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들과함께하는생물이야기 #애나클레이본 #루크새깅머기_그림 #스푼북 #도서협찬 먹어도 먹어도 늘 배고파하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사실 이 강아지들은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는 물질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고 한다.길에 버려진 강아지 똥을 꼭 치워야 하는 이유도 박테리아가 섞여 질병을 퍼뜨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겁 많은 프렌치 불도그는 구름이 살아 있다고 무서워하지만, 그 장면을 통해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다양한 종의 강아지들과 생명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다.귀엽고도 유익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명에 대한 기초 지식과 생물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길러준다.#초등추천도서 #어린이과학교양서 #책추천 #신간추천 #과학 #생물 #독서 #독서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