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본서를 보며 내내 든 생각은 저자들이 참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 쓴 흔적이 많았다는 것이었다. 1권 이론서에는 수험생이 궁금해할 만한 대부분의 것들이 거의 실려있는 듯했다. 책의 서두에 이 책의 특장점으로 언급된 것이 바로 주요대상으로 '초보자'를 두고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자신있게 언급할 수 있을 정도로 내용이 세세하게 구성돼 있어 좋았다.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가 어떤 자격증인지부터 시험 중간중간 유의해야 할 점들까지 꼼꼼히 챙겨주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