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들이 좋아하는 책들이 많은 작가의 작품들이다...
더불어 사는 삶이 행복이고 자신을 위해 최선을 하다는 삶이 행복임을 가르쳐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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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들이 알을 발견했는데,..알에서 나온 동물이 바로 천적인 악어인데, 닭이라고 알고 있다. 악어의 엄마를 찾아주면서 악어라는 것을 알지만 악어가 개구리를 잡아먹는 천적임을 모르고 돌아온다... 만약 알게 되었으면 어땠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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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고기한마리는 힘이 없어서 몸을 움츠리고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지만 모여서는 큰 고기처럼보여서 마음대로 다닐수 있다는 교훈적인 이야기.... "뭉치면 살고 흩어지는 죽는다는 말과 같은 내용" 호야들이 제일 좋아하는 책 |
 | 파랑이와 노랑이- 물구나무 그림책 016
레오 리오니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3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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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이랑 노랑이는 친구다 늘 함께 다닌다. 파랑이가 노라이 집엘 갔더니 노랑이가 없다. 파랑이는 노랑이를 찾아서 이리저리 다닌다. 길모퉁이를 돌면서 노랑이를 만났다. 둘은 기뻐서 꼭꼭 껴안았다. 그런데 초록이 되었다.. 파랑이와 노랑이는 어디에 갔을까? 색의 배합을 알게 하는 책이다.. |
 | 꿈틀꿈틀 자벌레
레오 리오니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물구나무(파랑새어린이) / 2003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2월 2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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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배경에 콜라주 기법의 그림들이 크게 눈에 띄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몰랐었던 벌레, 새들의 이름을 자연스럽에 알 수 있으며, 작은 자벌레가 이리저리로 움직이며, 자신보다 몇 배나 큰 새들을 따돌리는 모습은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을 떠올리게 한다.. 분명 그림책의 본질을 제대로 구현한 그림책의 거장이다. 리오니가 칼데콧 아너 상을 네 차례나 받았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첫 번째 수상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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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모퉁이에 사는 생쥐 부부의 외동아들 그리미. 생쥐 부부는 그리미가 의사가 되어 돈을 많이 벌기를 바라지만 그리미의 꿈은 그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다'는 것이다. 어느 날, 미술관에 다녀온 그리미는 여러 색깔이 어울려 춤추는 커다란 그림 속을 해나와 손을 잡고 걷는 꿈을 꾼다. 꿈에서 깨어난 그리미는 쓸쓸히 홀로 남은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만, 곧 다락방 모퉁이의 쓰레기 더미들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되고 자신의 꿈을 찾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