말고 그의 책으로 유명한 도서가 바로 '에너지 버스' 라는 도서에요

책에서도 에너지 버스를 읽고 나서 감명을 받거나 좀더 조언을 구하고 싶은 사람들이

작가인 존 고든에게 메일을 보내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일화들을 수록해놓았어요.


전작 '에너지 버스'에서의 긍정이 어떻게 팀을 변화시키고

리더가 긍정적일때 어떻게 팀을 변화시켜주는 지를 알려주고


이번 도서 '인생단어'에서는 에너지 버스를 읽고 독자들이 어떻게 활용했는지를

어떻게 긍정적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는지를 일화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에너지 버스' 도서를 아직 읽지 않은 상태여서 '에너지 버스' 도서를 먼저 읽고나서

읽었으면 더 좋았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웠던 점은 전작 '에너지 버스'의 도서가 가장 인기가 많았던 곳이

바로 한국이라고 해요. 오히려 미국에서는 서점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정도였다고 해요.

왜 한국에서 '에너지 버스'의 도서가 인기가 많았었나 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 대목이였어요.


제가 이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중 하나는 금붕어와 상어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금붕어는 어항속에 살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먹이를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지만,

상어는 자신이 스스로 먹이를 찾아나서며 사냥을 해 성취한다는

강연속 이야기가 쓰여있더라구요.


경기가 침체되었을 때도 이것을 발판으로 삼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공통점은 '긍정적인 시각'이라고 작가는 말해주고 있어요.


변화의 물결은 언제나 찾아오고 이 변화를 유연한게 받아들이며 이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기회로 발판을 삼은 기업과 사람들만이 사회에서 말하는 성공적인 미래를 만들어 나갈수 있다고 말합니다.


금붕어와 상어의 이야기 듣고 느낀 것은 변화를 받아들이는가 아닌가는 스스로에게 달려있지만

그 변화는 어차피 거부할수 없는거라고 말해주는 듯했어요.


또한 책에서는 '에너지 뱀파이어' 라는 단어를 사용해

부정적인 언행으로 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잡아먹는 사람들을 표현했어요

이것은 전작 '에너지 버스'에서 나온 단어인듯 합니다.


팀내에서의 에너지 뱀파이어를 제거 혹은 긍적적인 마인드로 변화시킨다면

그팀은 빠르게 결속력을 높이고, 함께 혁신하며 성장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책에서 나온 사례중 하나는 자신에게 '에너지 버스'라는 책을 준 리더가

바로 팀내에서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메일을 보낸 안타까운 사연도 있었어요...



작가는 리더가 에너지 뱀파이어 일경우

해롭고 부정적인 에너지가 팀내에서도 확산되어 결속력을 떨어뜨리고 이어

팀의 성과 또한 낼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다고해요.

리더의 중요성과 함께 리더의 부정적인 마인드가 그 팀에 있어서 얼마나 위험 한지 말해주고 있어요.


작가는 책을 읽으며 정말 긍정적인 생각들로 똘똘 뭉쳐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강연과 상담을 통해 조언을 하면서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때로는 부정적인 의견에도 부딪칠텐데 그안에서도 긍정적인 힘을 믿고

포기하지 않는 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전략과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기록되어있지않아 이해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들었어요.


'에너지 버스'에 이은 도서인 만큼

에너지 버스도 읽고 난 다음에 읽었다면 더 좋았을 거란 생각이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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