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음식이라는 것은 먼 옛날에는 인간에게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한다면 지금은 음식의 과잉 시대이다.개인 먹방과 🆃🆅의 먹는 방송은 여전히 인기리에 방연되고 있다.이러한 현상이 부쩍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타인이 음식을 먹는 것을 바라보는 것은 사회학에서는 인간의 식욕,성욕,그리고 물건을 구매하고 욕구와 비슷하다고 이야기한다.⠀무엇인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또는 채워지지 않는 욕ㅈ구의 만족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본다.1인 가구의 증가로 음식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어떤 음식이든 내가 요리하지 않아도 전화 한 통이면 집까지 배달되는 시대다.⠀길을 지나가다 보면 학생들이 편의점에서 라면과 삼각 김밥을 먹는 모습은 이제는 자연스럽다.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저 아이들은 과연 커서 음식에 어떤 추억과 기억을 가지게 될까?⠀한 그릇에 담긴 음식의 의미는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누군가에게 한 그릇의 음식을 만들어 대접한다는 것은 어떤 요리를 좋아할까?어떤 요리를 할까?라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타인을 먼저 고려한 배려이자 음식을 하는 사람의 시간과 그 사람을 위한 노력이다.⠀배달음식은 짜고 맵고 맛이 없어도 불평을 할 수 있다.하지만 누군가가 나에게 대접한 음식이 짜고 맵고 맛이 없다고 해도 맛이 없다고 면전에서 말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요리를 해서 음식을 먹인다는 건 최대한의 마음을 담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세상에는 수십만 가지이상의 내가 먹어 보지 못한 음식이 있다.그리고 세상에는 주변에 마음을 많이 쏟는 사람들이 있다.대부분 태어난 기질이라고 생각하지 후천적인 노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하지만 그러함에도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요리를 하여 당신을 대접한다면 그것은 그 사람의. . .「성실한 우정」「타인을 위한 사랑」이라고 생각하여야 한다고 난 생각한다.⠀저자는 영화전문지 기자로서 영화속에 등장하는 음식이라는 것에 연결고리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음식이라는 것은 그 나라만의 문화,생활양식,기후들로 인해 각기 다른 이름과 재료가 들어가는 종합예술이라고 본다면 영화와 음식은 상당히 닮아 있다고 보여진다.그러한 부분을 저자만의 전문성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부분들이 전부 이해는 되지 않는다.⠀안타까운 사실은 내가 이 책에 나오는 영화를 다 보지 못한 이유로 그 장면과 음식이 매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하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의도와 의미는 가늠할 수 있기에 영화속 음식이라는 것이 가진 의미와 영화 속에서 저자가 찾은 착해지는 기분이 든다는 의미를 알 수 있을 것 같다.⠀저자는 자신이 인터뷰하는 사람들에게 음식처럼 정성과 노력을 들여 그 사람을 인터뷰하는 것이 한 그릇의 음식을 대접하는 것도 같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책을 덮으며 알게 된다.⠀「"정성껏"대접하는 음식은 상대방이 알아 볼 수 밖에 없다.음식에는 마음이라는 것이 들어가 있기에 저자가 지금 마주 앉아 인터뷰하는 사람들도 저자의 "정성"이 담긴 질문과 배려 섞인 이야기에 미소 짓고 있을 모습을 상상하여 본다.」⠀오늘은 유난히 아버지와 누나에게 내가 해 드렸던 음식들이 많이 생각난다.그 분들도 내가 한 요리에서 정성과 배려 그리고 사랑이 담겨 있었음을 알고 계실까?. ..⠀⠀🔸물론 정성,배려,사랑으로 만든 음식에서 맛은 보장 못 한다.그게 팩트다. . .⠀⠀🔅아르테 책수집가 서평단으로 제공 받은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