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의요리노트 #최강록 #클 #도서제공.📖과정이 엉망인데 어느 한 가지 비법으로 맛있는 요리가 될 리 없겠지요. 요리는 '천재처럼'하는 게 아니라 '개미처럼'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맛을 쉽게 발견하는 방법1.소금간을 마스터하자2.제철을 알아두자3.귀찮음을 감수하자4.도구를 활용하자5.육수의 감칠맛을 이용하자.💡밥, 달걀, 두부, 김치 , 육수, 소금, 설탕 같은 요리의 기본적인 재료들에 대해서 담겨있고 약간의 레시피도 있다. 해보고 싶은 레시피를 유튜브에도 찾아봤지만 없어서 요리사진이 없는 점이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일식을 전문으로 하셔서 그런지 라면이 기본재료처럼 목록에 있어서 눈에 띄었다.그런데 두 가지 라면은 동시에 성공적으로 끓이는 방법이라니~고기 보관법이나 설탕의 특성 같이 알아두면 기초가 탄탄해지는 요리노트라서 처음 요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독서 #독서일기 #요리노트 #요리 #책리뷰 #서평단
#갈림길 #윤슬 #양양_그림 #웅진주니어 #도서제공 .📖"혹시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집으로 달려와. 우리 집엔 담도 없어. 급하면 내 방 창문으로 넘어와도 돼.톡톡톡 세 번 두드려.".💡갈림길, 긴 하루, 잠이 오지 않는 밤 세 편의 짧은 동화가 실린 책이다. 세 편 모두 주인공 아이들은 모호한 마음을 만난다. 이사 온 후 새로 사귄 친구에 대한 의심과 호감 사이의 갈림길, 친해지고 싶은 친구의 내민 손을 잡은 후 밀려오는 후회, 가족인지 아닌지 애매하지만 마음을 내어주는 주인공. 아이들이 자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소설집이다.아프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자라나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런 인생이 없듯 밝은 온기가 필요없는 아이는 없다는 이야기 같이 느껴졌다.#독서 #독서일기 #책 #책기록 #웅진주니어문학상수상작 #서평단 #신간추천
#갈림길 #윤슬 #양양_그림 #웅진주니어 #도서제공 .📖"혹시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집으로 달려와. 우리 집엔 담도 없어. 급하면 내 방 창문으로 넘어와도 돼.톡톡톡 세 번 두드려.".💡갈림깉, 긴 하루, 잠이 오지 않는 밤 세 편의 짧은 동화가 실린 책이다. 세 편 모두 주인공 아이들은 모호한 마음을 만난다. 이사 온 후 새로 사귄 친구에 대한 의심과 호감 사이의 갈림길, 친해지고 싶은 친구의 내민 손을 잡은 후 밀려오는 후회, 가족인지 아닌지 애매하지만 마음을 내어주는 주인공. 아이들이 자라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소설집이다.아프지 않고, 고민하지 않고 자라나면 얼마나 좋을까만 그런 인생이 없듯 밝은 온기가 필요없는 아이는 없다는 이야기 같이 느껴졌다.#독서 #독서일기 #책 #책기록 #웅진주니어문학상수상작 #서평단 #신간추천
#말도안되는이야기 #안효림 #길벗어린이 #도서제공 .💡아기하마의 귀여운 도전!!고민이 생긴 아기하마가 친구들에게 하소연을 해요 "엄마가 나보고 수영을 하래!" 그러자 이 친구들 반응이 참 재미있어요. 찐친임에 분명해 보인다.(하나만 알려드리면 :엄마들은 모르는 게 많아) 🤣내가 물고기 친구들이라면 뭐라고 해줄까? 하마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 "엄마가 나보고 ○○하래!" 를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여름에 보기 시원한 색감에 그림이 시원시원해서 아이들 읽어주기 좋고,수영장 가기 전에 읽으면 더 신날 것 같다!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독서 #서평단 #독서일기 #그림책 #신간추천
#히틀러가분홍토끼를훔치던날 #주디스커 #김선희_옮김 #북극곰 #북극곰제공도서.📖마치 자신의 머릿속 어딘가에서 비밀스럽게 프랑스어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그런데 정말이지 말도 안 되는 게...,파리에서도 프랑스어로 생각할 수가 없었는데, 왜 지금 여기서 갑자기 생각을 프랑스어로 한단 말인가?.📖"집이 없으면 가족들이라도 같이 있어야 해요.".💡이 책은 저자 주디스 커가 아홉 살 때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인 자전적 소설이다. 독일에서 스위스로 빠져나온 뒤 다시 프랑스로, 영국으로 건너가는 여정이 이어진다. 당시 어린 나이고 티비가 없었기에 다행이 나치를 직접적으로 보거나 듣지 못했다고 한다. 부모님이 난민이 되었음에도 자녀들에게 불안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하셨고 그 노력 덕분에 힘든 시절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여러 나라를 거치면서 언어의 변화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을 아이의 시점에서 느낀 것이 잘 드러나 있다. 지금은 운이 좋았던 것이라 생각하며 읽을 수 있지만 당시에는 얼마나 어렵게 적응해나갔을지 상상해 볼 수 있었다. <안네의 일기>를 읽고 결국 안네가 죽었다는 이야기에 아이들은 놀라곤 하는데, 이 책은 저자가 살아서 들려주는 이야기라서 이 책을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그녀의 그림책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도 무척 좋아하는 책이라서 같은 작가라는 점이 아이에게는 무척 호기심을 발동시킬 것 같다.#동화책 #어린이동화 #추천동화 #홀로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