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 팔찌 만들기 펀메이크펀 fun Make fun
재클린 크루피 지음, 정지현 옮김 / 시공주니어 / 2015년 8월
평점 :
품절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룸 팔찌를 만들어 보아요!

룸 팔찌 만들기

룸과 고무줄로 예쁜 팔찌를 만들 수 있는

시공주니어의 『펀 메이크 펀』 시리즈 <룸 팔찌 만들기>를 ​활용해보았어요.

요즘 이렇게 고무줄로 팔찌를 만드는 게 아이들 사이에선 꽤 유행이더라구요.

예쁘게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과 나눠끼고 싶었는데

만드는 재미가 가득한 <룸 팔찌 만들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룸 팔찌'는 룸이라는 도구로 작은 고무줄을 엮어 만든 장식물을 말해요.

룸 팔찌 만들기는 무척 재미가 있어서 자꾸자꾸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던데

처음이라서 아주 쉬운 단계부터 하나씩 만들어보고 있답니다.

<룸 팔찌 만들기>는 플라스틱 룸 1개, 색 고무줄 600개, 플라스틱 S자 클립 24개,

후크 1개와 룸 팔찌 만드는 방법이 실린 가이드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가이드북을 보면서 안 사실인데, '룸'은 베틀 혹은 직기라고도 불리는 천을 짜는 도구라고 해요.

직접 룸 팔찌를 만들어보니 룸에 실을 걸어 놓고 이리저리 잡아당겨 엮는 방법으로

천을 짰던 방식과 정말 흡사하더라구요.

룸과 고무줄로 예쁜 팔찌를 만들고 싶으면 ​바로, 이 책을 펼쳐 보세요!

가이드 북에는 룸과 고무줄을 가지고 다양한 팔찌를 만드는 방법이 들어 있어요.

룸 팔찌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예쁜 룸팔찌 만드는 방법이

쉬운 단계부터 어려운 단계까지 단계별로 나와 있답니다.

갖가지 색깔에는 저마다 담긴 뜻이 있다고 해요. 색이 가지고 있는 뜻을 참고한다면

친구나 가족에게 팔찌를 만들어 줄 때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룸을 사용하지 않고도 간단히 팔찌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 고무줄을 고리처럼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멋진 룸 팔찌가 완성이 되더라구요.

두 가지 색 고무줄과 연필 두 자루, 플라스틱 S자 클립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싱글 체인 팔찌'예요.

가이드 북에 있는 내용을 보고 따라 해봤는데 쉽게 만들어지더라구요.^^

 

 


 
고무줄을 고리처럼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쉽게 만들 수 있는지라 금방 만들어냈어요.

맨 마지막 고무줄을 S자 클립에 끼워서 팔찌를 완성하면 풀리지 않아요.

간단하게 만든 룸 팔찌이지만 예쁘죠? 이 룸 팔찌는 우리 둘째가 하기로 했어요.

두번째로 만들어 본 팔찌는 룸을 써서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싱글 체인 팔찌'예요.

가장 쉬운 단계인데 처음에는 좀 애를 먹었어요.^^

가이드 북을 따라하는데도 처음이라 그런지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한번 방법을 익히고 나니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룸 팔찌 이기도 했어요.

가이드북에 있는 설명을 따라 천천히 따라서 만들어보았어요.

'싱글 체인 팔찌'는 룸과 두가지 색 고무줄, 후크, 플라스틱 S자 클립이 필요해요.

룸의 두 줄만 써서 만들 수 있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헤맸는데 알고 나니 쉽더라구요.^^

 

 

가이드북에 있는 설명을 따라해보니 룸 없이 싱글 체인 팔찌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더라구요.

필요한 길이만큼 만들어서 S자 클립으로 팔찌의 양 끝을 연결하면 완성이예요.

다양한 색깔의 고무줄을 이용해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만들던지 참 예뻐요.^^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계속 만들고 싶어지는 <룸 팔찌 만들기>예요.

이번에는 '피시테일 팔찌'를 만들어보았는데 이 팔찌는 물고기 꼬리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핀 두 개로 만들 수 있어요.

'피시테일 팔찌'는 룸과 세 가지색 고무줄, 후크, 플라스틱 S자 클립이 필요해요.

만드는 방법은 익히고 나면 어렵지 않은데 처음에 살짝 헷갈렸네요.^^

엄마가 하는 걸 보더니 할 수 있겠다면서 도전한 7살 홍군이예요.

세 가지 색의 고무줄을 차례대로 끼우면서 핀의 맨 아래에 있는 고무줄을 후크로 들어

핀 너머로 가져가면 되는 비교적 간단한 방법의 룸 팔찌 만들기랍니다.

'피시테일 팔찌'는 '싱글 체인 팔찌'에 비해 조금 더 두툼하고 단단한 것 같아요.

엄마와 함께 만든 룸 팔찌를 끼고 좋아하는 홍군~ 요즘 세모자가 룸 팔찌를 하나씩 끼고 있어요.^^

'피시테일 팔찌'는 길이를 마음대로 늘일 수 있어서 목걸이나 이름표 줄처럼

긴 장식물을 만들 때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룸 팔찌 줄을 조금 늘려서 다시 만들어주었더니 앞으로 끼고 다니겠다고 하는 홍군이예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룸 팔찌 만드는 방법이 들어있는 가이드북이예요.

세상에서 하나 뿐인 나만의 개성 넘치는 룸 팔찌를 만들어볼 수 있어서 더 유용하고 좋아요.^^

룸 팔찌를 만드는 방법 14가지와 폭이 넓은 팔찌인 커프, 열쇠고리 장식을 만드는 방법도 실려있어요.

가장 쉬운 패턴부터 어려운 패턴의 순서로 되어 있어서 차근차근 따라 만들어보면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달라고 하는 '레인보우 래더 팔찌'예요.

이 팔찌는 가운데 부분에 검정색이 들어가고, 양쪽으로 무지재 색깔의 알록달록한

사다리 모양 고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손목에 차면 화려하고 예쁘답니다.​

다양한 색의 고무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이 만들어 달라고 조르더라구요.

하지만, 엄마는 아직 손 쉬운 단계부터 적응해가야 하는 입장이라 요건 좀 미루어 두었어요.^^

요건 엄마가 만들어서 끼고 싶은 '스타버스트 팔찌'예요.

알록달록한 별빛이 환하게 퍼져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양쪽에 검정색 고무줄을 사용하면

가운데 색깔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고 하네요.

룸 팔찌 만들기를 이제 막 시작한 엄마에겐 난이도가 좀 있는 룸 팔찌라서 연습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트리플 싱글 팔찌'도 멋지죠?

이 팔찌는 방법만 잘 알면 금방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세 개의 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서

폭이 넓고 눈에 잘 띄는 게 특징이랍니다.

연결줄을 만들어서 더 멋지게 완성할 수 있다고 하니 조만간 도전해봐야겠어요.

룸 팔찌 이외에도 폭이 넓은 팔찌인 커프와 열쇠고리 장식도 만들 수 있는 <룸 팔찌 만들기>예요.

알록달록 예쁜 열쇠고리 장식을 만들어서 달고 다니면 정말 특별하고 멋질 것 같아요.

만드는 방법이 쉬운 편이라 조만간 이 열쇠고리 장식도 만들어보려고 해요.

룸과 고무줄만으로 다양하고 예쁜 팔찌를 만들 수 있다니 이 놀라움은 뭘까요?^^

<룸 팔찌 만들기>만 있다면 나만의 개성이 담긴 룸 팔찌를 만들 수 있고,

예쁜 룸 팔찌를 친구나 가족에게 선물해줄 수도 있답니다.

만들면 만들수록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펀 메이크 펀』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나만의 개성이 담긴 룸 팔찌를 만들어 보면서 기발한 창의력도 발휘할 수 있으니

나의 멋진 솜씨를 마구마구 뽐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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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실북 그리며 배우는 공룡의 세계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리는 스텐실북
앨리스 피어시 글, 테츠오 쿠시이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영국 NO 1. 아동출판브랜드인 '어스본'을 알고 계신가요?

뛰어난 색감과 디자인, 아이디어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어스본(USBORNE)은 영국 NO 1. 아동출판브랜드랍니다.

매해 350여종의 베이비북, 토이북, 스티커북, 컬러링북 등 새롭고 다채로운 액티비티북을

출간하고 있는데, 이번에 아시아 최초로 '어스본코리아'가 런칭을 한다고 하지요.

10월에 '어스본코리아'로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 이제는 '어스본코리아'로

어스본의 다양한 액티비티 북들을 편리하고 다양하게 만나보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어요.

우리 7살, 6살 아이들과는 '해피 어스본 1기'로 어스본의 다양한 액티비티 북들을 만나고 있어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액티비티 북은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 홀릭할 아주 멋진 스텐실북이랍니다.

​13개 스텐실 판으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면 무시무시한 공룡이 완성!

11가지 공룡의 특징도 함께 배워요!!

그리며 배우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

스텐실 기법이란 글자나 그림, 모양 따위를 오려낸 뒤 그 구멍에 물감을 넣어 그림을 찍어내는 기법이예요.

이제 공룡도 스텐실 기법을 이용해서 쉽고 멋지게 그릴 수 있게 되었답니다.

바로, 어스본코리아의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를 이용해서 말이죠.​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에는 13개의 스텐실 판이 있어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면서 나만의 멋지고 무시무시한 공룡을 완성해볼 수 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6살 둘째가 매일 엄마보고 공룡을 그려달라고 했는데

이제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로 그 귀찮음을 좀 면하게 되었다지요.

이 책에는 사나운 공룡, 울음소리를 내는 공룡, 하늘과 바다의 공룡 등 모두

11가지 공룡의 이야기를 통해 공룡의 특징을 배워볼 수 있어요.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공룡의 특징을 만나고, 책을 읽은 후에는 스텐실 판을 이용해서

그리고 싶은 나만의 멋진 공룡을 쉽게 그리고 색칠해볼 수 있답니다.

모양을 따라 그릴 수 있는 스텐실 판이 무려 13개나 있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예요.

티라노사우루스, 렙토케라톱스, 디플로도쿠스, 스테고사우루스, 람베오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마이아사우라,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따라 그릴 수 있는 스텐실 판이라지요.

그리기 어려운 공룡을 이렇게 스텐실 판을 이용해서 따라 그려보고,

색칠하면서 11가지 공룡의 특징을 알아갈 수 있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랍니다.

스텐실 북이라 약간 두께감이 있고 튼튼해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예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저희집처럼 아마 대박나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에 두번째로 만나본 '어스본코리아'의 액티비티 북인데,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액티비티 북이라는 생각이 들만큼

어스본 액티비티 북에 대한 만족도가 무척 크답니다.

sally_special-2

공룡책으로 읽기에도 좋은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예요.

이 책 보자마자 아빠에게 읽어달라고 하는 우리 6살 둘째랍니다.

​부자가 책읽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서 이렇게 인증샷 찍어보았어요.^^

우리 7살 홍군하고도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를 읽어보았어요.

이 책은 험악한 사냥꾼, 이가 튼튼한 공룡, 울음소리를 내는 공룡, 새끼 공룡, 사나운 전사 등

공룡들을 11가지 공룡의 특징으로 ​분류를 해놓았답니다.

험악한 사냥꾼에서는 공룡의 제왕인 사납고 무시무시한 티라노사우루스를 만나볼 수 있어요.

티라노사우루스가 울부짖으며 렙토케라톱스 무리에 달려 들고 있는 그림을 보는 홍군이예요.

울음소리를 내는 공룡하면 어떤 공룡이 떠오르세요?

아마 람베오사우루스와 파라사우롤로푸스가 아닐까 싶어요.

두 공룡 모두 순한 초식공룡으로 울음소리를 내서 동료들에게 위험을 알렸다고 하지요.

어미 마이아사우라는 새끼들을 잘 돌보는 모성애가 강한 공룡으로 알고 있는데요,

알을 먹으려고 달려드는 토로오돈을 겁주려고 꼬리를 휘두르고 있네요.

알에서 깨어나는 새끼 마이아사우라들을 보며 알에서 깨어나고 있다고 말하는 홍군이예요.

하늘을 나는 공룡하면 떠오르는 케찰코아툴루스와 바다의 공룡인 하이드로테로사우루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하늘과 바다의 공룡'이예요.

케찰코아툴루스가 파도 아래 반짝이는 물고기를 부리로 낚아채기 위해 미끄러지듯 날고 있어요.

하이드로테로사우루스는 물 속을 헤엄치면서 바다 밑 조약돌을 삼키고 있네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를 읽으면서 다양한 공룡들의 11가지 특징을 살펴보고

스텐실 판으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 6살 둘째는 공룡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예요.

엄마나 아빠에게 공룡을 그려달라고 해서 색칠을 하기도 하고,  자기가 그려서

색칠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스텐실 판으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할 수 있어서 참 좋아하더라구요.

13개의 스텐실 판 중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공룡 모양을 골라서 따라 그리면 되니

이제 스스로 공룡을 그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우리 둘째가 직접 스텐실 판으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한 무시무시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예요.​

공룡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스스로 그려보고 무척 뿌듯해하는 둘째랍니다.​

이번에 스텐실 판을 이용해서 그려본 공룡은 뭘까요?^^

바로 디플로도쿠스와 스테고사우루스랍니다. 둘다 초식공룡인데 이가 튼튼한 공룡들이죠.

디플로도쿠스와 스테고사우루스를 그려주고 색칠도 예쁘게 칠해주는 우리 둘째~

 스텐실 판으로 공룡을 그려요.

공룡을 색칠해요.

그림을 그리고, 색칠도 해주고, 공룡 이름까지 적어주었네요.^^

​우리 둘째가 스텐실 판을 이용해서 그리고 색칠해준 디플로도쿠스와 스테고사우루스 멋지지요.

티라노사우루스를 한번 더 그려보고 싶다면서 또 저렇게 그리더라구요.^^

티라노사우루스의 뾰족뾰족한 이빨까지 그려주면서 무시무시한 공룡을 완성해보았답니다.

하원해서 또 이렇게 공룡 그리기 삼매경에 빠진 7살, 6살 형제예요.^^

공룡책은 6살 둘째가 더 좋아하긴 하지만 우리 7살 홍군도 좋아하고 있어요.

그냥 공룡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리는 것은 아이들에게 쉽지 않은 일인데

이렇게 스텐실 판을 이용해서 내가 그리고 싶은 공룡을 쉽게 그릴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두께감이 있고 튼튼해서 당분간은 두고두고 우리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 것 같아요.

 형제가 함께 스텐실 판으로 공룡을 그려요.

전날 티라노사우루스 색칠을 조금 덜했는데 하원해서 마저 완성해주었어요.

이날은 책을 보면서 제법 그럴싸하게 색칠을 하더라구요.^^

우리 6살 둘째가 그린 티라노사우루스 어떤가요?

전날 보다는 색감이나 티라노사우루스의 특징이 더 잘 표현이 된 것 같아요.

렙토케라톱스와 하이드로테로사우루스도 색칠을 잘 한 것 같구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 어떤 공룡책을 보여주시나요?

공룡 좋아하는 아이라면 공룡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꼭 공룡을 그려보려고 하는데

아이들이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스텐실 판이 있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 참 좋더라구요.

한 권, 한 권 만날 때마다 정말 괜찮은 액티비티 북들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어스본코리아'의 다양한 액티비티 북의 매력에 푹 빠져들고 있는 요즘이예요.

<스텐실북 공룡의 세계>를 공룡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13개 스텐실 판으로 모양을 따라 그리고 색칠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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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 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 집중력 놀이
로런 엘리스.롭 매클러컨 그림, 커스틴 롭슨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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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어스본 1기로 재미있는 어스본 도서들을 만나보고 있답니다.

놀이책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두 권을 직접 접해보니 만나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어요.

'어스본 코리아'는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색감과 뛰어난 디자인,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어스본의 7번째 해외지사라고 하네요.

2015년 10월 아시아 최초로 '어스본 코리아'가 런칭 된다니 이제 전세계 어린들에게

사랑받는 Activity Book을 편리하고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집중력 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을 보자마자 좋아했던 우리 7살 홍군이예요.

이 책에는 30가지 신나는 미로대탐험이 함께 하고 있는데요,

로봇, 공룡, 해적 등을 따라 다양한 세계 속에서 미로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낱장을 떼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 200% 멋진 놀이북이랍니다.

 ​

부릉부릉 태엽을 감아 달리는 장난감 책부터 한 장씩 떼어내는 집중력 놀이 패드까지

다양한 어스본의 액티비티 북들과 함께 즐겁게 놀다보면 아이들의 오감발달이 쑥쑥 커갈 것 같아요.^^

이 중에서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은 한 장씩 떼어내는 집중력 놀이 패드예요.

한 장, 한 장 들출 때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서 한 장하면 또 한장 하고 싶은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으로 요즘 우리 7살, 6살 두 아이는 심심할 겨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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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에는 오솔길과 울타리, 곡예비행, 늪지대 괴물,

바닷속 길 찾기, 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 기차 여행, 외계 은하계, 피라미드 탈출, 오싹오싹 거리 등

모두 30가지 신나는 미로대탐험이 실려져 있답니다.

로봇, 공룡, 해적 등을 따라 다양한 세계 속에서 미로 찾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를 한 번에!

아이들의 놀이북으로 이만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들만큼 알찬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로봇 충전소

요즘 우리 홍군이 하원만 하면 들춰서 길을 찾아가고 있는 '로봇 충전소'예요.

로봇 토보가 초록색 회로를 따라 충전기를 찾아가요.

노란색과 초록색 불빛은 지나갈 수 있고, 빨간 색 불빛은 피해가야 한답니다.

다른 로봇이 서 있으면 지나갈 수 없으니 유의하면서 로봇 충전소를 찾아가봅니다.

우리 홍근은 로봇 충전소를 제대로 찾아 갔을까요?^^​

엄마와도 함께 길을 찾아가봤는데 엄마는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집중도 하면서 사고력도 키워주는 재미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솔길과 울타리

잘 안풀리는 '로봇 충전소'는 뒤에 풀어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비교적 쉬운 난이도의

'오솔길과 울타리'를 풀어보았어요.

루카스가 미로 한가운데 있는 친구 잭을 만나러 가요. 잭에게 가는 길을 찾아주고,

루카스와 잭이 함께 출구로 나올 수 있는 길을 찾아주는 문제랍니다.

길을 막는 것은 울타리 뿐이고 사람들 옆은 지나갈 수 있으니 길을 잘 찾아가면 되겠지요.^^

이 문제는 비교적 쉬워서 길을 잘 찾아가는 7살 홍군이랍니다.

길을 찾아가면서 집중력도 높일 수 있어서 우리 홍군의 집중력이 높아져가네요.

루카스와 잭이 함께 출구로 나올 수 있도록 길을 찾아주고, 숨은그림도 찾아보았어요.

잃어버린 풍선, 뛰어가는 강아지, 아이스크림 콘 다섯 개, 둥지 속 새 등을

그림을 보면서 척척 잘 찾아내는 7살 홍군이랍니다.

곡예비행​

'오솔길과 울타리'를 다 풀고 '곡예비행'도 하고 싶다면서 골라서 해주더라구요.

보라색 비행기가 앞서간 다른 보라색 비행기를 따라가려고 해요. 어떤 길로 가면 될까요?

이번에는 연필로 길을 따라가며 찾아보았어요.

보라색 비행기가 앞서간 다른 보라색 비행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길을 찾아주고,

색연필로 비행기도 색칠하고 숨은그림도 찾아보는 홍군이랍니다.

한 장의 미로대탐험으로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풍성하지요.

늪 지대 괴물​

이번에는 '늪 지대 괴물'을 하겠다면서 길을 찾아가는 7살 홍군이예요.^^

그만 하고 다음에 하라고 했더니 재미있다면서 더 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늪 지대 괴물'은 용감한 퍼디가 늪을 지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미로대탐험이예요.

한 편마다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미로찾기를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늪을 지나가는 길에는 꿀렁거리는 녹색 끈끈이가 있고 부서진 다리와 숨어 있는 진흙 괴물이

있으니 꼭 피해서 길을 찾아가야 한답니다.

부서진 다리와 숨어 있는 진흙 괴물을 피해서 출구를 찾아낸 홍군이랍니다.

미로찾기를 끝내고 숨어 있는 그림을 찾아주고 끈적거리는 늪 괴물도 그려보았어요.

늪 괴물을 그려보라고 했더니 눈을 잔뜩 그려준 홍군~

펭귄들의 얼음길

다음 날에는 '펭귄들의 얼음길'도 풀어보았는데 피파와 친구들이 얼음길 틈에 빠지지 않고

펭귄 파티에 갈 수 있게 길을 찾아 주었답니다.

미로 찾기를 끝내고 숨은그림찾기와 펭귄들의 하얀목도리를 색칠하는 색칠하기도 해볼 수 있어요.

 미로찾기와 숨은그림찾기를 해볼까?

바닷속 길 찾기

낱장을 떼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

이번에는 '바닷속 길 찾기'도 풀어주었는데요, 해마 새미가 해초들 사이에서 길을 찾아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도와 주었답니다.

다양한 숨은그림찾기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접해볼 수 있어서 참 알찬 액티비티북이예요.

​한 장의 그림으로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를 한번에 할 수 있어서

외출할 때 한장씩 떼어가면 아이들이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숨은그림찾기를 해볼까?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은 우리 6살 둘째도 무척 좋아한 놀이책이예요.

아빠와 함께 '사나운 가시덤불'을 풀어보기도 하고 '오싹오싹 거리'를 풀어보기도 하더라구요.

구불구불 미로를 찾아가고 숨어있는 그림도 찾고 색칠까지~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과 함께라면 아이들이 심심해 할 겨를이 없답니다.

30가지 신나는 미로대탐험이 함께 하는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 대박이죠?

한장 한장 스토리가 함께 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력있게 풀어볼 수 있고,

다양한 그림과 색감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액티비티 북이예요.

낱장을 떼어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집중력 놀이 패드랍니다.

아이들과 함꼐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미로 대탐험>으로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하기 세 가지 놀이를 즐겁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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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도와줄게 비룡소 창작그림책 50
장선환 글.그림 / 비룡소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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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글과 개성적인 그림이 돋보이는 비룡소 창작 그림책 시리즈는

어린 유아부터 15세까지 읽을 수 있는 다양한 그림책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웃음과 즐거움, 감동을 느껴볼 수 있어서 아이들과 읽어보기에 참 좋은 시리즈예요.

비룡소 창작 그림책도 시리즈로 출간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그 50번째 이야기인 <우리가 도와줄게>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7살, 6살 두 아들이 홀릭할 만한 백악기 공룡들의 이야기랍니다.

​서로 다른 백악기 공룡들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물바다 탈출기

​비룡소 창작 그림책 50

 

우리가 도와줄게

<우리가 도와줄게>는 알라모사우루스, 오르니토미무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토로사우루스 등

백악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창작 그림책이예요.

최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공룡 이야기인지라 꼭 만나보고 싶었던 그림책이기도 해요.

이 책은 쥐라기 시대의 공룡 이야기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를 출간한

장선환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기도 해요.

어린 시절에 갖고 싶던 공룡 책을 떠올리며 공룡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하지요.

<우리가 도와줄게>는 서로 다른 백악기 공룡들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물바다 탈출기예요.

백악기는 전체 지질시대 중 바다가 현저히 넓었던 시기로 파충류와 공룡류가 현저히

많았던 시대라고 하는데 이 시대의 대표 공룡들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며칠째 큰비가 내려 들판이 온통 물에 잠기고 모든 것들이 물에 휩싸여 떠내려가고 있어요.

알라모사우루스와 오르니토미무스는 물바다를 피해 나무 꼭대기에 올라서

도와달라고 외치는데 오히려 떠내려가는 다른 공룡들을 도와주게 된답니다.

물살에 휩싸여 떠내려가는 파라사우롤로푸스를 구해주고,

 토로사우루스와 안킬로사우루스를 구해주기도 해요.

큰비가 아니였다면 절대로 함께 할 수 없었던 백악기 시대의 공룡들이

나무꼭대기에 하나둘 모이게 된답니다.

알라모사우루스가 무심코 건진 티라노사우루스로 인해 또 한바탕 위기를 겪는 공룡들이예요.

"어떡해? 우릴 잡아먹을 거야!" "다시 물속으로 밀어버리자!"

공룡들은 티라노사우루스를 무서워하면서 서로 다른 의견을 내놓기도 해요.

하지만 많이 다쳐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티라노사우루스를

차마 물속으로 버릴 수 없는 알라모사우루스예요.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듯 긴박감 넘치게 흘러가는 이야기 전개가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몰두하게 만드는 <우리가 도와줄게>예요.

비가 계속 내리자 커다란 나무가 점점 물에 잠기기 시작하고, 알라모사우루스가

다른 공룡들을 위해 물속으로 내려가면서 또다시 긴박한 상황이 펼쳐진답니다.

피 냄새를 맡고 쫓아온 데이노수쿠스 무리가 알라모사우루스를 공격하거든요.

조마조마하고 아슬아슬한 장면이 화면 가득히 펼쳐져서 정말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해요.

웃음과 감동, 보는 재미까지 있어서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듯 하더라구요.

물속에 뛰어들면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알라모사우루스를 구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어 데이노수쿠스 무리를 공격하는 공룡들이예요.

"우리가 도와주자!"

"그래! 우리가 구해 주자!"

언제 어떻게 물 속에 잠길 지 모르는 긴박함과 자신들을 공격할지도 모를 티라노사우루스의 등장,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슬아슬한 상황들이 책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공룡을 너무 좋아해서 공룡 그림책이라면 무조건 아이들을 보여주는 편인데요,

<우리가 도와줄게>는 작가의 이전 그림책인 쥐라기 시대의 공룡 이야기

<네 등에 집 지어도 되니?> 마저 궁금하게 만든 그림책이랍니다.

며칠째 비가 무섭게 내리고 있는데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는 오르니토미무스예요.

"어? 저기 길쭉한 거 파라사우롤로푸스 아니야?"

살려달라고 외치다가 물살에 떠내려가는 파라사우롤로푸스를 발견한 오르니토미무스예요.

깜짝 놀란 알라모사우루스가 긴 목을 쭉 뻗어 파라사우롤로푸스를 건져내고 있네요.

무섭게 비가 내리는 날 화면 가득 펼쳐지는 백악기 시대 공룡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시선을 압도하는 <우리가 도와줄게>예요.

이날은 우리 7살 홍군과 책읽기를 했지만 우리 6살 둘째도 몇번을 읽을만큼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우르르 쾅쾅 천둥소리와 함께 비는 더 무섭게 내리고 떠내려오는 안킬로사우루스를

모두가 힘을 모아 나무 위로 끌어올리는 부분을 읽고 있는 홍군이예요.

무섭게 내리는 비로 물은 점점 늘어나는데 나무 꼭대기에 모여 있는

공룡들의 모습이 아슬아슬하면서도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이렇게 비가 계속 내린다면 공룡들의 안전을 아무도 보장할 수 없는데 말이죠.

자신들의 안위도 위험하지만 물살에 떠내려오는 공룡들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이번에는 파키케팔로사우루스와 렙토케라톱스를 구해내는 공룡들이랍니다.

<우리가 도와줄게>는 ​역동적인 그림과 생생한 이야기가 마치 한편의 공룡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해요.

화면 가득 채워진 생생하고 역동적인 그림과 이야기가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서로 다른 백악기 공룡 10종을 만나는 재미도 있어서

공룡 이름도 얘기하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읽었답니다.

모두 같이 있어서 기뻤지만, 나무 위가 조금씩 비좁게 느껴지기 시작했는데

알라모사우루스가 우연히 건져낸 공룡이 다름 아닌 티라노사우루스였네요.

여기에서 또다시 일촉즉발의 상황이 펼쳐지는데 언제 깨어나 다른 공룡들을

공격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커다란 나무가 점점 물에 잠기기 시작하는 상황까지~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이예요.

티라노사우루스가 갑자기 눈을 떼서 다른 공룡들을 공격하면 어쩌죠?

나무 꼭대기에 공룡들이 있는데 커다란 나무가 그대로 물에 잠겨버리면 어쩌죠?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다음 일이 어떻게 벌어질까 귀가 쫑긋이랍니다.

하지만, 위기상황에서 모두 함께 힘을 합치는 공룡들이예요.

알라모사우루스를 공격하는 데이노수쿠스 무리를 막으려고 물속에 뛰어든 티라노사우루스~

다리를 다쳐 힘을 제대로 쓸 수가 없어서 이대로라면 두 공룡 모두 물속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공룡들 모두 용기 있게 물속으로 뛰어들며 이렇게 소리치네요.

"우리가 도와주자!"

"그래! 우리가 구해 주자!"

책 제목이기도 하지만 위기상황에서 서로를 돕는 공룡들의 모습이 감동깊게 그려지고 있어요.

공룡들 모두 데이노수쿠스 무리를 물리치고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비는 점점 거세게 쏟아지는데 점점 물속으로 가라앉는 커다란 나무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서로 다른 백악기 공룡들이 펼치는 아슬아슬한 물바다 탈출기가

감동깊게 그려지고 있는 <우리가 도와줄게>​를 읽고 독후활동을 해보았어요.

 

 

책 뒤쪽에 백악기 공룡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길래 우리 둘째와 함께 그려보았어요.

엄마가 조금 도와주고 백악기 공룡들은 우리 6살 둘째가 그렸답니다.

공룡 그림은 크레파스로 색칠해주고 배경은 노란색 물감으로 칠해주었어요.

 

 

이렇게 한 페이지를 따라 그려보았는데 비슷한가요?

아래쪽 5마리 공룡은 우리 둘째가 혼자 그린거랍니다.^^

<우리가 도와줄게>에는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공룡 전시회 만들기' 자료가 별첨되어 있어요.

이야기 속 공룡 10종을 멋지게 꾸며 나만의 공룡 전시회를 열어볼 수 있답니다.

공룡을 하나씩 오려서 색연필로 예쁘게 색칠해보았어요.

 

 

공룡 그림을 색연필로 쓱쓱 칠한 뒤 접는 선을 따라 한번 접어주면 저렇게 선답니다.

6살 둘째는 공룡을 알록달록하게 색칠해주었고, 7살 홍군은 단색으로 색칠해주었네요.

완성된 공룡을 쭈욱 세우고 공룡 전시회를 열어보았어요.

재미있는 공룡 그림책을 읽고 멋진 공룡 전시회까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공룡 전시회 만들기'는 책을 구입하면 뒤쪽에 별첨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이렇게 활용해볼 수 있어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좋아할 독후활동 자료인 것 같아요.^^

공룡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고 관심 가지는 것 중의 하나인데,

이렇게 백악기 시대의 서로 다른 공룡이야기를 생생하게 다룬 <우리가 도와줄게>도

아이들에겐 아주 재미있는 공룡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아이들이 공룡을 좋아하는지라 도서관에 가게되면 공룡그림책을 많이 찾는데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공룡그림책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

​파라사우롤로푸스, 티라노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악기 시대의 공룡 10종을 생생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우리가 도와줄게>랍니다.

아이들과 아슬아슬하고 조마조마한 공룡들의 물바다 탈출기를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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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세트 - 전23권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엘리자베스 드 랑빌리.마리알린 바뱅 지음, 이정주 옮김 / 시공주니어 / 2015년 4월
평점 :
품절


제가 애정하는 시공주니어에서는 시리즈 도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어요.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네버랜드 옛이야기 그림책] 등 시리즈 도서가 많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고 잘 읽었던 책들인데요, 이 중에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특히나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지금까지 모두 23권이 출간되어 있어요.

저희집에는 이 중에서 22권의 성장 그림책들이 있답니다.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4~7세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으로 책 속 주인공인 톰의 성장이야기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인지라 아이들과 공감대가 형성되고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 또래의 톰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그림책이예요.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동생이 처음 태어났을 때, 이사 가는 날, 생일 잔치 하는 날,

무서운 꿈을 꾸었을 때, 길을 잃었을 때, 바다에 처음 간 날, 두 발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울 때처럼 아이들이 공감할 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7살 6살인 우리 두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고 잘 보는 그림책이랍니다.

특히나, 7살인 우리 홍군은 5살때부터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을 읽으면서 함께 성장했어요.

이 책들을 함께 읽으면서 엄마도 아이의 성장에 대해 많은 부분 도움을 받았는데요,

책 부록에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가 있어서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으로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톰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 중에서 오늘 소개해 드릴 그림책 3권이예요.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

3권 모두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아이의 천진한 마음과 신나는 캠핑 이야기, 수영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이 그림책들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바가 컸답니다.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 22번째로 출간된 <나도 수영할 수 있어요>는 ​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신체 활동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랍니다.

아동기의 적절한 신체 활동은 아이의 성장을 촉진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요,

톰처럼 아이의 건강한 인성과 신체를 위해 온 가족이 수영장에 가봐도 좋을 것 같아요.

유치원에서 수영장에 가는 전날 밤, 너무 들떠서 수영 동작을 연습하는 톰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수영장에 많이 가보진 않았는데 아마, 이 책을 읽고

온 가족이 처음으로 수영장에 가봤던 것 같아요.

톰처럼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 운동도 하고, 팔과 다리를 이용해서

신나게 헤엄을 쳤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인지 더 들떠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영을 비롯한 적당한 운동은 아이의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물에 대해 두려움을 가지고 있거나 이제 수영을 시작하려는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은 그림책이예요.

유치원 친구들과 함께 수영장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톰의 이야기를 통해

수영에 대한 흥미와 함께 커다란 공감대를 느껴볼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는 톰이 가족과 함께 캠핑을 하는 이야기예요.

이 그림책을 읽고 '캠핑'을 하고 싶어했던 우리 두 아이와 함께 캠핑을 떠났던 추억이 있답니다.

우리 가족의 첫 캠핑이였는데요, 이 이야기에 나오는 톰은 우리 아이들의 친구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톰은 이런 일을 했네 나도 하고 싶어 라든가,

톰을 통해 용기를 내보기도 하고, 톰을 통해 마음의 위안을 얻기도 하더라구요.

엄마, 아빠와 함께 캠핑을 온 톰은 너무 설레여 한답니다.

가족과 보내는 여가 시간이 늘어나면서 톰의 가족처럼 온 가족이 캠핑을 많이 하는 요즘이지요.

야외에서 좋은 공기와 드넓은 자연을 함께 한다는 건 참 좋은 활동이예요.

아이들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활동인데요,

캠핑 가기 전에 읽어도 좋고 캠핑을 가서 읽기에도 좋은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랍니다.

톰의 가족은 넓은 들과 산이 있는 곳으로 가족 캠핑을 떠나서 그곳에서 텐트를 치기도 하고,

자연 속을 뛰놀며 행복한 시간을 만끽한답니다.

늦은 밤하늘의 별도 함께 보면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데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되겠지요.

가족간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캠핑을 통해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아이와 함께 가지는 것도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은 야외에서 텐트를 치고 자연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무척 즐거워하더라구요.

<신나는 캠핑을 떠나요>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자주 야외활동을 해야겠구나 생각했는데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 성장에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시리즈예요.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아이 마음을 잘 표현한 그림책이예요.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무척이나 기다리는 날인데 이 책에 나오는 톰도 그렇답니다.

산타 할아버지의 깜짝 선물 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이 책에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일상이 함께 하고 있어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서 톰의 집은 아주 분주해요.

크리스마스 트리를 온 가족이 함께 꾸며보기도 하고 떨어져 있는 가족들이 함께 모이기도 한답니다.

마치, 우리네 명절같은 풍경인데요, 그렇게 북적북적 모인 가족들 사이에서

아이들은 또 가족들 사이의 따뜻한 정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톰의 가족도 크리스마스틀 맞이하여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모두 모였어요.

작은아빠와 고모네 가족까지 모두 함께 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꾸미기도 하고,

벽난로 앞에 앉아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기도 해요.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풍경이 그려지고 있는데, 톰은 간만에 모인 사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기도 한답니다.

톰은 벽난로에 활활 타오르는 불을 보면서 산타할아버지가 뜨거워서 못 들어올까봐

걱정을 하기도 하지만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받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집은 아파트인데 산타할아버지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묻기도 하고, 올해 받고 싶은 선물을 이야기해 보기도 하더라구요.

7살, 6살이지만 아직 크리스마스 선물은 산타할아버지가 준다고 믿고 있어요.^^

톰 가족의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를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에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우리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가 함께 하고 있어요.

우리 7살, 6살 두 아이도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성장하고 있는데요,

톰의 다양한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마음이 한뼘씩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겪는데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을 함께 보면서

어떻게 이야기를 나누고 풀어갈지 해답을 찾아갈 수 있어요.

책 속의 일들을 경험했거나 경험하고 있는 아이라면 더더욱 공감대가 크겠지요.

올해 크리스마스는 아직 한참 남았지만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를 읽으면서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레임을 미리 느껴보았어요.

이 책은 평소에도 잘 읽지만 크리스마스 전후로 더 잘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온 가족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작년에 이렇게 만들었지? 하고

말하기도 하고 벽난로 불이 활활 타오르는 걸 보며 산타할아버지가 못 올까봐 걱정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우리집은 아파트인데 산타 할아버지가 창문으로 들어온다고 하네요.

매년 받았던 크리스마스 선물을 얘기하면서 올해는 또 어떤 선물을 주실까 기대감도 가득이예요.

톰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고 산타 할아버지가 벽난로를 타고 다녀갔다고 확신해요.

그리고 창밖을 내다보면서 눈밭에 산타 할아버지 발자국이 보인다고 하네요.

산타 할아버지는 정말 다녀가신 걸까요? 우리 아이들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산타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벽난로를 향해 외치는 톰과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들도 산타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외쳐보았어요.

책을 읽고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워크북이 있어서 풀어보았어요.

[네버랜드 성장그림책] 구입할 때 함께 구입했는데 책을 읽고 활용하기에 좋더라구요.^^

책 내용을 떠올리면서 글자도 또박또박 써보고, 맞는 것을 찾아 ○표 해보았어요.

톰이 왜 불을 살피고 있었는지 이야기도 나눠보고,

우리 집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어디로 들어올지 말해보았어요.

톰은 산타 할아버지가 벽난로를 통해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불을 살핀 거였지요.

우리집은 아파트라서 창문을 통해 산타 할아버지가 들어오실거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크리스마스가 한참 남아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기는 이를 것 같아서

이렇게 거실 창문에 종이테이프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보았어요.

간단한 활동인데도 아이들은 참 좋아하더라구요.^^

매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눈꽃송이를 만들어서 창문에 붙이곤 했는데 올해도 꼭 해보려고 해요.

​생활 영역이 넓어지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으로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톰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우리 아이들도 참 좋아하는 시리즈인데요,

이 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 더불어 쑥쑥 자라고 있답니다.

아이들 성장과 마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리즈인지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 더 좋은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이예요.

다양한 감정을 깨닫고 바르게 표현해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과 함께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도 잠깐 소개해 드릴께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은 다양한 감정을 깨닫고 바르게 표현하며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자라는데 도움이 되는 시리즈랍니다.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은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심어주는 이야기로,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함께 읽기에도 좋아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행복, 화, 무서움, 부끄러움, 외로움, 슬픔,

질투, 열등감 등 8가지 감정이 전개되는 과정을 충실히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의 기본적인 8가지 감정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도록 이끌어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리즈랍니다.

요즘 우리 7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읽어본 <너도 외롭니?>와 <슬픔을 멀리 던져요>예요.

사람의 기본 감정 중 외로움과 슬픔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아이들과 읽으면서 아이 마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 그림책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깨닫고 바르게 표현하며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어린이로 자라는 데 도움을 주는 시리즈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슬픔을 멀리 던져요>와 <너도 외롭니?>는 8가지 기본 감정 중에서 '슬픔'과 '외로움'에 대해

느껴보고 그 감정을 바르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마음도 공감해보고

어떻게 하면 좋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기도 했어요.

<슬픔을 멀리 던져요>는 애정을 갖고 있던 대상이 사라졌을 때의 슬픔을 그려내고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준영이는 아기 때부터 함께 지낸 강아지 인형 멍멍이를 좋아했어요.

더럽고 꼬질꼬질하긴 했지만 준영이에게는 어디를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함께 하는 애정어린 대상이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준영이는 그 슬픔이 너무 커서 힘들었지만 어딘가에서 그 인형이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을거라는 엄마의 말에 슬픔을 멀리 던져버리기로 한답니다.

준영이처럼 아이가 울거나 어두운 얼굴로 슬픔을 표현할 때는

 꼭 안아주고 잘 다독여줘야 한다고 해요.

왜 슬픈지 ​표현하게 하는 것도 슬픔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슬픔을 느끼고 표현하고 극복하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는 걸

아이들과 함께 <슬픔을 멀리 던져요>를 읽으면서 알게 되었답니다.

<너도 외롭니?>는 아이들의 외로움과 그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감정 그림책이예요.

책 속의 아이들은 자신의 외로움을 누군가에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너무 심심해서 외롭다고, 엄마 아빠는 동생만 예뻐해서 외롭다고,

혼자 밥먹을 때가 외롭다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답니다.

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는 식으로 되어 있는 아이들의 고민은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은 것 같은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그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게 되는데

그건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이기도 하답니다.

아이들의 마음 상태를 알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는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이예요.

4~7세 아이들의 성장과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참 중요한데요,

<네버랜드 성장 그림책> 시리즈와 <네버랜드 감정 그림책> 시리즈​가 그 답을 주는 것 같아요.

우리 7살, 6살 두 아이도 그 또래라서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갔던 그림책이랍니다.

특히나,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 시리즈는 4~7세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다양한 생활영역을 담은 톰의 이야기인지라 재미도 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많은 고민과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그 해답을 알아갈 수 있는 시리즈예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으로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톰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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