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패턴 영어회화 : 왕초보 2단어 패턴 - 하루에 딱 하나만! 나를 바꾸는 매일 영어 습관 ㅣ 1일 1패턴 영어회화
정나래 지음 / 길벗이지톡 / 2018년 3월
평점 :
절판


누군가 말했던가. 신년이면 가장 많이 이야기 되는게 "다이어트"와 "외국어"라고...
정말 누구나 한번 쯤은 다이어트와 외국어 공부에 대한 생각을 한번쯤... 아니 지금도 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나 역시 여행을 갈 때면 "외국어~~~~~~~~~~~"를 간절히 외쳐보지만, 돌아오는 즉시, 어쩜 그리도 빨리 평상심(?)을 찾게 되는 지... ^^;;;;

그래도 아직 우린 젊기에.. 하고픈 미래가 있기에~.. ♬
뭐,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1년의 절반에서 다시 외국어 공부에 기웃기웃~.. 이런 작심삼일이 일년만 이어지면 그래도 꽤 공부를 할 거 같은데... 하하하...

그래서 만난 "길벗이지톡"의 "1일 1패턴 영어회화'


종로 여신 "정나래" 쌤의 낭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1일 1패턴 영어회화!!

   

 

       

그래! 맞아! 공부 좀 해볼까 하면 어찌 그리 할 일도 많아지고 주변에 관심도 많이 생기는지...ㅠㅠ
책에서 말했듯이 '내일을 바꾸는 착한 영어회화'를 한번 믿어 보기로 마음 먹었어. 내가... ㅎ


                                                 

책은 나같은 초심자? 초보자들을 얼르고 달래려고 작정을 했나 보다. 목차에 들어가기도 전에 이책은 이러이러 하니 겁먹지마~ 하고 달래주는 것 같다. 책을 보는 방법, 책을 활용하는 방법, 책을 어떤 순서로 보는지, 어떤 매체를 활용하면 좋은지 자세히 설명해 준 뒤, 매일매일 진행되는 목차가 나와 있다.

오호~.. 이 거 좀 궁금해 지는데???


1. 공부하는 방법 첫번째 - 책을 활용한다!!

                                                                     

                                                                     

일반적인 영어 공부하 듯 책을 이용한다.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당일 패턴을 큰 소리로 읽어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패턴 읽어보기 - INPUT- OUTPUT - 실전활용하기. 이렇게 매일매일 완수해 나가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 


2. 공부하는 방법 두번째 - 유튜브를 활용한다!!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7p4fgivxgzlzsdjRDXuzSQ
                                                                     

유튜브에서 패턴별로 저자직강을 들을 수 있다. 대부분 10분 내외의 시간으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 길지 않은 시간동안 예쁜 정쌤이 발음꿀팁도 알려주기 때문에, 이번엔 영어 공부 좀 하는 거 같아. 웬지 이번엔 책을 끝까지 완주할 수 있을 거 같아~~~. 아하하하하...


3. 공부하는 방법 세번째 - QR코드를 이용한다!!

 

핸드폰의 QR코드 스캐너를 이용해 책 상단에 있는 QR코드를 읽는다. 그러면 해당 패턴의 음성강의를 들을 수 있다.
먼저 패턴에 대한 정쌤의 개괄적인 설명이 나오고, 차례로 INPUT, OUTPUT, 실전활용하기 를 눌러보면 책의 순서와 같게 음성강의가 나온다. 음성강의를 들을 때는 핸드폰의 '저자음성강의', 'INPUT', 'OUPUT', '실전활용하기'를 눌러주면 오디오클립으로 연결된다. 지하철이나 버스 등 이동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하루에 딱 하나만!
나를 바꾸는 매일 영어습관

아직까지는 재미있는 1일 1패턴 영어회화가 어느 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1년의 중반 6월의 시작과 함께 다시한번 심기일전하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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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 배제된 생명들의 작은 승리 ㅣ EBS 다큐프라임 <생명, 40억년의 비밀> 3
김시준.김현우,박재용 외 지음 / Mid(엠아이디)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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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생태계의 경계, 삶과 죽음의 경계..


<<경계>>는 EBS다큐프라임 "생명, 40억년의 비밀"을 텍스트화 하여 "생명 진화의 끝과 시작 - 멸종", "생명 진화의 은밀한 기원 - 짝짓기"에 이어 생명진화 시리즈 세번째로 나온 책이다. 책의 서두에 유전학적으로 우리 몸에서 퇴화하고 사라진 기관들에 대해 기술하며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인어공주"의 예를 들어 우리 몸에서 부득이 어느 기관이 사라지게 되었을 때 어떠한 가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간다. 


이야기는 다시 원생의 생물체들을 식물, 동물로 구분하고.. 이들이 좀더 나은 환경을 찾아 물에서 뭍으로 나아가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자 몸의 생태를 주어진 환경에 맞춰 조금씩 진화하고 변해가는 이야기를 펼쳐놓는다. 그러다 다시 뭍에 적응하지 못하고 물로 회귀하면서 필요에 의해 진화해 가는 모습을 설명해 놓는다.


책의 제목이기도 한 "경계"..


경계는 어떤 변화의 시발점이자 끝이 되는 위치였다. 좀더 나은 찾아 이동해 갔지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그동안 익숙했던 몸의 형태를 오랜 시간을 투자해 새로운 형태의 자신을 만들어낸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은 "경계"를 잘 극복해 낸 자만이 새로운 환경을 맞아들이고 새롭게 변화하여 현재까지 자신의 유전자를 이어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가장 극한의 환경으로 내몰린 "경계"에서 제대로 극복해 내지 못한 자들은 현실에 적응은 커녕 그 자리에서 자신의 존재 조차 유지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그렇다고 그 시절의 최대 강자만 살아 남은 것은 아니다. 최대 강자가 아니었어도 가장 많은 번식력을 가지고 있지 않았음에도 "경계"의 고비를 잘 견뎌낸 생명체 만이 현재까지 전해져 올 수 있었다.


"생명이 위대한 것은 어느 위기의 순간에도 살아남으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다."


책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익룡, 사족, 두더쥐의 눈, 사람의 이족보행 등에 대해서도 기술하고 있다. 지금도 표시나지 않게 계속 진화하며 변해가고 있는 모든 생태계.. 삶이 그러하 듯.. 모든 시작은 미비하게 시작되지만, 생태계 역시 주어진 현실에 얼마만큼 충실하느냐에 따라서 현재까지 자신의 유전자를 이어올 수 있다.


<<경계>>는 부제로 사용된 "배제된 생명들의 작은 승리"처럼 최대의 강자가 아니더라도 주어진 현실에 끊임없이 적응하며 자신을 환경에 맞춰 변화시키고 진화시켜야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지금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해 가는 모든 것들에게 화이팅을...

"배제된 생명들"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며 스스로를 변화시켜 가고 있는 모든 생명체에게 화이팅을 외쳐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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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이면 단언컨데 사인암!!!! 단양 사인암은 예전에 가족여행으로 코흘리개 조카님부터 나이드신 부모님까지 모두가 한데 어울려 다녀왔던 곳입니다. 유홍준 교수님의 맛깔나는 해설이 있는 이번 부여답사!! 그저 따르기만 해도 200% 귀동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부여 답사엔 새신랑과 함께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제 3개월차 접어드는 저희 신혼에게도 기회를 주실거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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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바꾼 공학, 공학을 바꾼 뇌 - 뇌공학의 현재와 미래
임창환 지음 / Mid(엠아이디)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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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뇌공학" 하면 웬지 차원이 다른 분야의 이야기 같은데.. 책을 통해 내용을 접하다 보니 우리는 요즘 TV, 영화를 통해서 의.외.로 많은 부분 뇌공학과 관련된 삶을 살고 있었다.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오래전 부터 우리 일상에서도 뇌공학에 대한 이야기는 알게 모르게 많이 접하고 있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를 너무도 쇼킹하게 봤던 나는 책의 제목과 표지 디자인에서 어쩜 그 공각기동대의 환상(?)을 꿈꾸었는지도 모른다. 그리고 지금 만화의 고전이 되어버린.. 오래 전 너무 재미있게 봤던 "닥터 슬럼프"도 뇌공학의 연장선이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공상과학이나 SF영화로 알려진 많은 영화에서도 뇌 공학의 분야에 대해 많이 노출(?)을 시켰기에 많은 거부감없이.. 어쩜 내가 많이 알고 있다는 착각으로 책을 접했는지 모르겠다. 각각의 차트별로 나누어져 있는 소제목들만 보아도 앞으로 진일보해나갈 미래 세계의 첫 단추를 내가 조금씩 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Chapter 01 꿈을 저장할 수 있을까? - 드림 레코더
Chapter 02 생각을 읽는 기계 - 뇌_컴퓨터 접속
Chapter 03 목소리 없는 대화 - 생각으로 쓰는 타자기
Chapter 04 컴퓨터가 부리는 독심술 - 감성 인터페이스
Chapter 05 내 머릿속의 매트릭스 - 자가발전 브레인 임플란트
Chapter 06 보다 빠르게, 보다 정밀하게 - 뇌기능영상 기술의 발전
Chapter 07 뇌는 진실만을 말한다 - 거짓말 탐지 MRI
Chapter 08 뇌신경 지도를 그린다! - 인간 커넥톰 프로젝트
Chapter 09 슈퍼컴퓨터로 치매 예방! - 첨단 뇌영상 분석기술
Chapter 10 빛과 소리로 뇌를 조절한다 - 뇌조절 기술
Chapter 11 스스로 뇌를 조절한다! - 뉴로피드백
Chapter 12 뇌를 닮은 기계 - 뇌모방 기계
Chapter 13 뇌공학의 미래



영화 "매트릭스"나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에서도 인간과 기계의 구분점에 대해 이야기 되고 있었고, 책 내용 중 예시로 들었던 영화 "잠수종과 나비"는 개봉당시에도 실화라는 점에서 굉장한 이슈가 되었었는데.. 그런 부분이 뇌공학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니 더 놀라울 뿐이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도 박승일 코치가 루게릭병으로 눈으로 조정할 수 있는 마우스를 사용한다는 기사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사람의 뇌파만으로 타이핑이 가능해진다는 기사를 봤으니.. 이 분야가

그저 막연하기만 한 미래의 어느 시점에 대한 이야기가 이나라 충분히 실현 가능하고, 좀 더 쉽게 우리에게 다가 올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고.. 그래서 확장될 이 분야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해 본다.


얼마전 외국 공포영화 개봉 전 시사회를 진행하며 참석자 모두의 심전도를 검사해 어떤 장면에서 가장 높은 심전도를 보였는지 확인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현실에서 뇌에 가해진 자극을 어떻게 확인하고 반응하는지 보여주는 모습인 것 같다. 이런 모든 내용들은 "뇌"와 동떨어진 전혀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뇌"의 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책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그저 "뇌"에 대한 "뇌공학"이라는 제목만으로 "나와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가 다루어진.." 약간의 거부감이 생길 수도 있지만, 저자는 그러한 어려움(?)이 단지 우려일 뿐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그저 어렵기만한 학문이 아니라고 썰을 풀고 있는 것 같다. 이미 너무도 많이 영상을 통해 접하고 있는 "뇌공학" 분야에 우리가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한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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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2강 신청합니다. 다행히 사무실 근처라 조금 늦게 끝나도 부담없이 갈 수 있습니다. 요즘 열하일기를 읽고 있는데.. 독서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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