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비결 전집 - 상원의 비결 하남지리학의 완성
박채양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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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풍수에도 관심이 있던 터라 풍수관련 책이 나왔다고 해서 책내용이 궁금하던 차에 보게 되었다. 책을 받아보기 전에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책목차를 먼저 살펴보았는데, 나 같은 경우 책 뒷부분에 내가 보고 싶어하는 부분이 있었다. 책을 받아보고 펼쳐보니까, 독자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내 개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풍수지리용어가 어렵게 느껴졌다. 내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매번 듣고 사용하는 용어라면 어렵지 않겠지만, 풍수지리 용어가 한자어가 많고 생소하다 보니까 그러한 것 같다. 산의 모형을 두고 무슨형 무슨형 나오는데,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런지 나는 한 번에 봐도 모를 것 같고 여러 번 봐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산에 가면 나무들 때문에 어떤 산이 어떤 형태인지 잘 안 보일 것 같고 드론을 공중에 띄워서 봐야지 어떤 형태인지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은 경우 산의 형태는 일단 넘어갔지만, 조상님 모실 터를 생각한다고 한다면 이 부분을 다시 봐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같은 경우 270쪽부터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 도로와 집, 상가 모양에 따른 길흉화복 이런 부분들이 눈에 더 들어왔다. 내가 보고 싶은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그러한 것 같다. 그림은 그런대로 많은 편이다.


풍수 관련된 책을 몇 권 보긴 했는데, 내가 몰랐던 정보가 담겨 있었다. 먼저 봤던 다른 책들에서는 언급되지 않은 정보가 담겨 있는 게 이런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다. 책 뒷부분인 [배치론과 길흉화복]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내용에 내 개인적으로 유독 관심이 많이 갔다. 대중은 잘 모르는 인생의 길흉화복과 연관된 비기(秘記)를 접한 느낌이랄까 그렇다.




이 책을 볼까말까 고민하긴 했었는데, 내 개인적으로 좀 어렵게 느껴지긴 하더라도 몰랐던 정보가 있었기에 이 부분이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다. 양장본인데다가 종이질도 좋은 편이라서 장기간 보관해도 변색우려가 줄어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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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100문 100답
박병준.최정준 지음 / 군자출판사(교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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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화는 두렵다. 이 세상 살면서 안 두려운 게 있겠는가! 오죽하면 이불 밖은 위험하다고 하겠는가? 그런데 이불 안에도 오래 있으면 안 좋을 수도 있다. 같은 자리 같은 자세로 그대로 있으면 욕창 걸릴 수 있다.


 나만 나이 먹는 게 아니다. 부모님 연세 드시는 걸 지켜보면서 마음이 무거워진다. 예방할 수 있으면 예방법을 아는 게, 대응법을 아는 게 고통을 줄일 수 있다. 노화와 관련되어 생길 수 있는 질병 파킨슨 병에 대한 책이 나왔다고 해서 어떤 책인지 궁금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출판사는 군자출판사다. 나 같은 경우 출판사에 대한 해당 책들에 대한 편견 이런 걸 안 가지려고 가급적 출판사는 안 쳐다보려는 성향이 있는데, 의학서적이 있고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는 의학서적 중에 군자출판사 책도 다수 있는 터라, 가전제품 살 때 보게 되는 메이커처럼 일단 믿고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파킨슨병 100문 100답]이고, 책이름 소제목이라고 해야 하나 [어르신이 혼자서도 펼 수 있는 책이]라고 나오는데, 글씨가 제법 큰 편이다. 보통 책들보다 크다. 노안이 오는 사람들이 보면 “응. 눈이 덜 아픈 게 좋아!” 이런 생각이 확 들게 만드는 책이다.

큰 글씨 성경책을 보는 것처럼 글씨가 큰 편이다. 그런데 어르신이 혼자서도 <펼> 수 있는 책이긴 한데, 모든 어르신이 혼자서도 <볼> 수 있는 책이라고 하기에는, 어르신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평소 공부를 꾸준히 해왔는지 아닌지에 따라서 책내용에 대한 이해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어르신 뿐만 아니라 성인이 이 봐도 의학용어 때문에 이해가 덜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고 본다. 어느 분야의 책이든지 간에 자주 접하던 용어가 아니라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곤 하는데, 용어에 대한 이해는 일단 무시하고, 아는 부분들로 읽어가면서 어떻게 대비, 대응하는지 순으로 보면 좋을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약의 부작용 이런 것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몰랐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도움되었다. 책에서 알려준 제초제 성분이 파킨슨병을 부를 수 있다는 정보도 알 수 있었다. 내 개인적으로 코팅된 속지를 선호하는 편인데, 그게 아닌 점이 약간 아쉽긴 하다. 그런데 요즘 물가도 올랐고 책값이 올랐기에 이러저러한 점들을 미루어볼 때 아 그런가보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림도 제법 괜찮다. 의학서적으로 알려진 출판사인만큼 그림도 괜찮다.


어느 분야이든지 간에, 무얼 어느 정도 알아야 질문을 하든지 말든지 간에 하곤 하는데, 내가 몰랐던 부분들 중에 생각하지 못하고 있던 부분들의 정보도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어서 이런 부분들도 큰 글씨 못지 않게 마음에 들었다.


독자마다 평은 제각각이고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노후 건강을 생각하는 독자라면 내  개인적으로 이 책을 봤을 때....반짝반짝 코팅된 속지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따봉 주고 싶을 정도로 제법 괜찮은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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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ㅣ 시대철학 2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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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벨스! 세계사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특히나 세계대전에 아는 사람이라면 들어볼 법한 이름의 인물이다. 이 인간의 선동질로 사람들이 선동당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나는 괴벨스와 친하지 않다. 그 때 태어난 적이 없어서 그런지 한 번도 친한 적이 없었다. 괴벨스와는 안 친한 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세상을 보면 괴벨스가 선전선동했을 때와 달라진 게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나 역시 과거에는 미디어에서 나오는 말들 댓글들을 아무 의심없이 곧이 곧대로 받아들여서 10 여 년 동안 선동당한 적도 있었다. 뒤늦게 선동당한 걸 알고 그나마 좀 정신차리긴 했다. 요즘에도 선동질은 난무하다. 선동을 하는 건지 아닌 건지 점점 더 교묘해지고 있다. 그래서 생존하려면 대응, 대비해야 한다.


과거 임진왜란때 보면 왜군이 조선으로 쳐들어 올 거다 안 올 거다 말들이 많았다. 내 현재 가물가물한 기억이 맞다면, 징비록을 보면 그 당시 상황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이다. 조선의 조정에서는 쳐들어올 거다. 안 쳐들어올거다. 서로 의견이 대립됐다. 조선 조정에서는 일본으로 사람을 보냈던 걸로 알고 있다. 그 당시 파가 나뉘어서 대립됐고, 그 대감들을 지지하던 백성들도 있었을 것이다. 나중에는 머리끄댕이를 잡아댕기면서 자기네 대감님 말들이 맞았다고 육탄전(?)까지 벌였을지도 모른다. 임진왜란이 터지자, 자기네 대감님 따르고 지지하던 백성들을 해당 대감들이 구해줬는가? 일부 백성들은 구해주었을 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 정치인들 그 중에서 피난가기 바빴던 정치인들은 자기네들 도망치기 바빴을 것이다. 자! 임진왜란이 1592년에 생겼고, 400여 년이 지난 지금 요즘 세상은 어떠한가? 내가 지지하는 당이나 정치인들이 전쟁나면 나와 내 가족을 지켜줄 것이라고 믿고 있는가? 내가 지지하는 당이나 정치인들이 전쟁이 일어날 경우 나와 내 가족을 지켜줄 것이라고 문서화하거나 증명할 자료를 만들어주었는가?


 나는 얼마나 선전선동을 구별하고 알아낼 수 있는가? 나는 범죄자를 잡으려면 범죄자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그들의 뇌의식구조를 확인하여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용도로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을 안 보려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선동할 수 있는지에서 나온다. 그래서 사람들을 선전선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보면 될 것이다.. 한편, 선동질로부터 벗어나 지키고 사람들도 이 책을 보고 참고하면 될 것이다. 내가 이 시리즈 책의 첫작인가 카사노바를 다룬 책을 보다가 피곤해서 잠든 적이 있었다.


그 책 모든 부분을 다 보고 잔 건 아니었는데, 꿈에서 뜬금없이 무슨 숫자가 선명하게 보였다. 혹시 책 페이지 숫자인가 해서 펼쳐봤더니 내가 보던 부분이 전혀 아니었다. 아직 읽지 않은 부분이었다. 책에서는 전문가처럼 행동하라는 식의 내용이 나와 있었다. 밥벌이 일하러 갔을 때 난감한 경우가 발생했었다. 당황스럽긴 했지만 주위 시선도 있었고, 전문가처럼 행동했고 잘 처리했다.


 그 일을 겪으면서 나는, 내가 무얼 하든지 하늘은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흥하게 하려고 하고, 가급적이면 다른 사람들까지도 흥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취하려고 해야 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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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이 학교에서 살아남기 - 특수교사이자 ADHD 아이 엄마가 밝히는 현실 학교 생존법
박정은 지음 / 소울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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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가 좀 산만한 편이고, 조카도 그런 면이 있기에 학습하는데 도움얻을 수 있는 책을 살피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초반부에 약물치료에 관한 내용이 나오기도 하는데, 저자가 ADHD자녀를 둔 부모이자 특수교육교사로서 겪은 경험담이 나오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 약물치료에 대한 의존성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부하는 편이긴 하다. 그런데 주의력결핍이 심하거나 과잉행동을 많이 유발할 경우 약물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책에서는 약물 부작용에 대해서 나온다. 약물 부작용 중 하나로 수면장애가 나온다. 그런데 말이 수면장애지 수면을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우울증을 불러일으키도 하고, 우울증은 자살충동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리고 잠을 잘 자야지 키도 크게 되는 건데 약물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는 듯 하다.


나 같은 경우 산만한 편이어도 집중력을 요구하는 작업을 할 때 자연의 소리(천둥소리, 새소리)를 들으면서 작업하기도 한다. 살면서 클래식 등 이런저런 별의별 음악을 들어봤는데, 천둥소리가 가장 괜찮은 편이었다. 나는 주파수라는 걸 무시하지 않는 편인데, 아직까지 어떤 주파수가 나에게 맞는 주파수인지 찾지는 못했다. 유튜브 같은 곳에서는 주파수 음악 이런 것도 나오는 것도 같은데, 잘못 들으면 이상해질까봐 함부로 듣지 않는다.


책을 보면 시각적 타이머, 비쥬얼 타이머라고 나오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까 이런 신상품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디지털 타이머만 생각해봤는데, 알지 못했던 정보라서 이 부분은 내 개인적으로 적잖이 도움되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까 어떤 건 고장이 잘 난다는데, 가성비 괜찮은 걸 사서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도 주어지기 때문에 30 여 년 전과 달리 자극적인 것들로부터 벗어나기 힘든 것 같다. 그렇지만 이래저래 시도해볼 수 있는 건 시도해봐야 할 것 같다. ADHD를 띤 아이나 이를 둔 부모나, 이런 성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 쯤 봐도 나쁘지 않을 내용으로 구성되었다고 본다. 나 같은 경우 집에 책을 많이 둔 편인데, 집안 환경도 무시 못한다고 본다. 겪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책에서 유용한 정보를 찾아서 시도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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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의 교양 - 알고도 모른 척해야 하는 지위의 법칙 ㅣ 세계척학전집 7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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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의 세계척학전집시리즈의 중 신간이고, 이번 편에서는 <서열>주제로 한 지식의 내용이 어떠한지 거기서 어떤 내용을 도출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세계척학전집시리즈의 모든 책을 소장하고 있지 않고 내가 보고 싶은 책 위주로만 갖고 있는데, 이번에 이 책을 볼까말까 고민하기도 했다. “서열이 뭐 어때서? 어쩌고, 저쩌고.... 뻔한 내용 아니겠어?”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렇게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리고  마이웨이 타입이고, 서열보다는 돈 잘 버는 것에 더 비중을 두고, 서열경쟁으로 인한 대인관계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서열에는 크게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겪어 보겠지만, 나보다 인격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이 나보다 직위가 높은 위치에 있을 때 그들이 나를 대하는 부분들에서 적잖이 스트레스를 받고 충돌하게 되는 경우가 있기에, 밥벌이 스트레스를 줄이고, 사람들과 원만하게 살기 위한 방법을 알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내 개인적으로 큰 기대를 안 하고 봐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처하고 있는 상황의 일부가 왜 그러한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었다. 왜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서열을 확보하려고 하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내가 밥벌이 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이유 중 하나가 무력감을 간간히 느끼기 때문인데, 이것이 서열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어떻게 바꾸지 못하는 현실을 마주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책에서 말한 심리실험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무력감을 느끼게 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자기계발서를 보면 주도적이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라고 하는데, 왜 그래야 하는지 이 책에 나온 실험결과나 사례를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는데, 이 책에서 그 부분을 읽어보지 않았다면, 나는 이런저런 원인도 못 찾은 상태로 계속해서 무기력감을 느끼고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에 나온 내용을 읽은 이후로, 내 인생이 즉시 쫙 펴질 것이라는 생각은 안 하고 있지만, 무력감을 느끼는 원인의 일부 이유를 알 수 있었으니, 나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얻은 셈이어서 이 부분이 가장 기분 좋았다.


나 같은 경우 어떤 정보를 얻으면 별의별 방법으로 현실에서 응용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서열 편을 다룬 책에 나온 지식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도 마음에 들었다. 독자마다 이 책에 대한 평은 다를 수 있다고 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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