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영어 척척척 - 기초의 기초편 벼락치기 영어정복자
신동운 지음 / 스타북스 / 2018년 6월
평점 :
품절




 

도서 영어회화 척척척은 총 3가지의 시리즈(18년 6월 기준)로

영어회화 척척척 - 기초의 기초편 시리즈 두 권 (진한 하늘색 표지와 노란색 표지),

 미국 영어 척척척으로 총 3권으로 출간되었는데,

이번 서평에서는 파란색 표지의 여행영어 -  기초의 기초편을 다뤄보았습니다.

 


도서는 정말 단순하게 필요한 것만 일단 말하자 ! 라며 여행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영어 표현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도서 처음에는 영어 발음의 원리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데,

SCHWA(슈와) 원리 , R 이 탈락될 때의 발음 , 연음 현상 등에

대해서 미국식 발음으로 설명해줍니다..

발음을 설명해주는 파트가 끝나면 곧바로 '직방으로 통하는 Travel English ! '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여행에서 사용할 표현들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다싶이

여행을 출발하기 전에 공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 탑승구의 출구를 물을때 라던지

혹은 예약을 변경해야 할 때의 표현들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탑승 출구를 물을 때 70번 출구는 어느 쪽입니다 라는 표현을

'Gate 70, please? ' 라고 정말 간단하게 표현이 가능하답니다.

이런 간단한 표현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 하시면 한발짝 더 나아가

'Can you direct me to Gate 70, please?' 라고 좀 더 격식있는 표현 또한 설명되어 있어요.


예약을 변경해야 할때는 ' Reschedule my flight, please'

좀 더 격식있는 표현으로는 ' I'd like to change my flight schedule. '


상황은 비행기 안에서도 입국심사에서도 세관,호텔에서, 길을 물을 때, 환전과 송금할 때

등의 표현들이 실려있어요. 여기서 화물의 수량이라는 파트가 있어서 무슨 상황일까 하고

읽어보았는데, 화물(짐)을 찾을 때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제 짐이 보이지 않아요' 혹은 '제 짐을 맡아주시겠어요?' 라는 표현들이 있더라구요.


' 제 짐을 잠시 맡아주시겠어요? ' 하고 부탁하는 표현이 들어갔다는 거

정말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에는 위에 적혀진 문장만 보고 단순해서 사용하기 좋지만,

무례해보이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이 큰 글씨로 써놓은 간단한 문장 밑에

부드럽게 말 할 수 있는 문장들이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이 활용하는 문장들이 좀 더 다양하게 많이 수록되어있으면

더욱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식당에서의 표현에서는 방문하는 장소의 향토 음식을 먹고 싶을 때

사용하는 표현도 있더라구요. 무엇을 먹어야 할지 막막할 때

추천 요리를 물어 보는 표현도 있구요.


길을 물을때는 '지하철로 그 장소까지 갈 수 있나요? ' ,

'그곳으로 가는 또 다른 노선이 있나요?' 등의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어 길을 물을때 미처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을 잊지않고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아요.


꽤나 디테일하고 필요한 문장들이 알차게 들어있는 것 같아 솔직히 조금 놀랬어요 !

표현 문장들은 많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여행 영어에 사용할 수 있는 알찬 표현들인 것 같아요.


또한
본 도서에서는 원어민의 mp3 녹음 파일을 지원하니 책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시기 전에

' blog.naver.com/starbooks22 '

스타북스 블로그 링크를 통해 mp3 원어민 녹음 파일을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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