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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마법의 세로토닌 테라피!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1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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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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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설렘이 있는가?라고 한국인들에게 물어 보면 몇 명의 사람이 전 아침이 설렘으로 가득해요!라고 이야기할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곤하다.왜 이러고 있지?라고 생각하지 않을까?라고 유추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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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하루를 바꾸는 마법의 호르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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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이라고 불리는 물질로 우리의 뇌의 전체를 콘트롤하면서 감정,행복,기분,수면을 조절하며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환희등이 물질을 나오게 하는 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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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불안,식욕조절,기능성 질환등이 나타나게 된다.개인을 떠나서 사회를 한번 살펴보자.세로토닌의 가장 큰 영향력은 "조절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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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 사회는 예전보다 풍요롭고 편리하고 발전된 사회를 만들었다.다들 인지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더 행복하여 보이지는 않는다.사회는 폭력적이고 공격적이고,불안하며,무엇인가에 중독되지 않으면 살기 힘든 것 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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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서가 메말라 버렸다.」
인정의 고갈,지적 갈등속에서 우리는 달을 잃었고,별을 잃었다.
그리고 시가 사라지고 문학과 예술이 무너졌다!라고 노트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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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원인을 저자는 세로토닌의 고갈로 인하여 공격 호르몬인 노르아드레날린이 득세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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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파랑새」라는 책을 기억하고 있다.파랑새를 찾으면 행복이 오는 줄 알고 있다.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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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행복은 가까이 있는 것도,길에 굴러 다니는 것도 아니다.」그런 행복은 없다.필요하면 내가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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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를 달라고 조르는 것은 핑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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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도파민에 빠져 있다.도파민은 쾌감,보수를 불러 일으키는 호르몬으로 자기 억제력이 없다.그렇기에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면 술,담배,게임,마약,물건에 중독되어 지기 억제력을 잃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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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급증과 긴장상태,만성 스트레스,번아웃,만성 증후군,완전연소 증후군...적기도 힘이 든다.계속적으로 증후군이 늘어가는 사회에 이제는 조절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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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의 조절력을 배워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저자는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즉,세라토닌 테라피라는 행복을 배울 시간이 지금의 개인과 사회가 필요함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더 느끼게 된다고 생각하며 책을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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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토닌은 정서 상태와 행복 지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간단한 도구이다.그리고 세라토닌의 목표는 조절력을 통해서 인간에게 행복이라는 것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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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와 사회는 분명 세라토닌이 필요하고,세라토닌이라는 호르몬으로 사회를 치료한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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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뜨면 설렘이 있지 않을까? . ..
물음을 던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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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제공 받은책으로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