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수사대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6
하신하 지음, 조승연 그림 / 시공주니어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


별별 수사대



읽는 재미로 가득한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네버랜드 미아>, <그 여름의 덤더디>, <떼인 돈 받아 드립니다>, <반점달이> 등

시리즈가 꾸준하게 출간되고 있는 시공주니어 문고책이랍니다.

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지만 전 제가 읽어도 재미있더라구요.


시공주니어 문고는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모든 초등학생들이

독서 능력에 맞게 골라 읽을 수 있도록 3단계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 하기에 참 좋은 시리즈랍니다.

저희집에는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1 시리즈가 꽤 있는데

이제 아이들이 내년이면 3, 4학년인지라 문고 레벨 2도 읽히기 시작했어요.

문고 레벨 3도 책이 좀 있는데 이건 엄마가 한번씩 읽고 있답니다.

이번에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86권인 <별별 수사대>가 출간되어서

만나봤는데 아이들이 읽고 또 읽고 참 좋아해서 소개하려고 해요.




집에 책이 온 날 보여줬더니 형제가 서로 보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읽고 또 읽고 재미있게 잘 보고 있는 <별별 수사대>예요.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습만화를 너무 잘 보는지라

그림책 뿐만 아니라 문고 시리즈도 잘 보게 책 읽는 시간을 갖고 있어요.

문고 시리즈는 전 아무래도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가 참 좋더라구요.

초등학생들이 독서 능력에 맞게 골라 읽을 수 있으니

글밥이 작은 책부터 많은 책까지 단계적으로 독서 능력 키우기에 좋은 것 같아요.




이름은 삐까뽀리빙 뽀까뿌리봉, 특기는 텔레파시와 공간 이동 롤러코스터~

주소는 히레아데스 성단 29번째 행성 우레아르!

이게 무슨 소리냐구요? 바로 저 '기똥찬 쌍둥이'의 정체랍니다.

예전에 TV 시리즈로 방영되던 스타워즈에서 자주 보았던 바로 그 귀!

이 귀를 딱 보는 순간 외계인인가? 의심을 했었는데

이름이 동찬, 기찬이고 일명 스피커 쌍둥이로 등장하고 있어요.




이 책의 제목은 <별별 수사대>인데 왜 별별 수사대일까요?

바로, 외계인과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 두 꼬맹이 때문이랍니다.

UFO와 외계인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 두 아이가 별별 수사대를 만들거든요.

우주와 외계인에 대해서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이렇게 줄줄이 꿰고 있어요.^^

뜨거운 열정과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수상한 친구를 외계인으로 의심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는 <별별 수사대>예요.

추리와 모험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답니다.




주인공인 준하만 괴롭히는 스피커 쌍둥이!

준하를 볼 때마다 쇠 긁는 소리를 스피커 최고로 틀어 놓은 것보다

훨씬 세게 비명을 지르며 괴롭힌다죠.

알고 보니 그건 모두 준하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랬다고 해요.

쌍둥이 형제가 뽑기 통에서 뽑은 플라스틱 통을 재빠르게 낚아채는 준하!

복수의 의미였는데 구슬을 찾아서 준하 집까지 찾아온 쌍둥이예요.

플라스틱 통에서 나온 구슬이 어떤 의미이기에 이렇게 절실하게 찾는 걸까요?^^




"엄마, 사실은 그 구슬 최신형 우주선이다.

10피코로 축소된 우주선이야!"

"엥?? 구슬이 우주선이라고 !"

구슬은 아주 작게 축소한 우레아르의 우주선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구슬을 찾는 쌍둥이가 왜 그럴까? 싶지만

뒷 부분을 읽어보면 왜 그랬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더라구요.




준하가 다니는 학교에는 군복을 입은 안전 지킴이가 있어요.

호루라기를 입에 물고 팔을 허리에 두른 채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 서 있는데

귀신도 잡는다는 유명한 부대의 군인이었다는 말도 있대요.

준하만 주시하는지 준하가 무슨 행동만 해도 나타나는 안전지킴이라죠.

"엄마, 이 안전지킴이 말야. 사실 사냥꾼이다."

"엉, 안전지킴이가 사냥꾼이라고??"

"어. 우주 미아가 된 외계인 아이들을 잡아가는 사냥꾼이야.

준하가 외계인인 줄 알고 자꾸 감시하는 거야."

아하! 왠지 준하만 주시한다고 생각했는데 사냥꾼이었나 봐요.




UFO와 외계인에 대해 관심이 많은 두 아이가

수상한 친구를 외계인으로 의심하면서 일어나는

추리와 모험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는 <별별 수사대>!

이야기 구성이 재미있고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책이예요.

누군가는 쓸모없는 일이라고 여기는 일일지라도

자신의 호기심과 애정을 좇는다는 것이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일인지 보여주지요.

과감한 화면 구성과 함께 개성있는 그림과 색감 또한

이 책을 더 재미있게 느끼게 해주는데요,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을 익살스럽고 유쾌하게 잘 표현하고 있어요.




자신을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별별 수사대에게 드디어 정체를 밝히는 쌍둥이!

엥?? 책 표지에 있는 장면이기도 한데 쌍둥이가 하나로 합체되네요.

알고 보니 자신이 외계인이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 쌍둥이로 변신한거래요.




9살인 우리 둘째도 이 책을 좋아해서 여러 번 읽었는데요,

지난 주 독서록 숙제로 <별별 수사대>를 읽고 그림을 그려갔어요.^^

형이 읽고 있으니까 옆에 와서 엄마에게 스토리를 들려주더라구요.




안전지킴이에게 정체를 들켜버린 쌍둥이!

안전지킴이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게 되는데요,

사실은 준하를 우주 미아라고 생각해서 의심했었다고 하네요.

사냥꾼에게 잡혀서 팔려 갈 위기에 처한 삐까뽀리빙 뽀까뿌리봉!

하지만 이 때 한 대의 우주선이 나타나고 우주경찰이 등장해요.

우주선에는 삐까뽀리빙 뽀까뿌리봉의 엄마가 타고 있는데

엄마들의 잔소리는 전 우주에서 일어나는 공통 현상인 모양이예요.^^

여기서 또 빵 터지는 홍군이랍니다.




빙붕과 함께 신나는 궤도 탈출 게임을 하는 준하와 호이!

눈앞의 공을 쳐서 빙붕을 향해 공을 날렸는데 빠르게 피하는 빙붕이예요.

학교에서는 둔하고 뚱뚱한 기똥찬 쌍둥이였는데 우주에선 안 그런가봐요.^^




두 아이의 추리와 모험이 흥미롭게 그려지고 있는 <별별 수사대>!

개성있는 그림과 색감을 통해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이 익살스럽게 표현이 되어서

이야기와 그림의 조화가 잘 이뤄진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랍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들이 왜 그토록 재미있어 하면서

읽고 또 읽었는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봉수산에 올라 추위에 벌벌 떨며 우주선을 기다리는 두 아이의 행동이

쓸데없는 일로 여겨질지라도

자신의 호기심과 애정을 좇는 것이 즐겁고 신나는 일이란 걸 느끼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은 요즘 종이접기를 동영상으로 찍어서

유투브 홍근홍욱TV에 올리고 있는데 묵인해줘야겠어요.





 


<별별 수사대>를 재미있게 읽고 독서감상문을 써보았어요.

우리 홍군은 준하가 스피커 쌍둥이의 플라스틱 통을

훔쳐 달아나는 장면이 제일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별별 수사대>를 읽고 떠오르는 단어도 써보고 빙붕도 그려보았어요.

원래 이름은 삐까뽀리빙 뽀까뿌리붕이죠.^^ 이름도 재미있더라구요.


읽는 재미로 가득한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시리즈!

시공주니어 문고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초등학생들이

독서 능력에 맞게 골라 읽을 수 있는 문고 시리즈랍니다.

우리 아이들은 취학 전부터 문고 레벨 1 시리즈 읽었는데

이제 업그레이드해서 문고 레벨 2 시리즈도 한 권씩 읽어보고 있어요.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읽기에 좋지요.

내년에 3, 4학년이 되니까 지금부터 읽기에 딱 좋은 문고 시리즈예요.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를 읽으면서 독서 능력을 키워보면 좋겠지요.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 86번째로 출간된 <별별 수사대>!

뜨거운 열정과 지치지 않는 도전 정신으로 외계인을 밝혀내는

두 아이의 추리와 모험이 담긴 유쾌한 이야기를 <별별 수사대>로 만나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걸 2 :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 챗걸 2
강지혜.강효미 지음, fommy 그림 / 상상의집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챗! 걸

 

②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



상상의집에서 출간되고 있는 <로맨스 챗노블>인 챗! 걸 시리즈!

소녀들이 좋아할 만한 챗노블이자 로맨스 노블이죠.^^

저도 소녀 적에 로맨스 소설을 많이 읽으면서

심장이 콩닥콩닥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심쿵하더라구요.

어렸을 적에는 들장미 소녀 캔디나 빨강머리 앤 등을 좋아했고

햇볕 좋은 날 문득 펼쳐 든 <폼페이의 최후>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나요.

소녀 시절 읽은 로맨스 소설은 기억이 오래 가는데

<로맨스 챗노블>인 챗! 걸 시리즈 2권이 드디어 출간이 되었답니다.




요즘 아이들 스마트폰으로 챗을 많이들 하지요.^^

요즘에는 주로 카카오톡을 많이 쓰던데 챗! 걸 시리즈는 챗 노블이랍니다.

미래의 내가 어느날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

20년 후의 내가 현재의 나에게 말을 걸어온다는 스토리인데

요즘 시대에 맞는 참신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어요.

거기에 오우진, 도준수같은 매너좋고 잘 생기고 부유한 소년들이 나와요.

예전에 유명했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떠올리게 하는 캐릭터들이더라구요.

책을 읽는 내내 소녀들 감성이 심쿵 내려앉는 로맨스 노블이 아닐까 싶어요.




어느 날 미래의 나에게 챗이 온다면?

이 책에는 천재 프로그래머 소녀인 강미소와 로맨스를 이루는

오우진, 도준수 그리고, 절친인 수영과 김도윤이 등장해요.

20년 후의 나에게 보내는 챗이라는 아이디어로 전국 학생 앱 개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한빛스쿨 장학생이 된 강미소!

미소에게 어느 날 진짜 '20년 후의 나'에게 챗이 온다죠.

당장 한빛스쿨을 떠나라고 하면서 오우진과 가까이 하면 안된다고 해요.

미소 앞에서 유독 이중적인 성격을 보이는 오우진과

미소에게만은 친절한 학생회장 도준수!


'20년 후의 나'는 사사건건 미소에게 챗을 보내며 인생을 조종하려고 하는데......

미소는 과연 어떤 길을 선택하게 될까요?

1권을 읽었다면 더 궁금해질 뒷 이야기가 2권에서 펼쳐집니다.^^




사고로 입원한 미소에게 챗을 보내오는 20년 후의 강미소!

'20년 후의 나'는 사사건건 미소를 조종하려고 하는데

아빠에 대한 의문이 풀리지 않는 미소는 결국 한빛스쿨에 남기로 하지요.




에이취(H) 그룹 CED 오명호 회장의 외동아들인 오우진은

아빠를 닮아 프로그래밍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왠지 미소에겐 이중적인 행동을 하지요.

미소에게 일어난 사고 역시 오우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미소인데요,

<챗! 걸 ②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에서는 오해가 좀 풀릴까요?^^




미소가 좋아하는 붕어빵을 사온다는 아빠는 그날 이후로 돌아오지 않았고

미소가 세들어 사는 주인 어르신은 아들을 잃었다 하고~

풀리지 않는 의문 속에 자꾸 오우진과 얽히게 되는 미소랍니다.

'20년 후의 나'가 충고를 했듯이 한빛스쿨을 떠나는 게 답이였을까요?

꽃보다 남자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로맨스 챗노블 챗! 걸이예요.




한빛스쿨 이사장의 손자이자 학생회장인 도준수!

이기적이기로 유명한 선배인데 왠지 미소에게만은 천사 같네요.

미스터리하게도 마치 미소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 행동하고 말이죠.

처음부터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게 의심스러웠는데

역시 도준수에게는 뭔가 비밀이 있는 듯도 합니다.

로맨스 챗노블인지라 소녀들 마음을 심쿵하게 울리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는데 감성이 한창인 소녀들은 두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너의 목소리 앱에서 울린 아빠의 흔적!

아빠가 노아공원에 있을거라고 생각한 미소는

우진이의 손을 잡고 뛰기 시작합니다.

사귀기로 한 준수 선배가 아니라 왜 우진이의 손을 잡았을까요?

대저택의 손녀인 장세린이 나타나면서 준수 선배의 진실이 드러나고

아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우진이의 손을 잡은 미소의 선택!

이 선택은 불행을 낳았을까요? 행복을 낳았을까요?

'20년 후의 나'에게 물어보고 싶은 미소의 마음을 뒤로 한 채

<챗! 걸 2권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네요.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흥미진진하기만 한데요,

사라진 미소의 아빠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사귀기로 한 준수 선배와 미소는 어떻게 될까요?

우진의 손을 잡고 뛰어간 미소의 선택 앞에 놓여진 것은 무엇일까요?

3권 이야기가 많이 기대가 되는데요, 직접 스토리를 만들어봐도 좋겠지요.




<챗! 걸 2권 나, 너, 그리고 비밀 코드> 출간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요.

나도 챗! 걸girl 작가가 되어 미래의 나와 지금의 내가 나눈 챗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챗걸 공모전에 도전해볼 수 있답니다.

우수작은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과 함께 챗! 걸girl 후속권에 소개된다고 해요.^^

아울러, 미래의 나에게 편지(엽서)를 쓰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미래의 나에게 엽서를 쓰면 1년 뒤 편지를 집으로 보내준대요.

두 가지 모두 멋진 이벤트가 아닐까 싶은데 도전해보면 좋겠죠?




꼭 대답해 줘!

네가 정말 미래의 나라면......


어느 날 '20년 후의 나'에게서 챗이 온다는 참신한 발상이 돋보이는 챗! 걸이랍니다.

에이취 그룹의 외동아들인 우진과

한빛스쿨 이사장의 손자이자 학생회장인 도준수의 등장으로

소녀들 마음을 콩닥콩닥 뛰게 할 로맨스 챗노블이죠.^^

사춘기 전후의 소녀들이 무척 좋아할만한 소재가 아닐까 싶은데요,

로맨스 챗노블인 챗! 걸도 읽고 이벤트에 참여해 작가도 되어본다면 멋지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안녕, 우주인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85
다카시나 마사노부 지음, 아라이 료지 그림, 고향옥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

안녕, 우주인

아이들의 독서 레벨을 차근차근 높여주는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

읽는 재미로 가득한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해 즐겨보는 시리즈랍니다.​

시공주니어 문고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초등학생들이

독서 능력에 맞게 골라 읽을 수 있도록

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요.

저희집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권장인 레벨 1 도서가 꽤 있는데요,

내년부터는 3, 4학년인지라 이제 레벨 2 도서들도 읽히려고 해요.

​이번에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안녕, 우주인>이 출간되어 만나보았답니다.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벨 제3 행성에서 왔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작가를 살펴봤는데

그림을 그린 아라이 료지가 왠지 낯익더라구요.

누구지? 했는데 예전에 읽었던 <아침에 창문을 열면>의 작가였어요.

<안녕, 우주인>은 남 모를 비밀을 간직한 전학생과

그런 전학생에게 새 친구가 되어 주는 두 소녀의 이야기예요.

글 작가인 다카시나 마사노부는 섬세한 감정 묘사를 통하여

읽는 이로 하여금 마음이 따뜻하게 해주는 힘이 있더라구요.

그림을 그린 아라이 료지는

작가 특유의 개성 있는 색감과 그림체를​ 사용하여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감정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어요.

3학년 2반에 찾아온 조금 특별해보이는 이 소년이 류토예요.

자신을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 제3 행성에서 왔다고 소개해요.

행성에서 왔으니까 우주인? 친구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류토를 향한 친구들의 관심은 곧 시들해져요.

대신 류토에게는 호기심 많은 요코와 순진한 만주가 있지요.

류토는 정말 알파별에서 온 우주인일까요?

류토는 왜 자신을 자꾸 우주에서 왔다고 우기는 걸까요?

점점 추워지는 겨울에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안녕, 우주인>이랍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안녕, 우주인>이예요.

제목처럼 처음에는 이 책에 우주인이 나오나 했는데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는 류토가 자신을 숨긴 곳이 우주였더라구요.

섬세한 감정 묘사를 통해 상처와 아픔을 말하지 않아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카시나 마사노부의 글에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이 어울려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읽으면 따스한 감동이 전해지는데요,

요즘처럼 추운 겨울에 읽으면 세 아이의 이야기가 더 감동깊게 와닿아요.

자신을 켄타우루스자리 알파별 제3행성에서 왔다고 소개하는 류토.

우주에서 왔다는 류토의 말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

하지만 오래지 않아 더 이상 류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

류토의 말이 거짓임을 알아버렸거든요.

예전에 아라이 료지의 <아침에 창문을 열면>을 읽으면서

그림이 참 따뜻하다고 느꼈는데

<안녕, 우주인>을 읽으면서도 그 느낌을 고스란히 느껴봅니다.

등장인물의 행동과 감정을 부드러운 색감으로 잘 표현했더라구요.

호기심 많은 요코와 순진한 만주같은 친구가 있다면

현실이 어려울지언정 마음만은 따스하지 않을까 싶어요.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는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 읽어보면 좋은 문고 시리즈예요.

문고 레벨 1에서 자연스럽게 문고 레벨 2로

독서 능력을 신장하기에 좋은 문고 시리즈가 아닐까 해요.​

초등학생들의 독서 능력을 차근차근 높이기에 좋아서

우리 아이들 문고 시리즈로 쭈욱 읽히려고 합니다.

얼마 전 치뤄진 수능시험에서 독해력의 중요성을 또 한번 느꼈는데요,

아이들 독서가 걱정이라면 시공주니어 문고 시리즈로

차근차근 독서 능력을 높여가면 어떨까 싶어요.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안녕, 우주인'은 무슨 뜻일까요?

책 제목처럼 이 책에는 우주인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데 말이죠.

<안녕, 우주인>을 읽으면 제목에 깊은 공감을 느끼실거예요.

전학생 류토가 왜 자신을 켄타우루스자리 행성에서 왔다고 했는지,

친구들의 관심이 떠났는데도

자신을 우주에서 왔다고 우기는 류토의 마음을 말이죠.

하지만 류토는 이제 더 이상 혼자가 아니랍니다.

류토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요코와 만주같은 좋은 친구가 있으니까요.

아닌 척, 씩씩한 척을 했지만 류토 또한 마음이 여린 소년이었어요.

친구들이 건네 준 도시락을 먹고 저렇게 눈물을 흘리네요.

그러면서도 자신을 계속 우주에서 왔다고 우겨요.

류토는 왜 이렇게 자신을 우주에서 왔다고 우기는 걸까요?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안녕, 우주인>을 읽으면서

따뜻함이 간절해지는 겨울,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안녕, 우주인>을 읽고 우주인을 그려봤어요.

형제가 머리를 맞대고 낯선 생명체를 그린다고 신났더라구요.



상상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게 신나는가 봐요.^^

형제끼리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림 그리느라 열중이네요.

우주인은 나오지 않는 <안녕, 우주인>을 읽고 우주인을 그렸다죠.^^

외계인과 외계 동물들, 사탕 행성 등을 그린 아이들이예요.

날개가 달린 멋진 사자도 그렸구요.

이상한 생물체가 사는 이 행성은 데스메탈제국이래요.

아마 류토도 자신을 이런 행성에 산다고 상상하면서

외롭고 힘든 나날을 버티고 있었던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 <안녕, 우주인>!

읽는 재미로 가득한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 2 시리즈랍니다.

아이들 독서 능력 신장에도 참 좋은데요,

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겨울에 <안녕, 우주인>을 읽고

소외된 이웃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 -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후속작 스무고개 탐정
허교범 지음, 고상미 그림 / 비룡소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스무고개 탐정 함께하는 두뇌 게임!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 '스무고개 탐정'을 추리 퀴즈로 만날 수 있는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이 출간이 되었어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는 아이들 최고 인기 시리즈죠.^^

제가 어렸을 때만 해도

괴도 뤼팡이나 셜록 홈즈 시리즈가 유행이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어린이 추리소설은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가 대세네요.

이번에 출간된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은

스무고개 탐정의 두뇌게임 책인 '스무고개 탐정'이

5~6학년 도서라면 3~4학년도 읽을 수 있는 탐정놀이 책이예요.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단 스무 가지 질문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스무고개 탐정이

문양이, 마술사 등 동료들을 만나 벌어지는

짜릿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예요.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에 이어서 9권 <숨겨진 카드>까지 출간이 되었지요.

이 시리즈 중에서 저희집엔 1권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가 있네요.^^

이번에 출간된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은 탐정놀이 책이예요.

탐정 대회를 앞두고 문양이를 완벽한 탐정으로 준비시켜야 하는

스무고개 탐정의 초집중 탐정 훈련 프로젝트를 담고 있다지요.

이 책은 스무 고개 탐정에게 탐정의 기본도 배울 수 있는데요,

단순한 퀴즈가 아닌 추리소설로 탐정지수를 테스트할 수 있어요.

쉬운 문제부터 암호 풀기까지 추리 난이도가 올라간다지요.

추리 퀴즈 속에 들어있는 스무고개 탐정만의 추리 비법을 배우면서

3~4학년도 '스무고개 탐정'을 재미나게 접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스무고개 탐정 9권 이후에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대요.

하루에 다 읽어 치우는 것보다 하루에 한 문제씩

나누어 읽는 쪽이 탐정 훈련에 좋다고 얘기해주고 있네요.^^

아이 보다 먼저 읽어봤는데 한꺼번에 다 읽어보려면

제대로 된 탐정훈련을 할 수 없겠더라구요.

하루에 한 문제씩 읽으면서 탐정 훈련하면 좋을 것 같아요.

모두 15개의 사건을 다루고 있으니 15일??^^

어렸을 때도 추리물을 좋아했는데 커서도 변하지 않더라구요.

「스무고개 탐정」시리즈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탐정 대회를 앞두고

문양이를 완벽한 탐정으로 준비시키려는 스무고개 탐정!

스무고개 탐정은 초등학생 탐정으로

스무 가지 질문으로 어떤 사건이든 해결하는 탐정이죠.

문양이는 다섯고개 탐정으로 미니전사 프라모델 모으기가 취미래요.

문양이에게 탐정이 되기 위한 수업을 하는 스무고개 탐정이​

추리를 할 때는 항상 '용감하되 신중하게' 하라고 조언해주네요.^^

추리를 하는 데 있어서 성급함은 금지죠.

스무고개 탐정이 조언한 것처럼 '용감하되 신중하게'!

하나의 사건을 단순한 퀴즈가 아닌 추리소설로 읽으면서

누가 범인인지 함께 추리하다보면 '오! 재미있네.'하는 생각이 들어요.

뒤쪽에 스무고개 탐정이 들려주는 해답이 있으니

자신의 추리가 틀렸는지 맞았는지도 알아볼 수 있더라구요.

스무 고개의 탐정수업으로 점점 완벽한 탐정이 되어가는 문양이!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를 아직 접하지 않은

3~4학년이 읽기에 꽤 재미있는 탐정놀이 책이 아닐까 싶어요.

단순한 퀴즈가 아닌 추리소설로 풀어가니 살짝 머리가 쥐날 듯 하지만요.^^

그래서 작가가 하루에 한 문제씩 나누어 읽으라고 했나봐요.

하루에 한 문제씩 나누어 읽으며 탐정 훈련을 했나요?

그렇다면 주말에는 주말 숙제를 해야지요.

5개의 사건을 해결했다면 주말 숙제가 기다리고 있어요.

왠지 머리가 복잡해오지만 추리력은 쑥쑥!

어느덧 문양이와 함께 사건을 맞게 추리하게 된답니다.

아이들 최고의 인기 시리즈인 「스무고개 탐정 」시리즈!

제1회 스토리킹 수상작이죠.

이제 '스무고개 탐정'을 추리 퀴즈로 만나보세요.

'용감하되 신중하게' 문양이와 함께 새 문제에 도전하며

탐정 훈련을 해볼 수 있는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이예요.

스무고개 탐정과 함께하는 두뇌 게임이 퍽 재미있다지요.

아울러 자신의 탐정지수까지 알아갈 수 있어요.

<스무고개 탐정의 탐정수업>으로 추리 퀴즈 속에 들어 있는

스무고개 탐정만의 추리 비법을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드네임 R 456 Book 클럽
강경수 지음 / 시공주니어 / 2018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코드네임 R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코드네임> 시리즈!

강경수 작가의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시리즈죠.

<코드네임 X>, <코드네임 K>, <코드네임 V>에 이어서

그 네 번째 시리즈 <코드네임 R>이 출간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시리즈인지라 안 만나볼 수가 없지요.^^

지난 여름에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서울까지 가서 강경수 작가님을 만나고 왔답니다.

위트가 넘치는 강경수 작가님! 정말 재미있는 분이셨어요.

지난 여름 강경수 작가 강연회에 가서 <코드네임 R> 출간 소식을 들었어요.

<코드네임 R>은 과연 누구일까요?

우리 아이들은 책 표지를 보더니 코드네임 R을 단번에 맞췄어요.

코드네임 R은 10만 볼트 전기 충격기를 가졌고

50kg이 넘는 옷을 입고 있다고 하지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그동안 미궁에 빠졌던 모든 단서들이 베일을 벗어요.

지난 시리즈 <코드네임 V>의 결말은

바이올렛이 코스모에 납치를 당했지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코드네임 X 강파랑과 코드네임 R이 뭉쳐요.

또한 베일에 싸여 있던 닥터의 정체와 바이올렛의 숨겨진 과거도 밝혀지고요.

강경수 작가님이 <코드네임 R>에서 많은 걸 풀어내신 것 같아요.^^

<코드네임 R>의 미션은

거대 조직 코스모에 납치된 바이올렛을 구출하라!예요.

닥터 이블P, 파블로 박사, 마스터, 사루비아, 가젤, 발록 등이 나오지요.

이들과 함께 R, 코드네임 I, A반 이정찬이 나와요.

A반 이정찬은 이야기 속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도 전에

낙오가 되어 이번 이야기에서의 분량은 거의 없네요.^^

강경수 작가님은 아이들이 어렸을 때 <커다란 방귀>, <거짓말같은 이야기>,

<배고픈 거미> 등으로 그림책을 접했었는데 위트가 있으시더라구요.

이 무한한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는 시리즈가

시공주니어 <코드네임> 시리즈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의 말처럼 <코드네임 R>에서는 <코드네임 V>에서

마무리 못한 이야기들이 끝맺음을 했어요.

의문의 조직 코스모, 마가린 회장이 가지고 있는 거대 로봇,

MSG 첩보국 내부의 첩자, 코스모가 바이올렛을 납치한 이유가

<코드네임 R>에서 모두 밝혀진답니다.

아! 그리고 가장 중요한 파랑이 아빠 정체가 밝혀져요.

궁금하다면 <코드네임 R>시리즈를 얼른 읽어봐야 겠지요.^^

작가의 아이디어는 도대체 어디까지 이어질까 궁금한 <코드네임> 시리즈!

중간에 있는 4컷 극장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코드네임> 시리즈에 대한 단서도 있고 민수 보는 재미도 있어요.



 

우리 아이들은 코드네임 시리즈를 좋아해서 몇 번을 읽었는지 몰라요,

<코드네임 R> 역시 책이 집에 오자마자 번갈아 읽어보더라구요.

책 읽는 도중에 엄마가 질문을 하면 척척 대답을 해요.^^

그만큼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는 책이 <코드네임> 시리즈랍니다.

<코드네임 R>은 액션과 첩보를 다루고 있지만

'사랑'이란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부모 자식간의 사랑, 이성 간의 사랑 등 사랑이 주를 이루지요.

마스터와 바이올렛, 바이올렛을 향한 코드네임 R의 사랑,

코드네임 I와 파랑이의 풋사랑까지 ​말이죠.

​작전 중에 코드네임 I가 사라졌는데 다음 시리즈에 등장할지도 궁금하네요.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파랑이 아빠는 누구니?

마스터는 바이올렛과 무슨 관계니?, MSG 내부의 첩자는 누구니?하고

물었더니 척척 대답을 해주더라구요.^^

<코드네임> 시리즈는 액션과 첩보를 다루고 있지만

무엇보다 유머와 위트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책 두께가 꽤 되긴 하지만 초등 2, 3학년인 우리 아이들은 잘 봐요.

지난 여름 강연회 가서 보니 어린 팬층도 참 두텁더라구요.^^



 

<코드네임 R>의 모든 정보는 우리 둘째로부터 나와요.

형이 책을 보는 동안 엄마에게 이렇게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닥터의 정체와

바이올렛의 숨겨진 과거가 드러나게 되는데요,

바이올렛의 일급비밀 노트를 얻은 파랑이가

이 노트를 통해 엄마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아간답니다.

그나저나 파랑이를 알 수 없는 상자까지 이끌었던

고양이와 고양이 곁에 있던 여자의 정체도 궁금하네요.

다음 시리즈에서 이 베일도 벗겨 지려나요?^^

언제 읽어도 재미있는 4컷 극장!

MSG 예비 첩보원 이정찬의 이야기도 있네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분량이 별로 없었지만 다음 시리즈에서는

그 바램대로 분량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코스모의 유도 미사일에 비행기가 격추되어 탈출할 때

자칭 천재 첩보원인 R이 비상 착륙 낙하산 팬티를

이용했다는 건 아이들은 좋아했지만 정말 정말 안습이라지요.

오죽하면 악수하려는 R을 미스터 K가 피했을까요?​^^

다시없을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어서 눈을 뗄 줄 모르는 시리즈죠.

추종하는 요원들이 많은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코드네임 R>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많은 비밀들이 밝혀졌는데요,

코스모의 거대 로봇이 시리우스 K의 공격으로

폭발하면서 끝을 맺​었지요.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사실!

강파랑! 이대로 끝이 아니야.

닥터는 강한 분이시라네.

다음 시리즈에서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요.

작가 강연회에서 다음 시리즈 언급을 살짝 한 것도 같은데

우리 아이들은 다음 시리즈가 <코드네임 H>라고 하네요.

음... 코드네임 H는 과연 누구일지?

엄마는 <코드네임 I>를 조심스럽게​ 다음 시리즈로 떠올려봐요.^^

4컷 극장에서 강파랑 아빠를 추측해볼 수 있어요.^^

"아빠, 어디 있어요?"

"너 아까부터 왜 자꾸 내 주변에 있냐?"

소중한 건 언제나 의외로 곁에 있다죠.

파랑이도 엄마의 일급비밀 ​노트를 통해 아빠를 알게 된다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드네임> 시리즈!

이번에 출간된 <코드네임 R>에서는 많은 궁금증이 풀려요.

의문의 조직 코스모를 비롯해서 파랑이의 아빠,

마스터와 바이올렛의 관계 등이 비로소 드러난답니다.

'아! 궁금해, 궁금하단 말이야'

<코드네임> 시리즈를 읽으면서 궁금한 것이 있었다면

<코드네임 R>을 읽으며 속 시원히 풀어보세요.

아이들에게 더없이 재미있는 판타지 첩보 액션 <코드네임> 시리즈!

우리 아이들이 다음 시리즈도 얼른 만나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다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