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최성락 지음 / 페이퍼로드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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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선택도 될 수 있는 국제관계 시나리오에서 한국이 중국을 선택한다면..

어떤 관계가 형성될 것인지 궁금한 것은 정치와 경제 모든 문제와 연결되어 있기에 신중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전 세계가 중국의 대국주의에 반감을 가지고 있는 현실에서는 우리의 정세에도 크게 어떤 영향력을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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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 파워 1 - 진짜 비둘기의 탄생 샘터어린이문고 64
앤드루 맥도널드 지음, 벤 우드 그림, 이재원 옮김 / 샘터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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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파워 1
#앤드루맥도널드&벤우드
#🆁🅴🆅🅸🅴🆆



📚2019년 호주출판업상 올해의 어린이 
책 수상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책으로 그림과 내용이 같이 있는 아동 도서이다.시리즈물로 연재 된 도서로 1권은 "진짜 비둘기의 탄생"이라는 부제목을 가지고 있다.

책은 한 때 평화 상징으로 불리던 비둘기들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도시에서 천덕꾸러기 신세인 비둘기들의 범죄 수사단의 활약이 기대된다.특히 책에서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는 "록"이라는 비둘기는 변장술에 능한 비둘기로 농장에 살고 있다.

"진짜 비둘기라면 비둘기답게 행동해야지"라는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는 록에게 비둘기 범죄 수사단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 오면서 스토리는 진행된다..

구구 범죄 수사단을 줄여 구구단이라고 불리는 수사단에는 개성 강한 동지들이 있다.프릴백,텀블러,호밍,그리고 대장격인 그랜드파우터를 만나. . 3가지 사건을 해결하여 나간다.

🔅1부 빵 부스러기 실종 사건에서는
비둘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빵 부스러기가 공원에서 사라지게 되고 괴물 까마귀의 소행임을 알게 되고 구구 파워를 가진 그들은 어떻게 사건을 해결 할까?

🔅2부 박쥐 사냥군의 등장에서는
비둘기와 다른 친구들인 박쥐들이 실종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구구 수사대는 박쥐 사냥꾼을 찾아 나선다.
환경 미화원과 사진작가가 유력한 박쥐 사냥꾼으로 지목되고 "록"의 박쥐 변장으로 범인을 찾게 되는데. .뜻 밖의 범인의 등장. .

3부 위험한 푸드 트럭 축제에서는 1부,2부의 범인들이 힘을 합쳐 푸드 트럭 축제에 냄새 폭탄을 터트려 사람들을 쫓아 버리고 범인들의 축제가 되게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 "록"의 변장술로 사람들을 무사하게 구하는 내용이다.


📖이 책은 아동 도서를 표방하고 있다.그림에 나오는 비둘기들 외에 동물들과 사물이 너무 귀엽게 그려져 있어 미소를 머금고 읽을 수 있으면 내용이 주는 주제도 확실한다.

그리고 「진짜 비둘기」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이 말이 가진 의미가 우리의 아이들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궁금하게 만든다.

내가 느낀 진짜 비둘기는 자기만의 개성을 가지고 환경과 친구들과 동시에 사람과 함께 조화롭게 사는 비둘기들이 진짜 비둘기라고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변장의 귀재 '록'과 그의 친구들이 있는 범죄 수사단, 2권에서는 어떤 사건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해결할지 기대를 가득 담아 기다려 본다.

그들에게는 구구 파워가 있으니 2권으로 이어지는 버터를 훔치는 범인과 사건을 해결하리라 믿는다.

개인적으로 나는 길 찾기 왕!!"호밍"이 제일 귀엽다. ㅋㅋ
2권에서는 "호밍"의 활약을 기대하여 본다♥♥


나도 이 조직에 들어가고 싶게 만드는 절대 귀요미들.. .
구구 파워 1권을 덮는다.

당분간 비둘기들을 보면 구구 파워의 호밍이 겹쳐 보일지도 모르겠다. ㅋㅋ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이고 개인적으로 작성한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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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의 세계
임세영 지음 / 샘터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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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𝟱𝟭6번째리뷰🍀

#쇼핑의세계
#임세영
#🆁🅴🆅🅸🅴🆆


📚🆃🆅를 보지 않은 시간이 5년을 훌쩍 
넘어가는 시점에서 나에게 쇼핑이라는 것은 무엇을 산다는 개념은 아니다.
사야한다는 욕구보다는 필요한 것에 최대한 맞추어진 구매가 나에게는 쇼핑이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는 물건이 너무 많다는 것이 구매자에게는 장점이자 단점이다.같은 제품의 비교 제품이 너무 많기에 선택이 너무 힘들어진다.그래서 요즈음은 🅰🅸가 나의 구매 목록과 취향까지 파악하여 나보다 더 나를 잘 아는 듯 물건을 추천하여 준다.

그러면 우리는 왜 끊임없이 물건을 사고 소비하는 것일까?
쇼호스트인 저자는 물건이 사람에게 주는 가치와 우리가 무엇을 사게 되는 이유에 대해 일반인보다는 전문적인 시선으로 이야기를 들려 준다.

📚지금의 쇼핑의 세계는 두가지 극단으로 대치된다.
「소위 비움이라는 미니멀 라이프와 나의 가치는 내가 사는 물건에 있다는 명품 라이프」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여기에는 비움은 여유를 낳고 채움은 추억이 남는다!라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든 점이 있다.기업의 프로파간다와 빈부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간극이 분명히 존재한다.
자본주의 사회는 자신이 번 돈을 자신이 쓴다고 것을 허용한 사회이고 소비를 해야만 경제가 돌아간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다.

문제는 노동을 통하여 번 돈을 소비하고. .소비를 위하에 노동의 노예로 변화하는 굴레에서 빠져 나오기 힘든 자본주의 사회의 순환에 있다고 사회학자들은 이야기한다.
물건이 집 앞에 도착하기 전까지의 기대감과 흥분이 물건을 받은 시점부터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물건의 가치의 만족도가 유지되는 시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명품 차와 명품 가방을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저자의 이야기를 100프로 이해하기는 일반 직장인으로는 솔직하게 이해가 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된장녀,명풍녀라는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돈이 있다면 누군가는 그 물건의 가치를 다른 시각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쇼호스트의 세계는 물건을 팔아야 하는 직업이고 물건의 가치를 단 시간에 극대화시켜 구매를 유도하는 직업이기에
쇼호스트는 물건의 판매 금액으로 그 사람의 능력이 측정되는 세계일 것이다.

🔸물건의 가치는 무엇일까?

누군가는 물건에 자신의 감정을. .
누군가는 물건에 소중한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
누군가는 물건에 자신을 가치를. .
누군가는 물건에 자신과 남의 다름을. .

투영하는 쇼핑을 지금도 하고 있다.

📖최고의 쇼호스트가 이야기하는 쇼핑의 세계에 라이프 스타일과 쇼핑 트렌드에 관심있는 독자분(여성분)들에게는 넓은 의미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쇼핑 트랜드에 대한 관심은 「자신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면 물건과 쇼핑은 어떤 의미인지를 독자 자신만의 경험으로 비교하여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책 쇼핑이라면 할 말이 많았을 것 같지만 옷이나 향수는 나의 쇼핑의 세계에서는 조금 먼 나라 이야기이기에 트랜드를 아는 정도로 만족하고 책을 덮는다.

「가장 이상적인 쇼핑의 세계는 무엇일까?」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것들에 어떤 가치와 추억을 담는 것?아니면 비우고 다시 채우는 것?


쇼핑의 세계도 지식,앎,깨달음의 세계와 닮아 있다고 느낀다.. . 비우고 채우고. .다시 또 비우고 채우고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으로 주관적이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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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365일 1
블란카 리핀스카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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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𝗿𝗲𝘃𝗶𝗲𝘄



📚소설은 흡입력이 상당하다.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넷플릭스 영화의 원작소설이라는 부제목에 수긍을 하게 된다.

「한마디로 느와르 장르,로맨스 장르와 약간의 미스테리 부분이 합쳐진 소설」이라고 느껴진다.

🔸느와르적 장르로서 이 소설은 주인공 "마시오"라는 남성이 마피아 총두목이라는 "카포파미글리아"라고 불리는 마피아 가주로서 그가 보여주는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자신에게 방해되는 대상은 제거하여 버리는 가주로서의 범죄물의 요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로맨스적인 부분은 "라우라"라고 불리는 여인과의 탐닉적인 사랑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남자 주인공 "마시오"는 어떤 사건으로 인하여 혼수상태에서 보게 된 여인을 잊지 못한다.이 여인의 존재를 마시오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현실에서 존재를 부정하지만 마시오는 꿈 속의 여인을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그 여인이 "라우라"라는 평범한 여성이며 그 여인을 보는 순간 꿈 속의 여인임을 알게 되고 납치하여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된다.그리고 마시오는 𝟭년간 자신에 곁에 머물러 있지 않으면 라우라의 가족을 죽여 버린다는 협박으로 라우라는 마시오의 계약을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두 명의 운명의 굴레는 돌아가기 시작한다.

𝟭년간의 계약이 𝟯𝟲𝟱일이라는 책 제목과의 연관성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𝟭부는 𝟯𝟲𝟱일의 시간 중 𝟮달동안의 두 주인공이 어떻게 연결되고 사랑을 어떻게 형성하는지를 기본 틀로 잡고 있는 것 같다.

🔸마시오가 혼수상태에서 본 여인. .즉,죽음이라는 것에서 본 여인 "라우라"를 만나는 부분이 미스테리적인 부분이고 이 부분을 정확하게 이야기하지 않는 부분이 𝟮,𝟯부에서 반전의 요소나 과거 또는 미래의 어떤 시점을 미리 복선으로 준비한 느낌이 든다.

📖𝟭부는 두 여인의 사랑과 계층이라는 
한계를 근복하며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부분에 집중한 소설이다.본격적인 갈등과 사건은 𝟮,𝟯부에서 𝟯𝟲𝟱일이라는 시간이 끝나게 될 때 이 책도 마무리 될 것 같다.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부를 가진 이탈리아 마피아 조직의 젊은 가주 마시오가 평범한 여인 라우라를 곁에 두기 위해 보여 주는 행동에 여성 독자들은 흥분할 것이고,라우라가 마시오를 만나 마피아 가주와의 위험한 사랑과 수위 높은 섹스 장면의 디테일에 남성 독자들이 매료될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 책은 최근 읽은 「웨스트코스트블루스」느와르적인 느낌과 아니 에르노의 「탐닉」의 느낌이 나는 소설로 느껴진다.

이런 느낌을 잘 살린 소설로 젊은 독자들에게 어필할 요소를 다양하게 갖춘 소설이다.젊고 잘 생긴 남성 주인공이 가진 권력과 부,그리고 강제적인 사랑에서 운명적인 사랑으로 바뀌어 가는 신데렐라적인 신분 상승,그리고 마피아 가주로서의 항상 죽음을 생각하여 그를 기다려야 하는 여인의 애틋함. . 이러한 부분이 이 책의 매력이자 약간은 뻔하게 갈 수 있는 스토리에 진부함을 상쇄시키는 매력이라고 생각하며 책을 덥는다.

📌치명적인 쾌락과 멋진 남자 뒤에 따라오는 치명적이고 위험한 삶에서 과연 𝟮부에서 라우라는 어떤 선택을 할지 기대되는 𝟯𝟲𝟱일 중 두달 간의 치명적인 사랑을 남고 있다.


단,책은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기를 바란다.
치명적인 남녀의 사랑의 몸짓,행위,느낌이 그대로 담겨 있기에. . . .


🔅출판사 서평단으로 제공받은 도서로 쓴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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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지는 기분이 들어 - 영화와 요리가 만드는 연결의 순간들
이은선 지음 / arte(아르테)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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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음식이라는 것은 먼 옛날에는 인간에게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한다면 지금은 음식의 과잉 시대이다.
개인 먹방과 🆃🆅의 먹는 방송은 여전히 인기리에 방연되고 있다.이러한 현상이 부쩍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타인이 음식을 먹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사회학에서는 인간의 식욕,성욕,그리고 물건을 구매하고 욕구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한다.

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또는 채워지지 않는 욕ㅈ구의 만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본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음식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어떤 음식이든 내가 요리하지 않아도 전화 한 통이면 집까지 배달되는 시대다.

길을 지나가다 보면 학생들이 편의점에서 라면과 삼각 김밥을 먹는 모습은 이제는 자연스럽다.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저 아이들은 과연 커서 음식에 어떤 추억과 기억을 가지게 될까?

한 그릇에 담긴 음식의 의미는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누군가에게 한 그릇의 음식을 만들어 대접한다는 것은 어떤 요리를 좋아할까?어떤 요리를 할까?라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타인을 먼저 고려한 배려이자 음식을 하는 사람의 시간과 그 사람을 위한 노력이다.

배달음식은 짜고 맵고 맛이 없어도 불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대접한 음식이 짜고 맵고 맛이 없다고 해도 맛이 없다고 면전에서 말을 할 수 없는 이유는. .

🔸누군가에게 요리를 해서 음식을 먹인다는 건 최대한의 마음을 담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수십만 가지이상의 내가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이 있다.그리고 세상에는 주변에 마음을 많이 쏟는 사람들이 있다.대부분 태어난 기질이라고 생각하지 후천적인 노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요리를 하여 당신을 대접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 .
「성실한 우정」「타인을 위한 사랑」이라고 생각하여야 한다고 난 생각한다.

저자는 영화전문지 기자로서 영화속에 등장하는 음식이라는 것에 연결고리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음식이라는 것은 그 나라만의 문화,생활양식,기후들로 인해 각기 다른 이름과 재료가 들어가는 종합예술이라고 본다면 영화와 음식은 상당히 닮아 있다고 보여진다.그러한 부분을 저자만의 전문성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이 전부 이해는 되지 않는다.

안타까운 사실은 내가 이 책에 나오는 영화를 다 보지 못한 이유로 그 장면과 음식이 매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하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의도와 의미는 가늠할 수 있기에 영화속 음식이라는 것이 가진 의미와 영화 속에서 저자가 찾은 착해지는 기분이 든다는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자신이 인터뷰하는 사람들에게 음식처럼 정성과 노력을 들여 그 사람을 인터뷰하는 것이 한 그릇의 음식을 대접하는 것도 같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책을 덮으며 알게 된다.

「"정성껏"대접하는 음식은 상대방이 알아 볼 수 밖에 없다.음식에는 마음이라는 것이 들어가 있기에 저자가 지금 마주 앉아 인터뷰하는 사람들도 저자의 "정성"이 담긴 질문과 배려 섞인 이야기에 미소 짓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여 본다.」

오늘은 유난히 아버지와 누나에게 내가 해 드렸던 음식들이 많이 생각난다.그 분들도 내가 한 요리에서 정성과 배려 그리고 사랑이 담겨 있었음을 알고 계실까?. ..


🔸물론 정성,배려,사랑으로 만든 음식에서 맛은 보장 못 한다.그게 팩트다. . .


🔅아르테 책수집가 서평단으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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