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독서평설 2019.12 독서평설 2019년 12월호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잡지) / 2019년 11월
평점 :
품절



초등 독서평설 2019 12월호

독서가 재밌다, 공부가 쉽다!

초등논술교재 <초등 독서평설 12호>를 만나보았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습관이 잘 잡혔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우리 아이 책읽기습관 어떻게 하면 잡을 수 있을까요?

요즘 제 고민 중의 하나인데 아이들 독서습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초등 독서평설 12월호>를 읽어보게 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 독서습관을 잡아줄 어린이잡지 독서평설!!

오늘 아이들 데리고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도서관 잡지코너에도 있더라구요.

독서평설은 30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장수 독서 학습 월간지예요.

교과서를 발행하는 지학사와 분야별 최강 필진이 만나 이룬

독서 교육의 정수가 담겨져 있는 초등논술교재랍니다.

교과와 연계된 시기별 필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똑똑한 아이라면 독서평설로 초등논술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초등독평 별책 부록으로 「초등독평 더하기+」가 있어서

<초등독서평설>을 재밌게 읽고 「초등독평 더하기 」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다죠.

어린이논술잡지로 좋은 독서평설 왜 이제야 알게 되었을까요?^^

부담없이 하루 30분 책읽기로 독해력자신감 UP!!

독서토론, 진로창의,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 짜임새있는 콘텐츠인지라

초등학생이 읽기에 좋은 어린이잡지 독서평설이예요.

교과와 연계된 시기별 필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똑똑해지는 느낌!

이 한권의 잡지를 하루에 다?? 노~ 노죠.^^

독서평설에는 이렇게 독서 다이어리가 있어서 짜임새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우리 아이는 독서 다이어리에 맞춰서 매일 독서평설을 읽어보고 있답니다.


초등독서평설 12월호를 읽어보는 우리 홍군!

파리를 보다 매그넘 인 파리, 응답하라! 엄마 아빠, 연예기사 댓글 폐지,

별이 된 사랑이, 산타클로스를 찾아서 등 다양한 글들을 읽어보게 된다죠.

이렇게 읽으면서 독서습관도 잡히고 다양한 지식도 알게 되고~♬

우리 아이가 똑똑해지는 초등논술교재 <독서평설> 너무 괜찮더라구요.


땅콩 박사 조지 카버에 대한 이야기도 읽었는데요,

조지 카버는 식물학을 공부하고 목화를 매년 심는 것이 문제인 걸 발견하고

목화를 매년 심지 말고, 해마다 땅콩. 고구마.목화를 번갈아 가며

심을 것을 알렸다고 하네요.

또한 다양한 땅콩의 쓰임새까지 발견하고 이 지식을 널리 알렸다고 해요.^^

초등독서평설에 실린 이 글을 읽고 조지 카버에 대한 다른 책도 찾아서 읽었다죠.

스스로 이렇게 연계 독서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할 따름이었어요.

재미있는 만화 '거미박사 팽롱의 거미 연구소'도 읽어보았답니다.^^

이렇게 중간 중간 만화가 있는 것은 어린이잡지만의 재미인 것 같아요.

속담 속 과학 편!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도 읽어보았답니다.

하루에 독서평설을 다 읽는 것이 아니라 독서 다이어리에 맞춰서

실린 글들을 읽어가고 있는데요, 어린이논술로 꽤 유용한 잡지네요.

별은 스스로 타면서 빛을 내는 천체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태양계와 은하에 대해서도 알게 된 홍군이랍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독서평설을 읽으면서 습득할 수 있으니

독서 못지않은 알찬 시간이 되었어요.^^


독평, 이슈를 부탁해편 '응답하라! 엄마 아빠'도 재미있게 읽어봅니다.

글을 읽으면서 퀴즈를 풀고 뉴트로 감성을 채울 수 있었는데요,

뉴트로란 '새로운'이란 뜻의 영어 뉴(new)와 레트로의 합성어예요.

예전의 것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을 넘어 새롭게 해석하고

재창조하는 것을 말하는데 엄마 아빠의 감성추억도 살펴보는 시간이었네요.


예전에는 지금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삐삐를 사용했어요.

이것이 무엇인고? 보는 순간 아이들은 궁금해할텐데요,

삐삐는 휴대 전화가 나오기 전에 널리 쓰였던 기기랍니다.

통화 기능이 없고 음성 메시지와 숫자 메시지만 보낼 수 있었는데

여기에 표시된 숫자 메시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뭘까? 뭐지!! 하면서 재미있게 살펴보는 홍군이었는데요,

엄마 찬스를 이용하겠다고 하기에 삐삐의 숫자를 뒤집어서 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아하!!^^ 이게 무슨 의미인지 기억나시나요?

헤드폰이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초성 힌트로 정답을 맞춰보면서 즐겁게 독서평설을 읽었다죠.^^

지금의 멜론 같은 존재? 아이들은 단번에 알아맞출까요?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음악이 나오면 그때 그때 테이프에 녹음하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감성이 퐁퐁 베어나는 페이지가 아닐까 해요.

아이와 세대 공감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부분이였네요.


초등독서평설만 읽고 끝나는 건가요?

아니죠~~ 초등독서평설에는 글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초등독평더하기>가 있어요.

초등독평 별책 부록인데요, 초등독서평설을 재미있게 읽고

<초등독평더하기>에서 한번 더 확인하면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더라구요.

우리 홍군도 이렇게 <초등독서평설>을 읽고

초등독평더하기로  한번 더 확인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이렇게 『초등독서평설』을 읽고  <초등독평더하기>로 문제도 풀어보았어요.

독서습관 잡기에도 좋고, 초등논술로도 좋은 초등독서평설!!

초등독서평설 읽으면서 아이들이 아주 똑똑해질 것 같아요.^^

독서가 재밌다,공부가 쉽다! <초등독서평설> !!

독서평설 12월호를 만나서 독서 다이어리에 맞춰서 매일 30분이상 읽고 있어요.

『초등독서평설』을 읽고  <초등독평더하기>로 문제도 풀고~♬

책읽기습관 뿐만 아니라 어린이논술에도 좋은 초등논술교재죠.^^

교과서를 발행하는 지학사와 분야별 최강 필진이 만나 이룬

독서 교육의 정수인지라 역시나 달라도 뭔가 다른 어린이잡지네요.

교과와 연계된 시기별 필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니

초등독해와 더불어 초등논술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어린이잡지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흥미로운 지식과 정보가 많이 남았는데 하루 30분씩 읽으며

우리 아이 독서습관도 잡고 논술실력도 쑥쑥 기르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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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빵
쓰보이 주리 지음, 이은정 옮김 / 상상의집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애벌레빵


상상의집에서 재미있는 유아 그림책이 출간이 되었네요.

제목이 『애벌레빵 』인데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랍니다.

구우면 몸이 몽실몽실 무엇으로 변할까?

책을 읽고 아이들과 함께 몽실몽실 빵을 맛있게 구워봐도 좋겠죠?^^

표지 안쪽에 색칠하기가 있으니 책 읽고 색칠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


책 표지를 보면 애벌레빵이 있어요. 

책을 펼치면 반죽을 해서 이렇게 애벌레빵들을 반죽하는데요,

다양하게 만든 귀여운 애벌레빵들이 가득하답니다.

애벌레빵들 사이로 보이는 동그란 저것은 무엇일까요?^^

구우면 몸이 몽실몽실 이 애벌레들은 무엇으로 변할까요?

책 표지 안쪽에 귀여운 애벌레빵들이 가득해요.

빙글빙글 애벌레빵, 아몬드 애벌레빵, 트럼프 카드 애벌레빵,

하트 애벌레빵, 어부바 애벌레빵, 과일 애벌레빵 등~

재미있는 모양의 애벌레빵들을 보며 좋아하는 우리 둘째네요.^^


주물주물 조물조물 빵을 반죽해서 어떤 빵을 만들까?

말랑말랑 볼록볼록 애벌레빵 완성!

옆에 동그랗고 작은 빵은 뭐지?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예쁜 그림책 <애벌레빵>이예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재미있게 자극해 줄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애벌레빵들이 한 가득 어두컴컴한 오븐 속으로 쏘옥!

애벌레빵들은 서로 소곤댑니다.

어디 가는 거야? 여긴 어디야!

오븐 속으로 들어간 애벌레빵들은 따뜻함속에서 쿨쿨 콜콜 잠을 자네요.

동그랗고 작은 빵이 꼬물꼬물 그리고 뽀옹!

애벌레빵들 사이에 있는 동그랗고 작은 빵에서 뭔가가 나왔네요.

"엄마, 새싹인가봐!" 하는 우리 둘째랍니다.






"엄마, 애벌레빵들이 나비빵이 되었네!"

이런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엄마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참 따뜻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동그랗고 작은 빵이 꼬물대더니 뽀옹 그리고 이렇게 꽃님빵이 되었어요.

정말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죠?

아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애벌레빵을 얼른 굽자고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궁금하겠죠? 정말 애벌레빵이 나비빵이 되고,

작고 동그란 씨앗빵이 꽃님빵이 되는지 말이죠.^^







 


애벌레빵을 읽고 표지 안쪽에 색칠하기 자료를 꺼내서 색칠해보았어요.

유아들이 무척 좋아하는 색칠하기!! 아이들이 신날 것 같아요.







 


이번에는 모닝빵을 이용해서 애벌레빵 만들어보기!

아이들과 빵을 직접 구워봐도 좋겠지만 이렇게 간식 시간에

모닝빵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독후활동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눈 스티커도 붙이고 애벌레뿔도 만들었더니 그럴싸하죠?^^






이렇게 나비빵도 만들어보았는데 책과 비슷한가요?

완성된 나비빵을 찍으려고 했더니 책을 펼쳐서 그림도 찾아주더라구요.^^


날이 추워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요즘인데

아이들과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고 독후활동해봐도 좋겠어요.

표지 안쪽에 색칠하기 자료도 있으니 신나게 색칠하고,

엄마와 함께 맛있는 애벌레빵과 나비빵도 만들고 꽃님빵도 만든다면!

아이들에게 무척 신나는 겨울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애벌레빵 』참 귀여운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나비에 관한 자연관찰책 함께 읽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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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캠프 네버랜드 그래픽노블
베라 브로스골 지음, 김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내 인생 첫 캠프


칼데콧 아너 상 · 아이스너 상 수상 작가 작품인 <내 인생 첫 캠프>가 출간되었어요.

이 책의 저자인 베라 브로스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래픽노블로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이민자', '여성', '어린이'인

베라의 이야기로 감성깊게 풀어내고 있어요.

그래픽노블의 주인공은 대개 십 대인데 이 책의 주인공은 아홉 살로

낮은 연령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내 인생 첫 캠프 》는 작가 베라 브로스골의 자전적 이야기예요.

아홉 살 주인공인 베라는 러시아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미국으로 이주 한 후 이민자로 유년 시절을 보낸답니다.

미국 사회에서 이민자로 적응한다는 것의 어려움을 담고 있는 동시에

인생 첫 캠프에서 어리다는 이유로 외로움을 느끼는 베라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백하면서 솔직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책을 펴자마자 따뜻한 느낌의 색감이 마음을 차분하게 하더라구요.

아름다운 그림의 색감이 자전적 이야기를 더 깊이있게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베라는 친구 세라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아서 한껏 들떠 있어요.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어 하지만

시끌벅적한 생일 파티 내내 외톨이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베라!

이유는 베라가 미국인이 아니라 러시아에서 온 이민자이기 때문이죠.

베라는 친구들 속에서 늘 외로웠어요.

문화적, 경제적 차이를 두고 친구들이 베라를 소외시켰기 때문이였죠.

7월이 되면 친구들은 모두 기다리던 여름 캠프를 떠났지만

베라는 늘 동생 필립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 수 밖에 없었어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생일날 친구들을 초대하지만

친구들은 무섭다며 모두 집으로 가버렸어요.

이렇게 친구들은 문화적, 경제적 차이로 베라를 소외시키는데요,

<내 인생 첫 캠프>는 베라의 이야기를 토대로 이민자, 여성,

어린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래픽 노블이랍니다.

칼데콧 아너 상, 아이스너 상 수상 작가의 작품 답게 아름다운 그림과

자전적인 이야기가 어울려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죠.



베라는  자신이 미국 애들 사이에 끼일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러시아 스카우트 여름 캠프에 참여하기로 결정을 해요.

드디어 이 책의 제목처럼 첫 캠프를 떠나게 되는 베라는 많이 설레겠지요.

같은 러시아인이라면 친구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며

설레임을 가득 안고 떠나는 베라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어요.

하지만 러시아 스카우트 여름 캠프도 베라에게 외로움을 안겨주긴 마찬가지였다죠.

아홉 살인 베라는 캠프에서도 어리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했어요.

같은 텐트를 쓰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베라는 계속 외로움을 느끼는데요,

베라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게 될까요?

베라의 우당탕 여름 캠프 적응기가

산뜻하게 그려지고 있는 <내 인생 첫 캠프>랍니다.

베라는 인정받고 싶은 언니들에게 아첨하며 친해지려 하지만

그건 제대로 된 우정이 아니였음을 느끼게 된다지요.

<내 인생 첫 캠프>는

베라가 한 달간 러시아 여름 캠프에서 겪는 일을 통해

이민자 어린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으며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서 공감이 많이 되었는데요,

아름다운 그림과 유머, 진심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어요.


도서관에 다녀온 후 집에 도착한 <내 인생 첫 캠프>를 보고는

이렇게 그 자리에서 읽어보는 우리 둘째!!

저녁 먹을 때까지 책 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래픽 노블하면 보통 십 대들이 공감할 내용이 많았는데

<내 인생 첫 캠프>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이자 아홉 살 베라의

좌충우돌 여름 캠프 적응기라서 책 읽기에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유머와 진심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만화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였어요.


소심대마왕 베라의 좌충우돌 여름 캠프 적응기!

따뜻한 색감과 함께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가

책을 읽는 내내 몰입감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만화로 이렇게 감성적인 면을 끌어낼 수 있다니 놀랍더라구요.

미국인 애들 속에서, 여름 캠프 생활 속에서

자기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베라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느끼게 해요.

뉴욕타임스 선정 '눈에 띄는 어린이책'

보스턴글로브 선정 '최고의 어린이책',

미국 최고 권위 만화상 아이스너 상 노미네이트 작품 이라니

작품성 높은 그래픽노블로 베라의 좌충우돌 여름 캠프 적응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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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 실력편 -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2
엄은경.권민희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토대로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학습해볼 수 있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는 학습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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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 실력편 -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2
엄은경.권민희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실력 편




아이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어떻게 학습하고 계신가요?

요즘에는 학교에서 일기쓰기나 독후기록장 등도 하지 않고

노트 필기도 거의 하지 않고 있어서인지 아이들 맞춤법이 엉망이더라구요.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제대로 되지 않다보니 서술형도 어려워하는데요,

아이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학습에 좋은 교재를 만났어요.

우리 아이들은 취학 전부터 길벗스쿨 학습서를 많이 활용했는데

요즘 풀고 있는 교재가 바로 길벗스쿨 국어 학습서예요.

아마 아이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관련해서 고민이신 분들이 많을텐데

길벗스쿨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학습서 좋더라구요.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학교에서도 서술형이나 논술형 평가의 비중이 높아진 만큼

글쓰기의 가장 기본인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무시할 수 없는 요즘이지요.

길벗스쿨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아이의 꿈을 크게 키워주는

기초 능력 향상 교재로 기적의 학습서 국어 분야 학습서랍니다.

<기적의 받아쓰기>, <기적의 독서 논술>, <기적의 명문장 따라쓰기>, <기적의 국어문법>등

아이들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교재들이 기적의 학습서 국어 분야 라인업이예요.^^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쉽고 효과적으로

맞춤법 실력을 점검하고 국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랍니다.

이 책은 실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오류 사례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체계화했다고 하니 참 좋더라구요.

1권은 기초 편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고,

2권 실력 편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을 다루고 있어요.






2권 실력 편은 준비 학습과 본격 학습, 마무리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받아쓰기 할 때 잘 틀려요,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등을

학습하게 되는데요, 4학년인 우리 홍군은 받아쓰기 할 때 잘 틀려요까지 마무리했답니다.

닮은 소리가 나는 말, 소리와 모양이 다른 여러 가지 말, 받침이 두 개인 말,

헷갈려서 쉬운 낱말 등을 학습하면서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공부했어요.






 


하루 4쪽씩 맞춤법을 공부해요!


길벗스쿨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하루 4쪽씩  맞춤법을 공부하면서

국어 능력을 신장할 수 있는 기적의 학습서 국어 분야 교재예요.

원리가 쏙쏙, 기초가 탄탄, 실력이 쑥쑥, 살펴봐 꼼꼼 등

하루 4쪽씩 학습하게 되는데요, 이렇게 학습하면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다죠.


원리가 쏙쏙에서는 그림으로 제시된 생활 속 맞춤법 오류 사례를 보고,

낱말의 소리와 모양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고요,

기초가 탄탄에서는 낱말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고, 맞춤법에 맞게 따라 써요.

실력이 쑥쑥에서는 맞춤법에 맞는 낱말 찾기, 고르기, 옮겨 쓰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갈 수 있답니다.

살펴봐 꼼꼼에서는 일기, 편지, 받아쓰기 등의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사례를 살펴보고

잘못 쓴 낱말을 바르게 고쳐 써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하루 4쪽씩 학습하면서 한글 맞춤법을 완전 정복할 수 있더라구요.






어휘가 쏙쏙에서는 전래 동화의 한 장면을 통해 낱말의 뜻과 쓰임새를 비교하고,

의미가 콕콕에서는

낱말의 쓰임새를 문장과 실생활 속 자료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어요.

2쪽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아이들이 헷갈리는 낱말을 체계적으로  학습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단원별 띄어쓰기 특강과 종합 평가로 맞춤법 공부를 마무리해요!


본문 학습에 이어서 마무리 학습도 해볼 수 있는데요,

마무리 학습에는 띄어쓰기 특강, 종합 평가, 말놀이 등이 있어서

맞춤법 공부를 마무리해 볼 수 있는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랍니다.

띄어쓰기 특강에서는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규정을 이해하고

띄어쓰기에 맞게 글을 옮겨 써볼 수 있고,

종합 평가에서는 앞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면서 맞춤법 실력을 점검할 수 있어요.

역시 기적의 학습서 시리즈라 구성이 탄탄한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죠.^^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실력 편으로

맞춤법과 띄어 쓰기 공부를 하고 있는 4학년 홍군이예요.^^

매일 4쪽씩 꾸준하게 학습하고 있는데 이제 마지막 단원만 학습하면 끝난다죠.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실력 편은 학습 대상이 초등 1~3학년이지만

4학년이 맞춤법과 띄어쓰기 학습을 하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1권 기초 편 학습을 끝내서 2권 실력 편을 학습하고 있는데 좀 쉬운 감은 있더라구요.

하지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는 어른도 공부해야 하는 만큼

이렇게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히 해두면 좋겠죠.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실력 편은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받아쓰기 할 때 잘 틀려요,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중에서 우리 홍군은 '받아쓰기할 때 잘 틀려요' 중에서

헷갈리기 쉬운 낱말을 학습해보았다죠.

아이들은 ㅚ, ㅙ, ㅞ, ㅟ, ㅢ가 들어가는 낱말을 헷갈려 해서

맞춤법 오류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이 부분을 짚어볼 수 있었답니다.

하루 4쪽 공부하면서 맞춤법, 띄어 쓰기를 바로 잡아갈 수 있으니

저학년들이 국어 능력 강화하기에 참 괜찮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요.






'위인전'의 '위'를 '의'로 잘 못 쓰고, '세계의'의 '의'를 '에'로 잘못 쓴 경우를 살펴보고

ㅟ, ㅢ가 들어 있는 낱말도 공부해보았어요.

실제 초등학생들이 잘 틀리는 맞춤법 오류 사례를 분석하여

이를 한글 맞춤법 규정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정리해주고 있어서

초등학생들의 맞춤법 공부에 도움이 되는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예요.

하루 4쪽만 공부하면 맞춤법, 띄어쓰기는 척척이니

우리 아이 국어 능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국어 학습서가 아닐까 싶네요.





기초가 탄탄에서는 낱말의 소리와 모양을 비교하고,

맞춤법에 맞게 따라 써볼 수 있는데요, 글자 쓰기 연습에도 좋아요.^^

이렇게 낱말을 따라 쓰면서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갈 수 있어요.





실력이 쑥쑥에서는 맞춤법에 맞는 낱말 찾기, 고르기, 옮겨 쓰기,

고쳐 쓰기 등의 활동을 하면서 실력을 쌓아갈 수 있어요.

당나귀, 당나기 어느 낱말이 맞는 낱말일까요?

참 쉽지만 종종 틀리는 아이들도 있게 마련이지요.

초등 국어의 기본은 맞춤법과 띄어 쓰기가 아닐까 싶은데요,

독해력도 중요하지만

서술형, 논술형의 기본이 되는 맞춤법 공부도 놓치면 안될 것 같아요.





그림에 알맞은 낱말을 찾아보고, 맞춤법에 맞게 쓴 낱말도 찾아보았어요.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잘 틀리는 낱말들이라

이렇게 공부해두면 맞춤법 오류없이 글을 술술 잘 쓸 것 같아요.^^

살펴봐 꼼꼼에서는 일기, 편지, 받아쓰기 등의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 사례를 살펴보고 잘못 쓴 낱말을 바르게 고쳐 써요.

받아쓰기에서 틀린 글자를 보고 바르게 잘 쓴 홍군이랍니다.

뒤집어, 예의, 흰색 모두 아이들이 잘 틀리는 낱말들이죠.





아이들은 낱말을 소리나는 대로 쓰는 오류를 자주 범하는데요,

내가 조아하는 동물, 버스를 노쳤다 등이 대표적인 예랍니다.

ㅎ 받침이 들어간 글자는 뒤에

자음이 올 때와 모음이 올 때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소리 나는 대로 쓰지 말고, ㅎ 받침을 살려서 써야 하는데요,

이 부분을 짚어보고 맞춤법에 맞게 따라 써보았답니다.




낱말을 소리 내어 읽어 본 후 맞춤법에 맞게 따라 써보았는데요,

이렇게 맞춤법 공부를 하면서 글자도 반듯반듯~ 글자 연습도 되더라구요.

요즘 저학년의 경우 맞춤법과 띄어 쓰기가 안되는 아이들이 많은데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로 학습하면서 이 부분을 잡아주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가 받아쓰기 한 것을 보고 틀린 것을 바르게 고쳐 보기도 했어요.

나아, 너치, 조아서... 모두 발음 나는 대로 쓴 낱말들이지요.

바르게 고치면 낳아, 넣지, 좋아서가 된답니다. 모두 맞게 풀었더라구요.^^






 



ㄹ게, ㄹ 거야도 아이들이 잘 틀리는 글자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은 곧잘 들을께요, 만들꺼야 라고 글자를 적는 경향이 있는데요,

쓸 때는 반드시 '할게, 할걸, 할수록, 할지, 할 거야'로 적어야 한답니다.

맞춤법에 맞게 따라 써보고 실력이 쑥쑥으로 실력도 쌓은 홍군이랍니다.

받아쓰기에서 틀린 것도 바르게 고쳐 적었는데 잘 풀어주고 있어요.

이렇게 꾸준하게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로 공부하니

맞춤법 뿐만 아니라 띄어 쓰기까지 학습이 되어서

국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한 단원을 마무리하면서 띄어 쓰기 특강으로 띄어 쓰기 학습도 해보았어요.

이 부분에서는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규정을 이해하고

띄어쓰기에 맞게 글을 옮겨 써볼 수 있는데요, 띄어쓰기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학교에서도 별로 글을 적는 경우가 없다보니

문장을 적을 때 보면 띄어쓰기없이 주욱 이어서 쓰는 경향이 있는데

띄어쓰기 학습도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어요.






앞에서 배운 내용을 총정리하면서 종합 평가도 풀어보았어요.

우리 홍군은 모두 맞혀서 100점을 맞았는데요,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실력 편은 쉽게 잘 풀어가고 있답니다.

4학년이긴 하지만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

학습을 하고 있는데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단원별 띄어쓰기 특강과 종합 평가로 맞춤법 공부를 마무리했는데요,

이제 마지막 단원인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만 학습하면 끝이랍니다.^^

마지막 단원에서는 같다/갖다, 낳다/낫다/, 너머/넘어 등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을 공부하게 되는데 꼭 필요한 학습이네요.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1권 기초 편과 2권 실력 편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권 기초 편은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을 다루고 있고,

2권 실력 편은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

심화한 맞춤법 내용을 학습해볼 수 있어서 맞춤법 학습에 좋아요.

띄어쓰기 특강도 다루고 있으니 맞춤법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갈 수 있답니다.

아이들 맞춤법, 띄어 쓰기가 걱정이라면

받아쓰기에 도움이 되는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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