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이 지난 3년간 활황세를 보이자 부동산 관련 직업들도 인기직업이 되고 있다. 공인중개사를 비롯해서 주택관리사, 경매 등 부동산 관련 공부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택관리사는 공인중개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근이 더 쉬운 공부로 알려져 있는데 과목구성이 공인중개사보다는 좀 더 쉬워보여서 그런게 아닐까 싶다.
주택관리사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눠서 시행된다. 매년 7월중 1차시험이, 매년 9월중 2차시험이 진행된다. 1차시험에는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민법이, 2차에는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가 있다. 이 책은 2차과목 중에서 공동주택관리실무이다.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공동주택과 관련된 행정관리와 시설, 방재관리를 공부하게 된다. 챕터내용을 보니 상식적으로라도 알고 있으면 좋을 단어들이 많이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