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 75가지 집중력 퍼즐 카드
사라 칸 지음, 리지 바버.논 피그 그림 / 어스본코리아 / 2017년 4월
평점 :
품절


집중력을 기르는 흥미진진한 두뇌 자극 게임!

<썼다지웠다 75가지 집중력 퍼즐 카드>

다채로운 퍼즐과 관찰 게임, 퀴즈등 75가지 놀이가 가득한

어스본코리아의 <썼다지웠다 75가지 집중력 퍼즐 카드>를 만났답니다.

맘껏 쓰고 지울 수 있는 카드로 되어 있어서

여행이나 외출 시 온 가족이 함께 하기에 좋은 카드예요.

썼다 지우는 카드 50장과 함께 펜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카드랍니다.

다채로운 퍼즐과 함께 관찰 게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가득해요.

맘껏 쓰고 지우면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카드이기에

아이들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놀이북이 아닐까 싶어요.

썼다 지우는 카드 50장 앞 뒷면에 다양한 놀이가 담겨져 있어요.

해적선 점 잇기, 농물 농장 찾기, 집으로 가는 길, 암호 풀이, 강 건너기,

트럭 조립, 거울, 조각 퍼즐 등 75가지 놀이가 함께 해요.

다양한 놀이가 가득해서 아이들이 절로 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놀이 카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우리 아이들도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75가지 놀이가 담겨져 있는 카드와 함께 정답 카드도 있어요.

문제를 잘 풀었는지 확인해볼 수 있는데

집중력을 기르는 흥미진진한 두뇌 자극 게임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더라구요.

이번 주말에 캠핑 가기로 했는데 이 놀이 카드도 가져가기로 했어요.^^

1분 동안 장면을 잘 살펴보고 카드를 뒤집어서 퍼즐을 푸는

'어느 지도일까요?'예요.

장면을 잘 살펴보면서 기억을 해둬야 풀 수 있는 문제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했던 '무슨 공룡일까요?'와 '우주 미로'예요.

알파벳 순서대로 점을 이어서 공룡을 완성해보고,

로켓이 있는 곳에 잘 도착할 수 있도록 길을 찾아가는 놀이예요.

아이들 집중력을 기르기에 좋은 두뇌 자극 게임이 가득하죠.

 

우리 8살 둘째는 공룡을 좋아해서 제일 먼저 '무슨 공룡일까요?'를 하더라구요.

저렇게 알파벳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티라노사우루스가 완성이 된답니다.

꼬불꼬불 미로를 따라 로켓이 있는 곳을 찾아가 보기도 했어요.

미로 찾기는 조금 복잡해서 집중을 잘 해야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썼다지웠다 하면서 흥미진진한 두뇌 자극 게임을 할 수 있는

<썼다지웠다 75가지 집중력 퍼즐 카드>랍니다.

각 카드마다 아이들이 하고 싶어하는 놀이가 가득이예요.

다채로운 퍼즐, 관찰 게임, 퀴즈 등 75가지 놀이가 함께 하니

여행이나 외출 시 챙겨가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진실일까요, 거짓일까요?'를 풀어보는 홍군이예요.

문장을 잘 읽으면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단하는 게임이랍니다.

정답 카드가 있으니 다 풀고 저렇게 맞추어 보면 되더라구요.

똑같은 돛을 단 요트 2대도 찾아보았어요.

요트가 다 비슷비슷해서 눈을 크게 뜨고 잘 살펴야 하더라구요.^^

무서운 악어를 피해 통나무를 딛고서 강을 건널 수 있어요.

안전한 길을 찾아 가보는 우리 둘째라죠.^^

통나무와 악어가 비슷비슷한데 눈이 없는 게 통나무예요.

새들을 1분 동안 살펴보고 카드를 뒤집어서

카드 반대편에 없어진 새의 이름을 적어보는 '새 찾기'예요.

우리 둘째 '긴 부리새'라고 자신있게 적었던데 맞았더라구요.

부리 모양을 유심히 관찰해서 맞혔다고 하네요.^^

캠핑장에 설치된 텐트의 개수는 모두 몇 개일까요?

텐트의 개수를 세어야 하므로 조금 복잡해보이는 문제인데

저 텐트를 점을 찍어가면서 하나씩 세어본 우리 둘째라죠.^^

한번에 텐트의 수가 49개라고 맞혔네요.

집중력을 기르는 흥미진진한 두뇌 자극 게임이 가득한

<썼다지웠다 75가지 집중력 퍼즐 카드>예요.

썼다 지우는 카드 50장과 함께 펜이 들어 있어서

여행이나 외출 시 휴대하기도 간편하고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다채로운 퍼즐과 관찰 게임, 퀴즈 등 75가지 놀이가 담겨져 있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카드 놀이랍니다.

집중력을 기르는 두뇌 자극 게임을 할 수 있어서 더 좋은데요,

​요즘처럼 캠핑이나 여행시즌에 챙겨가면 더 좋아요.

우리 아이들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즐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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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중국사 1 : 중국 역사의 시작 - 고대 저학년 첫 역사책
이한우리 지음, 이용규 그림, 이근명 감수 / 풀빛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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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학년 첫 중국사 고대

<안녕? 중국사 >

1권 중국 역사의 시작

요즘 중국이 세계의 중심국으로 우뚝 서고 있어요.

우리와 가까운 나라이기에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강대국으로 떠오른 중국을 주시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만큼 관심이 높아진 중국이기에 중국사를 살펴보며

중국을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풀빛 도서의 <안녕? 한국사>에 이어 <안녕? 중국사>를 만나보았어요.

<안녕? 중국사>는 초등 저학년들이 중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초등역사이기에 세계를 보는 넓은 시야를 갖는데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번째 중국사 <안녕?중국사>~!!

<안녕? 한국사>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가 되는 시리즈였어요.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중국으로 떠난 도깨비 사 형제를 따라

중국의 역사를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시리즈라서

초등 저학년들이 중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좋아요.

모두 3권으로 이루어진 <안녕? 중국사> 시리즈 중에서

1권 '중국 역사의 시작'으로 중국 역사의 시작을 알아보았어요.

1권 고대편 '중국 역사의 시작'에서는 중국 역사의 시작과 함께

진나라, 한나라, 위.진. 남북조 시대까지 만나볼 수 있답니다.

중국의 역사는 우리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한국사 책을 접할 때도 낯설지 않게 만나볼 수 있는데

이렇게 <안녕? 중국사>로 중국 역사를 더 깊게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초등 5학년이 되면 한국사를, 그 뒤에 세계사를 배우게 된다고 하네요.

요즘은 추세가 한국사, 세계사를 어릴 때부터 접하게 하는 것 같아요.

나중에 배울텐데 일찍부터 알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미리 아이 연령에 맞는 재미있는 책으로 접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안녕? 중국사>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첫 번째 중국사이기에

일단 책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중국으로 떠난 도깨비 사 형제를 따라

중국 역사의 시작을 알아볼 수 있기에 이해도 쉽고요.

도깨비 사 형제가 교대로 중국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는 구성이

참 재미있는 <안녕? 중국사>예요.

도깨비 사 형제를 따라 중국 역사를 여행하다보면

어려워보이는 중국사가 손에 잡힐 듯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황허 강에서 시작된 중국 문명이 상나라를 거쳐 주나라로 이어집니다.

상나라가 주로 제사와 점을 치면서 나라를 이어갔다면

주나라는 본격적으로 봉건제를 실시하게 된 나라예요.

 

 

한 도깨비의 역사 여행이 끝날 때마다 '참깨비의 중국사 깊이 보기'로

더 깊이 있는 중국사를 접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워요.^^

<안녕? 한국사>도 재미있었지만 <안녕? 중국사>도 참 재미있더라구요.

우리와 가까이 있어서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가깝게 느껴지는 중국인데

이렇게 <안녕? 중국사>로 중국을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아요.

​주나라 후 혼란의 시기였던 춘추전국시대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무덤인 진시황릉의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는

풀빛 도서의 <안녕? 한국사> 참 재미있었답니다.


 

어지러웠던 춘추전국시대를 이어서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나라!

진나라하면 진시황을 빼놓을 수 없지요.

진시황은 중국을 통일하는 한편 문자, 도량형, 화폐까지 통일하고

지방에 권리를 파견해 왕권을 강화했답니다.

시황제가 죽고 전국에 반란이 일어나고 이어서 한나라가 등장해요.

한나라하면 유방, 항우을 빼놓을 수 없는데

결국 유방이 한나라를 세우고 첫 번째 황제인 한 고조가 된답니다.

중국의 역사도 우리나라 역사처럼 흥미진진해요.

어떻게 한 나라가 망하고 새 나라가 등장했는지 그 배경을 알 수 있거든요.

요즘에는 무조건 시대순으로 외우기 보다

이렇게 역사적인 배경을 잘 이해하고 시대의 흐름을 ​알아가는 게 중요해요.

도깨비 사 형제를 따라 역사 여행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중국 역사의 흐름이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답니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언제 처음으로 만들어졌을까?

중국의 왕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옥황상제의 명을 받아 중국으로 떠난 도깨비 사 형제를 따라

중국 역사의 시작을 찾아가보는 홍군~!!

중국 문명이 황허 강에서 시작되었다는 ​알게 되었어요.

상나라가 ​제사를 지내고 점을 치는 나라였다면

주나라부터는 본격적으로 봉건제가 시작되었다는 것도 알았고요.

처음 접하는 중국사이기에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쉽고 재미있대요.^^

중국사를 많이 알진 못하지만 한, 명, 수, 당나라 등은

한국사를 읽으면서 들은 적이 있어서 낯설게 느껴지진 않았나봐요.

봉건제를 실시했던 주나라~

하지만 제후들의 힘이 거세지면서 춘구 전국 시대를 맞게 되지요.

중국 역사상 첫번째 혼란의 시기였는데 이 혼란의 시기를 마감한 것이

바로 유명한 진시황이랍니다.

전국 시대의 막을 내리고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은

스스로를 황제라 칭하면서 만리장성을 쌓기도 했어요.

주나라가 봉건제를 실시하다가 망했기에

전국을 군과 현으로 나눠서 다스리는 군현제를 실시하기도 했는데요,

모든 것을 하나로 통일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서

문자, 도량형, 화폐를 모두 통일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영원할 것 같은 진나라도 시황제의 죽음과 함께 끝나버렸어요.

진시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참깨비의 중국사 깊이 보기'로 만나보았는데요,

진시황릉은 세계에서 가장 큰 무덤이라고 해요.

얼마나 큰지 아직까지 발굴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지요.

그 중에서도 진시황의 호위무사인 병마용갱에는

8천 점이 넘는 흙 인형 병사들이 묻혀 있다고 하네요.

우리 홍군도 무척 흥미로워하면서 읽어보았는데

진시황릉을 짓는 데 무려 70만 명의 일꾼들이 동원되었다니

진시황의 권력이 얼마나 컸었는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우리 홍군이 좋아하는 장기에 한나라, 초나라가 있어요.^^

그 한나라를 만나볼 수 있어서 더 흥미를 가지고 읽어본 홍군이예요.

진나라가 망한 후 항우와 유방이라는 두 인물이 천하를 걸고 힘을 겨뤘는데

그 결과 유방이 이겼고 유방이 세운 나라가 바로 한나라랍니다.

한나라의 일곱 번째 황제인 무제​는 나라 바깥의 적들과 전쟁을 벌여

영토를 넓히는 데 힘을 쏟았는데 이때 눈엣가시가 흉노였대요.

흉노는 북쪽 초원에 자리 잡은 유목민으로 말을 탈 수 있어서

초반에는 한나라가 흉노에 이기질 못했다고 해요.

하지만 한나라가 힘을 키우면서 나중에는 중국에 흡수되었다고 하네요.

'꽃깨비의 중국사 여행', '비책수첩', '연표' 등

부록 구성도 알찬 <안녕? 중국사>예요.

중국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보고 '꽃깨비의 중국사 여행'으로

책에 나왔던 다양한 유적지도 알아볼 수 있었어요.

도깨비 사 형제가 중국 시험 낙제를 한 오방공주에게 전해 줄

비책수첩도 있어서 중국사를 쉽고 간편하게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우리 홍군은 매 주 한편씩 독서록 쓰기 숙제가 있어요.

이번 주에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안녕? 중국사>로 독서록 쓰기를 해봤어요.

독서 퀴즈를 내보았는데 독서록 쓰기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안녕? 중국사>는 교과연계도 되니 초등 저학년 초등역사로 좋아요.

<안녕? 중국사> 1권 '중국 역사의 시작'을 읽어보더니

재미있다면서 나머지 2권, 3권도 가지고 와서 이렇게 읽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3권 말고는 더 없냐면서 물어보네요.^^

중국사는 처음 접해보기에 아이가 재미있어할까 우려했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걸 보니 <안녕? 중국사> 만나길 잘했다 싶어요.

세계의 경제와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강대국으로 떠오르는 나라 중국!

요즘은 미국보다 오히려 중국이 세계 강세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안녕? 중국사>를 읽어보면서 중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계를 바라보는 넓은 시야를 가진다면 참 좋겠다 싶네요.

글로벌한 시대인지라 나라 안만 보고 살 수는 없는데요,

이웃나라 중국이 어떻게 세계의 중심이 되었는지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안녕? 중국사>로 세계를 보는 안목을 키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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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보급판) -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동물원 도감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 관찰 (무선) 1
유현미 글, 이우만 그림 / 호박꽃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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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호박꽃 세밀화로 그린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세밀화로 그린 어린이 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

웅진주니어의 호박꽃자연관찰은 세밀화 자연관찰이예요.

세밀화는 사진만 있는 자연관찰과 비교해서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줘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해요.

호박꽃자연관찰은 정보와 재미, 세밀화의 질까지 모두 갖춘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참 좋은 자연관찰이랍니다.

모두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호박꽃자연관찰은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어요.

한권 한권 생생하게 묘사한 세밀화가 책을 읽는 이들에게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따뜻하게 느끼게 해준답니다.

그림책처럼 펼쳐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에서는

우리 곁에서 흔히 보는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이 중에서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은 세계의 동물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모두 동물원에 가면 만나볼 수 있는 동물로 동물 42종이 나와요.^^

 

 

동물원에서 만나는 동물들이 더 특별하게 느껴지는 호박꽃자연관찰이예요.

언론이 주목한 자연관찰 그림책이기도 한데요,

그림을 그린 이우만 선생님은 동물원에 가서 오래오래 지켜본 뒤

아름다운 세밀화를 완성했다고 하네요.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가는 세밀화로 그린 동물들이

책을 읽는 내내 눈길을 사로잡는 자연관찰인 것 같아요.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은 사육사님께 들은 동물원 생활 이야기로 이루어져

한층 더 재미있고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동물원에 가면 그냥 쓰윽 동물들만 보고 오기 바빴는데

동물원에 갈 때 읽고 가거나 챙겨가면 좋을 호박꽃자연관찰이랍니다.

이 책에는 북극에서 온 북극곰, 남극에서 온 펭귄, 보르네오에서 온 오랑우탄,

아프리카에서 온 얼룩말, 호주에서 온 캥거루 등 다양한 동물이 실려 있어요.

모두 동물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동물들이지만

생생한 이야기가 더해져 동물을 만나는 즐거움이 더 배가 된답니다.

사진 못지 않게 섬세하고 생생한 세밀화가 정말 멋진 자연관찰이죠?^^

우리 아이들은 책을 보는 내내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오랑우탄은 온몸이 붉고 긴 털로 덮여 있고 꼬리가 없대요.

이에 비해 고릴라는 덩치가 크고 화가 나면 사납고 위험하다고 하네요.

사진에 있는 고릴라는 로랜드고릴라로 콧구멍이 유난히 커요.

사막의 파수꾼인 미어캣은 우리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동물이예요.

동물원에 가면 미어캣을 본다고 한참 서 있곤 하는데요,

미어캣은 아프리카 남부 사막이나 사바나에서 산다고 하네요.

무척 영리해서 무리가 따로 따로 망을 본다고 해요.

사막의 보초병이란 별명이 생길만 한 영리한 동물인 것 같아요.

 

이런 세밀화 자연관찰은 어린이 도감으로 구비해도 좋을 것 같아요.

소장가치도 높고 알찬 정보가 가득해서

동,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아가기에 좋거든요.

동물과 식물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에

유아나 초등 저학년들이 보는 내내 자연과 하나가 되는 느낌을 줍니다.

신사라고 일컬어 지는 기린은 정말 목이 길고 우아해서

동물원에 갈 때마다 아이들과 오랫동안 지켜보는 동물이예요.


 

동물원에 갈 때마다 그냥 보고 오기 바빴는데

이렇게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과 함께 하니

동물들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기고 애정이 깃드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무심코 바라보는 동물이지만 앞으론 더 애정어린 눈길로 바라봐야겠어요.

우리가 자주 가는 동물원에는 세계 곳곳에서 온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에서는 동물원에 사는 동물 42종이 나온답니다.

동물에 대한 애정으로 오래토록 지켜보고 그림을 그렸기에

동물 한 마리, 한 마리가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 호박꽃자연관찰이예요.

우리 아이들과 동물원에 안 간지가 한참 되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을 읽으면서 동물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렇게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생생하게 느껴져요.

캥거루를 보면서 캥거루는 어디에서 사는지,

캥거루가 싸울 때는 어떻게 싸우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았어요.

그냥 읽어도 재미있지만 동물과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서

읽어보면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세밀화 자연관찰이예요.

나무늘보, 아르마딜로 모두 동물원에서 보았는데 기억을 못하네요.^^

조금 어릴 때 동물원에 갔던지라 또 가야겠다 싶었어요.

아르마딜로는 무척 신기하게 생긴 동물인데요,

사는 곳은 남미와 북미 남쪽의 사바나나 메마른 들판이래요.

개미, 거미, 풀, 과일 등을 먹고 수명은 12~15년이라고 하네요.

 

사람처럼 뜨거운 온천에 들어가 있는  일본원숭이들이 신기한 아이들~

원숭이들 표정이 무척 시원해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원숭이는 잔나비라고도 하는데 사람과 비슷한 점이 많은 동물이랍니다.

호기심이 많고 굉장히 영리하다고 해요.

손가락에 지문도 있다고 하는데 원숭이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되었어요.

세밀화 자연관찰을 읽으면서 동물에 대한 관심이 한층 더 커가네요.^^

침팬지는 도구를 쓸 줄 안다면서 열심히 읽어보고 있어요.

나뭇가지를 꺾어 나뭇잎을 떼어 낸 뒤 침을 발라서

저렇게 구멍에 집어넣어 개미나 애벌레를 훑어 먹는대요.

아주 신기해하면서 읽는 아이들이랍니다.

맹수들도 스컹크 물 방귀를 맞으면 한동안 냄새를 못 맡는지라

사나운 맹수라도 웬만하면 스컹크를 건드리지 않는대요.

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면서 읽던데 하이에나 역시 신기한가봐요.

동물원에서는 하이에나 먹이로 생닭과 소고기를 준다고 하네요.

세밀화는 직접 보고 그려야 하기 때문에 애정없이는 어려운데

오랜 시간동안 애정으로 관찰하고 그렸기에 더 특별한 것 같아요.

다정하게 악어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악어는 사나운 육식동물로 입이 되게 크고 이빨도 억세고 날카로워요.

턱 힘이 동물 가운데서 가장 세다고 하네요.

악어도 크로커다일, 가비알, 앨리게이터, 카이만 등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을 읽고 이렇게 악어를 그렸어요.

책을 보고 그리더니 앨리게이터를 그린 거라고 하더라구요.^^

꽤 세밀하게 잘 그렸죠?



 

웅진주니어 호박꽃자연관찰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을 재미있게 읽고

동물을 그려보겠다고 열의에 찬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일반 자연관찰은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서 따라 그리기가 쉽지 않은데

세밀화는 아무래도 직접 동물의 특징을 표현한 그림이기에

따라 그리기가 한결 더 수월하고 재미있나봐요.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동물원>을 보고 그린 동물들이예요.^^

코끼리, 돌고래, 거북이, 이구아나를 그렸더라구요.

동물들에 대한 설명까지 쓰면서 꽤 오랫동안 그린 그림이랍니다.

그림책처럼 펼쳐 보는 세밀화 도감 <내가 좋아하는 시리즈> 꽤 유익해요.​

어린이 도감으로 소장가치도 있고, 세밀화로 만나볼 수 있어서

세밀화 특유의 따뜻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더 좋아요.

세밀화 그림책을 통해 보는 자연은 한층 더 섬세하면서도 따뜻​할 것 같아요.

저자와 삽화가가 글과 그림으로 생명의 현장을 기록했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나 식물들을 만나기에 참 좋답니다.

호박꽃자연관찰은 전 20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동물원, 과일, 채소, 가축, 풀꽃, 곤충, 식물원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겨운 동물과 식물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산이나 동물원, 물가에 갈 때도 들고 가기에 좋아서

초등저학년자연관찰로 딱이네요.

교과서동물, 교과서식물과도 교과연계가 되니 구비해두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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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 종이 공작 : 우리 동네 (입체 모형 25개 + 종이 인형 16개) 입체 종이 공작
프란체스카 디 키아라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가위와 풀 없이 만드는 25가지 모형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

저희집 아이들은 손으로 뚝딱뚝딱 뭔가를 만드는 걸 참 좋아합니다.

일요일 오후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를 본 아이들이

얼른 만들고 싶다고 해서 우리 동네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는 가위와 풀 없이 만드는

25가지 모형으로 우리 동네를 완성하는 종이 공작 책이랍니다.

종이 모형을 톡 떼고 키워서 과일.채소 가게와 사탕 가게,

꽃집과 카페, 시청등의 건물과 인형들을 만들어 볼 수 있어요.

각 장을 한 장씩 점선을 따라 조심스럽게 뜯어낸 다음,

설명에 따라 순서대로 뜯어내면서 모형 만들기를 하면 된답니다.

이때 조심해야 할 점은 한꺼번에 종이 모형을 뜯지 않는 거예요.^^

접는 선을 따라 접는 부분을 꾹 눌러 접고,

모형을 만들기 전에 창문을 떼고 문을 열어두면 더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만들기를 좋아하거나 종이 공작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좋아할 만한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예요.

이 책에는 과일.채소 가게, 사탕 가게, 꽃집과 카페, 시청 등의

건물 만들기와 함께 모두 25가지 모형 만들기 자료가 가득해요.

만들고 싶은 모형을 골랐다면 점선을 따라 조심스럽게 뜯어낸 다음

만드는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접어주고 끼워주면 완성이랍니다.

우리 동네는 누리과정 영역 뿐만 아니라 초등 저학년 과정과도 연계되지요.

완성된 조형물로 우리 동네를 멋지게 꾸미고 인형들을 세우면

복작복작한 우리 동네가 완성되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일요일 오후 심심하다는 아이들이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를 접하곤

한동안 만들기에 심취해서 시간가는 줄 몰랐다죠.^^

이렇게 한 장씩 점선을 따라 떼어낸 다음 모형을 만들면 된답니다.

만드는 방법에 따라 하나씩 떼어내서 완성해가면 되니

아주 쉽게 우리 동네 모형을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우리 홍군이 맨 먼저 만든 모형은 과일. 채소 가게예요.

가게 몸체를 뜯어낸 다음, 선을 따라 접고

가게 몸체에 가게 옆벽을 끼워 세워주면 된답니다.

종이 모형을 한꺼번에 뜯지 말고 설명에 따라 순서대로 뜯어내는 게 좋아요.

뚝딱뚝딱 금방 과일.채소 가게가 완성이 되더라구요.

인형 모형도 뜯어내어 받침대로 세워주고,

스콧의 사탕 가게를 만들기 시작하는 홍군이예요.

하나씩 건물 모형이 완성될 때마다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구요.

한쪽에서는 이렇게 우리 둘째가 시청을 만들고 있어요.

만드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혼자서도 뚝딱 잘 만들어 내더라구요.^^

워낙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이날 완전히 신나했어요.

 

 


형은 플로라의 꽃집을 만들고 동생은 카페를 만들고 있어요.

종이 접기나 종이 모형 만들기 등은 아이들 집중력에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렇게 건물들이 완성될 때까지 꼼짝하지 않고 만들기에 열중했거든요.^^

플로라의 꽃집 역시 꽃집 몸체를 만들고 옆벽을 끼운 뒤

지붕을 만들고 가게 몸체에 지붕을 끼우면 완성된답니다.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순서에 따라 만들기만 하니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누구든지 만들 수 있는 입체 종이 공작이예요.

 

 


이렇게 뚝딱뚝딱 플로라의 꽃집과 카페가 완성이 되었어요.

인형이나 조형물들은 떼어낸 다음 받침대에 끼워서 완성해주었고요.

짜잔~ 멋진 우리 동네가 완성이 되었답니다.

두 아이가 함께 만든 우리 동네 정말 멋지죠?^^

아이들도 스스로 만들었기에 굉장히 좋아했고 뿌듯해했어요.

가위와 풀 없이 만드는 25가지 모형이 실린

어스본코리아의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 정말 좋았어요.

종이 공작을 하려면 오리거나 풀로 붙여야 해서

조금 번거로운 부분도 있었는데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는 점선따라 떼어서

접고 끼우면 누구든지 쉽고 간단하게 입체 모형을 만들 수 있거든요.

종이 모형을 톡 떼고 끼워서

과일.채소 가게와 사탕 가게, 꽃집과 카페, 시청을 만들 수 있는

<입체 종이 공작 우리 동네>로 멋진 우리 동네 완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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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1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1
야나기타 리카오 지음, 히메노 가게마루 그림, 정인영 옮김 / 아울북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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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마리 포켓몬으로 알게 되는 놀라운 과학 지식!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1

요즘 포켓몬고가 유행이라고 들었는데 아이들 포켓몬 좋아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몇달 전에 포켓몬고를 알게 되어 모르는 포켓몬이 없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번에 만나본 아울북의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를 너무 좋아하네요.

연년생 형제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해서 벌써 2권을 찾고 있어요.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는 시리즈로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네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1권으로

34마리 포켓몬을 통해 놀라운 과학 지식을 알 수 있더라구요.

피카츄, 리자몽, 박쥐포켓몬, 마기라스 등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답니다.

과학으로 포켓몬들의 능력을 파헤칠 수 있다는 발상이 참 놀라워요.

책이 집에 오던 날부터 이렇게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에 푹 빠지더라구요.

형제가 머리를 맞대고 열심히 책을 보는 모습 참 흐뭇하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을 통해 과학 지식까지 알게 된다니

미래의 과학자들을 위한 책으로 정말 제격이다 싶어요.

이 책에는 34마리 포켓몬과 함께 그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이 함께 해요.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이렇게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니!!

읽을수록 신기하고 흥미로운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라죠.

한번 책을 펼치면 그만 보라고 할 때까지 한참동안 책을 볼 만큼 몰입도가 높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니 너무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이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과학 책이랍니다.

포켓몬으로 과학을 완전 정복할 수 있을 만큼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이 가득 들어있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무엇이든 다 녹여 버리는 리자몽의 불꽃으로는 화학을 배우고,

피카츄가 쏘는 '10만 볼트'의 위력으로는 물리를 배웁니다.

​등에 핀 꽃 향기로 포켓몬을 불러 모으는 이상해꽃으로는

생물에 대해 배우고, 16시간이면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망나뇽에겐

지구과학이라는 어려운 과학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에는 리자몽, 레쿠자, 피카츄, 이상해꽃, 망나뇽, 보르그, 메타몽 등

아이들에게 들어서 익히 알고 있는 포켓몬들이 함께 하고 있어요.

34마리 포켓몬으로 알게 되는 놀라운 과학 지식이 흡입력이 높더라구요.

읽다보면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숨겨진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고

이를 통해 재미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포켓몬들을 대표적인 도감 속 정보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요.

무엇이든 다 녹여 버리는 리자몽의 불꽃은 모든 것을 녹일 수 있대요.

리자몽의 불꽃으로 고체, 액체, 기체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자주 이야기하는 이상해꽃은 등에 핀 꽃 향기로

포켓몬을 불러 모으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고 해요.

이상해꽃을 통해 향기는 왜 나는지, 곤충은 꼭 있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꽃은 향기가 있어야 곤충을 부를 수 있지요.

곤충을 불러야 곤충들이 꽃가루를 운반해서 수분이 되는 거구요.

흥미로운 포켓몬 이야기를 읽다보면 이러한 놀라운 과학 지식을 접해요.

아이들에게 자주 들어서 이름만 익히 알고 있는 망나뇽은

16시간이면 지구 한 바퀴를 돌 만큼 놀라운 비행 능력을 갖고 있대요.

이것은 그 어떤 비행기보다도 대단하다는 사실인데요,

'2M 속도의 초고속 비행 + 항속거리가 40,000km' 이상이라고 하네요.

현실 세계에선 이렇게 빠르고 오래 나는 비행기가 없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능력을 지녔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망나뇽을 통해 속도와 북반구와 남반구에 대한 지구과학을 배워볼 수 있어요.

라프라스는 멸종 위기에 처한 포켓몬이라고 해요.

라프라스를 통해 생물을 배워볼 수 있는데 멸종 동식물을 살펴볼 수 있어요.

인간이 다른 생물들을 멸종시킨 세 가지 유형은

다른 동물을 풀어 놓는다, 마구 사냥한다, 환경을 파괴한다 예요.

지구에서 사라지는 동식물을 접할 때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드는데

라프라스를 통해 생물의 멸종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포켓몬고에서 가장 잡기 힘든 포켓몬은 피카츄라고 해요.

피카츄는 '10만볼트'의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 과연 그 위력은 얼마일까요?

10만볼트에 감전되면 온몸의 수분이 0.5초만에 증발해 버린대요.

피카츄를 통해 전기에 관련된 물리를 배워볼 수 있는데

물리를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피카츄에게 참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네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 중의 하나인 이상해꽃!

이상해꽃은 등에 핀 꽃 향기로 포켓몬을 불러 모은대요.

이를 통해 향기는 왜 나는지와 곤충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봅니다.

꽃이 향기를 뿜는 것은 곤충을 부르기 위해서죠.

곤충을 통해 수분이 이루어지기 때문인데요, 수분이 되어야 씨앗이 생겨요.

이를 위해 곤충들에게 꿀과 꽃가루를 제공하는 식물인데요,

이상해꽃을 통해 이렇게 생물을 배워볼 수 있어서 우리 홍군 흥미로워 했어요.

34마리 포켓몬으로 알게 되는 놀라운 과학 지식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포켓몬들에게

이렇게 놀랍고 엄청난 비밀이 숨겨 있었다니요.

요즘 학교에도 들고 가고, 집에 오면 손에서 놓치 않고 있어요.

아이들이 자주 이야기하는 메타몽에겐 어떤 놀라운 비밀이 함께 할까요?

메타몽은 몸의 세포를 재구성하여 변신하는 능력이 있대요.

전에 봤던 것을 기억해 내면서 바뀌면 조금 다른 형태가 된다네요.

메타몽을 통해 세포에 대해서 배워보고 질량 보존의 법칙을 알 수 있어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메타몽이지만 몸무게는 똑같거든요.^^

라프라스를 통해서는 멸종 동식물에 대해 배워봅니다.

왜 동식물이 멸종되었는지 그 원인을 알아볼 수 있는데

생물은 한 번 멸종하면 라프라스처럼 부활할 수  없으니

더 이상 멸종되는 동식물이 없도록 환경보전에 힘써야 할 것 같아요.

라피아는 광합성을 하기 때문에 라피아의 주위는 맑은 공기로 둘러싸여 있대요.

라피아를 통해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짐작이 가지요.^^

엄마에게 설명도 해주면서 재미있게 읽었던 포켓몬 과학 연구소예요.

식물은 광합성을 하는데 라피아가 만들어 내는 산소의 양은

줄기 지름이 32cm, 높이가 10m인 커다란 나무여야 가능하다고 하네요.

고작 25kg의 몸무게로 이만큼 많은 산소를 만드는 라피아 정말 대단하더라구요.

마기라스가 난동을 부리면 산이 무너지고 강이 메워진대요.

지형이 바뀔 만큼 난동을 부리는 마기라스에게는 지구과학을 배울 수 있어요.

마기라스가 하루에 산을 완전히 무너뜨리려면 1초 동안

날려야 할 주먹이 대략 22,000방이라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산은 거대하기 때문에 무너뜨리기가 어려운데 마기라스라면 가능하겠어요.

과학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들의 능력을 파헤쳤다니 놀랍죠?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찬 미래 과학자들을 위한 책인

<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를 읽고 포켓몬을 그려봅니다.

요즘 우리 홍군은 태양을 계속 응시하는 네이티오를 좋아해요.

학교에 가서 친구들한테도 이 네이티오를 그려줬다고 하더라구요.

 

 

 

포켓몬고는 외국에 출시되자 마자 큰 인기를 얻었다고 하는데

한때 우리나라에도 뉴스에 포켓몬고 이야기가 나올 만큼 큰 인기를 끌었어요.

우리 아이들도 설날 즈음 포켓몬고를 알게 되었는데

아직까지 그 인기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인 만큼 아울북의 포켓몬과학연구소도 대박이예요.

아이들이 너무 뜻하지 않을 만큼 좋아해서 살짝 놀랐는데요,

책을 읽고 그린 ​네이티오와 장크로다일 어떤가요?^^

과학은 어렵다면 어려울 수 있는 학문이지만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함께 하고 있는 친숙한 분야이기도 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이 공부에 도움이 된다니 일석이조인데요,

포켓몬으로 과학 완전 정복 어떠세요?

34마리 포켓몬으로 과학의 놀라운 지식을 배워볼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과학과 기발한 상상으로 가득 차있는 책인데

곧이어 2권도 출간된다니 우리 아이들이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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