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 측정 편 스토리수학 9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 비룡소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2013 초등 교과 과정에 도입된 '스토리텔링' 수학 대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이해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유아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꼭 알아야 할 수학의 개념을 잡을 수 있는

비룡소의『스토리수학 』​시리즈가 이에 적합하지 않을까 싶어요.

『스토리수학』시리즈는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수세기, 공간,

순서, 측정, 도형 등 유아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적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아갈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시리즈예요.

도형을 다룬 <봉봉 마녀의 마법 도형>이 10권째로 출간되면서 완간이 되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수학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스토리수학 / 측정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

『스토리수학 』 9권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에서는 키키,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에 가서

맛있는 과자들을 먹기 위해 여러가지 길이, 넓이와 부피를 재는 방법을 익혀간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매 권마다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라서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있어요.

유아의 측정 활동은 형식적인 수치 계산보다 실제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이 더 중요한데,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재는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측정 방법을 쉽게 익혀볼 수 있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 1권 부터 5권까지는 '유아 수학의 첫걸음'으로 수학 놀이를 추천하고,

책 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었어요.

이어지는 6권부터는 수학 놀이와 책 읽기에서 습득한 지식을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수학의 생활화'를 보여주고 있어서 수학그림책으로서 좀 더 깊이가 깊어졌어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데 이번 모험이야기는 과자 나라네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키키와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에 가서 맛있는 과자들을

먹기 위해 여러 가지 길이, 무게, 넓이와 부피 등을 재는 이야기예요.

익살스런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측정방법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빵 아저씨가 빵을 따는 것을 도와주고 빵을 먹게 되는 키키와 친구들~

빵을 어떤 방법으로 나눌지 고민하고 있어요.

빵을 어떤 방법으로 나눌지 고민하다가 몸무게로 나누기로 결정한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측정해보고 있어요.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활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측정을 하면 무엇이든 잴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해 갈 수 있네요.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친구들의 몸무게를 재고,

손 한 뼘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알게 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이번에는 막대 과자를 먹기 위해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재야하는데

막대 과자를 직접 재면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과자 길이를 재야할까요?​

포코의 한 뼘은 과자보다 아주 짧았고, 두기의 한 뼘은 과자보다 훨씬 길었고,

키키의 한 뼘이 과자의 길이와 같아서 키키의 한 뼘이 과자 길이를 재는 기준이 되었어요.

포코는 두 뼘짜리, 키키는 세 뼘짜리, 두기는 다섯 뼘짜리 막대 과자를 ​먹게 되었네요.

비스킷 집 앞에 커다란 비스킷 두 개가 있는데 어느 것이 더 넓을까요?

비스킷 아저씨가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알 수 없다고 도와달라고 하네요.

언뜻 보기에는 길쭉한 것이 반듯한 것보다 더 커보이는데 말이죠.

이번에도 방법을 찾아낸 키키~ 네모 하나의 넓이인 한칸으로 넓이를 측정하고 있어요.

길쭉한 것의 넓이는 여덟 칸이고, 반듯한 것의 넓이는 아홉칸이니

반듯한 것이 더 넓다는 것을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빨간 탱크와 노란 탱크~ 어느 쪽이 더 클까요?

언뜻 보기에는 넓은 빨간 탱크가 더 클 것 같은데 이번에는 포코가 방법을 알아내었어요.

작고 크기가 같은 양동이로 쥬스를 담아 직접 탱크에 부어보면 되겠지요.

빨간 탱크와 노란 탱크에 주스를 가득 채우니 빨간 탱크에는

열다섯 양동이가 노란 탱크에는 열여섯 양동이가 들어갔어요.

이런 방법으로 측정을 하니 어느 탱크가 더 큰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더라구요.

키키와 두기, 포코가 과자 나라를 여행하면서 맛있는 과자를 먹기 위해

여러 가지 길이, 무게, 넓이와 부피를 재는 방법을 익혀가는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측정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예요.

키키와 친구들처럼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측정을 하면 무엇이든 잴 수 있음을

쉽고 재미있게 익혀갈 수 있는 스토리수학 그림책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시리즈라죠?^^

수학그림책이지만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무게를 재는 포코, 키키, 두기를 보면서 왕사탕  한 개를 기준으로 몸무게를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가네요.

"꼬마 친구들, 왕사탕 하나의 무게를 1왕탕'이라 하면 각자의 몸무게는 얼마일까?"

빵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각자의 몸무게를 이야기해보는 친구들이랍니다.

아이들도 이 부분을 읽으면서 포코, 키키, 두기의 몸무게를 자연스럽게 측정해볼 수 있어요.

이번에는 막대 과자 길이를 재야하는데 직접 막대 과자로 길이를 재면 안된다고 하네요.

어떤 방법으로 막대 과자의 길이를 잴 수 있을까요?^^

기준이 되는 막대 과자의 길이에 키키의 한 뼘이 똑같아요.

키키의 한 뼘으로 과자의 길이를 측정할 수 있다는 걸 알아가는 홍군이랍니다.

측정은 한 가지 기준을 정하면 보다 쉽고 정확하게 잴 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커다란 비스킷 두 개 중에 어느 것이 더 넓은지 찾아야 하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우리 홍군은 길쭉한 비스킷이 반듯한 비스킷보다 더 넓어보인다고 하네요.

비스킷에 있는 네모 하나의 넓이를 한 칸이라고 하고 재어보는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우리 홍군과 함께 세어보았는데 길쭉한 것은 여덟 칸이고, 반듯한 것은 아홉 칸이더라구요.

어느 쪽이 더 넓을까 물어보니 아홉 칸이 나온 ​비스킷이 더 넓다고 하는 홍군이예요.

​길이, 무게, 넓이, 부피 등은 눈으로 봐서 측정 하는 것보다 한 가지 기준을 정해서

재면 더 쉽고 정확하게 잴 수 있다는 걸 알아갈 수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랍니다.

이 밖에도 주스를 한 양동이씩 부으며 부피를 재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는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과자 나라로 떠나는 달콤하고 신나는 여행을 통해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측정을 알려주고 있어요.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부록에 실린 생활 속 수학 놀이로

책을 읽고 다양한 수학 개념을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측정 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에 들어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생활 속 '측정' 놀이를 활용해서 책을 읽은 후 ​측정 개념을 정리해보았어요.

 

 

키키, 두기, 포코의 몸무게를 보고, 수평 거울이 그림과 같이 수평을 이루도록

왕사탕 스티커를 붙여주었어요.​ 책에서 읽었던 내용인지라 아이가 더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키키, 두기, 포코가 각각 어떤 막대 과자를 먹어야 할까요?

친구들의 조끼에 쓰인 숫자에 맞춰 알맞은 길이의 막대 과자 스티커를 찾아 손에 붙혀주었어요.

막대 과자 1개의 길이는 키키의 손 한뼘이라니 포코에게는 두 뼘 길이의 막대과자를,

두기에는 다섯 뼘 길이의 막대과자 스티커를 붙혀줘야 한다는 걸 잘 알더라구요.

부록에 생활 속 '측정' 놀이로 집안 가구의 길이 재기, 네모 칸 색칠하기 게임으로 넓이 재기,

집안 용기들의 부피 재기, 표준 측정 단위 익숙해지기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 중에서 우리 아이들과는 '네모 칸 색칠하기 게임으로 넓이 재기'를 해보았어요.

도화지에 가로 10칸, 세로 10칸의 큰 정사각형을 그린 뒤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수만큼 각각 다른 색깔로 색칠해가는 게임이랍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누가 더 넓게 색칠해가는지 넓이를 측정해볼 수 있어요.

큰 정사각형이 다 칠해지고 나면 누구 칸이 더 많은지 세어서 승패를 가르는 게임이예요.

둘째가 양보를 해서 거의 비슷하게 100칸을 모두 칠한 아이들이예요.

책 속에서 비스킷 안의 칸 수를 세어 넓이를 잰 것처럼 한칸을 이용해서

넓이를 잴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생활 속 '측정' 놀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인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개념만 담아서 유아들이 읽기에 좋은 수학그림책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고,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부록에 실린 수학 놀이로

책에서 접했던 개념을 정리해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재미난 이야기로 수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수학에 대한 관심을 ​키울 수 있고,

책읽기를 통해 수학적 상황을 쉽게 이해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읽어본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는 과자 나라로 떠나는 달콤하고 신나는 여행을 통해

막대 과자의 길이와 비스킷의 넓이, 주스의 부피를 어떻게 재는지 알아갈 수 있어요.

측정 개념은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활동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접해보면서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키키는 뭐든지 잴 수 있어!>예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으로 접하기에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로

책읽기를 통한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하는 힘을 길러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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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 - 순서 편 스토리수학 8
정은정 글, 윤정주 그림, 이범규 감수 / 비룡소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시리즈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순서편)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 시리즈~!!

수의 기초편, 모양 편, 비교 편, 분류 편, 규칙 편, 수 세기 편, 공간 편, 측정 편등

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개념을 담은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완간이 되었어요.

2013 초등 교과 과정 도입 '스토리텔링' 수학 대비로 수학의 개념이 잘 녹아있는

스토리텔링 수학그림책을 읽히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은데 그런 면에서

『스토리 수학 』 시리즈는 유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스런 캐릭터와 신나는 모험을 떠나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어서 우리 7살, 6살 두 아이가 무척 좋아한답니다.

오늘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스토리수학은 순서의 개념을 알아갈 수 있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이예요.

요즘 아이들이 하루에 몇 권씩 읽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고 있는 『스토리수학 』이랍니다.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에서는 시간의 순서 뿐만 아니라 높이, 크기, 길이,

개수를 기준으로 순서 짓는 방법을 익힐 수 있어요.

이번 모험은 키키와 친구들이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순서 짓기는 수 개념, 규칙, 시간 개념 등 여러 영역이 복합적으로 관련된 활동인데,

이러한 순서짓기는 수의 순서와 대소 관계를 이해하는 데 기초가 된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시간의 순서를 알게 되고 낮은 것부터 높은 것까지

높이의 순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가는 길에 차례대로 개울을 만난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이 개울을 건너려면 거북이를 작은 것부터 큰 것 순서대로 밟고 가야한다고 해요.

아이들과 순서를 나열해보면서 책을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어요.

키키와 친구들이 차례대로 마을을 찾아가는 길에 시간의 순서를 알고,

거북의 크기를 비교하고, 서로의 키와 김밥의 길이를 비교하면서

순서 짓는 방법을 알아갈 수 있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이예요.​

『스토리수학 』 시리즈 6권부터는 수학 놀이와 책 읽기에서 습득한 지식을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담고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다양한 수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차례차례 할머니의 예순 번째 생일 파티에 초대 받은 이딱딱 로봇~

차례대로 마을을 혼자 가게 되는 걸 걱정하는데 키키와 친구들이 함께 가기로 했어요.

열, 스물, 서른, 마흔, 쉰, 예순~ 초의 개수를 세어보는 홍군이예요.

다음 날 아침 8시, 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조금 걷다보니 높이가 다른 커다란 블록들이 나타났는데 낮은 블록부터

높은 블록 순서대로 오르락내리락해야 차례대로 마을로 가는 길이 열린다고 하네요.

낮은 블록부터 높은 블록까지 순서를 지어보는 7살 홍군이랍니다.

키키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순서를 지어볼 수 있어요.

시간의 순서 뿐만 아니라 높이와 크기의 비교도 할 수 있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이예요.

요즘 우리 7살 홍군 뿐만 아니라 둘째도 『스토리수학 』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정말 몇 권씩 읽어볼 정도로 이야기가 재미있어요.

첫 번째 가장 짧은 김밥은 포코가

두 번째 김밥은 키키가

세 번째 김밥은 이딱딱 로봇이

네 번째 가장 긴 김밥은 두기가 집었어요.

차례차례 마을로 가는 길에 만난 김밥 할머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김밥 할머니가 준 길이가 다른 김밥을 짧은 것부터 긴 것 순서대로 놓아보는 친구들이예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함께 순서를 지어보았답니다.

낮 3시가 되어 드디어 차례대로 마을에 도착한 키키와 친구들이예요.

마을 이름에 맞게 모든 게 다 차례대로 되어 있는 차례대로 마을이네요.

나무도, 젖소도, 집도 모든 게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순서대로 되어 있답니다.

차례차례 할머니 집은 기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기차표 자판기에서 기차표를 얻기 위해서는

점의 개수가 적은 카드부터 많은 카드 순서대로 맞춰야 한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도 점의 개수가 적은 것부터 많은 카드 순서대로 맞춰주었어요.

첫 번째 칸에 누가 탔나요?

두 번째 칸에는요?

세 번째 칸에는요?

네 번째 칸에는 누가 있지요?

'스토리텔링 수학'은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것을 의미해요.

그런 면에서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책 읽기를 통해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차례차례 할머니 집까지 달리기를 하는 키키와 친구들을 보면서도 순서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어요.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1등, 2등, 3등, 4등......

다양한 순서 짓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담고 있는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을 읽어보면서 순서의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스토리수학 』 시리즈에는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스티커 활동을 하면서 책에서 읽었던 순서의 개념을 이해해볼 수 있답니다.

책에서 읽었던 내용을 떠올리면서 거북이를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순서를 지어보았어요.

친구들이 키 순서대로 김밥을 나눠 먹으려고 해요. 키가 가장 작은 친구는 가장 짧은 김밥을,

키가 가장 큰 친구는 가장 긴 김밥을 먹도록 차례대로 김밥 스티커도 붙여보았어요.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순서 개념을 다시 이해해 볼 수 있답니다.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에는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와

부록에 실린 '생활 속 놀이'가 있어서 수학의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홍군과 부록에 있는 '생활 속 순서 놀이'를 참조해서 블록 기차로 순서 짓기,

수세기 칩 교구에 바둑알 채우기 놀이, 달력으로 날짜 순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순서편을 다룬 <차례차례 할머니의 생일>에서는 시간의 순서 뿐 아니라 높이, 크기,

길이, 개수를 기준으로 순서 짓는 방법을 익혀볼 수 있답니다.

키키와 친구들의 모험이야기에는 아이가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이 담겨있어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순서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더라구요.

우리 7살, 6살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유아들이

수학의 개념을 재미있고 쉽게 알아가기에 좋은 수학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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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수학놀이 스티커판 + 스티커 증정) - 규칙 편 스토리수학 5
이범규 글, 윤정주 그림 / 비룡소 / 2013년 10월
평점 :
절판


스토리 수학 / 규칙편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

비룡소의 《스토리수학》시리즈가 10권으로 완간이 되었어요.

《스토리수학》은 즐거운 책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스토리텔링' 수학 그림책이예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 등 익살스런 캐릭터들이 벌이는 모험 이야기로

수학의 기초 영역인 수의 기초, 모양, 비교, 분류, 규칙 등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답니다.

​요즘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수학동화가 참 많은데 《스토리수학》은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서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 7살, 6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스토리수학 중에서

오늘은 '규칙'을 다룬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를 읽어보았어요.

오늘도 봉봉 마녀 성으로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두기, 키키, 포코예요.

매 권마다 등장하는 익살스런 캐릭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수학》이랍니다.

글밥이 많지않고 내용이 재미있어서 흥미로운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의 기초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축제 분위기로 시끌벅적한 봉봉 마녀 성이 온통 알록달록한 무늬로 되어 있네요.

"우아! 성이 온통 빨강, 파랑, 빨강, 파랑 무늬야."

"병사들은 파랑, 노랑, 파랑, 노랑 무늬 옷을 입고 있네."

"빨강, 노랑, 빨강, 노랑 깃발도 멋있어!"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더라구요.

우리 7살 홍군과 그림을 짚어보면서 색깔이 어떤 규칙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보았답니다.

​'스토리텔링'은 이야기 속에 수학의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걸 뜻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쉽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문지기가 입구에서 성 안으로 들어가는 세 친구를 가로 막았어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을까 궁리하던 세 친구는

성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을 보고는 그 방법을 알아내게 된답니다.

성 안으로 들어가는 동물들을 살펴보니 모두 두 가지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어요.

두 가지 색 무늬를 만들면 성 안으로 들어갈 수 있나봐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빨강, 초록, 빨강, 초록 등 두 가지 색깔이 규칙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것 같아요.

세 친구는 어떤 방법으로 몸에 두 가지 색 무늬를 만들었을까요?^^

숯덩이로 몸에 까만 줄을 그려서 두 가지 색을 만들었답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 친구의 몸에 있는 줄무늬도 짚어보면서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가는​ 7살 홍군이랍니다.

성 안에서는 봉봉 마녀와 동물들이 잔치를 벌이고 있었어요.

모두 두 가지 색 무늬로 이루어진 옷을 입고 신나게 잔치를 벌이고 있는데

봉봉 마녀가 햄과 떡이 번갈아 꿰어져 있는 꼬치를 나눠주네요.

이 꼬치도 그냥 꼬치가 아니라 규칙의 개념이 적용된 꼬치예요.

햄, 떡, 햄, 떡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열심히 햄떡, 햄떡 규칙을 이야기해보는 홍군이랍니다.

햄떡 꼬치만 주는 봉봉 마녀를 구두쇠라고 했다가 깊은 함정이 갇힌 세 친구예요.

여기에도 규칙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깊은 함정에서 빠져 나가기 위해서는

규칙이 있는 사다리를 골라서 타고 올라가야 한다고 하네요.

규칙이 없는 사다리는 중간에 끊긴다고 하니 신중하게 잘 골라야 겠지요.^^

1번, 2번, 3번 세 개의 사다리 중에서 규칙이 있는 사다리는 몇 번일까요?

우리 홍군은 단번에 규칙이 있는 사다리로 3번을 골랐어요.

노랑, 파랑, 빨강, 노랑, 파랑, 빨강 이렇게 규칙적으로 반복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안전하게 함정을 빠져 나온 세 친구는 다시 성 안으로 들어갔어요.

마침, 성에서는 '최고 꼬치 꽂기 대회'가 열리고 있었답니다.

키키와 두기, 포코가 열심히 만든 꼬치의 이름은 '알방구바브떡'이예요.

메추리 알의 알, 방울토마토의 방, 고구마의 구, 바나나의 바, 브로콜리의 브,

떡의 떡을 따서 '알방구바브떡'을 만들었답니다.

'최고 꼬치 꽂기 대회'에서 ​최고의 꼬치로 '알방구바브떡 꼬치'가 뽑혔어요.

'최고의 꼬치'에 주는 상은 오색구름 기차인데 이 오색구름 기차도

빨강, 파랑, 노랑, 하양, 검정 색이 규칙적으로 나열되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곳곳에 '규칙'의 개념이 함께 하고 있어서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규칙의 개념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예요.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인 《스토리수학》에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책을 읽고 재미있게 활용해볼 수 있어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에는 꼬치를 만들어 보면서 규칙을 이해할 수 있는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 있어서 책을 읽고 활용해보았어요.

 

 

메추리 알, 방울토마토의 규칙대로 스티커를 붙여보기도 하고,

브로콜리, 떡, 브로콜리, 떡의 규칙대로 스티커를 붙여보면서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볼 수 있답니다.

 

패턴블록을 이용해서 패턴을 규칙적으로 정해서 만들어보기도 했어요.^^

​《스토리수학》을 재미있게 읽고 나서 부록에 제공된 수학 놀이와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홍군과는 부록에 있는 생활 속 '규칙' 놀이 중에서 색깔에 따른 규칙을 만들어보았어요.

여러 가지 색종이를 이용해서 목걸이를 만들어보았답니다.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에서는 온통 규칙으로 이루어진 봉봉 마녀 성에 간

친구들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규칙의 개념을 이해해 갈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맞딱뜨린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색깔, 모양, 소리, 운동 등

여러 가지 형태의 규칙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답니다.

사물의 모양이나 배열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형태를 '규칙'이라고 하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규칙'의 개념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봉봉 마녀의 꼬치꼬치 떡꼬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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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 (수학놀이 스티커판 + 스티커 증정) - 모양 편 스토리수학 2
정은정 글, 윤정주 그림, 이범규 감수 / 비룡소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2013 초등 교과 과정에 도입된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요즘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 수학동화가 참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스토리텔링 수학'이란 이야기 속에 수학적 개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것을 의미해요.

저도 아이들과 다양한 스토리텔링 수학동화를 접해보았지만

[비룡소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유아들이 스토리텔링 수학을 접하기에 가장 적합한 것 같아요.

[스토리 수학 ]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으로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어느덧 10권으로 완간이 되었답니다.

수의 기초편, 모양, 비교, 분류, 규칙 등 유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의 개념들을

즐거운 책 읽기와 신나는 놀이로 만나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  스토리수학

 

모양편 /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어가면서 유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의 개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첫 수학그림책이예요.

키키, 두기, 이딱딱 로봇, 포코 등 익살맞은 캐릭터들이 벌이는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한답니다.

이번 주에 우리 아이들과 읽은 [스토리수학 ]은 모양편을 다룬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랍니다.

우리 6살, 7살 아이들과 함께 ​ 벌써 책을 여러 번 읽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예요.

세모 우산, 네모 이, 동그라미 안경을 찾아 출발!

'스토리텔링 수학'은 독해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수학적 상황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답니다.

그런 면에서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 시리즈는 책읽기를 통해 이해력과 사고력을 기르고

문제의 상황을 이해하면서 수학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인 만큼 글밥이 많지 않고 이야기가 참 재미있어요.^^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는 키키, 두기, 포코, 이딱딱 로봇의 익살스런 캐릭터가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구분할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랍니다.

​우리 7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읽으면서 모양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수학그림책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스토리수학 ]시리즈예요.

이딱딱 로봇이 반짝반짝 네모 이들이 잘 보이도록 입을 쫘악 벌려 함박웃음을 짓다가

커다란 사과나무에 부딪히고 말았어요.

이를 자랑하느라 앞을 잘 보지 않아서 부딪혔는데 친구들이 모두 깜짝 놀라 달려왔답니다.

수학그림책이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유아들이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하기에

참 좋은 [스토리수학] 시리즈가 아닐까 싶답니다.

이딱딱 로봇을 보고 갑자기 친구들이 큰 소리로 웃고 있네요.

이딱딱 로봇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만 읽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해요.

우리 둘째가 까마귀를 짚으며 '심술쟁이 까마귀'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했더니

뒤에 이 까마귀가 다시 나오는데 '심술쟁이 까마귀'로 표현이 되었더라구요.

 

​뒤늦게서야 친구들이 자기를 보고 웃은 이유를 안 이딱딱 로봇~

이딱딱 로봇이 그토록 가장스러워하던 가장 멋진 앞니 하나가 없어져 버렸네요.

오늘은 우리 7살 홍군이 책읽기를 하고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책읽기 시간을 가졌답니다.

없어진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보면서 네모 모양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겠어요.^^

키키와 두기가 이딱딱 로봇을 따라 왔다가 울고 있는 이딱딱 로봇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함께 찾아주기로 한 친구들이예요.

그림을 보면서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처럼 네모난 모양을 가진 물건들도 짚어보았어요.

창문, 액자, 계단, 문 등 네모 모양을 짚어보는 아이들이예요.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찾아주기 위해 모인 친구들~

키키는 동그라미 안경을 꺼내 쓰고, 두기는 세모 우산을 펼쳤네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키키의 동그란 안경을 따라 동그라미를 그려보고,

 두기의 세모 우산을 따라 세모 모양을 그려보았어요.

 

 

신나게 노래를 부르면서 개울을 건너는데 포코와 개구쟁이 게들이

동글동글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네요.

비눗방울도 동그라미인데 동그라미 안경 쓴 키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질문에 따라 동그라미 안경 쓴 키키도 찾아보는 아이들이예요.

 

키키와 친구들은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찾아 길을 떠나다가

이번에는 사과나무 밑에서 뾰족뾰족 세모 모자를 쓰고 생일파티를 여는 친구들을 만났어요.

세모 모자를 쓴 친구들 속에 세모 우산을 쓴 두기는 어디에 있을까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세모 우산을 쓴 두기를 찾으면서 세모 모양도 익혀봅니다.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춘 이야기 구성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예요.

힘을 합쳐 네모 이를 찾아보았지만 어디에도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는 보이지 않았어요.

그때 키키가 나무 위에 뭔가가 있는 걸 발견했네요.

우리 아이들도 이미 네모 이가 어디에 있는지 여러 번 읽어서 알고 있어요.^^

"엄마, 원숭이는 나무에 잘 오르지?"하면서 엄마에게 물어보기도 하네요.

우리 아이들의 말처럼 나무에 잘 오르는 키키가 재빠르게 나무를 탔답니다.

 

 

나무 위에 있는 둥지 안에는 반듯반듯 네모들이 너무 많았어요.

둥지 안에 있는 모양들이 네모라는 것을 인지하고 네모 모양들 속에서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도 찾아보았답니다.

우리 둘째의 말처럼 심술쟁이 까마귀가 날아와서 내거라며 공격을 하네요.

이때 두기가 가져온 세모 우산으로 까마귀의 공격을 막아내고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무사히 찾아낸 키키, 두기, 이딱딱 로봇이랍니다.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는 로봇이 잃어버린 네모 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구분할 수 있는 수학그림책이예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네모, 동그라미, 세모를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수학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비룡소의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수학 놀이 스티커가 들어있어요.

부록에 수록된 생활 속 '모양' 놀이를 참조해서 아이와 함께 ​수학 놀이를 하고

스티커를 활용한 놀이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참 알찬 활동을 해볼 수 있답니다.

수학 놀이 스티커를 활용해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 스티커를 그림을 보면서 붙여보았어요.

유아들이 책을 읽고 활용하기에 좋은 수학 놀이 스티커예요.

부록에 수록된 생활 속 '모양' 놀이를 참조해서 도형 블록을 이용해서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으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동그라미 모양으로는 눈사람을, 세모 모양으로는 나무를, 네모 모양으로는 건물을 그려주었네요.

모양블록을 대고 테두리를 따라 그리면서 기본적인 모양을 인지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색깔로 다시 테두리를 그려주었답니다.

우리 홍군이 자꾸 '모양송'을 흥얼거리기에 '모양송'도 불러보았어요.

동글동글 동그라미, 뾰족뾰족 세모~♬

유아들이 좋아하는 모양송을 부르면서 오늘 책읽기도 즐겁게 마무리 했어요.

 모양송 부르기

 

세모, 네모, 동그라미는 유아들이 늘 접하는 가장 기본적인 모양인데

<이딱딱 로봇의 네모 이>를 즐겁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 개념을 익혀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수학그림책이라 유아의 수준에 딱 맞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읽다보면 또 기본적인 수학 개념들을 알아가더라구요.

부록과 스티커를 활용한 수학 놀이로 아이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스토리수학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수학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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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을까?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5
이재희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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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시리즈는 ​우리 작가가 쓰고 그린 우리나라 창작 그림책이예요.

우리 정서와 우리 이야기를 우리 작가들의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창작 그림책이라

우리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 자극에 더없이 좋은 시리즈랍니다.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은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는데

이번에 45번째로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을 전해주는 <어디에 있을까?>가 출간이 되었어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은 최근에 출간된 <어디에 있을까?>를 포함해서 45권이 출간이 되었어요.

<퐁퐁이와 툴툴이>,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망태 할아버지가 온다>,

<아빠는 1등만 했대요>, <마음을 보았니?>, <도둑을 잡아라!> 등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는 우리 창작 그림책이 저희집 책장에도 이렇게 꽂혀있답니다.

요즘 아이들과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우리 작가가 쓴 글이라 글이 참 예쁘고,

작가의 개성있는 그림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고 있답니다.

초등과정 1-1 국어과정 수록도서인 <앗! 따끔!>도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예요.

​<앗! 따끔!>은 온라인 서점에서도 꾸준히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 순위에

오르는 우리 걸작 그림책이고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기도 하답니다.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5

어디에 있을까?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어디에 있을까?>는 그림이 우리 정서를 가득 담아 예쁘답니다.

우리 7살 홍군과는 <어디에 있을까?>를 읽어보고 '여름 부채 만들기'를 해보았어요.

<어디에 있을까?>는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과 그 물건이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예쁜 그림으로 표현이 된 창작 그림책이예요.

요즘 아이들은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느껴볼 수 있고, 어른에게는 잊어버렸던 옛 기억을 떠오르게 하기도 해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 시리즈는 4~7세를 위한 그림책으로 초등 저학년까지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글짓기 상으로 연필을 받으면서 입학식 때 엄마가 사주신 연필이 어디 갔는지 추억하네요.

그 연필, 어디에 있을까?

함께 했기에 더 소중한 물건들이 지금은 사라졌지만 어딘가에서 소중하게

쓰이고 있을 거라는 작가의 마음이 그림의 색감을 풍성하게 하고 있어요.

사라진 연필은 다람쥐들의 즐거운 놀잇감이 되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가끔 사용하던 물건을 떠올리고 찾아볼 때가 있는데

찾을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어요.​

한때의 시간을 함께 한 소중한 물건이기에 잃어버린 걸 알 때는 무척 속이 상하기도 해요.

생일에 아빠가 사 준 빨간색 필통이 없어진 걸 알고 속상해 하는데

어딘가에서 소중하게 쓰이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마음을 담아 잃어버린 빨간색 필통은 개구리와 올챙이의 안식처가 되었네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어디에 있을까?>는 이야기의 구성도 재미있지만

풍성한 색감을 사용한 그림들이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을 더해주고 있는 것 같아요.

입학식 때 엄마가 사준 연필, 음악 시간에 연주하던 탬버린, 미술 시간에 썼던 크레파스 등

소중한 추억과 함께했던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다음에 이어지는 풍성한 색채에 어딘가에서 소중히 쓰이고 있을거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져 예쁜 그림으로 찾아온답니다.

<어디에 있을까?> 책 표지이기도 한 이 그림 정말 예쁘죠?^^

우리 작가가 그린 그림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우리 정서가 아닐까 싶어요.

둥둥, 꼬물꼬물, 뽀르르 뽀르르, 스윽쓱쓱, 토도독 톡톡 등은 잃어버린 물건이

어딘가에서 소중히 쓰이고 있는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우리의 예쁜 말이예요.

이런 예쁜 표현은 번역된 창작 그림책에서는 전혀 느껴볼 수 없는 우리만의 정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빨간색 필통, 분홍색 우산, 목걸이 등 생각하면 아련한 소중한 물건들이 어디에 있을까?

모두 어딘가에서 소중히 쓰이고 있을 거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은

<어디에 있을까?>를 우리 홍군과 읽어보았어요.

우리 7살, 6살 아이들에게 <어디에 있을까?>를 읽어주었는데 참 좋아하더라구요.

다 읽고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 되었어요.

그래서, 요즘 집에 있는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 시리즈를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다양한 그림과 이야기들이 함께 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고 있어요.

우리는 물건을 잃어버리고도 모르다가 어느날 문득 잃어버렸다는 걸 알게 되는데요,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이 그 물건이 어딘가에서 소중히 쓰이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아 예쁜 그림으로 표현이 되었어요.

입학식 때 엄마에게 받은 연필은 다람쥐에게 소중하게 쓰이고 있었네요.

글밥이 많지 않아서 우리 7살 홍군도 잘 읽는 <어디에 있을까?>예요.

아이들과 잃어버린 물건이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는 색채가 풍부하게 담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 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생일에 아빠가 사 준 빨간색 필통은 어디에 있을까요?

빨간색 필통은 개구리와 올챙이의 보금자리가 되어 있네요.

풍성한 색감이 돋보이는 예쁜 그림과 함께 '꼬물꼬물'이라는 의태어가 눈길을 끌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걸작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짝꿍 혜인이와 나눠 걸면서 절대 잃어버리지 않기로 약속한 목걸이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요?

소중한 추억이 함께 하고 있어서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이 더한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물건에 대한 소중함과 애착을 느껴보기를 바래보았답니다.

그래도, 잃어버린 목걸이는 또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고 있었군요.

개미들이 '뽀르르 뽀르르' 목걸이의 구슬들을 열심히 나르고 있네요.

미술시간에 썼던 크레파스 중 잃어버린 빨간색 크레파스는

비둘기가 집을 예쁘게 칠하는 데 쓰이고 있네요.

소중한 추억이 함께 하는 물건이니 만큼 어딘가에서 누군가에게 유용하게 쓰인다면 좋겠어요.

 

유치원 발표회 때 연주했던 탬버린은 토끼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네요.

'통통' 방방을 뛰듯 신나게 놀고 있는 토끼를 보며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안타까움을 조금 덜 듯 해요.

아이들과 글을 읽고 잃어버린 물건이 나오는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는 <어디에 있을까?>예요.

잃어버린 물건에 대한 애틋함과 그 물건이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바라는 마음이 더해져

예쁜 우리 글과 풍성한 색감이 더해진 예쁜 그림으로 만났답니다.

글과 그림이 봄빛깔처럼 예쁜 우리 걸작 그림책 <어디에 있을까?>를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과 쓰는 물건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소중한 추억과 함께 했던 물건들이라 모두 어딘가에서 잘 있을거라는 바램을 갖게 해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어디에 있을까?>를 읽고 잃어버린 물건들이 어디에 있나

찾아보기도 하는 홍군~ 아마, 아파트 근처 숲길에서 다 잃어버렸었나봐요.

<어디에 있을까?> 책 표지이기도 한 요 예쁜 그림을 스캔해서 여름 부채를 만들어보았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도 프린트 했구요.^^

그림을 동그랗게 오르고 한장을 더 오려서 앞뒤로 붙혀주었어요.

책 제목을 오려서 붙이고 부채 뒷면에는 책에 나왔던 동물들을 오려서 붙이고 이름을 적어주었어요.

그리고, 잃어버린 물건들을 동물에 맞게 하나씩 그려주었답니다.

완성된 그림을 코팅하고 하드스틱으로 고정시켜주었어요.

그리고, 꾸미기 재료로 꾸며주면 여름 부채가 완성이랍니다.

우리 홍군이 만든 '여름 부채'랍니다.^^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 시리즈 45번째로 출간된 <어디에 있을까?>는

엄마가 입학식 때 사준 연필, 아빠가 선물해준 빨간 필통, 친구와 우정을 약속했던 목걸이 등

소중한 추억과 함께 했던 물건들에 대한 애틋함이 담겨져 있는 예쁜 우리 창작 그림책이예요.

누군가에게 소중하게 쓰이고 있을거라는 작가의 마음을 담아

풍성한 색채로 잃어버린 물건들을 판타스틱하게 그려내고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에 대한 추억과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우리 아이들과 자기 전에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 시리즈 중에서 <커다란 방귀>와

<도둑을 잡아라!>, <친구 집은 어디일까?>를 읽어보았어요.

우리 정서와 우리 이야기를 우리 작가들이 쓰고 그린 창작그림책이라

아이들의 감수성과 상상력 자극에 더없이 좋은 것 같아요.

-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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