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이 바로 주사위와 게임용 말을 활용해 보드게임을 해볼 수 있는 페이지다. 지시된 대로 게임을 하다보면 창의력도 쑥쑥 올라갈 것 같다. 두뇌를 열심히 써야 하는 게임들이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책설명을 읽어보니 이 그림은 창의적인 그림과 캐릭터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러시아 그림작가 인나 아니키바의 작품이라고 한다. 이미 전 세계 9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고 한다. 처음 접해보는 고급스러운 폴더북에 아이들도 큰 호기심을 보일 것이라 생각된다.
요즘 웬만해선 비슷비슷한 활동들을 하며 지루하게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그리고 부모들이 많을 것이다. 코로나가 그만큼 장기간 이어지고 있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들이 참 길다. 아이들과 함께 숨은그림도 찾고 보드게임도 해보며 색다른 시간, 특별한 추억을 가지기에 좋은 활동북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지원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