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 센 장수풍뎅이야 물들숲 그림책 11
김진 지음, 유승희 그림 / 비룡소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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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

『물들숲 그림책 』은 생명의 한살이를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예요.

개인적으로 엄마와 아이가 참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물들숲 그림책은 생명의 한살이와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생명을

부드러운 느낌의 세밀화로 만나볼 수 있는 생태그림책이예요.

지금까지 모두 11권이 출간되었는데

이번에 11번째로 출간된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를 만나보았답니다.

장수풍뎅이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곤충 중 하나예요.

작년에 마트에서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사와서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작년 겨울에 운명을 달리했다지요.

장수풍뎅이하면 힘이 센 곤충이고 나무즙을 좋아한다 정도만 알고 있었어요.

아이들은 항상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가 싸우면 장수풍뎅이가 이긴다고 하지요.

세밀화로 장수풍뎅이의 한살이와 함께 주변에 살고 있는 생명도 살펴봅니다.

풍이, 줄박각시, 장수말벌, ​네발나비, 청띠신선나비, 일본왕개미,

쌍살벌 등이 모두 나무즙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밤에만 활동하는 장수풍뎅이를 피해 낮에 나무즙을 먹는 곤충들도 살펴볼 수 있어요.

장수풍뎅이는 이렇게 여름 밤에 짝짓기를 하나봐요.

사이좋게 나무즙을 먹으면서 짝짓기를 한다고 하네요.

 

 

장수풍뎅이는 짝짓기가 끝나면 두엄이나 썩은 낙엽 속에 알을 낳는다고 해요.

알을 백 개쯤 낳는다고 하는데 알을 낳고는 힘이 빠져 죽는다고 하네요.

이렇게 세밀화로 알에서 번데기를 거쳐 성충이 되는 과정까지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살펴볼 수 있는 물들숲 그림책이예요.

저희집에는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11권 중에서 10권이 있어요.

10번째 <새콤달콤 딸기야>를 빼고는 다 있는데 그만큼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우리 홍군과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를 읽어봅니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평소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작은 곤충들의 이름을 하나씩 얘기하면서 관심을 가져보기도 했네요.

암컷 장수풍뎅이와 수컷 장수풍뎅이가 짝짓기를 하고 있어요.

뿔이 있는 것은 수컷, 없는 것은 암컷이라고 하는 홍군입니다.

작년에 키웠던 장수풍뎅이는 수컷이었는데

밤마다 그렇게 시끄럽게 날던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습성때문에 그랬나봐요.

부엽토 속에서 갓 깨어난 애벌레가 양분을 먹고 자라면서 크고 있어요.

장수풍뎅이 애벌레는 세 번이나 허물을 벗는다고 하는데

작년에 키웠던 애벌레는 3령 애벌레였던가 봐요.

마트에서 산 지 얼마 안되어서 번데기가 되더니 허물을 벗더라구요.

힘이 센 장수풍뎅이이지만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네요.

암컷 장수풍뎅이가 백 개쯤 알을 낳는다고 하는데 거의 다 죽고

몇몇 애벌레만 겨우 살아남는다고 하네요.

땅속에도 무서운 적들이 많은데 두더지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땅 속에서 겨울을 난 애벌레들은 봄이 되면 번데기가 된답니다.

방을 만든 지 한 달쯤 지나면 노란 옷을 벗고 하얀 번데기가 나온대요.

작년에 애벌레를 키우면서 익히 보았던 모습인데요,

번데기가 된 지 스무날이 지나면 허물을 벗는다고 하지요.

허물을 벗는 모습을 직접 지켜보았던 홍군은

그 과정이 얼마나 힘들고 위험한 지 익히 알고 있더라구요.

성충이 된 장수풍뎅이는 무사할까요?

아니랍니다. 곳곳에 장수풍뎅이를 노리는 천적들이 있어요.

몰랐던 사실인데 까치와 박쥐가 장수풍뎅이의 무시무시한 적이라고 해요.

울창한 숲을 누비는 힘센 장수, 장수풍뎅이를 한여름에 만날 수 있는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이때가 짝짓기 철인가봐요.^^

우리 둘째도 산에 갈 때마다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를 찾는데

한여름에 숲에 가면 어쩌면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물들숲 그림책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를 읽어보고

부록에 있는 장수풍뎅이 한살이를 다시 한번 살펴보았어요.

이외에도 장수풍뎅이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알아볼 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곤충인 장수풍뎅이를 물들숲 그림책으로 만나보세요.^^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를 읽어보고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그려봅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한살이를 표현해보고 독서퀴즈도 풀어보았다지요.

동생은 열심히 장수풍뎅이의 한살이를 그리고,

다 완성한 홍군은 엄마가 낸 독서퀴즈를 풀어보았네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명체의 한살이를 만나볼 수 있는

따뜻한 느낌의 세밀화가 돋보이는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참나무, 호박, 무당벌레, 거미, 어름치, 사과, 각시붕어,

고추좀잠자리, 늑대, 딸기에 이어 장수풍뎅이 편이 출간되었어요.

장수풍뎅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곤충이지요.

장수풍뎅이의 한살이 뿐만 아니라 그 주변에서 살아가는 생명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힘이 센 장수풍뎅이야>랍니다.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주는 생태그림책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다음 편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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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한국사 9 : 핵심 용어 -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생방송 한국사 9
최인수 지음, 박종호 그림, 고종훈 외 감수 / 아울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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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한국사 추천 생방송 한국사

09 핵심 용어

요즘 한국사가 정말 붐을 이루고 있는데요,

초등한국사로는 역시 아울북의 <생방송 한국사>가 구성이 탄탄하더라구요.

<생방송 한국사>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시대별 8권과 종합편 2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국사를 완전 정복하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하기에 참 좋아요.

<생방송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어요.

한국사 1위 강사 고종훈의 시대별 한국사 동영상 146편이 수록되어 있어서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준비한다면 좋겠죠.

<생방송 한국사> 시대별 8권으로 한국사를 살펴보고

종합편 <핵심 용어>와 <기출 문제>로 마무리하면 정말 좋아요.

오늘은 종합편 두 권 중에서 <핵심 용어>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생방송 한국사>하면 다양한 프로그램 형식으로 생생하게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예요.

9권 '핵심 용어​'에는 이렇게 개념을 한눈에 정리하는 용어 마인드맵과

571개 한국사 핵심 용어 정리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있는데

마지막 정리로 9권 '핵심 용어'와 10권 '기출 문제'로 정리하면 좋겠죠.

한국사는 수능시험에서도 필수과목이라고 알고 있어요.

한국사라고 하면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요즘 한국사 너무 재미있지요.^^

예전 학창시절에 요즘처럼 공부했다면 한국사 성적이 아주 좋았을 것 같아요.

이 책에는 이렇게 선사 시대와 고조선 부터 근대. 현대까지

고종훈의 한국사 핵심 용어 571개가 수록되어 있어요.

9권 '핵심 용어' 편을 읽으면서 용어 정리를 한다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정도는 정말 문제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용어만 제대로 알아도 누구든지 역사왕이 될 수 있지요.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는 교과서 목차를 기준으로

주요 용어 571개를 선정했다고 해요.

용어를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해하도록 마인드맵으로 정리하고 있는데

교과서 주요 개념을 정리한 마인드맵으로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핵심 용어 편을 살펴보니 이 마인드맵 정말 좋더라구요.^^

역사의 흐름이 한 눈에 보여서 나만의 개념 정리 하기에 좋아요.

571개의 용어 정리는 용어의 상위 개념부터 하위 개념까지

흐름에 맞춰 이렇게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요.

한국사는 워낙 방대하다보니 단순 암기로는 한계가 있는데

이렇게 용어 정리를 하면서 폭넓은 이해를 할 수 있더라구요.

용어 정리가 잘 되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머릿속에 잘 남아있겠어요.

<생방송 한국사>는 구성이 탄탄해서 초등한국사로 정말 좋아요.

우리 아이는 초등 저학년이지만 고학년까지 쭈욱 볼 수 있는 초등한국사예요.

이렇게 마인드맵으로 나만의 개념 정리를 할 수 있어서

초 2인 우리 홍군도 혼자서 소리내어 읽으면서 잘 보더라구요.

​앞에서 배운 용어의 간단한 풀이와 찾아보기로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예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치기 전에 이 책으로 용어 정리하면 한번에 정리되겠죠?

571개 한국사 핵심 용어만 알아도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 준비까지 문제 없겠죠.

초2인 우리 홍군과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를 살펴봤어요.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이라도 이렇게 한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면

조금씩 접하게 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한국사는 워낙 시대가 방대해서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어요.

삼국 시대를 살펴보는 홍군인데요,

먼저 동북아시아의 강자 고구려를 마인드맵으로 보았어요.

고구려가 마인드맵으로 한 눈에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삼국 시대를 마인드맵으로 살펴보니 각 시대의 전성기를 절로 알아가네요.^^

예전에는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전성기를 자연스럽게 알아갑니다.

"​엄마 4세기는 백제, 5세기는 고구려, 6세기에는 신라가 전성기였네!"

온조가 세운 백제는 근초고왕 때 전성기를 맞게 되는데

고구려를 정복하는 과정에서 고구려 고국원왕이 전사했어요.

이 고국원왕은 고구려 소수림왕의 아버지로

소수림왕은 이를 계기로 고구려의 힘을 키워요.

율령을 반포하고 태학을 세우고 불교를 널리 권장하면서 중앙 집권 체제를 강화하지요.

용어 정리를 통해서 정말 이해가 쏙쏙 되는 생방송 한국사네요.

삼국을 통일한 신라도 마인드맵으로 살펴봅니다.

신라는 내물왕 때부터 고대 국가로 성장하고 법흥왕을 거쳐서

진흥왕 때 전성기를 맞아 나중에는 삼국 통일을 이루었어요.

<생방송 한국사>를 읽다보니 이제 각 나라를 세운 시조가 누구인지,

몇 대 왕인지까지 술술 얘기하는 홍군이예요.^^

신라의 삼국 통일 과정을 마인드맵을 보면서 읽어보는 홍군이예요.

신라가 어떻게 백제,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 통일을 이루었는지

마인드맵으로 한 눈에 이해해볼 수 있더라구요.

나당 동맹 -> 나당 연합군 -> 백제 멸망 -> 고구려 멸망까지

삼국 통일을 이루는 데 당을 끌어들인 것이 화근이긴 했지만

삼국 통일이라는 역사적 과업을 이룩한 신라랍니다.

신라의 동요와 후삼국 성립도 마인드맵으로 살펴봅니다.

신라 말에는 중앙에서는 왕위 다툼으로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지방에서는 농민들이 봉기하였는데

이런 상황을 이용하여 지방에서는 독자적인 세력을 가진 호족들이 성장했어요.

이를 마인드맵으로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더라구요.

지방 세력의 등장으로 후백제, 후고구려가 세워져 후삼국 시대가 성립되었네요.

아이와 함께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를 살펴보니

용어를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해하도록 만든 마인드맵 정말 좋더라구요.^^

교과서 주요 개념을 정리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도 쉽고요.

<생방송 한국사> 시대별 8권으로 한국사 공부를 하고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로 용어 정리를 하면 역사왕 문제없을 듯 해요.

 

<생방송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합격자 최다 배출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인 고종훈의 한국사 강의도 만나볼 수 있지요.

초등한국사를 대표하는 생방송 한국사가

네이버 지식백과에 탑재되었다는 소식도 정말 반가운데요,

그만큼 한국사에 있어서 구성이나 내용이 정말 탄탄한 <생방송 한국사>예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용어 연결로 서로 관련된 용어를 살피다보면

역사적 배경도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랍니다.

이제 한국사 용어 정리도 <생방송 한국사 _ 핵심 용어>로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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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한국사 10 : 기출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생방송 한국사 10
고종훈.서예나 글, 박종호 그림, 공미라 감수, 최인수 기획 및 감수 / 아울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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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한국사 _ 기출 문제​ 편

초등 한국사를 대표하는 생방송 한국사

고종훈 선생님과 함께 실전 완벽 대비!

아이들 한국사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초2인 우리 홍군은 아울북의 <생방송 한국사>로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고 있어요.

<생방송 한국사>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선사 시대. 고조선, 삼국. 가야, 남북국 시대,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근대, 근대. 현대 등 시대별 8권과

핵심 용어편, 기출 문제편의 종합편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생방송 한국사>예요.

역사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형식으로 시대와 사건의 배경을 알아가니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사가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더라구요.

용어 편, 문제 편으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으니

정말 알찬 초등한국사가 아닐까 싶어요.

초2인 우리 홍군과 <생방송 한국사>로 역사 인물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해보았는데요,

종합편 2권을 보면서 ​그동안 접했던 개념들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종합편에는 571개의 용어를 정리한 '핵심 용어 편'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문제가 수록된 '기출 문제 편'이 있어요.

오늘은 이 중에서 기출 문제편을 먼저 살펴보았는데

한국사를 완전 정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한국사를 더 쉽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생방송 한국사>는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형식으로 시대와 사건의 배경을 알아갈 수 있어요.

<생방송 한국사 _ 기출 문제 편>에서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교과서를 기준으로 선정된 목차로 구성되어 있어요.

요점 정리와 함께 한국사 퀴즈,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까지

풀어보면서 한국사 완전 정복에 도전해볼 수 있답니다.

 

 


요점 정리는 실제로 공부하며 필기한 것처럼 딱딱하지 않게

핵심만 정리해놓아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어요.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핵심만 정리하면 끝이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나 수능 대비해서 살펴보기 좋을 것 같아요.

 

 

<생방송 한국사 - 기출 문제 편>은 이렇게

한국사 퀴즈로 단원별 주요 개념을 퀴즈로 한번 더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김역사 기자의 노트에 쉽게 정리된 '요점 정리'를 보고,

빈칸 채우기와 OX​ 퀴즈로 단원별 내용을 점검해볼 수 있거든요.

이렇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와 고종훈 선생님의 해설로

실전에 대비해볼 수 있는데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전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동안 <생방송 한국사>로 한국사를 공부한 우리 홍군과

<생방송 한국사 _ 기출 문제 편>으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먼저 선사 시대에 대한 부분을 '요점 정리'를 통해 살펴봅니다.

이렇게 핵심을 한눈에 정리해놓아서 개념만 쏙쏙 학습하기에 좋아요.

김역사 기자의 노트에 쉽게 정리된 '요점 정리'를 보고,

빈칸 채우기와 OX 퀴즈 등 단원별 주요 개념을 퀴즈로 정리해보았어요.

'요점 정리'에서 짚어가면서 개념을 익혔더니 쉽게 풀더라구요.

 

 

한국사 퀴즈와 함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도 풀었는데 다 맞추었어요.^^

선사 시대라서 문제가 비교적 쉽더라구요.

구석기 시대에는 뗀석기를 만들어 사용했고 사냥과 채집생활을 했어요.

연천 전​곡리, 제천 점말 동굴 등이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 유적지죠.

구석기 시대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 시대에는 어떤 도구를

사용했는지 풀어보았는데 정답은 뗀석기죠.^^

옛날에는 타제석기, 마제석기라고 배웠는데 요즘에는 뗀석기, 간석기라고 해요.

"엄마, 너무 쉬워!" 하는 우리 홍군과 청동기 시대의 특징도 살펴보았어요.

청동기 시대에는 비파형 동검, 거친 무늬 청동 거울, 민무늬 토기,

반달 돌칼 등이 새롭게 등장한 생활도구 였어요.

청동기 시대에는 신분이 높은 사람이 죽으면 고인돌이라는 큰 무덤을 만들었고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이 세워지기도 했지요.

핵심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요점 정리'를 읽어보면서

청동기 시대의 특징을 한눈에 살펴보는 홍군이예요.


 

'요점 정리'를 살펴보고 한국사 퀴즈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를 풀어봅니다.

청동기 시대도 너무 쉽다고 하는 홍군인데요,

<생방송 한국사 선사 시대, 고조선>을 재미있게 읽어보더니 개념을 잡았나봐요.

청동기 시대에 대한 한국사 퀴즈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도

모두 맞게 잘 풀어낸 홍군이예요.

이 정도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초급 시험 준비해도 되겠어요.

아직 초2인지라 내년 정도에 초급 시험을 치려고 계획잡고 있거든요.^^

그때도 <생방송 한국사 _ 기출 문제 편>이 도움이 많이 될 듯 해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로 실전에 대비해볼 수 있는데

문제가 어려울 때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합격자 최다 배출자로 유명한

고종훈 선생님의 강의 팁을 보며 문제를 술술 풀 수 있어요.^^

강의 팁이 참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좋아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생방송 한국사>는 정말 잘 만들어진 초등한국사가 아닐까 싶어요.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까지 보아도 될 정도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형식으로 시대와 사건의 배경을 알려줘요.

​수능 한국사 강의 독보적 1인자인 고종훈 선생님의

동영상 강의가 매 권에 실려 있으니 한국사가 쉽고 재미있더라구요.

<생방송 한국사>로 열심히 역사 이야기를 읽었다면

기출 문제 편으로 한국사 실력을 뽐내보세요.

한국사도 완전 정복하고 한국사능력검정시험까지 대비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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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돼지 - 제6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난 책읽기가 좋아
박주혜 지음, 이갑규 그림 / 비룡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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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

변신돼지

'꿀꿀꿀 돼지가 뭐가 어때서?'

​찬이네 집에만 오면 동물들이 돼지로 변신한다!

이번에 만나본 비룡소 책은 '제6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예요.

비룡소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2단계 책인데

너무 너무 재밌어서 책을 잡으면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어요.^^

보통 돼지라고 하면 더럽다, 뚱뚱하다 등 부정적인 의미가 강한데

<변신돼지>는 돼지가 가진 부정적인 의미를 긍정으로 되돌려주는 이야기예요.

찬이네 집에만 오면 동물들이 돼지로 변신한다는 기발한 구성이 돋보여요.

찬이네 집에 토끼 '달콤이', 강아지 '통닭이', 햄스터 '푸딩'이

차례 차례 오게 되는데, 이상한 일은 모두 돼지로 변신한다는 점이예요.

대체 찬이네 집에는 어떤 마법이 함께 하길래 모두 돼지로 변하는 걸까요?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이 괜히 주어진 건 아닌가봐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제대로 알게 하는 사랑스럽고 재밌는 책이랍니다.

먹는 걸 아주 아주 좋아하는 찬이네 가족이예요.

삽화만 보아도 이 가족이 먹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지 짐작이 가지요.

어느 날 이 집에 늙은 토끼 '달콤이'가 오게 되는데 글쎄 돼지로 변신했대요!

토끼가 돼지로 변신한다? 절대로 믿을 수 없는 일이지만

달콤이가 했던 행동들을 너무 닮아있는 돼지를 보니 부인할 수 없겠어요.

요즘 돼지도 애완용으로 키우는 추세이지만 찬이 엄마는 절대 싫다네요.

알고보니 엄마에게는 돼지와 관련된 안 좋은 추억이 있어요.

어렸을 때 별명이 돼지였는데 복씨 성을 따라 복돼지라고 불렸대요.

아빠와 데이트할 때도 동물원에 가서 돼지를 보고

하루종일 짜증을 부릴 정도로 돼지라고 하면 절대 싫은 찬이 엄마랍니다.

아빠와 찬이는 돼지도 괜찮은데 엄마가 저렇게 길길히 날뛰니

어쩔 수 없이 '달콤이'를 샀던 동물편한세상에 가서 다른 동물과 바꿔요.

토끼 달콤이에 이어 찬이네 집에 온 동물은 강아지 '통닭이'예요.

강아지 '통닭이'는 버려진 강아지였어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앙상한 몸을 한 강아지를 보고 애처로워하는 엄마랍니다.

돼지를 그렇게 싫어하는 엄마이지만

앙상한 강아지를 보니 밥을 많이 먹여서 살을 좀 찌우려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찬이 엄마는 보기에는 뚱뚱하고 둔해보이지만

마음만은 곱고 인정이 꽤 많은 사람이더라구요.

집에 오는 것은 사람이든 동물이든 잘 먹여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찬이네 집에 온 동물들은 하나같이 통통하게 살이 찐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강아지 '통닭이'도 엄마가 싫어하는 돼지로 변해버려요.

도대체 찬이네 집에는 어떤 마법이 걸려 있길래

이렇게 집에 들어오는 동물마다 다 돼지로 변신하는 걸까요?

사랑스러우면서도 곱씹을수록 새로운 맛이 나는

이야기의 구조가 책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는 <변신돼지>랍니다.

찬이네 집에 오면 동물들이 돼지로 변신한다?

참 멋진 상상인데요,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예요.

우리 홍군도 이렇게 무척 재미있어 하면서 읽더라구요.

꿀꿀꿀, 돼지가 뭐가 어때서? 하지만 엄마도 사실 돼지가 싫어.^^

우리 홍군도 집에서 돼지를 키우고 싶다고 한 적이 있지만

엄마는 돼지는 물론이고 강아지, 고양이 다 싫어해요.

"엄마가 어렸을 때 별명이 돼지였대. 복씨 성을 따서 '복돼지'.

엄마랑 아빠랑 데이트할 때, 동물원에 갔는데

글쎄, 돼지를 보고 하루 종일 짜증을 내더라니까.

그래서 내가 저녁에 신나게 삼겹살을 구워 기분을 풀어 줬지."

찬이 엄마가 왜 그토록 돼지를 싫어하는지 보여주는 부분이예요.

돼지라고 하면 부정적인 의미가 강한데

이 책은 돼지의 부정적인 의미를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주는 책이기도 하답니다.

나중에 보면 돼지를 그렇게 싫어했던 찬이 엄마가 돼지를 키워요.^^

우리 홍군이 너무 재미있다고 한 <변신돼지>예요.

엄마도 읽어보았지만 이야기의 구성이 참 잘 짜여진 책인 것 같아요.

집에 들어온 동물 이름도 참 재미있는데요,

강아지 '통닭이'는 통닭 냄새를 맡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는다고 지어준 이름이고,

햄스터 '푸딩이'는 커스터드 푸딩하고 색깔이 똑같아서 지어진 이름이예요.

알고 보면 모두 먹는 음식과 상관이 있는데

그만큼 음식을 좋아하는 가족이고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란 게 느껴져요.

집에 들여온 동물들이 모두 돼지로 변신을 하니

원래 돼지였던 동물이 마법을 부려서 다른 동물로 변한거라고 말하기도 하네요.

엄마는 돼지를 집에 들일 수 없다고 하지만

찬이는 돼지가 진짜로 좋기만 하답니다.

지저분하고, 뚱뚱하다는 선입견이 있는 돼지인데

사실은 똑똑하고 통통해서 성격도 둥글둥글한 것 같거든요.

사람을 볼 때도 뚱뚱하면 돼지가 떠올라 부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변신돼지>는 이러한 부정적인 의미를 긍정적인 것으로 바꿔주는 마법을 부려요.^^

그렇게 싫은 돼지이지만 이렇게 한 가족이 되었어요.

토끼 '달콤이', 강아지 '통닭이', 햄스터 '푸딩' 모두 한 가족이 되었네요.

뚱뚱해서 돼지가 싫은 엄마이지만 그새 정이 들었나봐요.

햄스터 '푸딩'이 돼지로 변하자 나머지 돼지들도 모두 데려오거든요.

돼지를 데리러 가는 아빠와 찬이를 보며 반대를 하지 않는 엄마!!

이렇게 달콤이, 통닭이, 푸딩이는 찬이네 가족이 되었어요.

이렇게 보니 모두가 닮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가족이 서로가 서로를 닮는다는 것이 어쩌면 진짜 마법인지도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책읽는 재미를 제대로 알아갈 수 있는 <변신돼지>~!!

너무 재밌고 읽을수록 곱씹어지는 맛이 제대로 느껴지는 책이예요.

책읽기의 즐거움을 제대로 전해주는 동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제6회 비룡소 문학상' 대상 수상작이니 꼭 읽어봐야겠지요.

 

 


 

우리 홍군은 이 책을 읽어보고 '난 책읽기가 좋아' 독서레벨 2단계

다른 책들에도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다음에 도서관에 가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빌려와야겠어요.

요즘 독서록 쓰기 숙제를 내주어서 <변신돼지>를 읽고

이렇게 독서록 쓰기도 해보았어요.

우리 홍군은 '우리 집에도 마법이 있다면 집에 들어오는 동물들이

말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더라구요.^^

좀 시끄럽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멋진 마법인 것 같아요.​

오늘날 '돼지'가 가진 부정적 의미를 긍정으로 되돌려 주는

놀랍고 재밌는 이야기를 <변신돼지>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책읽는 즐거움을 제대로 알아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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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 6 :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 - 근현대 저학년 첫 역사책
백명식 글.그림, 김동운 감수 / 풀빛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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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첫 역사책 _ 근현

? 한국사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

요즘 한국사가 정말 붐인 것 같아요.

한국사를 읽는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풀빛 도서의 <안녕? 한국사>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모두 6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야기 구성이 아주 재미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죠.

그렇기에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한국사를 시작하면 좋은데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으로 날아간다는

재미있는 설정 속에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풀어놓았어요.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이 담겨 있어서 교과연계로도 좋답니다.

쉽고 재미난 역사 공부를 하기 위한 첫걸음 <안녕? 한국사>!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준다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각 권마다 미션이 주어지고 있어요.

이번에 읽은 6권 근현대편의 미션은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예요.

일제 강점기에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우리 민족은 독립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6.25 전쟁은 왜 일어났고 어떻게 남북으로 갈라졌는지 알아갈 수 있답니다.

도깨비들이 역사 속으로 날아간다는 설정인지라

쉽고 재미있게 우리 역사 속 이야기를 배워볼 수 있더라구요.

 

 

일제 강점기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멍석 도깨비가 알려주네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역사를 배우고,

농민들은 땅을 일본에게 빼앗기고 다른 곳으로 떠나갑니다.

도시도 농촌과 다를 바 없어서 저렇게 적은 돈을 받고 힘들게 일하거나

하루하루 빌어먹거나 구걸로 먹고 살 수 밖에 없었대요.

소년들은 일본 경찰들에게 끌려가서 병사가 되거나 탄광, 공사장 같은 곳에서 일하고

어린 소녀들은 전쟁터로 끌려 다니며 일본군을 상대하는 위안부로 살아요.

나라 잃은 설움도 크거니와 정말 비참했던 역사인데

위안부 문제는 아직도 해결하지 못했으니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나라 잃은 민족의 수난을 역사 속을 여행하는 멍석 도깨비를 통해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안녕? 한국사>예요.

한 도깨비의 역사 여행이 끝날 때마다 '자세히 보기'로

교과서 속 내용을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답니다.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 민족을 괴롭힌 일제~

생각하면 그 시대를 겪지 않았음에도 피가 뜨거워지는데요,

그 당시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네요.

일제 강점기는 우리 민족의 수난 시대였지만

우리 민족을 억압하는 일제의 횡포가 심해질수록

독립을 위한 노력도 끊이지 않고 곳곳에서 펼쳐졌답니다.

그 대표적 인물이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 의사예요.

3월 1일에 만세 운동에 참여했던 유관순 열사도 있었죠.

겨울방학에 서대문 형무소에 가서 유관순 열사를 만났던 홍군이예요.

여자 감방 건물이 따로 마련되어 있던데 한평도 안되더라구요.

당시 어린 소녀였다고 하던데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 나오네요.

만세 운동 이후 일본에 맞서려는 움직임은 더욱 활발해졌어요.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세워지고 독립 신문을 펴내기도 하지요.

이렇게 본격적인 독립 운동이 시작이 되는​데

고리짝 도깨비를 통해 이 시대의 독립운동 모습을 알아갈 수 있어요.

임시 정부뿐만 아니라 독립군 부대도 만주 지역에 만들어졌어요.

봉오동 전투, 청산리 전투의 모습을 보여주는 고리짝 도깨비~

우리 독립군이 큰 승리를 이룬 전투이기도 한데요,

이렇게 곳곳에서 독립을 위한 노력은 끊이질 않았답니다.

일본이 우리 민족을 억압하면 할수록 독립운동이 끊임없이 이어졌어요.

책 속 내용을 '자세히 보기'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알아갈 수 있더라구요.

일본 국왕을 향해 폭탄을 던진 이봉창 의사, 일본군들의 행사장에서

도시락 모양의 폭탄을 던진 윤봉길 의사 등

자신의 목숨을 바친 이런 일들이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보여주었어요.

곳곳에서 벌어지는 독립운동에 힘입어 드디어 독립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런 감격과 기쁨도 잠시 뜻을 하나로 모으지 못했기에

남쪽과 북쪽으로 갈라지는 비극을 맞게 된답니다.

우리의 힘으로 독립했다면 이런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텐데

힘이 없으니 다른 나라에 의해 좌지우지 되었던 것 같아요.

 

 

남북 통일 정부를 주장한 사람들은 북한을 직접 설득하려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남한만의 선거가 치러지고

첫 대통령으로 이승만 대통령이 뽑혔어요.

하지만 미션의 끝은 여기가 아니었나 봅니다.

북한이 수많은 탱크와 군인들을 이끌고 전쟁을 일으켰거든요.

북한은 낙동강까지 밀고 내려왔는데 유엔군이 남한을 도우면서

전세는 달라졌고 결국 휴전 회담이 진행되기에 이른답니다.

이때 휴전선이 그어지고 남과 북으로 나뉘고 말았는데

그 상태로 지금까지 통일도 못하고 이어져 내려오고 있네요.

8.15 광복과 6.25 전쟁을 거쳐

우리나라가 어떻게 민주주의를 이뤄냈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는 ​근현대편이예요.

아이들에게는 좀 낯선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민주주의를 위하여 노력한 역사 이야기를 절구 도깨비가 알려주네요.

도깨비와 함께 역사 여행을 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기에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안녕? 한국사>예요.

우리 홍군도 재미있어 하면서 잘 보고 있는 한국사 책이랍니다.

드디어 미션을 해결한 도깨비들~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를 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역사 여행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도깨비들이 알려주는데

이번 미션도 완벽하게 해결해 낸 도깨비들이랍니다.

광복 이후 남북으로 나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라는 세계 역사의 흐름 때문이였어요.

북한의 김일성이 공산 국가로 통일하기 위해 6.25 전쟁을 일으켰고

결국 6.25 전쟁으로 지금처럼 남북으로 나뉘고

남북의 대립이 더욱 심해졌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안녕? 한국사> 근현대 '우리는 왜 남북으로 갈라졌을까?'를 읽어보고

독서퀴즈를 풀면서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초등 저학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좋은 <안녕? 한국사>~!!

도깨비들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역사 여행인지라

도깨비들과 함께 역사 여행을 하다보면 역사가 재미있어 진답니다.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으로 좋아요.

초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쉽게 풀어 담아 교과연계가 되는지라

초등 저학년부터 읽어두면 나중에 한국사가 어렵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한국사를 접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역사책으로 좋은 <안녕? 한국사>로

쉽고 재미난 역사 공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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