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상처받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다진정한 외로움은 언제나 최선을 다한 후에 찾아온다길 잃고 헤매는 그 길도 길입니다별은 반딧불로 보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공지영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